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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미완성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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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다닐때 한창 운동권이 드센 시기였다. 그때의 필독서는 마르크스의 자본론이었고,그리고 논리는 변증법적 유물론이었다. 그러한 것은 시대적인 흐름에 의해서 공산권이 무너짐에 따라 대학교에서의 혼란으로 이어져서 그 대안을 찾으려고 사상적으로 방황하는 시대였다. 자본론이라는 것은 흔히 알고 있듯이 마르크스의 저자이지만,실제로는 공저라고 할 수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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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다닐때 한창 운동권이 드센 시기였다. 그때의 필독서는 마르크스의 자본론이었고,그리고 논리는 변증법적 유물론이었다. 그러한 것은 시대적인 흐름에 의해서 공산권이 무너짐에 따라 대학교에서의 혼란으로 이어져서 그 대안을 찾으려고 사상적으로 방황하는 시대였다. 자본론이라는 것은 흔히 알고 있듯이 마르크스의 저자이지만,실제로는 공저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이것은 완성한 것은 엥겔스지수로 유명한 엥겔스인 것이다.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자본가 밑에서 노동자는 엥겔지수가 장난이 아닐정도로 착취와 노동에 시달려왔기때문에 마르크스의 노동자해방으로 표현되는 혁명을 촉구하는 자본론은 복음과도 같은 것이었다 지금와서는 퇴색되었지만,유용한 것은 자본주의는 성격상 자본의 축적으로 인해서 노동보다는 자본이 우위에 있게되고 그러한 것은 사회부조리와 불평으로 이어진다. 누구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다는 말처럼 사람들에게 환경보다도 중요한 출세적인 수단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자본론은 자본주의의 정당성을 허약함을 일캐워준다는 의의를 가진다. 물론 그것을 악용하는 자들에 의해서 다소 퇴색됨도 사실이다. 역사적으로 흥미로운 사실은 마르크스자신이 노동자(하녀)를 착취했다는 모순인데, 그러한 위인들의 모순은 상당히 의미하는 것이 크다고 하겠다. 결국에는 이상이라는 것은 어떠한 목적을 위함이고 그것은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알리는 일종의 바이러스로 그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과 맞아떨어진다면 그 위력은 인류사에 남을 정도라는 것이다. 부록의 엥겔스의 주해가 있을정도로 비봉출판사의 마르크스책은 다른 책들보다 오래됐지만,바이블에 가까웠으며 그러한 면에서 오히려 난독의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일독을 하거나 소장하기를 바라며 가격이 비싸다면 생각외로 도서관에도 있으니 한번 보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05.12.04. 신고 공감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