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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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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과학분야는 흥미롭다. 재미있었다. 물론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있어서 재미있다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읽는 내내 이야기의 끝이 궁금해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4부 과학자의 뒷모습'이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이름만 대도 알 수 있는 유명한 과학자들이 아닌 우리들이 쉽게 알 수 없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라 좋았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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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과학분야는 흥미롭다. 재미있었다. 물론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있어서 재미있다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읽는 내내 이야기의 끝이 궁금해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4부 과학자의 뒷모습'이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이름만 대도 알 수 있는 유명한 과학자들이 아닌 우리들이 쉽게 알 수 없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라 좋았다.
 실제 인물들의 사진도 함께 실려 있고, 이야기들도 짧은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어 과학도서 초보입문자들이 읽기에 좋다.
 과학자들, 특히 이과인들에게 주어지는 천편일률적인 면모가 아닌 사람냄새 나는 그들의 모습이 좋다. 과학자들과 가까워진 것 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게 아니길 바란다.


b********g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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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들이 재밌어요
"이야기들이 재밌어요" 내용보기
불운의 과학자, 잊힌 과학자,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과학기술자들. 과학자의 가족들과 과학자의  뒷모습이라는 주제로 여러과학자들이 살아온 인생이나 이슈가된 이야기들을  들려줘요.아이들이 과학 어렵거나 지루해하고,  위인전은 읽기 싫어한다면 꼭 읽어보라 추천하고싶어요.르블랑의 소다 제조법이나  하우의 재봉틀 기술로 다른 사람이 돈을 번 이야기.여자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
"이야기들이 재밌어요" 내용보기
불운의 과학자, 잊힌 과학자,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과학기술자들. 과학자의 가족들과 과학자의  뒷모습이라는 주제로 여러과학자들이 살아온 인생이나 이슈가된 이야기들을  들려줘요.

아이들이 과학 어렵거나 지루해하고,  위인전은 읽기 싫어한다면 꼭 읽어보라 추천하고싶어요.

르블랑의 소다 제조법이나  하우의 재봉틀 기술로 다른 사람이 돈을 번 이야기.여자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한 히파티아의 비극 등  과학 분야의 여러 인물들의 재밌기도하고 슬프기도 하며 안타깝기도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데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으로 초등 고학년이상 친구들도 쉽고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바쁜 일상에서 책 읽을 시간없다.는  핑계는 멀리  떠나보내세요.
하루 하루 잠깐씩 읽다보면 어느새 한 권 재밌게 다 읽을수 있을거에요. 

?? 이책은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주체들인 과학자 및 기술자의 인간적 모습을  포함한 이모저모를 살펴봄으로써,  과학 역사에서  또다른 중요한 단서와 교훈을 얻고자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바람직한 과학기술자상을 정립해나가는 데에도 보탬이 되고자 한다. -서문에서-
YES마니아 : 로얄 b*****1 202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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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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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라고 하면, 연구실에 틀어박혀 속세와 동떨어져 살아가는 고고한 은둔자이거나, 세상 물정을 잘 모르고 괴팍한 성정을 가진 기인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여전히 적지 않은 듯하다. (183쪽)과학자하면 아인슈타인이 혀를 내밀고 있는 이미지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그래서 그런지 과학자의 이미지는 괴짜에 다른것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공부와 실험만 할 것 같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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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라고 하면, 연구실에 틀어박혀 속세와 동떨어져 살아가는 고고한 은둔자이거나, 세상 물정을 잘 모르고 괴팍한 성정을 가진 기인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여전히 적지 않은 듯하다. (183쪽)

과학자하면 아인슈타인이 혀를 내밀고 있는 이미지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그래서 그런지 과학자의 이미지는 괴짜에 다른것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공부와 실험만 할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과학자들도 우리와 다름없는 그저 인간임을 깨닫게 된다. 대단한 업적을 남겼음에도 생전에는 인정 받지 못하다가 사후에 빛을 보게 되기도 하고, 실패와 좌절 우울 등 여러 이유로 스스로 생을 마치기도 한다. 불우하고 비극적인 삶을 산 이들도 있지만 곁에서 그들을 지지해 주는 가족들과 훌륭한 스승도 있었다.


노벨상이 유력했던 모즐리는 전투에 참전했다 전사하면서 오늘날의 이공계 대체복무제도가 생겨나게 되었고, 암모니아 합성법으로 인류를 식량난의 위기에서 구하기로 했지만 독가스를 개발해 많은 사상자가 생기게 한 하버, 시대적 장벽으로 인정 받지 못했던 밀레바 마리치와 마리아 빙켈만,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밀려나 결국 투신자살한 암스트롱, 2대에 걸쳐 세 차례의 과학 분야 노벨상을 받은 퀴리 집안.


시대적 배경과 함께 과학자들의 주요 업적과 주요 사건들을 간략하게 이야기 하며 우리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주기도 한다. 흥미롭고 어렵지 않아 중학생부터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하여 '과학자들이 하는 일'이라는 답변이 있다. (...) 과학이란 인간 세상과 동떨어져 초월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의미이다.(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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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k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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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 인간이 한다!
"과학도 인간이 한다!" 내용보기
#과학자,인간의과학사 #지노 #최성우지음#과학자#과학자의가족들 #불운의과학자들 책의 제목은 과학자, 인간의 과학사이다서문에 의하면 '과학이란 무언인가?'라는 물음에 대하여과학자들이 하는 일'이라는 답변이 있다고 한다.최근에는 인간 행위자인 과학자가 매우 중시되고 있다고 한다.많은 과학자, 수학자들의 업적과 성과외에도그들의 일생, 시대상과 가족들의 일화도 여럿 소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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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인간의과학사 #지노 #최성우지음
#과학자
#과학자의가족들 #불운의과학자들 

책의 제목은 과학자, 인간의 과학사이다
서문에 의하면 '과학이란 무언인가?'라는 물음에 대하여
과학자들이 하는 일'이라는 답변이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인간 행위자인 과학자가 매우 중시되고 있다고 한다.

많은 과학자, 수학자들의 업적과 성과외에도
그들의 일생, 시대상과 가족들의 일화도 여럿 소개되고 있다.
과학자들을 인간으로, 인간이 하는 일으로 쓴 책이라
난해하지 않고 따뜻함이 느껴졌다.

또 사회의 암적인 부분들이 조명되었고
특히나 우리나라의 이공계 기피현상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한
기술이 좋았다
우리나라는 기초연구는 소홀히 하면서 당장 눈앞의 단기적
성과에만 급급하다. 국가위기상황에서 과학분야 예산삭감도
서슴치 않으면서... 이러니 의대쏠림현상이 극심해진거
아닐까? 세런티피티도 뭘 해야 나오는거 아닐까?


세계대공황 상황에서 기초연구에 튼튼한 기반을 마련해 준 듀폰사와는 비교가 된다.ㅜㅜ


3일간 이 책을 읽으며 과학자들의 세게에 푹 빠져들었다


우리 아이들도 공대에 가는 것이 꿈인데
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줘야한다
그게 내 직업이라 나는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서문의 마지막에 쓰인 저자의 말을 다시금새기고싶다.


이 책에 나오는 어느 과학자의 어머니 이상으로 내게 희생과 헌신을 다하신 어머님의 영전에 이 책을 바친다. p.9
YES마니아 : 로얄 x******m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자는 별난 천재인가, 인간적인 도전자일까?
"과학자는 별난 천재인가, 인간적인 도전자일까?" 내용보기
<도서협찬>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지노 출판사(@jinopress) 에 감사드립니다. 과학자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아인슈타인의 헝클어진 머리? 실험실에서 흰 가운을 입고 복잡한 실험을 하는 모습? 아니면 비범한 천재성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하지만 과학자도 결국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실수를 하고, 좌절하며, 때로는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한다. 『과학자, 인간의
"과학자는 별난 천재인가, 인간적인 도전자일까?" 내용보기

도서협찬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지노 출판사(@jinopress) 에 감사드립니다.


 

과학자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아인슈타인의 헝클어진 머리실험실에서 흰 가운을 입고 복잡한 실험을 하는 모습아니면 비범한 천재성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하지만 과학자도 결국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실수를 하고좌절하며때로는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한다과학자인간의 과학사는 우리가 몰랐던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그들이 겪은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풀어놓는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불운한 과학자들의 이야기였다수학의 천재였지만 젊은 나이에 요절한 갈루아프랑스 혁명 속에서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라부아지에그리고 천재적인 발견을 했음에도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한 암스트롱까지뛰어난 업적을 남기고도 시대를 잘못 만나 인정받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는 묘한 씁쓸함을 남긴다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과학적 지식과 기술 뒤에는이렇게 잊힌 과학자들의 희생과 좌절이 있었다는 사실이 새삼 와닿았다.

 

책을 읽다 보면 과학자의 삶은 생각보다 고달프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르블랑은 혁명으로 인해 발명품을 빼앗기고 극빈자로 생을 마감했고캐러더스는 나일론이라는 혁신적인 소재를 개발하고도 우울증에 시달리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심지어 일본판 황우석 사건으로 불리는 오보카타 하루코의 이야기는 최근의 사건이라 더욱 충격적이었다과학적 진실을 추구하는 과정이 때때로 얼마나 가혹한지그리고 과학자 개인이 얼마나 큰 부담을 지고 살아가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과학자의 이미지라고 하면 흔히 혼자 연구실에 틀어박혀 연구하는 천재를 떠올리지만이 책은 그것이 편견임을 깨닫게 해준다실제로 과학은 혼자만의 작업이 아니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형제 과학자부모와 자녀가 함께 연구한 사례심지어 과학자의 아내들이 연구에 끼친 영향까지. ‘과학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당연하지만 쉽게 잊히는 사실을 일깨운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하나는 과학자의 윤리적 딜레마에 대한 이야기였다하버는 독가스를 개발해 많은 목숨을 앗아갔고하이젠베르크는 나치 독일에서 핵무기 개발을 맡았지만 일부러 연구 속도를 늦췄다는 의혹을 받는다과학은 순수한 학문처럼 보이지만결국 사회와 역사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된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과학자 개인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는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과학자인간의 과학사는 과학의 역사 속에서 묻혀 있던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과학을 지식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로 풀어내기 때문이다단순한 업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과학자의 삶과 감정선택이 어떻게 과학기술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준다덕분에 과학에 대한 거리감이 줄어들고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흥미롭게 읽힌다.

 

책을 덮고 나면 과학자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든다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과학의 역사 속에서 인간적인 순간들을 포착했다는 점이다연구 성과 뒤에 숨겨진 실패와 좌절과학자들의 사랑과 가족 이야기그리고 역사적 사건 속에서 그들이 내린 선택들우리는 그들의 성공뿐만 아니라실패와 고민까지도 배울 수 있다과학은 차가운 학문이 아니라사람의 감정과 욕망환경 속에서 성장해온 살아 있는 이야기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과학자인간의 과학사는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단순히 과학사를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다과학자가 되는 길이 무조건 영광스럽고 화려한 것은 아니다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어떤 길이든 인간적인 고민과 선택의 연속임을 알게 된다앞으로 과학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통찰을 줄 것이다과학은 결국사람을 이해하는 일에서 시작되는 것이니까.

 

#과학자인간의과학사 #최성우 #지노출판 #과학 #과학사 #과학기술 #과학자 #과학기술자 #이론 #그리스시대 #첨단과학기술#책추천 #북스타그램

p********0 202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적인 과학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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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인간의 과학사"에 나오는 과학자들은 우리가 익숙하게 아는 철학자, 물리학자, 천문학자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 되기도 한 인물들도 있다. 이 책이 이야기하는 과학자는 단순히 연구실에 틀어박혀 실험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과학을 탐구하고 연구했던 그들은 누군가를 위해 발명하기도 하고, 부모님, 친구, 때론 아내 덕분에 새로운 발견을 하기도 한다.결국 과학도 사람이
"인간적인 과학자의 이야기" 내용보기
"과학자 인간의 과학사"에 나오는 과학자들은 우리가 익숙하게 아는 철학자, 물리학자, 천문학자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 되기도 한 인물들도 있다. 이 책이 이야기하는 과학자는 단순히 연구실에 틀어박혀 실험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과학을 탐구하고 연구했던 그들은 누군가를 위해 발명하기도 하고, 부모님, 친구, 때론 아내 덕분에 새로운 발견을 하기도 한다.

결국 과학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이 책 속의 과학자들에게서는 인간다운 면모가 묻어난다. 덕분에 과학의 역사를 단순한 업적 나열이 아니라 따뜻한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 넓고 다채로운 과학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과학자가 된다는 것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야 하는 일이지만, 이 책은 그런 무거운 부담 대신 '인간다움'을 선물해 준다. 미래의 과학자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될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2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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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강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강추!!" 내용보기
과학자 과학사에 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쓴 교양도서입니다. 어려운 과학지식에 관한 이야기가 전혀 없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우리와 마찬가지인 인간으로서 과학자에 관한 이야기라서 더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과학자들에 관한 사실들을 알 수 있어서 책 읽는 동안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서 좋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강추!!" 내용보기
과학자 과학사에 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쓴 교양도서입니다. 어려운 과학지식에 관한 이야기가 전혀 없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우리와 마찬가지인 인간으로서 과학자에 관한 이야기라서 더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과학자들에 관한 사실들을 알 수 있어서 책 읽는 동안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프랑스 대혁명 시기에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근대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프랑스 대혁명 와중에 소다공장이 정부에 몰수 당하고 극빈자 보호소에서 생활하다가 권총자살한 르블랑. 거대기업과의 경쟁에서 밀려나서 투신자살한  암스트롱. 뛰어난 과학적인 업적이 있지만 남자들의 그늘에 가려져서 존재마저 부정당해야 했던 시대를 앞서갔던 여성과학자들. 30세의 젊은 여성 과학자 일본판 황우석 사건이라고 불리는 오보가타 하루코는 제 3의 만능세포라고 불리는 STAP세포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2014년 전세계 생물학계를 떠들석하게 했던 이 사건은 네이처가 논문을  철회하고 논문 공동저자이자 오보카타 하루코의 논문지도를 맡았던 요시카가 자살하는 비극으로 끝났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i******1 202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