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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파괴된 교회를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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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가, 쇼인가!’를 읽고 (A.W.토저/이용복/규장) 저자의 책은 처음이었다. 몇 번인가 다른 작가들의 글에서 인용되거나 했던 것으로 이 작가에 대해서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 이외에 저자의 글이나 생애를 접해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친근한 이름이었으나 실상은 모르는 이였다. 그리고 이 특이한 제목의 책을 대하게 되었다. 이 책은 예배에 대해서 토저가 설교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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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가, 쇼인가!’를 읽고 (A.W.토저/이용복/규장) 저자의 책은 처음이었다. 몇 번인가 다른 작가들의 글에서 인용되거나 했던 것으로 이 작가에 대해서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 이외에 저자의 글이나 생애를 접해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친근한 이름이었으나 실상은 모르는 이였다. 그리고 이 특이한 제목의 책을 대하게 되었다. 이 책은 예배에 대해서 토저가 설교했던 여러 편의 설교들 가운데 엄선한 내용을 모와서 편집한 것이다. 각각의 다른 대상을 두고 수회에 걸쳐 설교된 여러 설교를 순서에 맞도록 편집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한편 한편의 설교에 하나님의 예배를 향한 기대와 인간을 향한 기대, 그리고 그분이 바라시는 예배에 대해서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한편 한편의 설교도 설교로서의 완결성을 갖추고 있었고, 그 설교들을 모와 놓은 책 전체도 위의 주제들 안에서 조화롭게 편집되어 있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인생의 목적과 예배의 연관을 밝히며,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하는 것이다’라는 것에 대해서 두 편의 글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해야하는 당연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밝히고 있고, 2부에서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세세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의 특징들에 대해서 바라봄, 체험, 교제, 사모, 숭모, 간구, 찬양 이라는 예배에 꼭 있어야 할 것들을 제시함으로 바른 예배의 모습에 대해서 보여주었고. 3부에서는 사이비 예배가 어떤 것이고 그것들의 폐해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들을 중단해야 하는 것에 대한 준엄한 책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 한편의 글도 완결성을 갖지만 책 전체를 관통하는 흐름 역시 대단히 명료하게 편집되었기에 마치 토저 스스로가 이 책들을 편집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책은 처음부터 달랐다. 책을 읽을 대상을 고려했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오직 하나님의 얼굴만 바라보고 설교하는듯한 느낌이었다. 어느 곳에도 독자의 마음의 상할 것에 대한 고려, 독자가 불편해야 할 것이라는 고려는 없었다. 오직 하나님의 음성에만 오직 하나님의 기대에만 관심을 갖는 설교가였다는 것을 여실하게 보게 되었다. 어느 한편의 글도 대충 넘어갈 수 없는 적용과 결단을 촉구하는 글 없이 끝나지 않았고, 쉽게 내뱉어진 소리가 없었다. 글을 읽는 동안 그가 설교하는 강단 아래서 앉아 그가 선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듯 했다. 살아있었고, 강력했다. 현대 교회의 문제라고 여겼던 예배에 대한 그의 생각들을 읽으며 이제야 겨우 생각하게 된 내용들에 대해서 50년 전에 이미 고민했었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왔다. 예배가 하나님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바뀌고, 소비자 중심이라는 철학이 교회 안에 만연하게 될 것이라는 것에 대한 예견과 그것의 병폐는 오늘날 우리 한국 교회 안에서도 심하게 나타나는 현상이고 그것에 대해 이제야 무언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 대책에 대해서 50년 전에 말했던 선각자가 있었음에 대해서 놀랐고, 그가 말하는 그 대책들이 꼭 우리에게, 꼭 우리 교회의 예배에 필요한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보게 된다. “예배당에서 드리는 예배, 주일 예배 외에 삶의 예배가, 평일 날들의 예배가 없다면 우리의 예배는 예배일 수 없다”라든가. “하나님께서는 일꾼을 찾으신다. 하지만 예배하는 일꾼을 찾으신다”라고 말하는 것이라든가. “예배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온전한 시간이다. 그분만이 예배를 받으셔야 한다.”등의 불같은 논리 앞에서 많이 느끼고 많이 흥분했고, 함께 호흡이 빨라졌다. 간만에 책을 읽으며 흥분해 봤다. 이 작은 책을 통해서 우리네 예배가 달라지기를 한국 교회의 쇼가 멈춰지고, 살아서 역사하는 영이 있는 예배들이 교회를 채울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그들은 하나님을 끊임없이 찾았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가? 우리는 주님을 영접하고 난 뒤에는 주님을 다 찾지 않는다. 다른 것들을 제쳐두고 오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만을 추구하라. 텔레비전을 꺼라. 그 대신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기뻐하라
l******s 2004.08.20.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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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좋습니다만 ...
"이 책도 좋습니다만 ..." 내용보기
저자의 책 중 '이것이 예배이다'라는 책을 먼저 읽었습니다. 참된 예배가 무엇인지 좀 더 알기위해 이 책을 구입했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좀 중복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예배이다'라는 책과도 많이 겹치고 책 내에서도 중복되는 내용, 비슷한 문구가 계속해서 나옵니다. 이 책은 저자인 A.W.Tozer 목사께서 설교나 강연했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출판한 책이라고 하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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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 중 '이것이 예배이다'라는 책을 먼저 읽었습니다.

참된 예배가 무엇인지 좀 더 알기위해 이 책을 구입했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좀 중복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예배이다'라는 책과도 많이 겹치고 책 내에서도 중복되는 내용, 비슷한 문구가 계속해서 나옵니다. 이 책은 저자인 A.W.Tozer 목사께서 설교나 강연했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출판한 책이라고 하니 어느정도의 중복은 피할 수 없겠지만 ...

그렇다고 이 책이 별로다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이것이 예배이다'에서는 알 수 없었던 다른 내용들도 적지 않구요, 한 꼭지 한 꼭지가 짧게 나뉘어 있어서 소집단 인도나 성경학교에 인용할 내용을 찾는데는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두 권다 읽어보시면 훨씬 도움이 될테지만, 그래도 굳이 두 책 중 한권을 추천하라면 저는 '이것이 예배이다'를 추천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m 2009.08.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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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예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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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예배가 일상화되고 습관화된다는 문제가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신앙인에게 예배란 매우 일상적이고 너무나 당연시되어 - 어쩌면 진정한 가치를 잃어버리기가 쉬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예배의 정통성이나 본래의 의미 형태 - 매우 보수적이고 경직적인 비판을 받을만한 주제들에대해 - 가 한란스러울 정도로 조심스럽게 '변질' 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세대를 논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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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예배가 일상화되고 습관화된다는 문제가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신앙인에게 예배란 매우 일상적이고 너무나 당연시되어 - 어쩌면 진정한 가치를 잃어버리기가 쉬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예배의 정통성이나 본래의 의미 형태 - 매우 보수적이고 경직적인 비판을 받을만한 주제들에대해 - 가 한란스러울 정도로 조심스럽게 '변질' 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세대를 논할만큼 매우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열린예배니, 대중문화적, 요소와 특성들을 혼용하여 예배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주체도 바꿔버리는 가치가 완전히 거꾸로된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에이든 토저는 경고자적 메세지를 전달하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시대적 경고 및 파수꾼 적 역할을 하였는데 이 사람이 말하고 있는 바는 현대 기독교에 너무나 정확한 비판적인 일깨움이다. 놀라운 것은 이 사람은 1963년에 세상을 떠났다. 예배란 무엇인가, 이 일반적이고 모든 사람이 알고있는 단어는 매우 간단하지만 그 의미를 매일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도 알기 힘든 실정이다. 우리는 예배를 신앙의 가장 필수적이고 보편적인 형식이며 의식, 기초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맞다. 그럼 왜 예배를 드리고 예배란 무엇인가 하는점이다. 우리는 예배를 드림으로서 하나님앞에 나와 안식을 얻고 신앙을 유지하며, 새롭게 됨을 얻는다고 생각하는 게 예배에 대한 보편적 의식인데, 이것은 엄밀하게 말해 정반대로 바뀌어진 '오류'이다. 예배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영광을 돌리는 '거룩한 의식'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에 대한, 그 행하심 -우릴 돌보시고 지켜주심, 영원한 소망에 대한 감사-등에 대해, 찬양과 흠모와 숭배의 정신이 어우러진 그래서 하나의 행동양식으로 체계화된 매우 중요한 의식이다. 예배는 우리가 필요한 것을 얻고자 나아가는 것이 아니고 감사와 신앙적 열망의 자세로 거룩하고 신령된 모습으로 경배 '드리러' 나아가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매일 습관화되고 어쩔땐- 거의 그렇다- 그냥 앉아있다 시간떄우고 오는 - 그런 모습이엇음을 볼때, 완전 잘못된 생각으로 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에 들어서 더욱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점점 교회가 그 진정한 가치와 신앙적 모습을 잃어버리면서 여러가지 '혼잡'한 양상을 띠게 되었는데 양적 성장과 외형에 치중한 나머지 대중을 위해 영합하는 방향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아무 의미없는 본래 가치를 잃은 예배는 그저 지루한 시간일 뿐이다. 여기에 사람들은 대중문화적 특질 - 재미, 볼거리, 감동, 극적 분위기를 추가하였고, 오늘날 예배는 저자가 말한대로 쇼적 요소들을 매우 중시하게 되는 것이다. 열린 예배라는 것 자체도 말 자체가 잘못된 시대적 미혹이다. 구원은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닫힌 예배는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예배 형태를 말하게 된다. 토저의 가장 큰 특징은 본질은 벗어난, 우리가 미혹될 수 있는 아주 작지만 매우 강력한 범위들을 차지할 수 있는 시대적 문제들에 대해 아주 강력하고 명료하게 지적하고 훼파한다는 점에 있다. 기독교의 가치는 신적 절대성과 그의 영광을 추구함, 자신을 버리고 온전히 나아감에 있다. 그 외에 것은 모두 배제하고 믿음의 절대적 본질을 가르친다는 점에 있다. 오늘날의 교회는 이런 신앙적 가치를 잃어버리고 양적 성장에 치우쳐 각종 내홍을 겪고 있다. 시대를 새롭게 그분의 영광으로 이끄는 목소리는 거의 없으며 그런 길을 밝히는 등불도 없는 상태이다. 어두운 시기에 토저라는 예언자적 사명자의 목소리가 더욱더 많이 울려지기를 소망하게 된다.
j****c 2005.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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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가 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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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하는 점을 하나님의 중심에서 바라보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요즘에 몇몇 교회에서는 마치 콘서트를 보는듯한 예배를 드리는 곳도 있지만 그 촛점은 항상 주님의 영광을 돌리는 것에 맞추어 져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A.W토저..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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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하는 점을 하나님의 중심에서

바라보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요즘에 몇몇 교회에서는 마치 콘서트를 보는듯한 예배를 드리는 곳도 있지만

그 촛점은 항상 주님의 영광을 돌리는 것에 맞추어 져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A.W토저..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8.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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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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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다 읽고나서 소개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정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반드시, 꼭, 정말, 무슨 일이 있어도 읽어야만 합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이여, 우리 모두 이 책을 읽읍시다. 전 요즘 토저 목사에게 푹 빠져 있습니다. 규장출판사에서 토저 목사님 저서를 시리즈로 여덟 권 출간했더군요. 모조리 사서 읽고 있는데 현재 5권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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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다 읽고나서 소개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정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반드시, 꼭, 정말, 무슨 일이 있어도 읽어야만 합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이여, 우리 모두 이 책을 읽읍시다.

전 요즘 토저 목사에게 푹 빠져 있습니다.

규장출판사에서 토저 목사님 저서를 시리즈로 여덟 권 출간했더군요.

모조리 사서 읽고 있는데

현재 5권째입니다.

견딜 수 없이 가슴을 때리는 글입니다.

프란시스 쉐퍼와 같은 날카로운 논리는 아니지만 오직 성경을 근거로 한 그분의 글은

책 속에서 심장이 펄떡거리며 뛰고 있는 것처럼 살아있습니다.

유진 피터슨의 글을 읽을 때도 공감하는 바가 많았지만

토저 목사의 글은 순간순간 눈물짓게 하고 가슴을 저미게 합니다.

얼마나 많이 기도하고 얼마나 많이 기뻐하고 얼마나 많이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소개합니다.

토저의 책

1. 예배인가, 쇼인가

2.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3. 세상과 충돌하라

4. 이것이 성령님이다

5. 이것이 성공이다

6. 성령님

7. 보혜사

8. 이것이 예배이다

아, 누구보다도 목사님들이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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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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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는 이 시대의 인물은 아니다. 몇 십년 전의 인물이다. 그러나, 그가 진단한 것은 이 시대에도 너무나 강하게 들어맞고 있다. 몇년전부터 우리들에게도 '예배를 회복하자'라는 구호를 쉽게 들어왔다. 그만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예배라는 것이 얼마나 파괴되고, 무의미해지고 있는지를 알수있게하는 일들이다. 문화적인 도구를 사용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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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는 이 시대의 인물은 아니다. 몇 십년 전의 인물이다. 그러나, 그가 진단한 것은 이 시대에도 너무나 강하게 들어맞고 있다. 몇년전부터 우리들에게도 '예배를 회복하자'라는 구호를 쉽게 들어왔다. 그만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예배라는 것이 얼마나 파괴되고, 무의미해지고 있는지를 알수있게하는 일들이다. 문화적인 도구를 사용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이 시대의 예배의 문제는 예배의 주체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예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인간을 위한 예배가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이 책의 저자 토저는 아주 확실하게 짚어내고 있다. 또한, 우리시대의 문제는 예배의 대상이 희미해지는 것 뿐만아니라 예배 자체가 너무 가벼워졌다. 예배를 마치 다른 행사들을 위한 '오픈게임' 정도로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말들을 쉽게 들을 수 있다. '예배 간단히, 짧게 끝내고 순서 진행하겠습니다' 이런 류의 말을 교회에서 너무나 쉽게 들을 수 있다. 우리들이 예배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이 시대의 큰 문제이다. 예배란 무엇인가? 예배는 어떻게 드리는가? 를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b*******r 200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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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이 아닌 중심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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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무엇일까? 굳이 꼽으라면 '예배'라고 말할 수 있다. 좀 신실하다고 또는 교회의 중요한 직분을 맡은 자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새벽예배 일곱번, 주일예배 두번, 수요예배, 금요심야예배 등 보통 한 주에 열번도 넘는것 같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배를 몇번 드리느냐는 것이 아니다. 예배를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가가 중요하다. 예배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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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무엇일까? 굳이 꼽으라면 '예배'라고 말할 수 있다. 좀 신실하다고 또는 교회의 중요한 직분을 맡은 자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새벽예배 일곱번, 주일예배 두번, 수요예배, 금요심야예배 등 보통 한 주에 열번도 넘는것 같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배를 몇번 드리느냐는 것이 아니다. 예배를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가가 중요하다. 예배만 많이 드리면 무엇하는가,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또한 그것은 하나님게 죄를 짓는 것이고 오히려 안드리느만 못한 것이다. 참예배란 어떤 것인가? 어떻게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이 받으실까?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런데 과연 능력이 나타나고 있는가?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없이 시간만 때우고 눈요기만 하고 돌아가지는 않는가? 설교자는 과연 어떻게 설교를 준비하고 있는가? 이 책은 예배에 대해 가장 기초적이며 가장 근본적으로 알고 갖추어야 할 것들에 관해 말해주고 있으며 세상과 더이상 타협하는 예배가 되어서는 안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y*****1 2005.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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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배란 어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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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건한 예배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물음과 함께 그에 대한 답이 기술 되어 있다. 이 시대에 예배를 통하여 참 하나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는 예배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예배자가 지녀야 할 태도, 마음 등 예배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해 주고 있다. 책에 담긴 영성을 이해하고 그 영성을 마음에 품으려고 애쓰는 것 자체가 진정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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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건한 예배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물음과 함께 그에 대한 답이 기술 되어 있다. 이 시대에 예배를 통하여 참 하나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는 예배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예배자가 지녀야 할 태도, 마음 등 예배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해 주고 있다. 책에 담긴 영성을 이해하고 그 영성을 마음에 품으려고 애쓰는 것 자체가 진정한 예배자로 거듭나는 순간이다. A. W. 토져는 보수복음주의자다. 예배에 대한 그의 신앙은 확고하며 단호하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예배를 원하시는가?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예배는 무엇인가? 예배에 대한 모든 답이 있다. 꼭 읽길 추천한다.
w******f 200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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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가 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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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토저의 글을 몇번 읽어 봤지만 이번에 조금 제대로 읽어보는 것 같다.토저의 대해서는 딱히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토저의 이 책은 우리의 모든 영역이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주일에만 예배하고 평일에 예배하지 않는 것은 주일에도 예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돌아보게끔 해준다.물론 우리의 부족함을 또한 인정하고 있다.그래서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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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토저의 글을 몇번 읽어 봤지만 이번에 조금 제대로 읽어보는 것 같다.

토저의 대해서는 딱히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토저의 이 책은 우리의 모든 영역이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주일에만 예배하고 평일에 예배하지 않는 것은 주일에도 예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돌아보게끔 해준다.

물론 우리의 부족함을 또한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성령임을 말해주고 있다. 

이 글을 읽으며 토저는 너무 극단적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틀리다는 것이 아니다. 다른 것이고 극단적이다고 하는 것이다.

과연 실재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m*******v 201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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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배란 어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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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라는 것 하나님께 드리는 것 일주일이라는 한 주 동안 적어도 일요일을 예수님의 날로 지정하여 주일이라고 부르면서 기독교 즉,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예배를 올려 드린다. 예배당에 앉아서 예수님께 기도하고,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듣고, 성경도 같이 교독하며, 찬송가도 2~3곡 부르는 등 물론 교회마다 차이는 있으나 예배의 흘러가는 형태는 비슷하다. 그러면 이런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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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라는 것 하나님께 드리는 것 일주일이라는 한 주 동안 적어도 일요일을 예수님의 날로 지정하여 주일이라고 부르면서 기독교 즉,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예배를 올려 드린다.

예배당에 앉아서 예수님께 기도하고,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듣고, 성경도 같이 교독하며, 찬송가도 2~3곡 부르는 등 물론 교회마다 차이는 있으나 예배의 흘러가는 형태는 비슷하다.

그러면 이런 예배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쇼라는 표현을 쓰면서까지 예배당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 기독교인들 중 물론 많으면 안되지만, 일부분들은 그냥 시간 떼우기, 보여주기, 즉, 쇼와 비교하여 아주 냉정하고 따금하고 정신차리라는 뜻으로 책이 이루어져 있다.

정말 맞는 말이다.

교회를 다니지 않고 믿지 않는 사람들을 뭐라고 하기 이전에 솔직하게 기독교 믿는 사람들 교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부터 정신 차리자는 말을 하고 싶다.

특히, 짱구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이기 때문에 교인들이라는 분들을 많이 만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행동을 보면 교인? 이라고 생각하기가 힘들다는 느낌까지 들 때가 많은데 우리부터 기도하고 믿음이라는 단어에 결맞게 예수님을 위한 기도와 행동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그것의 답이 바로 보통 때 이런 책들보다 성경책을 조금씩 읽으면서 많이 읽었다가 또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주신 선물이 무엇이며, 어떤 행동을 하셨는지를 직접 보면서 단 1%라도 실천을 하는것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면 예수님은 어떤 분인지? 또한 예배의 중요성 왜 예배를 진심으로 믿음으로 드려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