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가운데 신언서판이 있다. 이 중 신체적 조건은 타고 나는 것이라 크게 고치지 못한다 쳐도, 나머지 세가지는 노력으로 고칠 수 있는 것이고 그 중에서 글씨는 사회생활에서 가장 먼저 보여지게 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미지가 영 아니어도 글씨가 정말 단정하면 다시 보이기도 하는 등 그 영향력은 적지 않다. 보통 필체 교정 책은 간단한 방법 몇가지와 모범 서체 예시가 많은 것 같으나...(서예도 아니고 ) 이 책은 악필이 되는 이유부터 차근차근 잘 풀어주면서 용법에 따른 소소한 비법까지 꼼꼼히 가르쳐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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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글씨를 계속 연습하곤 했는데 어려운데요 이 책은 글씨를 예쁘게 쓰는 원리를 가르쳐주니까 효율적으로 글씨를 배울 수 있었어요 책에 나오는 글씨체도 욕심나는 글씨체입니다. 꾸준히 하면 좋은 글씨체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 ! |
| 아이들이 다양한 영상 매체를 접하다 보니 연필 잡기부터 글씨까지 엉망진창입니다. 연필을 제대로 못잡고 글씨 쓰는 힘도 없고...더구나 글씨를 잘 써야 한다는 것도 모르지요. 중학교 가서 수행평가에서 점수를 깎여 봐야 정신 차릴 거냐고 하면 조금 신경 쓰는데 이 책은 글씨를 쉽게 고칠 수 있게 해 줘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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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히 조곤조곤 쓰면 지금보다는 낫겠지만 평소 나의 필체는 스스로 평가를 하더라도 너무나도 악필이다. 부모님께서는 두 분모두 필체가 괜찮았는데~~ 특히 아버지의 글씨체는 한글, 영어, 일어 모두 달필에, 명필체 였는데. 군자는 모름지기 身ㆍ言ㆍ書ㆍ判 이라 하였는데,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춘게 없네. 아뿔사. 여지껏 이나이 되도록 무엇을 하며 살아온 것인가. 이참에 백글 선생님의 신박한 <<백점글씨>>로 글씨의 기초부터 빌드업 하여, 수준 떨어지는 악필은 반드시 면함에 나아가 제대로 써보리라. 내 그까짓 글.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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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EJONG) 출판에서 나온, 백글 저자의 <백글의 100초로 익히는 백점 글씨> 책 관련해서 간단하게 후기 작성해 봅니다. 가로 약 19센티미터, 세로 약 25센티미터, 두께 약 1.3센티미터 크기의 책으로, 무게는 약 580그램이었습니다. 본문은 '1장 내 글씨는 왜 안 예쁠까?'파트부터, '6장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씨 쓰기 가이드'파트까지, 크게 여섯 개 부분으로 나눠서 내용 전하고 있었습니다. 예쁜 글씨를 쓸 수 있게 여러 조언들 전하고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 아이가 고등학교 가기전에 글씨를 교정해주고 싶어서 샀습니다. 서술형 대비도 해야하고 살면서 글씨를 못쓰면 사람 이미지에도 분명 마이너스가 있더라구요. 처음에 작가의 유튜브를 봤는데 짧은 시간에 요점이 확 와닿았어요. 책을 사면 직접 써볼 공간이 많을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