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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무슨 일이든 자기 잘못이라고 믿고 우울해하거나 자신감을 잃어버린 당신이 자신의 잘못이 아님을 이해하기 위한 마음의 준비가 책속으로 답을 찾습니다. 자신의 잘못이 아님을 깨닫고 납득할 수 있으면 자신을 탓하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게다가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과거에서 해방되어 쉽사리 지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상을 즐기는 마음의 여유까지 생겨나죠. 열심히 해도 잘되지 않는 것은 당신 탓이 아닙니다. 고민의 원인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발견되는경우가 많으니까요.상담을 통해 고민의 원인을 찾게 되면, '설마, 그때 그 일이 원인이었다고?', 겨우 그깟 일 때문이었나?` 하고 놀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랫동안 안고 있던 고민이나 괴로움도 마찬가지입니다.실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알고 나니 속이 후련해요, 나 자신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니 비로소 마음이 놓여요' 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원인을 안다고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을 괴롭히던 고민의 진짜 원인을 깨닫고 나면 몸과 마음이 한결 개운해질 거예요 "이런 나도 바뀔 수 있을까요?"'내가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을까요?" 대화를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도 있고 대화하고 나면 몸과마음이 지치는 기분이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좋고 어느 쪽이 나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즐길 수 있느냐 없느냐는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자신이 무엇을 신경 쓰고 무엇을 조심하느냐의 차이로 판가름 나니까요.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을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은 상대방보다 자신에게 관심이 더 많습니다.이런 유형의 사람이 신경 쓰는 것은 상대방이 아니라 자기자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가 가장 중요하며 말하는것 자체를 즐깁니다. 반면 대화를 나누고 나면 지치는 사람은 다릅니다.남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비쳐지는지 신경 쓰는 사람은 상대방의 반응이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이 말을 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까 등 상대방의 반응을 예상하면서 이야기합니다. 이야기할 내용과 이야기한 내용에 상대방이 어떻게 반웅할지를 재빨리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두뇌를 풀가동합니다. 그러니 아무래도 피곤할 수밖에 없겠죠? 누군가를 즐겁게 해주고 싶고 기쁘게 해주고 싶은 것 자체는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그 생각이 너무 강하면 자신이 괴롭습니다. 그렇기 때분에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어야겠다는 마음은 자동으로 설정되는 디폴트가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라는 생각을 가지도록 노력하세요.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어야겠다는 마음은 반드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조건도 아니고 당연한것도 아닙니다. 우리를 너무 쓸데없이 내 탓을 한다.당신을 힘들게 하는 잘못된 지난 생각들을이제는 자기다운 삶을 살기 위한새로운 가치관으로 바꿔보세요? 상대방이 기뻐할 만한 말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더 나아가 그런 자신의 모습을 허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잘못된 지난 생각들을 이제는 자기다운 삶을 살기 위한 새로운 가치관으로 바꿔보세요. 남들을 지나치게 신경 쓰느라 몸과 마음이 힘들다면 어린시절에도 '해주고 싶다, 헤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보세요 .과거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은 깨달음입니다. 깨닫고 나면 빠져나오기 위한 방법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으니까요.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도 이해 되지 않는 나의 행동. 나의 힘듦에는 이유가 있다. << 이런 나라도 그런 마음이라도 괜찮다 >>듣고 싶지도 않은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느랴 기빨린 적,매일 같은 일상을 살아내면서 즐겁지 않고 하고 싶은 일도 없는 경험, 스스로 결정이 어렵고 확신이 없는 것. 이런 모습들이 "나"라고 생각했는데 아닐 수도 있단다. 이 모습의 시작은 어린아이였던 나에게서 왔다. 약하고 유약한 누구 보다 평화를 사랑하기 위한 존재. 부모를 안정시키기 위해 그 뜻을 따라 줬고 내 몫의 권리 까지 아낌없이 내어주려 하고혹여 불편할까? 긴장할까? 대신 해줬던 감정들이 쌓여 자신이 되어 버린 어린 나를 안아주고 싶어졌다. 사는게 다 똑 같다고 생각했고 내 의지로 나를 변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닐 수 있다는 걸 알고 나서 그 동안 고생한 내 안의 작은 나를 꼭 안아 주고 싶어졌다. 어른이 된 나는 여리고 고운 어린 나를 다그치지 않으리, 한걸음 한 걸음 "이런 나라도 그런 마음이라도 괜찮아"라고 속삭이며 어른이 된 내가 나의 부모가 되어 길을 밝혀 주고 싶다. 왠지 모르게 불안정한 나를 발견했을 때 나도 모르는 나를 찾아준 책. 이런 나라도 그런 마음이라도 괜찮다. 를 추천하는 바이다. #포쉬 #신찬 #굿북마인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협찬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삶이 고달프고 힘든 데는 이유가 있다는 부제가 달려 있는 이 책은 우리는 너무 쓸데없이 내 탓을 한다는 생각을 나만 하는 것은 아니구나 싶어서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정신과 병원 병설 상담실에서 10년 이상 심리상담사로 근무한 후, 현재는 인간관계, 부모자녀 관계, 가정문제 전문 상담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2021년부터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메일 상담 및 대면 상담이 항상 예약이 꽉 차 있고, 현재도 몇 달을 대기해야 상담받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 상담사인 저자는 사람들은 사소한 고민들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다 결국 삶이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고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내가 왜 그런지 알 수 없지만, 나를 계속 불편하게 만드는 마음의 아우성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주는 책입니다. 그 고민들에 대한 답을 주기도 합니다. #사람들과 대화하면 너무 피곤한데, 이런 내가 문제인가요? #하고 싶은 것도 없이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 #지금보다 더 편해질 수 없을까요? #하루라도 고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남들에게 선뜻 털어놓기는 힘들고, 일견 사소해 보이지만, 나의 일상을 불편하게 하는 것들. 이런 것만 고치면 훨씬 잘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좀처럼 벗어나기 힘든 마음의 습관과 행동들이 저에게도 많이 있는데요.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지만, 조금 더 나은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한 새로운 가치관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됨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아 괴로운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이런 '나'라도 그런 '마음'이라도 괜찮다 #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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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시느라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극심한 경제난에 차가운 기운까지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더 추운 겨울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도서는 출판사 #굿북마인드 에서 출간된, 《#이런나라도그런마음이라도괜찮다》 입니다. 표지에 적힌 글귀, '나를 계속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그건 당신 탓이 아닙니다.'라는 문장이 제 시선을 끌어당겼습니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 건지 등등. 여러 가지 고민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다 보니 몸도 마음도 편하지 않는 요즘이에요. 직장 동료들이나 지인들과의 모임을 나가보면, 공통적으로 많이들 하는 고민거리가 있어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 건지, 무엇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 건지, 그리고 새로운 것을 결정할 때 선택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등등. 그런 분들께 꼭 권장 드리고 싶은 도서를 만났어요. 첫 페이지를 넘기는 그 순간부터 책 속의 모든 문장들에 공감하며 다 제 이야기인 것만 같았어요.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그것이 내 잘못인 것만 같아 마음이 힘들 때, 혹은 타인과의 소통에서 불편함이 느껴질 때, 삶을 열심히 살아가다 문득 찾아오는 번아웃처럼요.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제 탓인 것만 같은 것이 딱 제 이야기였는데요. 책을 통해 저자는 말합니다. 그 잘못의 요인을 찾기보다, 나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보라고요. 그리고 갑자기 찾아오는 심리적 힘겨움은, 우리가 그동안 삶을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라고, 잠시나마 스스로에게 '쉬어감'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을 알려주는 시기라고요. 우리는 너무 쓸데없이 많은 것들을 자신의 탓이라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당신을 힘들게 하는 잘못된 지난 생각들을 이제는 자기다운 삶을 살기 위한 '새로운 가치관'으로 바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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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힘들 때, 뭔가 잘 안 풀릴 때 밑도 끝도 없이 그냥 괜찮다는 말이 듣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 마음이 담겨 있지 않을까해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나를 계속 불편하게 민드는 것들은 내 탓이 아니라니!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큰 위로가 될 것 같았다. 저자는 예약이 이미 꽉 차 있는 유명한 심리상담가라고 한다. 이미 여러 권의 책도 집필한 바 있다. 많은 사람들을 상담했고 하고 있고 할 예정인 상담가답게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서 내방자들의 대부분이 상담의 효과를 본 것 같았다. 여러가지 사례가 나오는데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상대방에게 어떤 대처를 해야할지 등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나같은 경우엔 분노와 화에 관한 사례가 인상적이었다. 참다가 참다가 폭발하는 경우기 종종 있기도 해서 그 조절하는 방법 등이 유용했달까. 책을 읽으면 다양한 사례 속에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사실 해결방법 중 가장 첫번째는 자신을 믿거나,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인정하거나,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어릴 적에 형성되었어야 할 이런 기본적인 자존감, 자기 확신, 자기애 등이 결핍되어 성인이 되어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발생시키는 것 같다. 그래서 항상 첫번째 처방은 ‘인정’이었다. 나를 인정하거나 나릉 괴롭히는 사실을 인정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많이 있어서 누구나 한 번쯤 읽어 보면 마음에 안정과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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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를 계속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그건 당신 탓이 아닙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확 띄었다. 요즘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머릿속이 복잡했다. 이직을 해야 하느냐 계속 남아서 버티느냐, 계속해서 일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그 외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것들까지 이어지다 보니 머릿속이 엉망진창이었다. 그러다 보니 자꾸만 내 탓만 하게 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온갖 잡생각들로 가득 차 몸도 아프다고 아우성이었다.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어지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하던 이때 왜 저 문구가 눈에 띄었을까? 아마도 조금이나마 위로와 위안을 받고 싶어서였겠지? 아니면 도피처로 삼은 것인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첫 장을 펼쳐보았다. 아... 첫 장부터 내 이야기인 줄.... -상대방의 기분을 신경 쓰느라 대화가 즐겁지 않아요. 어느 순간 대화를 할 때 대화가 핵심이 아니라 내가 하는 말에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를 먼저 생각하게 되다 보니 대화의 흐름이 매끈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래서 답답했는데.... 책에서도 그런 부분이 나오니 이제는 좀 내려놓고 대화에 집중해 보아야겠다. 그러게.... 우리는 왜 너무 쓸데없이 생각이 많고 내 탓을 하는 것인지.... 참 알 수가 없다. 이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1. 나를 탓하기 전에 무의식에 새겨진 마음의 상처부터 들여다보기... 많은 심리학자나 고민 상담, 혹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했던 것 같다. 무의식의 상처....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 역시 어린 시절의 경험들 때문에 주저주저하거나 머뭇머뭇하거나 고민이 된 적이 여럿 있다. 아마도 어릴 때는 그냥 지나쳤지만 그것들이 상처로 남아 어른이 되어서도 나를 괴롭히고 있었나 보다. 그럼 어린 시절 나의 상처를 먼저 보듬어 주어야겠다. 2. 당신이 힘든 건 그만큼 열심히 살았다는 것 우울해진다는 것은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말에 왈칵 눈물이 났다. 늘 내가 우울증이 생긴 건 남 탓이라고 너 때문이라고 했는데....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말에.... 왠지 모르게 미안함과 억울함, 먼지 모르는 복받치는 감정들이 올라왔다. 나 열심히 살고 있는 중이구나... 이유 없는 이유가 없듯이... 나 그동안 열심히 살아와서 나를 힘들게 한 것이다. 누구의 탓도 아니다. 그러니 이제는 홀가분하게 잠시 내려놓고 나를 보듬어주자. 쓸데없는 생각들도 나를 더 이상 올가 매지 말자. 더 멋진 삶을 위한 재도약을 발판으로 삼자. #이런나라도그런마음이라도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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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은 나 자신을 사랑하며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심리상담사 포쉬의 《이런 '나'라도 그런 '마음'이라도 괜찮다》 책입니다. 사소한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자꾸 떠오르고 잊히지 않을 때가 있어요. 가끔은 이미 행동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지난 일을 걱정하기도 하고요, 불편한 마음이 지속돼서 신경 쓰일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고민하고 신경 쓰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 보면 그게 쓸데없이 내 탓을 하기 때문인 거 같아요. 이런 마음을 털어내고 편하게 지내고 싶은데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살면서 고민 없이 사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저도 마음속에 고민이 있고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 감당하고 속상해 할 때도 있어요.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나를 구해내고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내는 방법을 따뜻하게 소개해 줍니다. 타인과 대화할 때 상대방의 기분을 신경 쓰느라 대화가 불편하고 즐겁지 않았던 생각이 났어요. 그 대화를 재밌게 즐기면 좋은데 상대에 맞추느라 지칠 때 나는 왜 그럴까 고민도 해봅니다. 나보다 상대방의 즐거움을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이 떠올랐어요. 저자가 다양한 내담자와 상담하는 이야기들을 보며 많은 생각과 느껴지는 것들이 있었어요. 눈치 보지 말고 자신에게 더 관심을 가지기로, 자기다운 삶을 위해 새로운 가치관을 갖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나를 계속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그건 당신 탓이 아닙니다" (책 표지 내용 중에서) 내가 왜 그런 건지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게 되고 편해지는 마음이 들어요. 조금 더 나은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노력할 수 있도록 조언들이 도움이 되었어요. 자신을 좀 더 너그럽게 대해주고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날 많은 현대인들 속에 나타나는 모습 가운데 하나가 바로 누군가에게 실수하거나 잘못을 행했을 때 전부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마음이 우울해지고 자신에 대한 자존감도 상실해 버리더라고요. 이 마음이 우리 안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저자의 주장대로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면 자신을 탓하는 일도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우리 주변에 앞서 나눈 현상을 보이는 이들을 보면 끊임없이 자신에 대해서 자책하다가 더 큰 실수나 잘못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기 때문이예요.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상황부터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늪에 빠진 것처럼 반복하다가 주저앉더라고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이 부분에 대해서 좋은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책의 제목은 굿북마인드의 신간 <이런 '나'라도 그런 '마음'이라도 괜찮다>예요. ![]() 저자는 지금까지 자신에 대해서 자책하고 모든 것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모습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자신에 대한 이그러진 원인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설명해 주세요. 오랫동안 우리가 혼자 끙끙 알았던 고민이나 괴로움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실제로 저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면 자신 때문에 그런 게 아니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분들을 통해서 자신의 주장에 대해서 입증해 주세요. 물론 저자는 모든 원인을 알고 전부 해결해 줄 수 있다고 하세요. 하지만 오늘 우리 자신에 대해서 괴롭혀 왔던 고민이나 괴로움의 진짜 원인에 대해서 알게 된다면 아무래도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한결 개운해 질 같아요. ![]() 저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명확하게 언급해 주세요. 우리는 타인을 바꿀 수 없어요. 우리는 자신에 대해서 하나씩 자신의 속도에 맞추어 바꾸어 나갈 수 있어요. 만약 우리가 바뀌어 나간다면 타인도 달라질 수 있어요. 먼저 우리는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좋은 사람이고 괜찮다라고 말할 수 있을 때 그동안 괴롭혀 왔던 자책으로 벗어나 자신의 삶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뿐만 아니라 벗어날 수 있게 돼요. 우리 스스로 자신의 삶에 대해서 자책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해요. 설렁 내가 남보다 조금 부족하고 가난한 환경 가운데 놓여 있더라도 꼭 불행한 게 아니예요.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내 삶에 주인공을 얼마든지 바뀔 수 있어요. 사람은 똑같은 상황 가운에 있을지라도 이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며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예요. 우리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더 이상 누군가의 인생 속에 우리 자신이 들어가지 말아야 해요. 이제부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돼요. ![]() 우리 각자 인생이 다르고 가정환경도 다르며 기질 또한 상당히 달라요. 거기다가 우리는 각자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나 가치관도 매우 달라요. 우리는 자신과 다른 이들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모습에 대해서 인정해 주어야 해요. 그때 우리는 자신과 상대방에 대해서 너그러워지고 조금씩 행복해질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우리는 자신과 타인에 대해서 아픔을 주지 않고 자존감을 뭉그러뜨리지 않게 돼요. 혹시 인생의 길을 하다가 우회전해야 되는 데 직진했다면 조금 더 가서 유턴을 하거나 다른 길로 목적에 가면 돼요. 우리는 어릴 때 공동체 규범에 따라 사는 것에 대해서 익숙해질 정도로 교육받아왔어요. 물론 이것은 너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이 과정 속에서 우리 자신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모습의 가치이나 소중함을 배우지 못한 것 같아요. 아니면 반대로 우리는 자신만 소중하고 가치있는 존재로 교육을 받아온 것 같아요. 이제부터 우리는 자신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모습을 사랑하고 아끼며 알아가는 과정을 가지면 돼요. #이런나라도그런마음이라도괜찮다 #삶이고달프고힘든데는이유가있다 #포쉬 #신찬역 #굿북마인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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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드러내기 어려운 감정이란, 어릴 때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드러내면 안 된다','드러내지 않는 것이 좋다' 라는 식으로 학습된 감정입니다. (-30-)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버릇을 없애고 싶다면 어떤 선택을 해도 자신을 주장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저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라며 타인을 축으로 움직이는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고, 나아가 '나 자신은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는 관점에서 자신을 축으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101-) 힘들 때나 슬플 때 이야기를 들어줄 막역한 친구가 없어요.거리낌 없이 함께 있을 사람도 없고요. 지금까지는 상관없다고 생각해왔지만, 실은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과 친해지는 것이 두렵다는 2가지 마음이 공존하는 것 같아요. (-149-) 우월감에 사로잡혀 상대를 얕보는 사람을 당신이 직접 바꿀 수는 없습니다. 얕보는 말이나 행동이 자신의 자존감을 유지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아무리 말해도 좀처럼 그만두지 않습니다. (-198-) 살아가면서,이런 나가 미울 때가 있다. 그런 마음을 가질 때, 나 자신이 싫어진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으며,자유로운 삶,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순간이 있다. 서로에 대해 평가하고,비교하는 삶에서, 내 인생을 세상의 기준에 맞춰 나간다. 내 삶에 대해서, 모나지 않게 살고 싶어서다. 하지만 그런 삶이 너무 어렵고 내 삶이 고달플 때가 있다.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스스로 힘이 든다. 말한 마디로,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과 거리를 두고 싶어지는 순간이다. 그런 마음을 가질 때, 나는 내가 미워지고, 스스로 속상히지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다. 자기 혐오와 자기 비난에 빠져드는 순간이다. 책 『이런 ‘나’라도 그런 ‘마음’이라도 괜찮다』은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명확하게 언급하고 있다. 타인을 바꿀 순 없어도, 나를 바꿀 수 있다.내가 하나 하나 고쳐 나가면, 타인도 달라질 수 있다. 그런 마음가짐이 나 자신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스스로 좋은 사람,괜찮다라고 말할 수 있을 때, 내 살을 긍정하게 되고,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지 않는다. 고달픈 삶은 결국 스스로 만들어 나간다. 가난한 삶을 살아간다 하더라도, 누구나 불행한 것은 아니다.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내 삶이 바뀔 수 있다. 똑같은 상황에서, 어떤 사람은 대수롭지 않게 물 흘러가듯 , 흘려버린다. 다른 사람은 그것을 마음에 품고 반복해서, 곱씹는다. 이 두가지 삶에서, 내가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한다. 우리는 인생이 다르고,가정환경도 다르다.사람마다 기질이 다르고, 내 삶을 바라보는 기준도 다르다.내가 평가하는 타인에 대해서,그 사람 또한 나를 평가할 수 있읏,인정하는 그 순간,나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고, 조금이나마 행복해질 수 있다. 타인에게 아픔을 주기 전에 스스로 자존감과 자기긍정감을 키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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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삶이 고달프고 힘든 데는 이유가 있다 이런 '나'라도 그런 '마음'이라도 괜찮다 나를 계속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그건 당신 탓이 아닙니다 제목부터 나를 위로해 주는 책입니다. 괜찮다는 그 한마디에 그래 괜찮아라고 생각하게 해 줍니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고민 가득한 하루하루에 괜찮다는 위로의 말 그리고 나만 그런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같은 마음이고 힘들구나... 그러면서 나를 좀 더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거나 사소한 일에 너무 신경을 써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거나 나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읽고 위로받기를 바랍니다. 내가 왜 그런지 이해하고 모든 일이 나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마음이 편안해지게 되는 책입니다. 지은이 포쉬는 정신과 병원 병설 상담실에서 10년 이상 심리상담사로 근무한 후 현재는 인간관계, 부모자녀 관계, 가정문제 전문 상담사로 활동 중입니다. 2021년부터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뭐든 스스로 결정하기 힘든데, 이래도 될까요? 상담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만화로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거운 내용에 가볍게 접근하는 것 같아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실제 상담 사례를 들려주고 그 원인을 함께 찾아나가며 스스로 내가 왜 그런지 생각할 수 있게 상담을 합니다. 자신의 고민을 과소평가하지만 고민에는 크고 작은 것이 없다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나의 고민이 작게 보일지 몰라도 나 자신에게는 가장 큰일입니다. 세상의 중심을 나라고 생각하고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았습니다. 우울할 때마다 쇼핑으로 기분을 풀어요 많이 겪어 본 일일 것 같습니다. 나도 모르게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갖고 싶어서 사는 물건은 만족감이 생기지만 힘들고 고통스러운 뭔가를 위해 쇼핑을 하게 되면 만족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만족감이 생기지 않으니 쇼핑을 계속하게 되는 것이지요. 욕구와 실제 행동에 차이가 있으면 불만이 해소되기 어렵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으려면 나를 돌아보아야 하고 그 원인을 해결해야 문제를 풀 수 있는 경우입니다. 지쳐서 쉬고 싶은데 쉬면 안 될 것 같아요 쉬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뭐라도 해야 마음이 편하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하는 사람들은 쉬는 것 자체를 할 일 스케쥴에 넣어 내가 해야 할 일로 구분해 주는 것이죠. 스스로에게 '쉬어도 돼'라고 허락해도 된다는 말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잘 못해서 늘 후회스러워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말로 잘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노트에 적어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꺼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자기 의견이 명확해집니다.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어떻게 이야기를 할지 생각할 수 있지요. 지금까지와 다른 행동을 해보면 지금까지와 다른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속에 고민을 담아 두지 말고 이야기하고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너무 내 탓만을 하지 말고 나를 좀 더 이해하고 사랑해 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