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로우코드 AI - 궨덜린 스트리플링, 마이클 아벨 지음, 박찬성 옮김고객 유지율을 높이고 고객 이탈율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한 경우가 많다. 이는 '이탈한 고객'과 '이탈하지 않은 고객'이라는 두 범주로 나누어지는 분류 문제는 지도학습에 속하는 문제이다. 이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오픈소스 ML 라이브러리들을 활용해서 모델의 평가를 수행할 수 있다. 탐색적 데이터 분석을 위해 데이터의 분포를 여러가지 차트를 통해서 살펴보고, AutoML을 통해 선형 회귀 모델을 학습시키는 과정들이 책에 잘 정리 되어 있어서, 머신러닝을 새로 배우는 사람들도 무리없이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챕터 6에는 전력생산량 예측을 예로 들어, 빅쿼리 ML을 통해 모델을 학습시켜 시간당 전기 에너지 순생산량을 예측하는 과정이 정리되어 있다. 빅쿼리의 IF 함수를 통해 널값의 유무를 확인하고, MIN과 MAX 함수를 사용하여 모든 값이 예상 범위내에 있는지 확인한다. 코랩에서 상관계수 행렬을 만들어 에너지 생산을 예측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특징들을 걸러내고, 빅쿼리에서 선형회귀 모델을 학습시키고 평가를 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변수가 주어졌을 때의 전력생산량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책에서 사용된 코드와 연습문제들은 모두 깃허브 저장소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어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 문제 해결 중심의 ML 학습방법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로우코드 솔루션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로우코드AI #한빛미디어 #ML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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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로우코드(Low Code) AI는 정말 사람을 전부 대체해줄것이라는 착각’ _ 작년부터 LLM이 대중화된 이후, 이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코딩에 활용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으로 뭐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미신같은 것이 부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AI를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상당히 많은 수에 콘텐츠 작업을 하고,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하고, 코딩에도 활용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인공지능이 시간을 명확히 줄여주는 것은 사실이고, 산출물이 더 많아진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두가지 문제에 직면합니다. 하나는 이것이 퀄리티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 또 다른 하나는 어찌되었던 건에 사람이 투입된다는 것은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로우 코드 AI>를 통해 느낀 것이기도 합니다. 본서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통한 데이터 모델링, 그리고 이를 통한 커스텀 트레이닝으로 다양한 ML모델을 만들어가고, 이를 실무에 응용하는 법을 설명하는 서적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인공지능 혹은 그 하위범주에 있는 머신러닝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을 대체한다면 굳이 이런 서적을 읽을 필요도 없이 간단한 명령어 하나만으로 될 것입니다. 분명 편리해진 것은 맞는데 공부할 것은 더 많아지는 원리가 아주 역설적인 것입니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일자리가 다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생산성과 방향성을 가진 일자리로 옮겨가면서 변화하는 것과 마찬가지 현상이라고 봅니다). 일단 과거의 한땀한땀 짜는 코드베이스가 줄여든 것은 맞는데, 이제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로우코드로 AI와 ML을 잘 활용하냐의 문제일 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3가지입니다. 첫번째, 활용목적을 분명히 해야합니다. 이를 달리 말하면 LLM에 프롬프트를 명확히 구체적으로 입력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목적이 정확하지 않으면 로우코드 자체가 큰 의미가 없어집니다. 두번째는 코딩의 구조를 알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본서 역시 추천독자로 파이썬에 대한 기초지식과 SQL에 대한 학습경험이 있는 사람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AI를 통해 진행을 해도 커스텀을 하려면 이용자 자체의 자식이 없는 이상 결국은 비효율적이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통계지식입니다. 목적을 분명히 하고,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을 가지고 검증을 한다고 해도 통계지식을 활용하지 못하면, 로우코드 AI의 결과물이 완성되긴 어렵습니다. 이런점들을 고려한다면 저는 로우코드라는 이름을 쓰던 말던간에 AI를 활용하는게 과연 완전히 ‘편리함’을 만들어준다는 것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입니다. AI는 생산성을 높여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생산성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는 더 뛰어난 구조적인 지식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말인 즉슨 저 많은 지식과 역량을 가지는 사람이 AI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로우코드 AI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역량을 가진 사람이 AI시대에 더욱 차별화 될것입니다.’ |
?? 엔터프라이즈 ML 워크플로 이해
저자는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비즈니스 문제 정의가 AI 모델 개발보다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 다양한 산업에서 AI 활용책에서는 AI가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산업군의 사례를 다룹니다. ?? 소매(Sales) - 제품 가격 예측 ??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의 관계
저자는 데이터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비즈니스 통찰력으로 연결되는 자산임을 강조합니다. 3. AutoML을 활용한 금융 사기 탐지AI는 특히 금융권에서 사기 거래(Fraud Detection) 탐지와 같은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용됩니다. ?? 사기 거래 탐지 모델 개발
?? BigQuery ML 및 Vertex AI를 활용한 노코드 머신러닝 모델 개발
?? 모델 성능 평가 및 최적화
저자는 금융권뿐만 아니라, AI 모델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4. AI 모델 운영 및 유지보수 (MLOps)AI 모델을 개발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운영 및 유지보수(MLOps)**입니다. ?? AI 모델 배포 및 API 연계
?? 모델 유지보수 및 성능 개선
AI는 한 번 개발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은?? AI를 배우고 싶은 비전공자 및 입문자 AI,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BigQuery ML, Vertex AI, AutoML 등을 활용하여 AI 모델을 쉽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이제 AI를 배우고 싶다면 **"로우코드 AI"**를 통해 시작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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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코딩 경험이 없는,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마케터, 비즈니스 분석가 등의 직무에서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Vertex AI와 같은 머신러닝 도구를 통해 접근하는 방법을 다루는 만큼, 입문자를 대상으로 쓰여졌다
이 책을 보면서 Vertex AI와 같은 툴을 다뤄본 적이 없었고 SQL을 다루는 부분에 관심이 있어서 Vertex AI를 다뤄보는 경험을 쌓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하였다 다만 너무 적은 분량에 내용을 압축하려고 했기 때문에 설명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머신러닝, 딥러닝 입문책으로 추천하진 않고 도메인에 대한 지식이 있는데 여기에 머신러닝을 접목시켜보고 싶은 전문가,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다른 직무 종사자들에게 추천한다
실제 현업의 데이터들은 이상치나 온갖 문제들이 넘쳐나고 결국은 도메인 지식을 바탕으로한 데이터의 깊은 이해와 전처리 과정이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단순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좋은 성능을 원한다면 코드와 머신러닝에 대한 지식이 필요함도 짚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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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구체적인 머신러닝, 딥러닝 이론에 대해 배워보고 싶은 사람들 보다는 ML에 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지만 ML 모델링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빠른 간단한 프로토 타입으로 벤치마크 모델을 학습하고 싶은 경우에도 여러 노코드, 로우코드 예제들을 살펴보면 충분히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이킷런이나 파이토치와 같은 프레임 워크를 이용하여 커스텀 코드 방식으로 ML모델 학습을 주로 해왔는데욥 이제는 일명 딸깍?! 만으로 모델을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놀랍기도 하면서 현타...?가 오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