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제일 재미없어 하는 특집이 올해도 어김없이 나왔네요. 경제를 알려면 그냥 모를 수는 없으나, 몇몇 보기 싫은 CEO들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올해의 CEO 특집이네요. 기업의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가늠하기 위해서는 보긴 봐야할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
| 한경비즈니스 1517호 - 2024년 올해의 CEO를 읽었습니다. 2024년 마지막 호답게 한 해를 빛낸 CEO들이 실려있습니다. 어떻게보면 항상 위기라고 여겨졌던 상황들속에서 회사의 큰 방향을 잡고 나아가게 만들어준 공을 세운 인물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