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도서지원 치치, 포포와 함께 떠나는 신비한 괴물 뱃속 모험 이야기! <신비한 괴물 섬과 마법의 열매> 제목을 보면 책장을 넘길 수 밖에 없다. <신비한 괴물 섬과 마법의 열매>라니. 단어마다 모든 것이 다 궁금하다. 귀여운 그림과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글밥과 재밌는 스토리는 저학년 문고판 책이 갖춰야 할 모든 조건을 고루 갖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너구리 남매는 괴물에게 꿀꺽 삼켜지고 말았어요. 눈을 뜬 동생 치치는 낯선 섬에 홀로 남겨져 있었죠. 그런데 오빠 포포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치치는 섬에서 도도새를 만나 마법의 열매를 먹고 오빠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포포는 어디에 있을까요? 너구리 남매는 괴물 섬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 뒷표지에서 - 여느 남매처럼 서로 투닥거리던 어느 날, 괴물에게 꿀꺽 삼켜져 괴물 뱃속에 있는 괴물 섬에 가게 되는 포포와 치치. 그곳에서 붕어빵 열매, 사과파이 열매, 초콜렛 열매 등등 마법의 열매를 먹고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오빠를 찾기 위해 괴물 섬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는 치치. 치치는 무사히 오빠를 찾아 괴물 섬을 탈출 할 수 있을까? . 늘 싸우는 형제와 살고 있기에 남매의 싸움 또한 익숙하다. 익숙한 경험에서 시작된 모험으로의 전개는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달콤한 상상이다. 뻔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상상으로의 여행. 재밌는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은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읽을 거리를 풍족하게 제공해 주기 위해 노력한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기에 책을 보며 여유롭게 보낼 시간도 많기 때문이다. 특히 이제 막 글책을 보는 재미에 푹 빠진 1학년 둘째에겐 더더 신경이 쓰인다. 어떤 재밌는 책을 함께 보며 독서의 재미를 흠뻑 느낄 수 있게 해줄까 고민이 많다. 이런 순간에 아이가 좋아할 재밌는 글밥책을 만나는 건 감사한 일이다. 그림책에서 글밥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 책으로 <신비한 괴물 섬과 마법의 열매>를 추천하고 싶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글이 많은 책은 지루하고 어려운게 아니라 더 풍성한 이야기와 함께 더 많은 재미를 주는 책이라는 걸 알려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오늘의책 #신비한괴물섬과마법의열매 #주노 #노란돼지 #저학년 #초등추천도서 #저학년추천 #재밌는글밥책 #저학년추천도서 #초등책 #초등책스타그램 #초등책추천 #책추천 #책소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 재미있는 창작책은 독서의 즐거움을 주어 자연스럽게 글밥이 늘게되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적합한 분량과 중간중간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의 표현, 그리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전개가 더해져 읽는 내내 즐겁게 읽을수 있어서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읽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중간에 재미있는 페이지도 함께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가 UP!! 너구리 남매 치치와 포포의 신비한 괴물섬 모험을 통해 용기와 협동의 힘을 깨닫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 가족의소중함을 배울수 있는데요. 요즘 대두 되고있는 해양환경 오염 특히 미세플라스틱이 해양 생물 그리고 인간에게도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바다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이책에서 등장하는 멸종된 '도도새'와 멸종위기에 처한 '황금원숭이'의 등장에도 작가분의 메세지가 담겨져 있는데요. 너구리 남매 치치와 포포의 모험 속으로 뛰어들어 상상력을 펼쳐볼수있는 재미있는 글밥책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를 초등 저학년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어요! 이서평은 노란돼지출판사에서 서평단모집을 통해 이도서를 제공받아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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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_ “나도 한 번 괴물섬에 가서 열매들을 먹어보고 싶다.” 오늘의 책은 #안자고묘하니 #주노작가님 의 #신비한괴물섬과마법의열매 입니다 :) 씨앗 마을에 사는 너구리 남매 치치와 포포. 어느 날, 오빠 포포가 동생 치치의 저금통을 몰래 가지고 나가자 말랑말랑 해변에서 쫓고 쫓깁니다. 그러다 거대한 괴물에게 잡아먹히고 말지요. 치치가 정신을 차려보니 처음 보는 섬에 와있네요. 분명 오빠 포포도 여기에 있을텐데 말이에요. 치치는 섬에서 도도새를 만나 오빠 포포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그러면서 섬에서 열린 맛있고 신기한 능력을 가진 간식 열매들도 만나고 황금 원숭이들을 만나지요. 오빠 포포가 괴물 섬의 왕 냐옹킹에게 잡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치치는 포포를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괴물 섬에서 빠져 나와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어도 부담없을 만한 글밥과 이야기에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열매, 그리고 그 열매들의 능력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치치가 도도새의 도움을 받아 포포를 만나기까지의 여정 또한 흥미진진 하지요. 게다가 치치와 포포와 함께 냐옹킹에게 처한 환경문제 (사실은 우리에게 닥친 환경문제지요.)까지 생각할 수 있으니 아이들과 꼭 한번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중간 중간에 있는 그림 찾기 역시 아이들이 분명히 좋아할 거에요. _ #신비한괴물섬과마법의열매 #주노 #노란돼지창작동화 #노란돼지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저학년 #초등추천도서 #어린이문학 #창작동화 #책추천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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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괴물 섬과 마법의 열매 주노 글. 그림 / 노란돼지 씨앗 마을에 사이 좋은 너구리 남매. 어느 날, 오빠 포포가 동생 치치의 저금통을 몰래 들고 나갔고 그 뒤를 치치가 뒤쫓다 말랑말랑 해변에서 괴물을 만나요. 물고기 모양을 하고 있지만 빌딩보다 크고 이마에 도깨비 뿔처럼 생긴 것이 달린 괴물은, 오빠 포포를 한입에 꿀꺽 삼키고 치치마저 삼켜버리고 만답니다. 신기하게도 치치는 무인도처럼 보이는 섬에서 정신을 차리고 도도새를 만나 오빠를 찾으러 다녀요. 도도새는 신비한 능력을 주는 다양한 열매를 치치에게 알려주는데 정말 흥미롭답니다! 어떤 열매가 어떤 능력을 주는지 정말 궁금하죠? 한가지만 이야기 한다면, 곰돌이 젤리를 먹으면 몸이 흐물흐물해져요! 과연 치치는 오빠 포포를 만나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요즘 잠자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는 이책을 초등 저학년 추천으로 도장 쾅쾅! 재미있는 글밥책이라 아이의 흥미가 넘쳐서 좀처럼 끊지 못하고 읽어주다보면 잠을 조금 늦게 자게 될 정도랍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초등저학년추천 #신비한괴물섬과마법의열매 #주노 #노란돼지 #저학년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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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 서평 > ![]() 글. 그림 주노 출판사 노란돼지 #환경#용기#성장#모험#가족애 ![]() 책을 좋아하는 딸이 좋아하는 출판사가 있어요 그중 한곳이 노란돼지 출판사예요 도서관에 책 빌릴때 서점가서 책 살때 꼭 노란돼지 출판사 책을 찾아보곤 해요 그런데 표지만 봐도 너무 귀엽고 흥미로워보이는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책을 서평 하게되었어요 책을 보자마자 비명에 가까운 소리지르며 귀엽다고 좋아하더라구요. ![]() 파스텔톤 느낌에 부드럽고 따뜻해보이는 색감과 소장하고 싶은 이모티콘 느낌나는 그림 게임 느낌나게 하는 괴물섬 열매도감 여러가지 열매를 찾아보는 숨은 그림찾기 부터 책속에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해요 재미도 있지만 환경문제 가족애 모험과 용기 내용이 초등 저학년에 맞게 잘그려진 책이예요 서점을 자주 가지만 분명 이책은 딸들 눈에 띄었을 책이예요 ![]() 씨앗 마을에 사는 너구리 남매 오빠 포포가 새로 나온 게임팩이 귀한 한정판이라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동생 치치의 저금통을 몰래들고 나가다가 괴물에게 잡혀먹이고, 동생 치치도 괴물에게 잡혀먹혀 낯선 섬에 홀로 남겨져요 그속에서 도도새를 만나 마법 열매를 먹고 오빠를 찾아다니면서 일어나는 남매의 모험 성장 에피소드와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 재미있게 그려져요. ![]() 내용중 냐옹킹에 잇몸에 박힌 프라스틱 조각을 제거 해주는데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을 삼킨 환경적인 문제도 다뤄요 마법 열매를 먹으면서 그려지는 스토리는 게임을 하는 느낌마저 들어요 캐릭터도 어찌나 귀여운지 책을 읽고 그림을 몇번이나 그리면서 놀던지 주노 작가님의 책도 찾아볼정도 였어요. ![]() 어려운 단어도 많이 없어서 초1딸도 술술 잘 읽어내려가고 글밥 늘리는 책으로도 너무 좋은 책이예요 치치와 포포가 냐옹킹을 도와주면서 느낀 뿌듯함으로 꿈을 갖게되는 부분에서 이책을 읽는 친구들에게도 꿈을 꾸게되는 동기부여하기 좋아요. 포포와 치치가 또 다른곳으로 모험을 떠나면 좋겠어요 저학년 창작동화지만 부모인 제가봐도 힐링되는 책이예요 이제 곧 4학년이 되는 딸도 재미있다고 앉은 자리에서 2번을 읽더라구요. ![]() 어린이와 함께 꿈꾸고 성장하는 좋은친구 같은 책을 펴낸다는 노란돼지 출판사의 슬로건 에 걸맞는 꿈꾸고 성장 가능하게 하는 책 ![]() 괜히 밖에 버려진 쓰레기도 줍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뒤에 느껴지는 슬픈 현실을 맞딱드릴수 있는책 이책을 통해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가 다양한책 다양한 주제를 아이들에 눈높이에 잘 맞춰 어렵지 않게 풀어낸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 저학년 창작동화 많이 읽고 서평 했지만 상상력 자극 재미있는 요소 가득한 책을 찾고 있다면 긴글 읽기를 좀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글밥 늘리기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이번 겨울방학에 많은 친구들이 신비한 괴물섬으로 함께 여행을 떠날수 있길 !! 감사합니다 - - - @yellowpig_pub 이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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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비한 괴물 섬과 마법의 열매주노 글 그림 노란돼지 @yellowpig_pub 이 책은 너구리 남매 치치와 포포가 괴물섬에서 펼치는 모험과 성장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예요 첫장부터 재밌네요 게임팩 이야기부터 돼지저금통가지고 남매끼리 벌어진 일까지요 두 남매는 해변에서 거대한 물고기괴물에게 삼켜지며 낮선 섬에 떨어지고 동생 치치는 오빠를 찾기 위해 모험을 시작해요 치치는 포포를 찾을 수 있을까요? 물고기 뱃속에 있는 괴물섬이 상상 하는곳일까요? 실제로 존재할까요? 이 괴물섬에는 도도새와 황금원숭이도 살고 있어요 무슨 일들이 일어날지 책에서 만나보실까요? 치치와 포포 처럼 서로를 생각하고 도우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얻었어요 이 책은 용기와 협동의 힘도 배우고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마법 열매가 신기하기도 하고 하나씩먹고 싶었어요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글밥이 재밌어요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하고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아이도 몰입해서 순식간에 읽은 책이었어요 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면서 쓰기도하면서 본 책이예요 이 서평은 노란돼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어요 #신비한괴물섬과마법의열매 #주노 #노란돼지 #저학년 #초등추천도서 #도서협찬 #서평단 #책추천 #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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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가장 먹어 보고 싶은 열매는?” “다! 전부 다! 아니야, 곰돌이 젤리 열매는 별로야. 몸이 부들부들해지는 건 싫어.” 이 열매는 무슨 맛일까? 내가 먹고 변할 수 있다면 어떤 열매가 좋을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씨앗마을에 사는 우애 깊은 너구리 남매는 어느 날 바닷가를 달리다가 괴물에게 꿀꺽 잡아먹힌다. 괴물의 뱃속에는 마법의 열매가 가득한 신비로운 괴물섬이 있다. 이 열매들은 몸을 투명하게 하거나, 가볍게 하거나, 빠르게 달릴 수 있게 하거나, 배고픔을 없애주는 등 각양각색의 효능을 지니고 있다. 동생 치치는 괴물섬에서 오빠 포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 여정에서 만난 도도새는 치치에게 여러 열매의 효능을 설명해 주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돕는다. 비록 도도새가 아주 친절한 건 아니지만, 꾸준히 치치 곁에서 돕는 모습을 보며 묘한 고마움을 느꼈다. 치치와 포포가 무사히 다시 만나 모험을 끝내길 응원하며 책장을 넘기다 보니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게 되었다. 마법 열매들의 신기한 능력에 감탄하며 “나도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치치가 괴물에게 들키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며 읽었다. 이 책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단순히 “잘 탈출했습니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험을 통해 남매가 배운 점과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까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관심 분야를 찾는 법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방향을 제시한 점이 참 좋았다.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갖춘 노란돼지의 창작동화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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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괴물섬과마법의열매 #주노 #노란돼지 #환경 #보험 #용기 #성장 #초등학교저학년추천 #재미있는글밥책 #초등추천도서 너구리 남매가 괴물에게 꿀꺽 먹혔습니다. 이후 치치는 낯선 섬에 남겨지고, 오빠 포포는 사라져 버립니다. 치치가 만난 건 도도새. 마법의 열매를 먹고 오빠를 찾으러 나섭니다. 고양이왕과 황금 원숭이들이 긴장감을 주는 책. 하지만 냐옹킹이 어쩐지 귀엽게 느껴지는 책. 괴물 물고기의 어딘가를 통해 (이건 말할 수 없어요) 뿅! 나오다니. 처음부터 끝까지 쉴 수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글도, 그림도 완벽하게 해내는 작가님이 부러웠어요. 이 책은 저학년이 보기 참 좋아요. 의인화된 캐릭터도 그렇거니와 문장도 쉽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도감’도 빼놓지 말고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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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괴물 섬과 마법의 열매 - 주노 글그림 - 노란돼지(@yellowpig_pub ) 귀여운 너구리 남매 포포와 치치가 있어요. 동생 치치의 돼지저금통을 몰래 가지고 나간 오빠 포포. 오빠를 잡으러 가던 중 오빠는 바다속 커다란 괴물 물고기에게 잡아 먹히고요. 괴물 물고기는 오빠를 구하려던 치치도 한입에 삼켜버려요. 눈을 떠보니 외딴 섬에 와있는 치치. 오빠를 찾으려고 무인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도도새도 만나고요. 신비한 능력을 주는 다양한 열매도 먹게 된답니다. 신비한 맛이 나는 무지개 사탕열매. 몸이 흐물흐물해지는 젤리열매. 하늘에 뜰 수 있게 해주는 사과파이열매까지. 상상만으로도 신기하고 궁금해지면서 호기심이 들지않나요? 치치는 도도새의 도움을 받아 신비한 열매를 먹으며 오빠를 구하러 가고요. 그 과정에서 아픈 고양이왕의 문제도 척척 해결해 주어요. 신비한 괴물섬에서 신비한 열매도 마음껏 먹고! 새 친구도 만나고, 또 어려움에 처한 고양이 왕을 도와주면서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된 치치와포포. 괴물섬에서의 모험은 너구리남매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고요. 이들에게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답니다. 무엇을 상상하든 신비한 괴물섬에서는 가능하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난 상상을 하며 찬찬히 읽어갈 수 있는 저학년 맞춤 동화!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재미있는 상상이 가득한 신비한 괴물섬으로 초대합니다. 그 속에서 재미있는 단어와 함께 상상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보길 추천해요. #신비한괴물섬과마법의열매 #주노 #노란돼지 #저학년 #초등추천도서 #저학년동화 #상상 |
![]() 그림체가 익숙했는데 그림에세이 <안 자고 묘하니> 주노 작가님의 어린이책 신작이었다. 도착하자마자 꼼꼬미씨와 함께 읽었다. (동물의 숲) 같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움이 곳곳에 터지는 정말 재미있는 동화다. <<꼼꼬미씨의 평 : 세계과자점에 가야겠어요!>> <"괴물의 뱃속이야. 너도 괴물에게 먹혔겠지?"> 씨앗 마을에 살고 있는 사이좋은 너구리 남매 포포와 치치가 살고 있다. 적어도 오빠가 동생 치치의 저금통을 훔치기 전까진 말이다.저금통을 들고 약을 바싹 올리는 오빠를 쫓는 치치 앞서가던 오빠는 파도 속에서 갑자기 나타난 괴물에게 잡아먹혀 버리고 놀란 치치마저 삼켜버린 괴상한 몬스터...어느 낯선 섬에서 눈뜨게 된 치치는 그곳에서 마주친 도도새와 함께 오빠를 찾아 나선다. 신비한 이 섬에는 달콤한 간식들이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다. 달콤한 슈붕, 무지개사탕, 곰돌이 젤리, 사과파이, 베이컨 피자 등 먹을 때마다 게임 아이템처럼 신기한 능력치를 발휘한다.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것은 투명인간으로 변하는 초콜릿 열매였다^^ 중간중간 숨은 그림 찾기와 바다 환경에 대한 교훈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를 통해 들려주신다. 매일 아웅다웅 하면서도 밖에서는 의리 있어지는 형제, 자매, 남매들이 너무나 공감할 이야기! 줄글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글밥책으로 추천한다. 중학년 친구들에게는 만화만큼 유쾌한 독서 시간이 될 것이다. 포포와 치치는 어디로 탈출했을까요?^^ ![]()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비한괴물섬과마법의열매 #주노 #노란돼지 #저학년 #초등추천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