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들을 꿋꿋이 키워낸 엄마 생강의 이야기 엄마가 들어가는 제목이라 그런지 벌써부터 뭔가 짠한 느낌이 들어요~! 아기 생강이 엄마 생강이 되어가는 과정도 알게 되는데요. 엄마를 찾던 아기 생강은 어느새 엄마 생강이 되어 씨 생강을 다 키워낸 엄마 생강이 되어가요. 어느새 다 자라난 엄마 생강은 희생을 하며 여러 용도로 사용되는것을 알게 되는데요. 모성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생강차가 마시고 싶다 생각이 들었는데 남편은 뭔가 슬프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랑 번갈아가며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그림책이었습니다. ^ ^ ![]() ![]() |
|
생명의 순환과 성장의 의미를 아름답게 전달하는 책이에요. 자연의 순환과 모성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어린 생강은 땅속에서 혼자 있게 되며, 두려움과 외로움을 느끼지만, 결국 스스로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과정은 단순히 식물의 생장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이 성장하면서 겪는 두려움과 자립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생강은 자신의 힘으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며, 그 안에서 점차 용기와 힘을 얻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자신도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생강이 결국 엄마가 되는 과정에서 모성애의 중요성이 드러납니다. 어린 생강은 자신이 엄마가 되어 아기들을 키우게 되며, 그 순간 엄마를 떠올리고 자신이 받은 사랑과 관심을 이어가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 부분은 부모님과 아이들 사이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연결지으며, 사랑과 돌봄의 전통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자연과 인생의 순환, 그리고 자신 안에 잠재된 힘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을 생강에 비유하며, 그 안에 숨겨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과 생명의 순환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가문비어린이의 신간 <엄마 생강>이예요. ![]() 어느 날 보니까 어린 생강은 자신을 바라보니까 자신도 이전처럼 어린 게 아니라 엄마라는 존재로 성장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때 생강은 자신의 엄마를 떠올렸어요. 생강은 자신을 키워주신 엄마처럼 되어야 겠다고 결심했어요. 생강은 엄마로서 사랑하는 마음과 책임감에 대해서 조금씩 배웠어요. ![]() 이 책은 단순하게 생강의 성장을 통해서 엄마로 자라나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게 아니라 이 의미를 넘어 더 큰 의미를 담고 있어요. 생강은 여러 가지 용도로 쓰이듯이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식물이잖아요.어린 자녀들이 이 책을 읽으며 부모의 사랑에 의해서 자라나 세상 속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감당해 내는 존재로 성장해야 된다는 아주 따뜻하고 있는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엄마생강 #최섬글그림 #가문비어린이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눈에 띄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공부를 하기 때문에 새로운 그림책을 보면 함께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요. 그림책을 좋아하는 두아이와 함께~ 읽어 봤어요. ? ?작은 생강이 외톨이 처럼 있네요. 엄마가 보고 싶은 생강! 점점 몸의 변화가 있고~ 어디선가 조그만 목소리가 들려요. 울음을 멈추고 보니 손을 잡고 있는 아가들이 있어요. 애타게 찾은 엄마는 없고 자기가 엄마가 되었네요. ? 조금 불안해 보여요.
엄청난 힘이 가족을 흔들었지요. 힘껏 버텨 봤지만 그 힘에 뽑혀 나와 버렸네요. 엄마를 빼고 어딘가를 가게 된 아이들~ 혼자 남은 생강 하늘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새록 새록 기억이 나네요. 추워지는 날씨 몸이 굳어 져요. 익숙한 지역의 푯말에 저도 모르게 빙긋 웃게 되네요. 이시락을 주워 온 아이 (이삭의 방언) 할머니는 이것으로 무얼 할까요? 매콤달콤 그리운 향기가 가득~ 생강차가 되었어요. 버려지는 것 없는 생강의 삶이에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엄마 생강』 제목을 보니 '엄마 생각'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표지의 생강 그림이 만화 캐릭터(피카*)와 비슷하다고 아이가 말하더라고요. 책을 읽기 전에 생각이 무언지 아냐고 물으니 생강차를 이야기 하네요. 책장을 넘기니 시골 할머니의 일바지를 비롯해 강아지까지 너무나 정겹고 파란 하늘, 생강 밭이 눈에 확 들어와요. 글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 봐도 좋아할 것 같아요. 어두운 흙 속 생강이 홀로 엄마를 찾아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 어디선가 엄마를 찾는 소리가 들리네요. 얼마 전까지 엄마를 찾으며 울던 생강이 어느새 엄마가 되어있어요. 아기들이 생겨서 이제는 더 이상 슬프지 않아요. 그런데 생강 수확철이 되어 갑작스럽게 아이들이 떠나버렸어요. 엄마의 품을 떠난 생강이 누군가의 엄마가 되고 그 아이들을 떠나보내는 모습이 마치 우리의 모습과 같네요. 내가 그랬듯 우리 아이들도 점점 자라나서 홀로서기를 하겠죠. 홀로서기를 하고 더욱 멋진 어른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양파, 감자, 고구마 등을 재배하면 상품성이 있는 것들은 시장으로 팔려나가지만 상품성이 없는 것들은 밭에 버려지곤 해요. 누군가의 밭에 버려진 양파, 감자, 고구마를 집에 가져와 요리를 하면 맛이 정말 훌륭한대요. 비록 겉모습은 멋지진 않지만 속까지 그렇지는 않으니까요. 그래서 할머니도 밭에 버려진 이시락을 가져와 몸에 좋은 생강차를 만드셨나 봐요. 생강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모습과 비교도 해보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엄마 생강』이었어요. ![]()
|
|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엄마 생강최섬 글그림가문비어린이 아이들과 겨울철에 읽어주면서 따스함을느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엄마 생강 / 가문비어린이준비해봤는데요.일단 아이들이 생강을 몰라서 충격적이었어요....ㅎㅎ생강은 몰랐어도 엄마 생강 / 가문비어린이 도서를 통해서알게 되었으면 됬죠^^ 어린생강이 엄마가 되어 가는 과정으로 모성애를그린 그림책이기도 한데요. 아이들이 이 과정에서 자연의순환까지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아이들과 읽는 것이 꽤나 의미가 큰도서인 것 같았어요.작고 약한 씨앗 하나도 그렇게 피어나고 지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엄마 생강 / 가문비어린이 도서를통해서 알게 되는 것 같은데요.우리 아이들도 작은 어린생강에서 언젠가는 엄마생강 아빠생강으로자라게 되겠죠.정말 비유까지도 적절한 것 같아요.특히나 모성애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었는데요.저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말 모든 것을 아이들에게나누어주고 싶을 만큼 사랑하다보니 모성애를 자연스럽게깨달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에는 할머니가 생강차까지 끓여주는데요.아기생강은 엄마가 되서도 그리고 이시리가 되어서도끝까지 자신의 몫을 다해가는 과정이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정말 자연에서는 쓸모없는 것도 없으며 끝까지 자신의몫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보니 저도 사람으로써 깨닫게 되는 바가크더라구요. 무언가 물건을 사더라도 쉽게 바꾸지 않고사용할 수 있는 만큼 끝까지 오래 사용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엄마 생강 > 엄마 생강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생강을 의인화한 이야기를 통해 부모가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사랑, 희생, 그리고 언젠가 찾아오는 이별의 순간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냈어요. ![]() 이야기는 생강이 깜깜한 세상 속에서 엄마를 잃고 혼란스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시작돼요. 슬픔 속에서 방황하던 생강은 아기 생강들을 만나게 되고, 아기들이 생강을 엄마라고 부르며 손을 꼭 잡아주고, 생강은 엄마로서의 사랑과 책임을 조금씩 배우게 돼요. 아기 생강들은 매콤달콤한 향기를 뿜으며 쑥쑥 자라고, 생강은 그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기쁨과 뿌듯함을 느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아기 생강들이 점점 멀어져 가는 모습에 생강은 섭섭함과 슬픔을 느껴요. 그러던 어느 날, 큰 힘이 생강과 아기들을 갈라놓는 사건이 벌어지죠. 생강은 깊은 슬픔에 빠지지만, 아기 생강들이 다시 다가와 위로하며 서로를 달래고 새로운 희망을 줘요. 결국, 생강은 향긋한 생강차로 변해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이 마지막 장면은 부모의 사랑이 단지 가족에게만 머무르지 않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감동을 줘요. 이 책의 일러스트는 부드러운 표현이 엄마의 품처럼 포근한 느낌을 줘요. 특히, 생강과 아기 생강들이 서로 교감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섬세하게 담겨 있어서 이야기에 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로서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자녀와의 이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엄마 생강은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고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하고 선물 같은 책이에요. 읽고 나면 마음이 포근해지고,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꼭 함께 읽어보세요! |
|
표지부터 귀여운 생강이 보이죠? 평소에는 그 향 때문에 생강을 먹지 않지만 그림으로 보니 너무 귀엽더라구요ㅎㅎ ?? 엄마 생강에서 또 여기서 새로 자라나고 자라나 눈을 떴는데 세상이 캄캄했어요. 엄마을 잃어버린 것처럼 눈물이 자꾸 흘렀답니다. 그런데 어딘가에서 엄마 엄마 하는 소리가 들려요. 그 때 깨닫죠. 나도 우리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엄마가 되었구나. 엄마가 되어보니 알겠는 엄마의 감사함, 위대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니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감동인 책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또 멀어져가요. 엄청난 힘으로 버텼지만 소용없었죠. 하지만 또 다른 아이들 덕분에 힘을내죠. 남은 생강들은 따뜻한 차가 되기도 하죠. 생강의 생애로 본, 엄마의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감기에는 생강차가 최고지요. 아이들은 먹을 수 없고 생강을 알까?하면서 매운향으로 가까이 해주지도 못했는데 책으로 읽혀주기 전에 생강이 어떻게 생겼나 찾아보여주었답니다. 엄마를 찾는 생강..꿋꿋이 살기위해 뿌리를 내려 히믈 쭉 내는 순간 아기 생강들이 뿅뿅~엄마찾다가 어디선가 엄마하고 자기를 부르는 소리를 듣고나도 우리엄마처럼 멋진엄마라는 생각에 아기들을 더욱 책임감있게 쑥쑥 키워냅니다.땅밑의 생강과 땅위의 할머니와 손녀의 이야기도 덧대어지고생강의 상품거래를 위해 쏘옥 뽑아 유통업체로 넘기네요.그러는 과정에서 우리엄마도 자신과 아기들의 헤어짐에 엄마도 슬퍼했을거라 생각도 하고 이삭들은 따로 주워 생강차로 따뜻하게 마십니다. 이시락이라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이삭의 방언..잠자리 책으로 읽었는데 이시락의 글자가 생소해서 눈을 비비고 읽었답니다. 생강 맵지만 몸에도 좋고 감기에 특히나 좋아서 저도 생강차 잘 마시는데 새로운 이야기로 생강이야기를 접하니까 이렇게도 엄마와 자식간의 관계로 이야기가 될 수 있구나 작가님도 대단했고 껌딱지인 우리 둘째 엄마없이 독립적으로 아기생강처럼 더 잘 크지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