|
친구가 추천해줘서 샀어요. 고민이 많아 사서 읽고 있는데 제 생각보다 작가님 생각은 역시 다르네요. 이리저리 흔들리는 세상속에 결국 제 자신을 사랑해야함을 더 생각하게 합니다. 요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있는데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좋습니다. |
|
개인 에세이를 쓰기 위한 질문들 같은 느낌입니다. 하루에 하나의 질문을 만나고, 어떤 날은 펑펑 울기도 하고, 어떤 날은 심각해지기도 하도... 내면의 나를 만나는 작업을 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세바시에서 진행하는 읽고 기록하고 사랑하는 시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세바시 #읽기사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