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멸의 그대에게 22권...이제는 정말..모르겠다. 처음에는 감동스러운 에피소드도 많았고 주인공이 성장하는 모습이 좋았기에 계속해서 구매해서 보고는 있지만 어느 순간 현대에서부터는 뭔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정확히 모르겠는 만화. |
| 노커의 공격에 교회로 몰려드는 주민들을 좀 더 안전한 다른 장소로 유도하려 했지만 마무가내로 몰려드는 인파를 통제하지 못해 곤란해 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한 베넷교 총 본산의 주영병. 흔한 엑스트라 처럼 보였지만 노커의 공격을 막아낸 뒤 성역을 더럽히지 말라며 피난민들을 쫓아 내려던 사제를 제지하며 다시 등장했다. 모르는 사람의 무덤 앞에서 더 많은 사람을 살리지 못한 자신을 책망하던 죠안에게 교회에서 사람들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 것에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일행의 앞길에 축복을 빌어 준다 |
| 불멸의 그대에게 22권은 아직 안 사고 있었는데 마침 23권이 나왔길래 같이 샀습니다. 스토리가 흥미롭긴 한데 한권씩 나올 때마다 읽는 것보단 이야기가 끝까지 진행되었을 때 한번에 읽는게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완결이 나면 다시 읽어야겠어요. |
| 액션과 감정적인 서사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춘 작품입니다. 액션 장면은 매우 빠르고 박진감 넘치며, 각 전투는 캐릭터들의 성격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각 전투 후, 캐릭터들이 겪는 내면적인 변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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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판타지 만화로 작가는 목소리의 형태로 유명한 오이마 요시토키 누군가에 의해 구체가 이 지상에 던져졌다. 정보 수집을 위해 기능하며, 온갖 것들로 모습을 바꿀 수 있는 그 구체는 죽음마저 초월하는 존재. 구체는 어느 날, 소년과 만나고, 또 헤어진다. |
| 불멸의그대에게는 섬세함은 물론 꼼꼼한 작화로 심리와 갈등의 묘사가 뛰어난 만화로 꼽힙니다. 작가님은 목소리의 형태로 제80회 강담사 주간소년매거진 신인 만화상에 입선하며 데뷔했어요. 그만큼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죠. 추천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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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늦출 수 없이, 발빠르게 진행되는 22권이었습니다. 미래 편은 이전 세계하고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세련되면서도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어요. 작가님이 선사하는 새로운 시공간에서 펼쳐지는 액션씬을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역시 잘 그리는 작가님은 무엇을 그려도, 자기 스타일로 시원시원하게 그리시는군요! 아직까지는 1부가 가장 재밌긴 하지만, 한 가지 작품 안에서 이렇게 다양한 세계관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합니다. |
| 미래편은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 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다들 불사와 맞먹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긴장감이 생기긴 했지만, 또 너무 만능으로 문제가 해결되다 보니 되는 대로 쉽게 풀려간다는 느낌도 든다. 형제의 과거가 밝혀지고 탈출극이 펼쳐지면서 시끌벅적하기는 한데 순순히 같은 편이 되고, 영체가 돼서 비밀을 이제서야 파악하는 등 대충대충 넘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