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여겨 보았던 책이었는데.. 행사를 하길래 얼른 카트에 넣어서 구입해 버렸네요.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아내편, 남편편 그리고 부부가 함께 하면 좋은 마사지 편으로요. 인덱스도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괜찮습니다. 복부비만에 좋은 마사지.. 어깨가 아플때.. 등등 세분화 되어 있어 필요한 마사지만 찾아서 시연해볼 수 있어요. 맨 앞부분 쯤에는 마사지의 기초나, 다양한 마사지 법을 활용하기에 좋은 자세 등이 나와 있어 전문적인 마사지 느낌으로 시행을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다양한 주무름(?)법을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냥.. 서로 스킨쉽을 가지는 것만으로 서로의 건강에 도움이 될테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쉽지는 않지만 시간을 내어 짬짬이 활용하면 좋을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