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댓글을 쓰네요.)저번주에 받아서 잘 읽고있습니다. 저도 즐겨읽지만 무엇보다 동생이 좋아하네요. 받은 엽서는 설날 때 사촌 동생들을 위해 시 한편을 써서 보냈기에, 작가님의 서명이 있기에 더 값지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질풍노도의 사춘기에 더 넘어져보고자 합니다.
(지금이야 댓글을 쓰네요.)저번주에 받아서 잘 읽고있습니다. 저도 즐겨읽지만 무엇보다 동생이 좋아하네요. 받은 엽서는 설날 때 사촌 동생들을 위해 시 한편을 써서 보냈기에, 작가님의 서명이 있기에 더 값지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질풍노도의 사춘기에 더 넘어져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