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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차이. <나는 쏠로>의 돌싱 특집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이혼사유입니다. 사실 연인 관계에서도 체감상 느껴지는 갈등의 1위 요소는 성격차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과 유전자가 다르므로 파트너와의 갈등은 피할 수 없는데요, 이것을 잘 해결해 나가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존 가트맨(John M. Gottman) 박사는 50년간 3,000쌍 이상의 커플을 연구해오며 '관계학의 아인슈타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본인도 부인과 여러 갈등을 겪어오며 행복한 커플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연구했고, 그 기록들을 오늘의 추천도서인 「행복한 커플은 어떻게 싸우는가」에 담았습니다. 오늘 글에선 가트맨 박사의 조언을 기반으로, 커플 갈등을 어떻게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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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겪고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론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사례들이 많아서 재밌게 금방금방 읽을 수 있고 핵심적인 내용들고 파악하기기 너무 쉬워요. 관계 심리학적 관점에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 내용이 더더욱 와닿는 듯 합니다. 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