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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에서 직장생활 하면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마음의 상처를 얻는다.약국에서 쉽게 약 ?? 을 먹고 치료하는것 과 다르게 마음의 상처는 충분한 휴식과 올바른 습관 이 병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더 따른다.그런점에서 이책은 바쁘게 흘러가는 삶 속에서 지쳐 쓰러지지 않기 위해 실천할수 잇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책의 목자를 살펴보니, 산책이나 심호D, 스트레칭 등의 가볍고 쉬운 일이지만 확실하 게 우리의 삶을 보다 쾌적하게 지낼 수 있게 도와주는 사소한 습관들에 대해서 1장부 터 52장까지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잇다.말버릇 고치기 등의 간단한 습관을 만들어 나가면서 28일 만에 지금보다 더금정적인 사람으로 변화할 수만 있다면 내 인생이 한결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흔히들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서 워 라밸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재미있게도 이 책에서 워라밸이 얼토당 토 않은 말장난 임을 강조하면서 이 둘을 엄격하게 분리하고 선을 긋는 것에서부터 시 작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왓다.또 한 가지 깊이 와 닿았던 부분은 "불안감을 흐분감으로 바꿔보자"라는 챕터였습니다.불안은 늘 멈추는 감정 이었는데, 저자는 그것을 성장의 동력으로 바꿀수 있다고 말한다.불안을 감정적으로만 받아 들이기보다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신호로 삼으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엇다. 남들의 시선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서 현실보다는 SNS에 안주한 채로 남들과 항상 비교하고, 자괴감에 빠져드는 모습들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우리들이 올바르게 살아 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것들에 맞서서 싸워야 함을 강조하는 내용들도 담겨 있어서 꽤나 흥미로었는데요, 1장부터 52장에 걸쳐서 사소하지만 우리의1 인생에 있어서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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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이라는 말이 트렌드가 된 지 오래다. 갓생이란 보통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며 체계적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의미한다. 하지만 이런 '갓생'에 지나치게 몰두하게 된다면 일상에도 큰 위험성을 가져다준다. 지나친 압박감으로 자신의 한계를 무시하고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다. 또한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왜 결과가 이렇지?'라는 과도한 완벽주의에 빠져 자존감 저하와 번아웃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지치지 않는 연습>에서는 작은 습관으로 삶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자기 자신을 챙기고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거창한 것들이 필요하지는 않다. 차 한잔하기, 퇴근길에 산책하기, 특정 시간에는 뉴스 멀리하기 같은 작은 행동이 삶을 바꾼다. 또한 단순히 추상적인 이론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것이 아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연습 방법을 제공한다. 생활 방식도 다르고 생활 패턴도 모두 다른 우리가 각자의 삶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와 조언이 담겨있다. 지치지 않는 연습이란 결국 스스로를 소진하지 않고, 삶의 모든 부분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그만큼 스스로를 돌보는 것도 나에게 주어진 중요한 과제다. 자기 챙김을 위한 습관과 마음가짐들을 한 주에 하나씩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자신에게 맞는 자기 챙김 방식을 찾고 나면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직장 생활이 가능해질 것이다. <지치지 않는 연습>은 앞으로 살아갈 날이 무수히 많은 우리를 위해 지치지 않는 일상에 대한 길잡이 되어줌과 동시에, 쳇바퀴처럼 빙글빙글 돌고만 있던 일상을 재정비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된다. 또한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숨겨진 메시지는 완벽함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고, 나만의 속도로 나아갈 수 있게 한다. 삶에 무게에 지쳐 벗어나고 싶다면 잠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스스로를 돌보는 일상의 여유를 찾아보자. 휴식과 회복은 종종 우리의 삶에 작은 터닝포인트가 되어 주기도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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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 사이의 균형은 잊어라! 직장에서 지치고 싶지 않다면 나를 먼저 챙겨야 한다. <지치지 않는 연습> 라이언 홉킨스 /지음 김시내/옮김 현암사 /출판사 저자인 라이언홉킨스는 정신 건강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JAAQ의CIO 로서 이전에는 딜로이트 글로번 웰빙 비지니스 팀의 창시자이자 리더로 일하며 건강한 직장 환경이 조성될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정부및 단체와 협력했다고 한다.그는 오랫동안 직업적 성취와 개인의 삶이 함께 공존할 수있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연구해왔으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폭식증,우울증,불안증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며수천명 이상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ㅁ.책을 펴다 최고의 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작지만 영감을 주는 습관으로내 삶과 일을 통째로 바꾸는 52주의 혁명! 신진 글로벌 웰빙 리더, 워라밸 전문가가 말하는 지속가능한 직장 생활을 위한 자기 챙김 프로젝트! ====================== <지치지 않는 연습>은 1년 52주...52가지 방법으로 우리의 생활속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내 삶과 일을 통째로 바꾸는 1년간의 자기 챙김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한번쯤을 들어보았을 ‘갓생’ 이라는 키워드. 자기계발과 일에 몰입하는 '갓생'이 트렌드가 된 지도 오래다. 그러나 갓생을 위해 열심히 일과 공부만 하다 보면 자신을 소진하게 될 위험이 있으며 대한민국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1,915시간으로 OECD 가입국 중 5위에 해당하고, 과반수의 사람들이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고한다. 이런 업무 과중 상황에서 번아웃을 맞지 않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ㅇ 직장 문화 전문가인 라이언 홉킨스는 작은 습관으로 삶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자기 자신을 챙기고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거창한 것들이 필요하지는 않으며 차 한잔하기, 퇴근길에 산책하기, 특정 시간에는 뉴스 멀리하기 같은 작은 행동이 삶을 바꿀수 있다고 말한다. <지치지 않는 연습>은 자기 챙김을 위한 습관과 마음가짐들을 한 주에 하나씩 시도해 보기를 제안하고 자신에게 맞는 자기 챙김 방식을 찾으라 한다. 그러고 나면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직장 생활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어쩌면 평생을 일해야 한다. 일하기 위해서는 지치지 않아야 한다. p.12 지치지 않고 잘 사는 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내게 맞는 것이 여러분에게도 잘 맞으리라는 법은 없다. 욕구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문가’가 여러분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집어낼 수 있다고 해도 분명 맞지 않을 것이다. 좋은 의도에서 나온 앱과 해결책을 봐도 시도해볼 여유가 없다면 스트레스가 더 심해질 수 있다. ============================= 최고의 나를 만들기 위해 중요한 것,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 꾸준함. 작은 움직임으로 삶을 바꾸기.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계속해서 일할 수 있는 힘을 키우기. 저자가 제안하는 자기 챙김 방식 52가지를 순서대로 따를 필요는 없지만 짧은 글들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실천으로 실행하기에 어렵지 않을것 같다. 2025년에는 삶 속에서 지치지 않도록, 좀 더 나를 챙기는 방법을 <지치지 않는 연습>을 통해 찾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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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연습, 현암사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은 라이언 홉킨스의 책 "지치지 않는 연습"에 대해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개인의 성장과 자기 관리에 대한 52주간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지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자신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럼, 함께 책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자 라이언 홉킨스는 개인의 삶과 직업적 성취가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연구해온 전문가입니다. 그의 경험과 연구 결과가 이 책에 잘 녹아 있습니다. 또한, 번역자인 김시내는 그의 메시지를 한국어로 매끄럽게 전달해주었습니다. 이 두 사람의 협업이 책의 품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책의 주요 내용은 자기 관리와 개인의 성장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합니다. 각 장마다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독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적용 가능한 팁과 방법을 제공합니다. 각 장의 주제를 살펴보면, 첫 번째 장에서는 자기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는 것이 성장에 필수적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삶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장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장에서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또한, 의지력을 높이는 방법과 80/20 원칙을 적용하는 방법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매일의 작은 실천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적용해보아야 하는 가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무리하자면, "지치지 않는 연습"은 자기 성장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52주 동안의 여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은 나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지치지 않는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각 장의 주제를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를 다룬 페이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지치지 않는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지치지않는연습 #라이언홉킨스 #현암사 #자기관리 #개인성장 #독서리뷰 #책추천 #정신건강 #행복한직장 #자기계발 #긍정 #유나리치 #조유나 #조유나의톡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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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작은 습관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52주간의 자기 챙김 프로젝트! ![]() ![]() 나 자신을 돌보는 건 이기적이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다. 무엇보다도 나 자신과의 약속부터 지킨다면, 업무든 일상이든 능숙하게 헤쳐 나갈 뿐 아니라 어디서나 잘 지낼 것이다. -p57 버겁다는 기분이 들면 이렇게 생각해보자. '이게 1년, 2년, 5년, 아니 10년 후에도 중요할까? 1,000년 후에도?' -p135 라이언 홉킨스 작가의 <지치지 않는 연습>은 뻔한 이야기 같지만, 끝없이 뇌와 마음에 새기게 되는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 나는 꾸준하게 자기 관리를 위해 어떤 부분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 깊이 발견할 수 있게 된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잃고 번아웃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이 책은 정말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좋은 친구 같은 책이다. 책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52개의 작은 습관들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자신을 챙기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제시되는 작은 행동들은 비록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일상적인 실천이 모여 우리의 전반적인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예를 들어, "산책에 나서자"라는 첫 장에서는 단순한 외출이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고, "소음을 줄여보자"에서는 일상에서의 작은 변화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제안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독자들이 자기 챙김을 소홀히 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 <지치지 않는 연습>은 2025년을 좀 더 나를 위해 노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새로운 해를 맞아 자신만의 목표와 다짐을 세우는 이 시점에서 작가의 가이드는 자기 계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작은 습관들을 매주 실천해 나가면서, 점차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는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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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표지를 보며 갸우뚱 했다52?뭐지? 52숫자위에 운동하고 일하고 대화하고 쉬고 놀고 산책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고 그 아래에 '52weeks of wellbeing'를 보며 그제서야 표지를 이해했다 웰빙은 한동안 정말 유행이였던 단어다 잘 알지만 잘 실천하는 이가 그닥 많지 않은 게 웰빙, 우리말로는 잘살자!쯤 되려나? 이 책은 그에 관한 친절한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안내서라 할 정도로 이 책에는 케이스 별로 how to가 잘 나와있다 ![]() 52가지의 케이스 중 내가 눈 여겨 본 건 26번째 지금 당장 시작하자!이다 나무심기 가장 좋은 때는 20년전이다. 두번째로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라는 중국 속담으로 이장은 문을 연다 참 안쉽다 이 비슷한 수없이 많은 격언,명언들은 들은 나의 귀이지만 내손발은 어쩜 이리도 미동이 없는건지.ㅋ~ 나만 그런 게 아니기에 실천을 종용하는 수많은 책들이 쏟아진다라고 위로하며 찬찬히 읽어내려갔다 나처럼 이런 이들의 마음 속에는 완벽한 시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있어서 실천이 쉽지 았다고 한다 하지만 완벽한 시기란 건 없다고 단언하며 7가지의 팁을 제시한다 ㅡ롤 모델 정하기 ㅡ작게 쪼개기 ㅡ시각화하기 ㅡ파킨슨법칙에서 배우기 ㅡ여러 데이터 이용하기 ㅡ긍정적 강화와 부정적 강화 이용하기 ㅡ사회적 압박 역이용 하기 이 과정에서 파킨슨법칙에 대해서도 새로이 알게 되었고 벅찬 목표는 잘게잘게 쪼개보면 만만해보이기에 훨씬 덜 힘들게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한입씩 한입씩 먹다보면 어느새 코끼리 한마디를 거뜬히 먹어 치울 그날이 오겠지?^^ ![]() 또 하나 인상적이였던 건 9번째 얘기 빵 한봉지를 걸어두자였다 튀르키예에서는 빵을 살때 하나를 더해서 계산을 할 수 있다한다 하나는 본인이 가져 가고 나머지 하나는 가게 주인이 옷걸이에 걸어 가게 앞에 걸어둔다 한다 그러면 형편이 안되는 이가 그 빵을 가져갈 수 있다 하더라구 옷걸이를 뜻하는 아스크다와 빵을 뜻하는 에크멕이 합쳐진 에스크다 에크맥에 관한 얘길 읽으며 선이 또다른 선을 낳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다 표지 숫자 위를 거니는 사람처럼 우리에겐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란 게 있다 그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지는 오롯이 나만의 선택이고 특권이다 아닌데 이건 아닌데~그러며 지내는 게 있다면 해야되는데 빨리 해야 되는데~그러는 게 있다면 이책 한권이 힘이 되어 줄듯 하다 ![]() ㅡ미자모카페 서평벤트에 당첨되어 현암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쓴 솔직 서평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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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치지 않는 연습 일과 나의 공존을 위한 1년간의 자기 챙김 프로젝트 집안 일과 아이 돌봄을 전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가끔씩 일상에 지칠 때가 있다. 돌아서면 쌓이는 설거지꺼리, 빨래들.. '집안일'이라는 것은 안 하면 일이라는 게 티가 나지만, 일을 열심히 하면 일을 한지도 모르는, 일이 있는지 모르는 그 무언가인가? 싶을 때가 있다. 이런 마음이 들수록 나를 생각하는,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이 책의 저자 라이언 홉킨스는 정신 건강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JAAQ의 CIO로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두고 있다. 링크드인의 '일과 삶의 균형' 분야의 탑 보이스로, 테드의 연사로 활동 중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직업적 성취와 개인의 삶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연구해 왔다고 한다. 자신의 폭식증, 우울증, 불안증에 대한 이야기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책 <지치지 않는>연습은 그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과 연구로 도출해낸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총 52장으로 된 목차. 하나하나가 저자가 제안하는 52가지의 제안이다. 산책에 나서자/소음을 줄여보자/28일 안에 긍정적인 사람이 돼보자/뉴스와의 관계를 재설정하자/ 천천히 호흡하자/ 나와의 약속부터 지키자/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스트레칭을 해보자/ 입꼬리를 올리자/ 빵 한 봉지를 걸어두자/ 다가가자/ 타협하지 말자/ 워라벨과 작별하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자/ 불안감을 흥분감으로 바꿔보자/ 잠깐 신경 좀 끄자 ... 돈과 친해지자/ 음악에서 답을 찾자/ 지치지 말고 행복하자. ![]() ![]() 몇몇 장의 내용들을 담아본다. [조금씩 자주 하자] "어쨌든 이 책은 거창한 계획, 멋들어진 기술, 복잡한 해결책과 거리가 멀다. 작지만 꾸준하고도 현명한 선택을 이어가야 한다는 쪽이다. 시간이 지나면 티끌이 모이고 모여 거대한 영향을 미칠 잠재력을 품게 된다. 일단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 헬스장에 못 가겠다고? 걱정할 필요 없다. 다리를 떨면 된다." "금방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조금씩 자주 하면 훗날 그토록 찾아 헤매던 성공을 마주할 것이다. 성공은 조금 늦게 찾아올 수 있다. 즉각적인 결과나 변화를 기대하지 말자... 저축, 취미 생활, 건강 증진, 관계 향상 모두 핵심을 매일 하는 행동에 있다. 꾸준히 노력하며 작은 행동의 힘을 믿어보자. " [아이의 눈높이로 세상을 보자] "다 자란 우리는 어떻게 해야 놀라움과 호기심을 품고 아이처럼 온갖 것을 신기해하며 재미나게 살 수 있을까? " "... 자연은 우리 모두를 사로잡고 충만한 기분에 젖게 한다. 정교하게 배열된 꽃잎을 들여다보자. 나비의 우아한 날갯짓에 감탄하고,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소리에 마음을 가라앉혀도 좋다. 아이라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자." 책은 직장과 개인의 삶의 균형과 공존,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들을 공유를 목적으로 씌어졌지만, 결국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기 위한 실천들을 이야기하기에 - 더 나은 자신, 더 좋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누구나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각 장의 내용과 제시하는 팁 중 하나라도 실행하게 되면 결국은 팁 하나가 여러 가지 제안과 연결되기도 하기에 가볍게(?) 실천해 보려고 한다. 최우선 나의 챙김 리스트는? 휴대 전화 내려놓기다. |
23년차 직장인이자 한가족의 아내이자 엄마이자 딸로 살고 있는 나는 '먹고사니즘을 핑계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지 않고 그냥 열심히 기계부품같이 살기만 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실존적 질문에 종종 빠진다. 성찰할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 사회 구조의 탓만 하며 가만히 있기에는 답답하기도 하고, 또 실존의 영역은 나 스스로 지켜내야만 하는 고유의 영역이기에 종종 내 마음과 대화를 하고 싶을때 책을 찾는다. 내 몸과 마음이 힘든 상태라면 적어도 나 자신만은 기만하지 말고 살자고, 오늘 하루도 애썼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책과 함께 마음을 다스리면서 여러가지 실천방안들을 모색한다. 비록 작고 보잘것 없는 자신이지만 나도 무언가 강력한 힘에 의해 지배받는 것에서 자유롭고 싶다는 열망이 있기에 사회적 기능에 매몰된 나머지 나 자신을 이대로 방치하지 말자를 모토로 살아가던 중 이 책 「지치지않는 연습」을 만났다. 정신 건강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JAAP의 CIO이신 저자님은 오랫동안 직업적 성취와 개인의 삶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연구해 오셨다고 한다. 이 책 「지치지않는 연습」은 저자님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소통과 연구로 도출해낸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 방법을 정리한 책이라고 한다. 제목만 읽어도 아 이 책은 바로 나를 위한 책이구나 싶었는데 저자님은 점점 더 디지털화되어가는 세상에서 도장깨기 하듯 목표를 이루는게 능사는 아니라며 52편의 짧은 글들과 함께 작은 변화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하시며 작은 변화를 실천해보자고 제안하신다. 끝도 모르고 이어지는 회의, 현대 사회의 거침없는 속도와 성취를 향한 끝없는 추구에 압도당하는 나와 같은 현대인들이 이런 상황에 맞설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하셨다고 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게되면서 주2회 재택 근무를 하게 되고 출퇴근하느라 보냈던 두 시간을 양육과 여가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책상에 앉아 생활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면서 기한, 마감일, 납기일에 치여 일이 너무 고될 때가 있다. 오하운을 외치며 텔레비전 앞에 앉아 요가 매트를 펴고 요가를 하기도 하고, 재택근무 하는 날에는 동네를, 사무실에 출근한 날에는 강남역 교보문고까지 산책을 한다. 스트린타임을 줄이고 하루 한시간은 바깥공기를 쏘이려고 만보걷기 앱을 설치해서 하루 만보를 채우려 노력한다. 나의 이런 작은 실천들이 이 책에도 깨알같이 담겨 있는데 산책, 휴대전화 휴가보내기, SNS알림끄기, 디톡스타임 갖기, 차한잔 하며 마음 살피기, 박스 호흡하기, 화장실에서 스트레칭하기, 최고의 자신을 위한 계좌 불려 나가기, 자연 속에서 시간보내기, 겨울잠 자듯 있어 보기, 겨울 햇살 느끼기, 자기 연민 실천하기, 관점 바꾸기, 일상의 아름다움 느끼기, 휴식 허락하기, 작게 쪼개기, 파킨슨 법칙에서 배우기, 설렘 더하기, 관점 바꾸기, 불완전한 인간임을 기억하기, 감사하기, 몸 움직이기 등 많은 유용한 나를 위한 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 경계를 확립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저자님이 제안하는 많은 실질적인 조언들을 참고하여 작은변화를 실천하며 최고의 자신을 위한 계좌를 불려나가보면 어떨까? 피곤에 찌든 현대인이 지침으로 삼을 만한 자기 챙김 프로젝트 책이 발간되었다. 지치지 않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얻은 지식, 조언, 비결로 무장하여 조금씩 꾸준히 실천해볼 것을 추천한다. * 네이버 미자모 카페 서평단 이벤트 참여하며 도서를 증정 받아 리뷰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미자모#지치지않는연습#라이언홉킨스#김시내#현암사 |
-본후기는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지치지 않는 연습' .. 말은 부드럽게 읽어졌는데 자꾸 반복해 되뇌게 되는 말입니다. 누구나 지치는 시간이 찾아오고, 누구나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연습을 하지요.당연히 찾아온다고 예상하는 '지침' 을 빠르게 벗어나는 방법을 연습할수 있다니. 그것도 52주로 세분화하니 읽어볼수 밖에 없게 만드는 책. "지치지 않는 연습" 입니다. 여러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 라이언 홉킨스는 테드 연사이자,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소통과 연구를 하고 있는 작가 입니다. 비슷한 말의 반복은 아닐까 하고 사실 기대치가 낮았던것은 사실입니다. 비슷한 자기계발 도서도 많고, 쉼을 찾는 도서도 꽤 있기 때문입니다. '지치지 않는 연습' 은 굉장히 명쾌하게 52주를 특별한것 없이 "내가" "지금당장" 시행할수 있는 부분들로 꽉 채워 놓았습니다. 소음을 줄여보자, 천천히 호흡하자, 스트레칭 해보자. 이런것들은 너무도 쉽지 않은가? 하지만 시행하지 못했던 나에게 (그리고 모든 독자에게) 해야만하는 이유를 친한 선배가 얘기하듯 쉽게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이책을 조금씩 나눠 읽긴했는데요 읽을때마다 머리위로 햇빛이 비치는것 같고 엔돌핀이 도는것 같았어요. 이정도는 할수 있겠다, 이건 알고 있었지만 안했던일이네? 한번시도해봐야겠다 라고 힘이 돋았습니다. 책을 읽다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종일 쥬스만 마셨지 생수를 한번도 먹지 않았더라구요. 왠걸! 나도 내몸 챙겨야지 하고 얼른 가서 물도 한잔 떠마시게 하는 놀라운 이책의 마력. 오늘 나는 나를 챙기고 있었나? 작은 체크박스를 만들어 보게 하는 좋은책. 그리고 엉덩이가 들썩 거려 무엇 하나라도 해야겠다는 희망과 도전이 생기는 책이랍니다. 지쳐가고 계신가요? 한챕터 한챕터 시작해 보셔요. |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치지 않는 연습 : 일과 나의 공존을 위한 1년간 자기 챙김 프로젝트 라이언 홉킨스 지음 김시내 번역 현암사 2024년 12월 31일 336쪽 19,500원 분류 - 자기계발 (삶의 자세) p11 입에 발린 소리나 12주 플랜 따위로는 삶을 바꿀 수 없다. 한국어판 서문에 실린 이 문장은 정말 강렬하게 다가온다. 작가는 짧은 시간에 삶을 바꾸는 것이란 어불성설이기에 꾸준함이 바로 그 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하야 일주일에 한 번씩 52가지의 자기챙김의 방법을 통해 삶의 작은 변화부터 실천해보자고 이야기한다. 52주의 모든 방법을 지금의 이글에 모두 서술할 수는 없으니, 정말로 좋았던 방법 몇 가지만을 소개한다. ![]() 2) 소음을 줄여보자 우리에게 정보 폭격은 일상이 되어버렸다. 여기서 무서웠던 점은 소비의 대상이 곧 우리스로라는 점이었다. 정보의 알림만 제대로 통제하더라도 보다 나은 집중력을 가질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7가지를 소개한다. 불필요한 앱을 지우고, SNS의 알림을 끄고, 모르고 살았던 방해금지 모드를 켜라고 한다. 방해금짐모드란 알림이 노출되는 빈도를 제한하는 것으로 정해진 지간동안에만 알림을 받는 것을 말한다. 업무 알림을 끄고, 전화를 제외한 모든 알림도 끈다. 이 책을 통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 거의 알림을 끄고 났더니, 전보다 확실히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횟수가 줄었다. 구체적 방법 6번과 7번은 같은 맥락이다. 스마트폰 자체를 멀리 두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우리는 스마트폰에 이끌려 살고 있는지 확인해보아야 한다. 내가 스마트폰의 주인임을 잊지말아야 한다. ![]() 11) 타협하지 말자 바쁜 삶 중에서도 자신만의 타협할 수 없는 일정을 만들라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고, 며칠 뒤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짧은 시간이긴 했지만 그 시간동안 책에서 알려준 방법들을 활용하면서 나 자신을 지킬 수 있었다. 소개하는 8가지 방법 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행복 가득한 순간이 있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본다. 그리고 기록을 보며 추적하며 반성한다. 혼자만의 시간동안 어제 미쳐 쓰지 못했던 일기를 완료하기도 하고, 오늘 무슨 일을 해야 할지 기록을 남긴다. 요즘 읽었던 책들에서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고 실천하기 시작했는데, 나에게는 이 방법이 아주 적절한 듯하다. ![]() 26) 지금 당장 시작하자 완벽한 시기는 우리에게 없다. 예전의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롤모델을 정하고, 작은 목표로 잘게 쪼개며, 시각화하고, 파킨슨의 법칙을 통해 잘게 쪼개고 실천한다. 여러 데이터를 활용해서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작은 목표를 성공하면 나 스스로에게 선물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래의 내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면 된다고 했는데, 이 방법은 부끄럼쟁이인 나에겐 부담스러운 방법이라 이용하지 않기로 했다. 사람은 모두 다르고, 자기에게 알맞은 방법은 제각각이라는 작가의 말에 용기를 얻으면서 말이다. ![]() 43) 매일 새로 시작하자 매일 새로 시작하라는 말을 왜 하는 것일까? 작가는 우리가 아주 불완전한 인간임을 항시 기억하라고 말한다. 실수는 당연한 것이기에 그것을 줄이고자 매일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관점 바꾸기 부분은 아주 신선했다. 물질적 소유나 일시적 쾌락처럼 덧없는 행복만을 안겨주는 외부요인을 알아두라고 한다. 보통 반대로 이야기하지 않았던가. 오래 가는 즐거움인 에우다이모니아를 위해 취미를 즐길 시간을 가지기 위한 인식방법인가 싶었다. 나에게 가까운 사람과의 즐거운 시간도 잊지 말고, 쉽게 말해 일희일비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일기쓰기의 너무도 좋은 주제인 5가지 감사하기는 꼭 활용해보자. 5가지를 적어감으로써 매일을 새롭게 시작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테니까. 책의 제목은 나를 지치지 않게 하는 방법이라고는 하지만, 이 책은 사실 나를 지치지 않게 하여 성장하게 만드는 자기계발서다. 우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하는 많은 일들이 생겨서는 안된다. 속도는 더디더라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를 방해하는 것을 제외시키고, 우리가 집중할 수 있도록 좋은 습관들을 만들고, 그 습관을 통해 작은 목표를 점점 더 많이 이루는 것만이 우리는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일 것이다. p29 지치지 않고 잘 사는 삶에 묘책이란 없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시간을 내어 챙겨야 한다. 우리가 지치지 않도록 우리자신을 위해 항상 신경을 써야 한다. 그것은 장기적 목표를 위한 잘개 쪼개진 목표의 완성일수도 있고, 흐트러진 집중력을 위한 집중도를 높일 방법일 수도 있으며, 루틴이 왜 중요한지 등도 우리를 지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사람들에게 알맞은 방법은 모두 제각기라고 하는 작가의 말처럼 유연성있게 이 책을 활용해보도록 하자.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