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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의 마리오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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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에 사람을 토막 내는 엽기살인마, 일명 ‘한밤중의 토막살인마’에게 약혼자를 잃은 응급의학과 의사 아키호는 끔찍한 기억을 잊기 위해 바쁜 응급실로 복귀한다. 하지만 그곳에 중상을 입은 미소년 료스케가 실려 오면서 아키호의 아픈 기억이 되살아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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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에 사람을 토막 내는 엽기살인마, 일명 ‘한밤중의 토막살인마’에게 약혼자를 잃은 응급의학과 의사 아키호는 끔찍한 기억을 잊기 위해 바쁜 응급실로 복귀한다. 하지만 그곳에 중상을 입은 미소년 료스케가 실려 오면서 아키호의 아픈 기억이 되살아나는데
m********3 2025.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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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려낸 환자가 연쇄살인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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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려낸 환자가 약혼자를 죽인 연쇄 살인마라면? 이라는 홍보글에 바로 빠져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미소년 료스케는 살인마에게 조종되는 인형일까? 아니면 사람을 쥐고 흔드는 살인마일까라는 거대한 의문을 가지고 전개되는 이야기는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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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려낸 환자가 약혼자를 죽인 연쇄 살인마라면? 이라는 홍보글에 바로 빠져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미소년 료스케는 살인마에게 조종되는 인형일까? 아니면 사람을 쥐고 흔드는 살인마일까라는 거대한 의문을 가지고 전개되는 이야기는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h 202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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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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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넨 미키토 작가님의 소설을 여러권 읽어봤지만 괜찮은것들도 있었고 별로인 것들도 있었는데 이 소설은 재밌어보여 구매했습니다.표지도 제목이랑 잘 어울리고 좋네요. 요즘 북플라자 에서 재밌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서 좋네요.다른 재밌는 책들도 많이 내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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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넨 미키토 작가님의 소설을 여러권 읽어봤지만 괜찮은
것들도 있었고 별로인 것들도 있었는데 이 소설은 재밌어
보여 구매했습니다.
표지도 제목이랑 잘 어울리고 좋네요. 요즘 북플라자 에서 재밌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서 좋네요.
다른 재밌는 책들도 많이 내주셨음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5 202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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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정말 내 약혼자를 죽인 범인일까? '한밤중의 마리오네트'
"그가 정말 내 약혼자를 죽인 범인일까? '한밤중의 마리오네트'" 내용보기
* 올해는 무조건 아껴뒀던 책들을모조리 읽으리라 다짐하면서,책장 파먹기를 했다.아끼고 아끼던 책들 중에서 고심하다가 고른 책.*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이며,현직 의사가 쓴 추리소설로 나를 홀렸던치넨 미키토 신작으로 골랐다.'내가 살려낸 환자가 약혼자를죽인 연쇄살인마라면?' 이라는 문구는책을 고르는 손을 멈추기에 충분하지!* 린카이 제 1병원 응급의학과 의사로근무하고 있
"그가 정말 내 약혼자를 죽인 범인일까? '한밤중의 마리오네트'" 내용보기




* 올해는 무조건 아껴뒀던 책들을
모조리 읽으리라 다짐하면서,
책장 파먹기를 했다.
아끼고 아끼던 책들 중에서 
고심하다가 고른 책.

*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이며,
현직 의사가 쓴 추리소설로 나를 홀렸던
치넨 미키토 신작으로 골랐다.
'내가 살려낸 환자가 약혼자를
죽인 연쇄살인마라면?' 이라는 문구는
책을 고르는 손을 멈추기에 충분하지!

* 린카이 제 1병원 응급의학과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아키호.
그녀는 얼마 전, 약혼자를 잃었다.
살해 후 토막 난 시체로 발견된 그는
왼쪽 약지 손가락이 없어진 채 발견되었다.
그녀와 함께 맞춘 결혼 반지도 함께.

* 온갖 약으로 겨우 우울증에서 벗어나
응급실에 복귀하게 된 아키오는
한 구급차를 받게 되었다.
환자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넘어져서
전봇대에 크게 부딪힌 사람이라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아키호는 그를
생의 길로 돌려놓았다.

* 하지만 곧 아키호는 자신을 저주했다.
환자와 함께 온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그가 '한밤중의 토막 살인마'라는
사실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아키호의 약혼자를 죽인 그 원수가
지금 아키호의 손에 있는 것이었다.

* 아키호는 자진해서 료스케의 주치의를 맡고
그를 죽이려고 결심한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떠오른 약혼자의 모습.
사람을 살리는 손으로 사람을 죽이려 하는
자신을 어떻게 볼지 머뭇대는 사이에
때를 놓쳐버렸다.

* 눈을 뜬 료스케는 자신은 '한밤중의 토막살인마'가
아니며, 절대로 아키호의 약혼자를
죽이지 않았다고 얘기한다.
자신이 살인마가 된 것은 억울하게 덫에 걸려
누명을 쓴 것이라고 주장하게 된다.

* 찰나의 의심은 있었지만 아키호는 결국
경찰의 눈을 피해 사건을 직접 파헤치기로 결심한다.
정말 료스케가 '한밤중의 토막살인마'가 아니라면
그의 주장을 믿어주고 누명을 벗도록 도와주겠지만
그가 정말 그 연쇄살인마라면 가차없이 복수해주리라.
보고만 있어도 사람을 홀릴 것 같은 가녀린 외모의 미소년.
그는 정말 '한밤중의 연쇄살인마'가 맞을까?

* 책을 읽으면서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읽다보니 조금 뻔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쾅!!! 
아코! 내 뒷통수!!
크~ 이 맛에 추리소설 읽는거지~

* 아키호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사건들은
독자를 아키호와 함께 동화시켰다.
그녀와 함께 의심하고, 같이 지혜를 짜내며,
사건의 실체에 접근했다.
그래서일까, 아키호에게는 뭔가 
전우애? 같은 기분이 들었다.

* 아키호가 무너질 때마다 나도 같이 무너졌고,
아키호가 힘을 내고 머리를 쓸 때는 
따라서 내 머리도 핑글핑글 돌아가기 시작했다.
뻔해 보이지만, 결코 뻔하지 않은 이야기.
정말 충격의 미스터리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y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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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황당하네요
"좀 황당하네요" 내용보기
(너무 황당해서 적나라하게 리뷰를 썼다가 좀 민망해서 수정ㅎㅎ별점도 2점 줬다가 지금 내 별점밖에 없어서 민망해서 좀 올림.......)억지로 반전을 보여주려는 티가 너무 난다.심지어 그 반전이 놀라운 반전도 아니고...주인공이 느끼는 혼란과 의문이 너무 유치하고 어이없어서 공감이 안 된다.용의자랑 주인공이랑 상호작용 하는 게 이런 느낌임 용의자: A야~ 주인공: A라니!! 용의자
"좀 황당하네요" 내용보기
(너무 황당해서 적나라하게 리뷰를 썼다가 좀 민망해서 수정ㅎㅎ
별점도 2점 줬다가 지금 내 별점밖에 없어서 민망해서 좀 올림.......)

억지로 반전을 보여주려는 티가 너무 난다.
심지어 그 반전이 놀라운 반전도 아니고...
주인공이 느끼는 혼란과 의문이 너무 유치하고 어이없어서 공감이 안 된다.
용의자랑 주인공이랑 상호작용 하는 게 이런 느낌임
용의자: A야~
주인공: A라니!!
용의자: 이번엔 B야~
주인공: B라니!!!
읽으면서 어이없음은 커지기만 해서 막판 반전이 나왔을 땐
그냥 끝내라... 돈 아깝다... 하게 된다.
유리탑의 살인은 꽤 재맸었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YES마니아 : 골드 c*****i 202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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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의 마리오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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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넨 미키토 작가의 한밤주으이 마리오네트.내가 살려낸 환자가 내 약혼자를 죽인 연쇄살인마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환자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는 자신을 깨닫는다.이 환자가 정말 연쇄살인마인지, 아니면 누명을 쓴 것뿐인지, 파헤치는 내용인데 왜인지 읽는 내내 유치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한밤중의 마리오네트" 내용보기
치넨 미키토 작가의 한밤주으이 마리오네트.

내가 살려낸 환자가 내 약혼자를 죽인 연쇄살인마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환자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는 자신을 깨닫는다.

이 환자가 정말 연쇄살인마인지, 아니면 누명을 쓴 것뿐인지, 파헤치는 내용인데 왜인지 읽는 내내 유치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YES마니아 : 골드 b******y 202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