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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일러스트에서 작화의 진가가 더 빛을 발하는 이리에 아키 님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권입니다. 케이와 함께 하는 여정의 파트너 키요시와 함께 일본의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표지가 환상적이군요! 7권의 시작과 끝은 릴리야가 장식하네요. 두 남자 콤비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관계로 분량이 없을 법하지만 팬서비스 차원으로 그녀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들어온 케이는 자크의 집에 머무는 중입니다. 오랜만인 만큼 맛있는 먹거리를 잔뜩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동생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케이는 키요시와 함께 과거에 그를 알던 사람들을 통해 자신이 몰랐던 미치타카의 모습을 찾으려 합니다. 학생 시절 친구를 비롯해 그에게 이끌린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건 미치타카에게 비상식적으로 홀리거나 집착하게 되는 형태의 관계인데, 이로 인해 어느 불량 학생은 죽음에까지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그 학생의 여자친구에게서 받은 핸드폰으로 케이는 사건의 진상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게 되는데… 아름다운 외모로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동생 미치타카와 그런 동생을 끝까지 믿으려 하는 형 케이! 8권에서는 어떤 전개가 이루어질지 기대됩니다. |
|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권 리뷰입니다. 시원한 구도와 그림이 인상적인 작품. 이미 동생을 둘러싼 약 스릴러물로 전개가 변경되었지만 표지와 분위기는 여전히 평화롭다.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리에 아키 작가의 그림은 단순히 잘 그리는 것을 넘어서 독보적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특히 표지가, 본문에선 드러나지 않는 채색까지 볼 수 있다보니 매우 아름다운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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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7권 리뷰. 사실 이리에 아키 작가의 장편보다는 단편이 좀 더 취향이다. 장편의 캐릭터들이 어쩐지 취향이 아닌경우가 좀 있어서인데 일단 이 만화의 경우엔 메인주인공이 마음에 들어서 일단 쭉 보는 중이다. 이 작가의 로맨스는 단편쪽이 훨씬 취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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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생나와서 좋다 싶었는데 어디 반감금되어버렸고 뭔가 복잡한 사건 사연이 얽혀있는 것 같다. 그림체도 매력있고 좋음. 스토리도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됩니다. 뜬금 몸매 강조하는 여캐만 안나오면 좋곘슨 |
|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권. 이미 동생을 둘러싼 약 스릴러물로 전개가 변경되었지만 표지와 분위기는 여전히 평화롭다.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리에 아키 작가의 그림은 단순히 잘 그리는 것을 넘어서 독보적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특히 표지가, 본문에선 드러나지 않는 채색까지 볼 수 있다보니 매우 아름다운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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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7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7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그림만 봐도 재미있어요. 연재 주기가 길어서 아쉽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7권
키요시가 아이슬랜드 양고기, 다양한 와규들을 가지고 방문합니다. 다진 양고기로 만두를 만들면서 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아이슬랜드에서 동생이 죽었다고 하지만 죽지 않고 어딘가로 갔고, 이제부터 처음부터 조사하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
| 많이도 기다렸습니다. 이제서야 칠권이 나오다니. 기다린 만큼 멋진 표지 입니다. 물론 안에 내용도 재밌습니다 천재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이 양이가 어느 쪽으로 연락을 제 예상은 안 되지만 동생이 살아 있다고 믿습니다. 빨리 팔권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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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케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환상적인 컷들과 함께, 산만하지 않게 왔다갔다 하면서 펼쳐지는 연출이 좋았어요. 중간중간 먹거리씬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도 있는가하면, 굉장히 심각한 컷들도 있어 섬뜩한 분위기도 갖춘 7권이었습니다. |
|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권입니다. 중간에 텀이 좀 있었던거 같지만 잊혀지기 전엔 한권씩 나오는거 같아요. 이 작가님도 그림면에선 디테일이 엄청난데 광활한 자연을 보여주는 연출도 그렇고 한페이지도 대충 그리는 법 없는 느낌입니다. 꽉 차 있어요. 내용도 처음엔 여행이나 그런 쪽 생각했는데 미스터리 스릴러 느낌이 나서 재밌더라구요. 다음 권도 빨리 나와줬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