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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빗방울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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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걸린 북풍을 구해준 존스 씨는감사의 선물로 막 태어난 딸아이의 대부가되어주고 빗방울 목걸이를 주며 매년 생일에빗방울을 하나씩 선물하러 오겠다고 했어요신비한 힘을 가진 목걸이는 로라의 목에 걸렸어요욕심이난 메그 때문에 빗방울 목걸이는아주아주 멀리 임금님의 딸 선물로 팔려갔지만로라가 도와준 많은 동물친구들의 도움으로다시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예쁜 칼라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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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걸린 북풍을 구해준 존스 씨는

감사의 선물로 막 태어난 딸아이의 대부가

되어주고 빗방울 목걸이를 주며 매년 생일에

빗방울을 하나씩 선물하러 오겠다고 했어요

신비한 힘을 가진 목걸이는 로라의 목에 

걸렸어요

욕심이난 메그 때문에 빗방울 목걸이는

아주아주 멀리 임금님의 딸 선물로 팔려갔지만

로라가 도와준 많은 동물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예쁜 칼라에 그림자 그림이 함께 그려있어서

생각하는데로 그림이 그려져서 상상력도

풍부해지는것 같아요

여덟개의 이야기 모두 착하게 살면 복을

받고 욕심이 지나치면 벌을 받는 이야기가

있어서 우리나라 전례동화같은 느낌이 들어요

오늘도 잠자리에서 재미있는 동화속으로 

풍덩들어가서 마법사를 만나보아요
.
.
#빗방울목걸이#햇살과나무꾼
#햇살어린이문학#그림자그림
#잠자리동화#예쁜동화이야기
#꽃송이네책장
j******2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로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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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환상적인 8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빗방울 목걸이'는영국 어린이 문학의 대표 작가 '존 에이킨'의 단편 모음집으로호기심을 유발하고 상상의 영역을 양껏 넓혀주는 흑백의일러스트가 합해져 빛나는 어린이 판타지 소설로 출간되었습니다.이야기는 3개의 빗방울 목걸이를 가진 로라의 등장부터 시작합니다.이 목걸이는 북풍이 아리 로라에게 준 신비한 선물인데요,한번에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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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환상적인 8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빗방울 목걸이'는

영국 어린이 문학의 대표 작가 '존 에이킨'의 단편 모음집으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상상의 영역을 양껏 넓혀주는 흑백의

일러스트가 합해져 빛나는 어린이 판타지 소설로 출간되었습니다.


이야기는 3개의 빗방울 목걸이를 가진 로라의 등장부터 시작합니다.

이 목걸이는 북풍이 아리 로라에게 준 신비한 선물인데요,

한번에 그치지 않고 북풍은 매년 로라의 생일에 돌아와

빗방울을 하나씩 선물해 줍니다.


빗방울을 선물한다니,

설정 자체가 너무 참신하고 기발해서 초입부터 잔득 몰입하며

읽어 나갔습니다.

흔하디 흔한 빗방울이라니, 그것도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낸 작가가 참으로 감탄스러웠네요.


빗방울은 선물로써의 가치를 톡톡히 해내듯

폭풍우에도 날아가지 않는 힘, 손뼉을 쳐서 비를 멈추게 할 수 있는 힘 등

상상도 못한 마법 같은 능력을 선사하는데요,

빗방울 열 개를 모으면 비를 내리게까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포세이돈이나 제우스처럼 날씨를 관장하는 신이라도 된듯한

로라가 그저 부럽기만 한데요,

하지만 이야기는 그렇게 순조롭게 흐르지 않습니다.

로라의 이 마법같은 힘에는 지켜야 할 중요한 한가지가 있었지요.

그건 바로 절대 목걸이를 빼면 안되는 거였어요.


이렇게 신비로운 이야기가 8편씩이나 모인 이번 도서는

권선징악을 바탕으로 유쾌하고 따뜻한 마무리로 구성 되었는데,

아이들에게 마법같은 이야기와 더불어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줄

정말이지 신비로운 판타지 소설이였습니다.


깔개에 앉으면 저도 모르게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주게 되는 고양이, 

하늘 한 귀퉁이가 들어가 온 세상을 날아다니는 파이, 

외다리로 서서 주인의 뒤를 껑충껑충 쫓아다니는 외다리 집, 

마법의 양탄자처럼 하늘을 나는 조각보 이불 등

문맥 자체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생소하고 수상한 등장인물들로

인해 풍성하면서도 진부하지 않은 이야기를 엿볼 수 있고

전형적인 구조 속에서도 충분한 영감을 주는 작품이였습니다.


신비롭고 감동넘치는 책을 찾는다면 '빗방울 목걸이'를

읽어보세요 ^^


b*******7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빗방울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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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목걸이>는 8편의 짧은 판타지 이야기로 구성된 상상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는 책이다어린이문학의 거장들이 빚어낸 판타지 걸작! 이라는 문구에 호기심이 생겨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다그런데 이 책이 무려 1968년에 나온 책이라니 너무너무 놀라웠다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힘이 있는!! 진짜 상상력의 보물창고가 맞는것 같다책에 실린
"빗방울 목걸이" 내용보기

<빗방울 목걸이>는 8편의 짧은 판타지 이야기로 구성된 상상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는 책이다

어린이문학의 거장들이 빚어낸 판타지 걸작! 이라는 문구에 호기심이 생겨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이 무려 1968년에 나온 책이라니 너무너무 놀라웠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힘이 있는!! 진짜 상상력의 보물창고가 맞는것 같다

책에 실린 각각의 이야기들은 기발하고 독창적인 설정으로 가득하다

빗방울이 하나씩 더해질수록 마법이 강해지는 "빗방울 목걸이"는 마지막 한방울이 더해지는 상황설정이 진짜 독특하다

하늘의 한 귀퉁이가 들어간 파이, 몸이 고래처럼 부푼 빵집 고양이, 주인을 따라다니는 외다리 집, 하늘을 나는 조각보 이불 등 이처럼 기발한 이야기는 현실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요소들로 가득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거기에다 각각의 이야기는 따뜻하고 소소한 행복을 전하면서, 선에 대한 믿음과 소박한 권선징악을 담고 있다

악인에게 엄청난 벌을 주거나, 주인공이 과도한 보상을 받는 결말 보다는 비를 맞거나 사과나무에 열매가 열리지 않는 등, 작은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소박한 벌과 보상들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읽으면서도 우리나라 옛이야기나 아라비안나이트를 읽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이런 점이 이 책을 오랜시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게 만드는 힘인것 같다


존 에이킨의 기발한 상상력에 더해서 얀 피엔코프스키의 실루엣 일러스트는 책의 상상력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독특한 실루엣 스타일의 그림은 이야기를 한층 더 환상적인 분위기로 만들고, 그림과 텍스트가 어우러져 마치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마치 한편의 그림자극을 보든 듯한 느낌도 들었다


<빗방울 목걸이>는 진짜 세계 명작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요즘에 나오는 현대적인 책과는 다른,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전통적인 이야기 구조와 따뜻한 감동이 전해지는 책이다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좋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글 읽는 재미를 더해줄 수 있는 추천 도서이다



#빗방울목걸이

#존에이킨

#얀피엔코프스키

#햇살과나무꾼

#상상력

#환타지

#단편모음집

p*******8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판타지와 실루엣 그림의 만남
"판타지와 실루엣 그림의 만남" 내용보기
#빗방울목걸이 #존에이킨글 #얀피엔크프스키그림#햇살과나뿌꾼물열 #햇살어린이문학 대영 제국 훈장까지 받은 상상력 가득한 작가와여러 상을 휩쓴 그림작가가 만난 작품이라읽는 즐거움, 보는 행복함이 다 충족되는 멋진작품이다.특히 이 책은 8개의 짧은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고,특히 첫번째 작품 빗방울 목걸이라는 작품이소제목이자대제목이다.모든 작품은 그의 풍부한 상상력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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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목걸이 #존에이킨글 #얀피엔크프스키그림
#햇살과나뿌꾼물열 #햇살어린이문학 


대영 제국 훈장까지 받은 상상력 가득한 작가와
여러 상을 휩쓴 그림작가가 만난 작품이라

읽는 즐거움, 보는 행복함이 다 충족되는 멋진
작품이다.
특히


이 책은 8개의 짧은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 첫번째 작품 빗방울 목걸이라는 작품이
소제목이자
대제목이다.


모든 작품은 그의 풍부한 상상력에서 나온 판타지인데,
어린이들을 위한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나오면서도 많은 교훈을 준다.
다른 판타지에서는 
은근히 잔인하거나 너무 과한 설정이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반해,이 작품은 은은하면서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소재가 많이 나온다.


비를 내리게도 하고 멈추게도 하는 은빛 빗방울 목걸이|,
섬 처럼 바다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하늘 한 귀퉁이를
넣어 만든 사과파이
동서양 모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

책 속의 동물들이 나와 말을 건네주는 장면등등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이 작품은 한번쯤 만나봐야 할
만큼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x******m 202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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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목걸이#영국어린이문학#존에이킨#햇살과나무꾼 영국 어린이문학의 대표작가 존 에이킨의 상상력 넘치는 단편모음집.빗방울 목걸이깔개에 앉은 고양이하늘이 들어간 파이선반 위의 꼬마 요정여행을 떠난 세 사람빵집 고양이하룻밤 묵을 집조각보 이불와 챕터명만 봐도 너무 신비롭지요?빗방울이 하나씩 늘어날수록 마법이 더해지는 신비로움이란... 로라의 아빠가 북풍을 구하자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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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목걸이

#영국어린이문학

#존에이킨

#햇살과나무꾼

영국 어린이문학의 대표작가 존 에이킨의 상상력 넘치는 단편모음집.

빗방울 목걸이

깔개에 앉은 고양이

하늘이 들어간 파이

선반 위의 꼬마 요정

여행을 떠난 세 사람

빵집 고양이

하룻밤 묵을 집

조각보 이불

와 챕터명만 봐도 너무 신비롭지요?

빗방울이 하나씩 늘어날수록 마법이 더해지는 신비로움이란...

로라의 아빠가 북풍을 구하자 북풍은 아기 로라에게 빗방울 세 개가 달린 목걸이를 선물해요.

생일마다 빗방울을 주죠. 빗방울이 모이면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고요. 목걸이를 빼면 안 되는데, 사건이 생겨서 뺍니다.

옛스러운 듯하면서도 환상적이고...

우리나라 책도 좋고 작가도 참 좋은데,

확실히 해외도서는 해외도서구나 싶어요.

햇살과 나무꾼이라는 안정감 있는 번역도 좋아요.

아, 마법이구나! 하는 걸로 끝나지 않고요,

그 순간이 아름다운 문장과 삽화로 펼쳐집니다.

필사하고 싶은 책.

d******f 202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빗방울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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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나도 물방울 목걸이가 가지고 싶다. 비를 막아주는 그런 목걸이가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이 목걸이의 모든 기능이 없어도 비 만은 막으면 좋겠다.그리고 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모그가 있으면 좋겠다. 이스트를 먹어 부풀었더라도 고양이인 모그가 보고 싶고 한편으로는 우리 마을도 지켜주면 좋겠다.나도 책에서 캐릭터들이 나오면 좋겠다. 책에서 나온 인물과 대화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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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

나도 물방울 목걸이가 가지고 싶다. 비를 막아주는 그런 목걸이가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이 목걸이의 모든 기능이 없어도 비 만은 막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모그가 있으면 좋겠다. 이스트를 먹어 부풀었더라도 고양이인 모그가 보고 싶고 한편으로는 우리 마을도 지켜주면 좋겠다.

나도 책에서 캐릭터들이 나오면 좋겠다. 책에서 나온 인물과 대화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내내 세계명작을 읽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요즘 나오는(?) 책들의 감성이 아닌 

음,, 뭔지 모르게 세계 명작의 느낌이랄까

아니나 다를까 

책이 끝나고 나오는 작품 해설에서 보니 1968년에 만들어진 빗방울 목걸이 작품이다.

미국의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목록에 있는 200개의 단어로만 글을 썼다는 

엄청나게 대단한 작품인 것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권선징악의 결말도 아니다.

나쁜 일을 했지만 엄청난 벌이 아닌 비를 맞는다던가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지 않게 되었다던가

주인공이 엄청나게 큰 상을 받는것이 아닌 소소한 행복으로 마무리하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따뜻한 감성으로 마법같은 이야기를 함께 하는 '빗방울 목걸이'

실루엣 그림으로 더 많은 상상력을 만들게 하는 판타지

8가지의 짧은 이야기들로 되어 있는

저학년의 글밥 늘리기에 좋은 추천 도서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빗방울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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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추천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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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화

#소박한책장
m*****6 202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빗방울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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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어린이 문학으로 알려진 작가 중에 이 사람을 모르면 된다, 안 된다?!정답은.. 안 된다!!!!!!존 에이킨 작가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모두 놀라게 하는 상상력으로 큰 사랑을 받는 작가이다.그렇기에 이번 ‘빗방울 목걸이’ 책 또한 기대감이 넘치게 내 가슴이 두근거린다.표지를 보거나 그림을 보면 그린 작가와 나라의 문화도 알 수 있는 것 같다고나 할까.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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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어린이 문학으로 알려진 작가 중에 이 사람을 모르면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안 된다!!!!!!

존 에이킨 작가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모두 놀라게 하는 상상력으로 큰 사랑을 받는 작가이다.

그렇기에 이번 ‘빗방울 목걸이’ 책 또한 기대감이 넘치게 내 가슴이 두근거린다.

표지를 보거나 그림을 보면 그린 작가와 나라의 문화도 알 수 있는 것 같다고나 할까.

이 책은 8개의 주제로 내가 상상할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이 마구마구 펼쳐진다.

그냥 옛날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이야기주머니같달까.

어떻게 파이에 하늘이 들어가고, 빵집 고양이는 빵집 고양이답게(?) 이스트를 먹으면 몸이 빵처럼 부풀어오르는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릴 적 나에게 있었던, 지금은 좀 흐려진 호기심이, 그리고 상상력이 막 발동하는 것 같았다.

딸아이랑 읽는데 엄마인 내가 자꾸 키득거리니까.. 엄청 웃겼는지..

책에 나오는 그림들은 무언가 신비롭기도 하고, 우리나라 작가들에게서 볼 수 없는(귀여움??) 그런 느낌들이 많이 있었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내용을 읽으면서는 그 느낌마저 사라지는 것 같았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모두가 재미있게, 흥미있게. 어떤 말을 더 붙여야할까.

판타지스럽게(?)?????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y******a 202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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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목걸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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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에이킨의 “빗방울 목걸이”라는 동화를 잠자리에 들 때마다 한 두 챕터를 읽었다. 그녀의 단편 중 몇 편은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북풍으로부터 마법의 목걸이를 받은 로라라는 소녀의 아름다운 이야기인 '빗방울 목걸이'에 푹 빠졌다. 북풍은 생일마다 빗방울을 하나씩 가져와 목걸이에 달아주면 어떤 강물도 헤엄칠 수 있고, 폭풍우 속에서도 젖지 않는 등 특별한 힘을 부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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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에이킨의 “빗방울 목걸이”라는 동화를 잠자리에 들 때마다 한 두 챕터를 읽었다. 그녀의 단편 중 몇 편은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북풍으로부터 마법의 목걸이를 받은 로라라는 소녀의 아름다운 이야기인 '빗방울 목걸이'에 푹 빠졌다. 북풍은 생일마다 빗방울을 하나씩 가져와 목걸이에 달아주면 어떤 강물도 헤엄칠 수 있고, 폭풍우 속에서도 젖지 않는 등 특별한 힘을 부여해준다. 문제는 절대 목걸이를 벗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학교에 가던 로라는 선생님으로부터 목걸이를 벗으라는 요구를 받는다. 사실 로라는 메그라는 여자아이가 목걸이를 갖고 싶어 하는 바람에 목걸이를 벗게 된 것이다. 로라는 목걸이를 벗는 것이 가장 괴로운데, 도난당한 사실을 알게 되자 더욱 괴로워한다. 하지만 메그에게 마법은 통하지 않았고, 곧 목걸이도 잃어버리고 만다. 그리고 로라는 다음 생일이 오기 전에 멋진 목걸이를 되찾기 위한 정신없는 여정을 시작하고 마지막 빗방울이 도착한다.
“빗방울 목걸이”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빗방울 목걸이" - 매년 생일이 되면 북풍은 로라 존스에게 목걸이를 위한 새로운 빗방울을 선물한다. 빗방울마다 로라에게 특별한 힘을 부여한다. 질투심 많은 학교 친구가 목걸이를 훔쳐가자 로라는 목걸이를 찾아야만 한다. 다행히도 로라는 착한 소녀라서 도와줄 친구들이 있다.

“깔개에 앉은 고양이" - 에마의 가난한 가족은 고장 난 버스에서 살고 있다. 요정이 에마에게 소원을 들어주는 고양이를 선물하고, 에마는 가족을 위해 일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에마는 어른들이 자신의 고민을 함께 나누지 않아 자신이 무엇을 소원해야 하는지 깨닫지 못한다.

“하늘이 들어간 파이" - 한 할머니가 실수로 사과 파이의 페이스트리에 하늘을 넣어 구운 후, 남편과 함께 귀여운 모험을 떠난다.

“선반 위의 꼬마 요정" - 생일날 밤에 혼자 남겨진 재닛은 잠들기가 무섭다. 누군가 말을 걸고 싶을 때 새 책에서 캐릭터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갑자기 재닛의 방에는 놀이 친구들이 가득하다.

“여행을 떠난 세 사람" - 사막에서 기차역을 관리하는 일을 하는 세 남자는 항상 그곳에 갇혀 여행자나 역 너머의 세상을 보지 못한다. 어느 날 그들은 여행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각자 모험을 떠난다.

“빵집 고양이" - 존스 할머니의 고양이가 아프자 그녀는 이스트를 먹인다. 고양이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동네에 큰 소동이 일어난다.

“하룻밤 묵을 집" - 여행 중인 뮤지컬 그룹이 하룻밤 묵을 곳이 필요하지만 아무도 그들을 받아주지 않는다. 마침내 한 할머니가 잃어버린 알을 찾아주면 침대를 주겠다고 한다.

“조각보 이불" - 한 할머니가 마법의 조각보 이불을 만들던 중 사막에 사는 마법사가 훔쳐가지만 결국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이 단순한 이야기 하나하나가 상상력이 풍부하고 재미있다. 모두 재미있었지만, “빗방울 목걸이”가 잠자기 전에 읽을만한 이야기로 가장 잘 어울린다. 평균적으로 읽는데 약 15분정도 소요되므로, 아이를 위한 환상적인 잠자리 이야기를 찾는 부모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각 동화에는 달콤한 꿈에 어울리는 행복한 결말이 있다. 몇몇 동화에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나 시가 포함되어 있어 읽는 사람 혹은 듣는 사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할머니, 어린 소녀, 말하는 동물, 기차, 석탄, 이불, 사과 파이 등 다양한 소재와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야기는 기이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준다. 물론, 초판이 출판된 것이 오래전임을 고려해도, 남자는 기차를 운전하고, 여자는 빵을 굽고 바느질을 하며, 아랍인은 악당이라는 고정된 관념이 불편한 독자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어린아이들의 부모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처음 출간된 책에 대해 이런 부분을 언급하는 것은 조금 불공평해 보인다. 오히려 아이들이 얀 피엔코프스키의 아름다운 그림이 돋보이는 이 책을 읽는다면 자기 혼자서 끝까지 읽겠다고 결심하는 첫 번째 책이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7 202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빗방울 목걸이-존 에이킨 글, 얀 피엔코프스키 그림> 아름다운 어린이 판타지소설
"<빗방울 목걸이-존 에이킨 글, 얀 피엔코프스키 그림> 아름다운 어린이 판타지소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성장하고 있는 민영양입니다.항상 아이가 어떤 책을 좋아할지 고민하고좋은 책을 많이 권하려고 노력중이예요.오늘의 책인 빗방울 목걸이는어린이 문학의 거장들이 빚어낸 판타지 걸작이라는타이틀에 혹해서 서평단을 신청했어요.생각보다 글밥도 많고 글씨도 작아서읽기에 부담스러웠어요.서평을
"<빗방울 목걸이-존 에이킨 글, 얀 피엔코프스키 그림> 아름다운 어린이 판타지소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성장하고 있는 민영양입니다.

항상 아이가 어떤 책을 좋아할지 고민하고

좋은 책을 많이 권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오늘의 책인 빗방울 목걸이는

어린이 문학의 거장들이 빚어낸 판타지 걸작이라는

타이틀에 혹해서 서평단을 신청했어요.


생각보다 글밥도 많고 글씨도 작아서

읽기에 부담스러웠어요.

서평을 위해 읽기 시작했는데

저도 모르게 푹 빠져서 읽게 된 책이랍니다.


빗방울 목걸이

존 에이킨 글 / 얀 피엔코프스키 그림 / 햇살과나무꾼 옮김

햇살과나무꾼


띠지에 적힌 상목록들만 봐도 

어마어마합니다.

대체 어떤 작가님들이시길래

제가 알지도 못하는 상들을 저렇게 받으신건지

엄청 궁금했어요.



글 존 에이킨 (Joan Aiken)

1924년 영국 이스트서식스 주 라이에서 태어났다, 작가로 가득한 가족들에 둘러싸여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놀라게 하는 상상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존 에이킨은 <월러비 언덕의 늑대들>로 루이스 캐롤 상, <속삭이는 산>으로 가디언 상, <해거름>으로 에드거 앨런 포 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에는 어린이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대영 제국 훈장을 받았다.


그림 얀 피엔코프스키 (Jan Pienkowski)

1936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디자인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으며, 영국 곳곳의 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게 100개가 넘는 벽화를 그리기도 했다. <빗방울 목걸이>에서 독특한 실루엣 그림을 선보이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같은 기법으로 그린 <바다 속 왕국>으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했으며, 종이오리기와 팝업으로 작업한 <유령의 집>으로 두 번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했다.


옮김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획실로, 세계 곳곳의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해 왔다. <슬픔이 날아오르도록> <프린들 주세요> <나니아 연대기> <멋진 여우씨> <안데르센 동화집> (1~7) 등을 번역했으며, 원작의 향기를 살리는 번역을 인정받아 IBBY 번역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차례


빗방울 목걸이

깔개에 앉은 고양이

하늘이 들어간 파이

선반 위의 꼬마 요정

여행을 떠난 세 사람

빵집 고양이

하룻밤 묵을 집

조각보 이불

작품 해설


8개의 단편 동화가 묶인 형태의 책이예요.

글밥이 적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한 편씩 나눠읽기도 좋았어요.

오늘은 제가 인상깊게 읽었던 이야기를

소개해볼까 해요.


책의 제목과 같은 '빗방울 목걸이'

존슨씨는 나무에 걸린 북풍을 도와주게 되어요.

그 대가로 딸인 로라에게 빗방울 목걸이를 선물하고

대부가 되어주는 북풍.


"해마다 아기의 생일이 되면, 빗방울을 하나씩 더 갖다드리겠습니다. 빗방울이 네 개가 되면, 아기는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젖지 않을 겁니다. 빗방울 다섯 개가 모이면, 천둥 번개에도 끄덕없을 거고요. 빗방울이 여섯 개가 되면, 가장 센 바람에도 날리지 않을 겁니다. 빗방울이 일곱 개가 되면, 깊디깊은 강에서도 헤엄칠 수 있고요. 빗방울 여덟 개가 모이면, 넓디넓은 바다도 헤엄쳐 건널 수 있을 거예요. 빗방울이 아홉 개 모이면, 손뼉을 쳐서 비를 그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빗방울 열 개가 모였을 때는, 코를 풀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죠."


로라는 빗방울 목걸이를 목에 걸고 빼지 않았어요.

목걸이를 빼면 불행한 일이 생긴다고 했거든요.

하지만 로라의 빗방울 목걸이를 탐낸 친구 메그가

목걸이를 빼게 만들고 훔치기까지 해요.


로라는 목걸이를 찾기 위해서 

그동안 도움을 주었던 여러 동물들의 도움을 받아요.

힘들게 목걸이를 되찾은 로라는

비가 내리지 않는 아라비아에 코를 풀어

비를 내리게 해주었죠.


할머니가 사과파이를 만들다가

그만 하늘 한 조각이 들어가게 된거예요.

하늘 한 조각이 들어간 파이는 너무 가벼워서

오븐 밖으로 둥실 떠올라

곧장 방을 가로질러 날아갔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파이를 붙잡으려 했지만

파이는 문밖으로 둥실둥실 날아갔어요.

결국 파이위에 올라탄 할머니, 할아버지는

파이를 타고 하늘을 날기 시작해요.


파이가 나는 동안 여러 동물들을 만나게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 조그만 고양이, 비행사와 오리,

그리고 산양이

사과 파이를 타고 둥둥실 떠가네.

왜 하늘을 떠다니는 거예요?"

"파이를 멈출 수가 없어. 그래서 둥둥 떠다니지."

동물들의 부탁으로 함께 떠다니게 되요.


따뜻한 나라까지 가게 된 그들은

파이가 식으며 밑으로 내려가는 걸 눈치챘어요.

하지만 섬에선 파이의 착륙을 허가하지 않았죠.

그즈음 파이가 다 식어 바다에 내려 앉았고

모두들 파이섬에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존스 할머니는 작은 빵집을 운영하며

고양이 모그와 함께 살아요.

할머니가 아침 일찍 빵을 반죽하는데

모그가 방해가 되었는지

모그를 밖으로 내보내 버려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밖에 있던 모그는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아요. 


할머니는 모그에게 이스트를 넣은 

따끈한 우유를 주고

우산을 쓰고 장을 보러 갔죠.


그 사이 모그의 몸은 점점 커졌어요.

어느새 집보다 커진 모그를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판단을 하고 마을 밖으로 쫓아내 버려요.


그사이에도 비가 계속 내리고 있고

강에 있는 물고기가 다 떠내려가는게 걱정된 모그는

골짜기 한복판에 앉아서 강물을 막아요.


그덕에 홍수를 피하고 댐을 건설할 시간을

벌 수 있었던 사람들은 

모그가 나쁜 고양이가 아니란걸 

알게되고 읍사무소에 살게 해줘요.



어떻게 보셨나요?

읽는 내내 어떻게 이런 글을 쓰실 수 있는지

감탄을 하면서 읽었어요.

분명히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인데

묘하게 빠져들고 있는 저를 발견했거든요.


마치 어린시절 처음 피터팬과 아라비안나이트를

읽었을 때 느낌과 비슷했어요.

지어낸 이야기인 줄 알면서도 

있을 수도 있는 일로 보이게 하는 이야기였거든요.


게다가 실루엣으로 표현된 그림은

보면 볼 수록 매력적이라서

보는 재미를 더해주더라구요.


<더 타임스>에서 어맨다 크레이그가 말한대로

"모든 어린이의 책꽂이에 있어야 할 책이다"

완전 공감해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

y*******9 202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빗방울 목걸이
"빗방울 목걸이"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표지를 보면 알라딘에서의 어느 부분같기도 하고 서쪽마녀가 나올듯한 모습같기도 해요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서 읽는 내내 설레였네요.빗방울 목걸이를 선물받은 로라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매년 빗방울에 늘어나는데요. 로라의 빗방울이 9
"빗방울 목걸이"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표지를 보면 알라딘에서의 어느 부분같기도 하고 서쪽마녀가 나올듯한 모습같기도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서 읽는 내내 설레였네요.
빗방울 목걸이를 선물받은 로라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매년 빗방울에 늘어나는데요. 로라의 빗방울이 9개가 되었을때 비를 그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었죠.
친구들을 위해 비오는날 손뼉을 쳐서 비를 그치게 해주기도 하구요.
그러다 로라의 목걸이를 잃어버리게 되는 사건이 생깁니다.
목걸이가 사라지자 로라는 더 이상 마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되고, 비가 올 때 젖는 것은 물론, 날씨의 영향을 그대로 받으며 힘들어집니다. 목걸이가 사라지면서 로라는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목걸이에 의존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이 사건은 로라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마법 같은 물건에 의존하는 대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죠. 로라는 목걸이를 잃은 후에도 자신의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고, 이전보다 더 강하고 독립적인 사람이 됩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마법 목걸이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가진 소중한 것들이 사라졌을 때 비로소 그것의 가치를 깨닫는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와 읽으면서  주인공들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어떻게 발견하고 성장하는지 보면서 잘하는 걸 더 많이 찾아보자는 말을 했어요. 
"빗방울 목걸이"는 단순히 마법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만나는 자연과 생활 속에서 작은 기적과 특별함을 찾아보라고 알려주는 책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는 일은 늘 기적같고 놀라운 일이지만,
과정이 늘 순탄하진 않습니다. 

마법의 도구인 빗방울 목걸이를 통해 오히려 자신이 배운것들을 바탕으로 독립적으로 강하게 성장하는 로라의 모습이 멋졌네요. ^^

#리뷰어클럽리뷰


s******2 202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