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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림책속 주인공인 메리가 살던 시절은 더욱 심했던.. 그런시절임에도 불구하고 메리는 하늘을 나는 비행사르 꿈꿨고 계속해서 포기하지않고 도전을 하죠~ 과연 메리는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룰 수 있었을 까요??🫣 |
잉크 느낌이 나는 멋진 삽화가 담긴 이 책은 카를로타라는 여자 비행사의 멋진 도전기를 담은 책입니다. 카를로타가 살던 시절에는 여자의 역할은 집에서 살림을 하며 아이를 키우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런 시대에 카를로타는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꿈을 이해하는 남편을 만나 결혼한 카를로타는, 본격적으로 비행학과 기상학을 공부하며 수많은 연구와 실패를 거듭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수많은 열기구를 설계하고 노력해 나갑니다. 비가 많이 오는 어느 날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카를로타는 열기구 비행에 도전합니다. 그녀의 비행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카를로타가 얼마나 똑똑한지 이야기해 주는 책이 아닙니다. 그녀가 한 분야에서 얼마나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았는지 도전 정신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이 당시에는 여성에 대한 편견이 더 심했으니 그녀의 도전이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노력하는 용기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았던 책! 우리 아이도 내일을 꿈꾸며 오늘 한 뼘 더 자랐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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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메리!는 한 여성 과학자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라 읽어주면서 엄마인 제가 먼저 몰입하게 된 책이었어요. 잉크 삽화와 시대 배경이 잘 살아 있어서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고 5살 아이도 메리가 하늘을 향해 도전하는 장면마다 눈을 반짝이더라고요. 여자라서 안 된다는 장벽을 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날아오르는 메리의 모습이 아이에게는 용기를 엄마에게는 깊은 여운을 남겨준 책이었어요. 꿈과 도전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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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성이 발명하는 것에대해 편견과 시선이 안좋았을텐데 메리라는 여성은 틀에 박혀있지 않고 도전하고 책을 많이 읽으며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그림책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여성이라고해서 해선안되고 해야되는 일이 구분되어 있지 않고 어떤 일이든 도전해보고 꿈을 꿀 수 있다는 시각을 알려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유익했고, 실존인물에 대한 사례라서 더 와닿았고, 아이에게 큰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책 인 것 같다.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하는 아이들에게 넓은 시야를 선물해주고 교훈을 자연스럽게 그림책으로 알려줄 수 있어서 부모가 힘들이지 않고 좋은 내용을 선물해줄 수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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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소녀 메리 그시대의 여자는 남편을 만나고 아이를 낳고 그렇게 평범하게 가정을 꾸리며 사는게 일상인데 메리는 그런거보다 늘 하늘을 나는 꿈을 꿉니다 열기구를 만드는걸 꼭 하고싶어하죠 그것도 자신으 손으로 말이죠! 열기구르 만드는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였어요 실험을 하다가 큰일날뻔도 하고 위험했던 순간이 많았지만 메리는 늘 포기하지 않았어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니까 결국 열기구를 완성했고 메리는 하늘을 날게되었답니다 포기하지 않는 모습 노력을 하면 이루어지는 모습,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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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대의 여성상과 정말 다른 모습의 메리! 어떻게보면 괴짜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저에겐 신여성 처럼 다가왔답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에게 더 적극적으로 읽어주며 아이가 이런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정말 컸어요~ 정말 좋은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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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 인물인 메리의 도전하는 모습이 처음부터 끝까지 충실하게 담겨져있는 책이에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용감하고 멋진지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에게도 꿈을 향해 높이,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이에요 책 뒤편에는 실제 사진과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서 아이에게 더 생동감있는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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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에게 글밥이 조금 많은 책이였다. 다소 어려운 위인전이라서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다. 밤마다 읽고 어딜 가더라도 챙겨 가는 그런 책 1850년대 신여성의 삶을 그려낸 여성 첫 비행사 이야기였는데, 도전하고 용감하게 받아드리는 모습이 좋았나보다. 창작동화를 좋아할 줄 알았는데 위인전에서 빵! 혹시 나와 같은 6살 아이가 있다면 위인전은 이걸로 시작해봐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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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메리는 메리가 두려움을 딛고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성장 이야기예요. 아이가 스스로를 믿고 도전하는 용기를 배우게 해주며, 부모에겐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는 기쁨과 설렘을 전해줬는데요! 자세한그림과 간결한 문장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환해지고, 읽은 뒤에도 긴 여운을 남기는 책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