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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와 진짜 개존잼입니다!!! 스토리가 진짜 미친것 같음!!!! 무조건 구매! 강추입니다 이북으로 양면페이지 장면들은 시원하게 보고 싶은 욕구가....... 아 이북으로 살껄 그랬나....ㅜㅜ 당근으로 팔고 이북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점점 강해지네요..... 책장을 넘기는 손맛이 확실히 좋기는 하지만 관리의 어려움을 콜렉터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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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만화 의 특징은 외계생명체가 참으로 많이도 나온다는 점 입니다. 어쩌면 그것은 세계관을 만들때 단순 괴담 캐릭터 로는 세계관을 거대하게 만들수 없으며 한정된 세계 관에 머물게 될지 모른다는 작가의 생각때문에 외계인 도 등장인물들에 넣을 생각을 한것인지도 모릅니다.확실히 외계인의 기술력은 지금도 미지의 세계이지만 세계 각국에서 신기한 사례는 있으니까요. |
| 단다단 14은 이야기의 긴장감과 감정선이 한층 더 깊어지는 권이다. 오카룬과 아야세 모모는 끊임없는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지탱하며 관계를 발전시켜 나간다. 이번 권에서는 기괴한 괴이와 초능력이 얽힌 전투가 더욱 치열해지고, 연출 역시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몰입감을 높인다. 동시에 캐릭터들의 불안과 성장, 그리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 섬세하게 드러나 단순한 액션을 넘어서는 여운을 남긴다. 웃음과 긴장, 감동이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시리즈 특유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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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1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바모라 편이 마무리 되는데 액션씬의 스케일리 미친듯이 컸습니다. 연출을 어떻게 하면 이렇게 잘하실까 궁금하네요 그림실력이 날이 갈수록 완벽 또 완벽해지는 것 같아요. 그림체가 8할로 보는 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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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외계인들과의 싸움! 역시 작화 대단해요! 주인공들이 모두 모여서 외계인들과 싸우는 내용입니다. 내용도 재밌지만 특히 작화가 정말 대단합니다.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주인공 오카룽과 모모의 합격기가 멋있고요. 바모라도 멋있습니다. 단다단 팬이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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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저자의 단다단 14권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박한 전투 속에서도 놓치지 않는 캐릭터 간의 서사가 돋보이는 14권이었습니다. 모모와 오카룬, 주변 인물들이 겪는 위기를 통해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봤네요. |
| 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 14권을 읽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글에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 될 수 있으니 읽기 전 유의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의 만화는 아니지만 우연히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계속 읽고 있는 단다단!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특히 무시무시한 외계 침략자들에 맞서는 모모와 친구들의 대결이 넘 흥미진진하고 멋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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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미친 디테일 + 영화 같은 연출 〈단다단〉은 요쿠모 노부히로의 폭발적인 작화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한 컷 한 컷이 애니메이션 원화처럼 살아있고, 액션은 스피드감 + 박력 + 카메라 워크가 완벽히 맞물립니다. 특히
“지금 점프 작품 중 작화 TOP 클래스”라는 평가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점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센스 있는’ 오컬트 액션 로맨스.” 작화 하나로도 볼 가치가 충분하고, 로맨스·액션·코미디·요괴물·SF가 절묘하게 섞인 귀한 하이브리드 작품입니다. |
| 모모와 친구들이 외우주 침략자들과의 전투에서 고전하던 중, 정신을 차린 오카룽이 합류한다. 그때 약속의 화요일을 맞아 지지와 교대한 사안이 오카룽을 습격하게 되지만 침략자들의 방해로 화가 난 사안은 일행과 함께 연계를 취하며 적을 격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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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만 보면 평범한 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들의 일상 같은데도 일단 일어나는 사건들이 지구를 둘러싸고 거의 아마게돈 급의 사건이 자주 일어나는 느낌의 만화 입니다.하지만 그와중에서도 지구는 다시 위기를 넘어가고 다시 일상중 이번에는 다른 악당이 등장해서 아마게돈 이런형태 의 진행인데도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