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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리뷰입니다. 종이 제질도 좋고 번역에 대해서도 비교적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신장판을 정말 충실히 잘 따랐다고 봅니다. 재밌게 잘 읽었고 찐팬은 박스판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반판은 그냥 가볍게 읽는 정도로만... ^^;; 일본판 신장판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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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기사 레이어스 2부 3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처음에 세 명의 주인공들이 중학생이라는 사실에 조금 놀랐지만 그 당시에는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마지막 권에서 나름 반전이 있는데 예상 가능한 스토리 였지만 재밌게 보았습니다. |
| 기다리는만큼 나와줘서 최고입니다. 구판 갖고 있지만 신판도 나름대로 새책이기도 하고 구매 해버렸습니다. 역시 구매 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박스채로 구매할까햇는데 그냥 1권씩 구매 했습니다. 제때 관리 못할꺼 같아서 그냥 맘편하게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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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로를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 그리고 모코나의 이마에 있는 돌이 왜 자꾸 노란빛으로 변하는지가 드디어 밝혀졌다. 모코나가 세피로의 기둥의 길의 핵심 키였다니. 반전 대박.. 그냥 귀엽고 통통 거리는 동물 같았는데 제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고 어마어마한 정체를 숨기고 있었다ㅋㅋ 마지막으로 후우가 한 말이 와닿는다. '행복은 한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네요' 그리고 마지막장에서 새로운 세피로의 이름을 지어주라며 빈공백으로 남기는 것도 꽤나 연출면에서 놀라웠다. 레이어스가 오래된 만화라는 걸 생각하면 더더욱. 이로써 레이어스 기사 정주행은 완료♡ 어렸을 때 애니로 전투씬만 조금 기억났던 만화가 이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었다는 걸 알게되니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