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요즘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일지매 첫회를 잠시 보고 원작을 보고 싶어졌다....
드라마로 본 부분은 일지매 1권의 중간정도까지의 내용이었는데...
드라마가 원작의 캐릭터와 내용을 정말 충실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작은 칸에 그림이 복잡하고 대사가 많은 만화 유형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은 읽는 사람을 깊게 끌어당기는 강한 힘과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다음 얘기가 무척이나 궁금해 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