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만화입니다. 어릴적 TV애니메이션으로 보고 난 후 사촌언니 집에서 만화책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았어요. 그때 읽고나서 나중에 구매하려고 하니 절판되어 구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흐르니 복각해주어서 구매할 기회를 얻었네요. 연출도 그림도 믿고 보는 옛날 클램프 작품에 추억도 묻어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마법기사 레이어스 1부 1권 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 책은 예전부터 꼭 읽어보고 싶었던 만화책인데 전자책도 없고 종이책은 구하기가 힘들어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종이책으로 재출간이 되어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
일본에서는 약 10년 전에 발매되었던 신장판을 그대로 번역해서 우리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종이 질도 좋아지고 겉표지도 두껍고 무엇보다 번역이 원문을 최대한 충실하게 따랐다고 생각합니다. 일본판과 살짝 비교해 보면, 책 크기와 종이 질이 다릅니다. 일본판 신장판과 비교(앞면) 일본판 신장판과 비교(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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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년생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TV에서 방영해주는 만화를 무척 많이 보았다. 그 중에서 재미있게 봤던 레이어스 기사..! 이게 만화책으로 나왔다니. 추억이 몽글몽글 올라와 구매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 너무 어렸을 때 봐서 짧은 이미지, 장면 밖에는 기억에 없긴 했다. 만화책을 보니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하고 새삼 깨달았달까. 어렸을 때 나는 마린(우미)이 무척 좋았던 기억이..ㅋㅋ 근데 역시 마린은 귀족(?) 느낌의 아가씨가 맞았다ㅋㅋㅋ 아 그리고 모코나는 딱히 기억에 없었는데, 너무 말캉거릴 것 같고 귀엽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