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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솔직히 말해 제목이 90%임ㅋㅋ 기대하고 들어가면 “어? 생각보다 순한데?” 싶은 사람도 있을 듯. 설정은 M성향 손님들이 모이는 찻집이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굴복”을 맛보게 해주는(?) 콘셉트인데, 막 수위로 밀어붙인다기보단 코스프레 카페/상황극 느낌으로 가는 부분도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더라. 대신 작화가 깔끔하고 캐릭터들이 각자 다른 타입이라 가볍게 즐기기엔 괜찮아. 나는 오히려 너무 과하게 안 가서 ‘이 정도면 웃으면서 볼 수 있네’ 싶었음. 기대치만 잘 맞추면 재밌게 읽을 1권. |
| 메스가키가 있는 있는 찻집은 귀여운 여자아이들이 좌지우지하는 다방 메스가키야를 무대로 한 코미디 작품입니다, 그런 가게인줄 모르고 입점해버린 남성이 좌석 취급을 받는 기쁨에 깨어 버리거나 점원이 실패를 해도 단골이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곳 |
| 메스가키가 있는 찻집은 카페에서만 드러나는 점원들의 반전 매력을 중심으로 각 점원과 손님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갭 모에 만화로 메스가키가 카페가 어떤곳인지 설명해주는 장면과 그 장면을 실제 점원들이 어떤식으로 접객해주는 장면이 나온다 |
| 뭐 언제나 그렇듯 제목만 보고 구매해버리는 그런 류의 물건입니다. 다만 그런것치고는 되게 순한맛이라는거. 도파민에 절여져서 흉악한 무언가를 기대하셨다면 좀 실망하실 수도 있는 물건입니다. 옛날 작품인 워킹이라는 비슷한 작품 수준이라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아주 못쓸 물건은 아닌데 으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