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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에 이어서 윈브레는 두권씩 세트로 한국 정발이 되는 거 같은데 한 번에 두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조금 유치할 수 있는 내용인데 왠지 모르게 묘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사쿠라가 진짜진짜 매력이 있어요 고양이같은 미소년 좋아하시면 사쿠라 최애 될 수 밖에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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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결과 관계의 확장이 이어지며 이야기의 속도가 한층 빨라진다. 캐릭터들의 개성과 팀워크가 부각되고, 갈등 속에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액션과 감정선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이며, 청춘 특유의 열기와 긴장감이 강하게 전해지는 구성이다. |
| 처음엔 설정과 내용 전개가 시대착오적으로 느껴집니다. 최강의 불량학교에 마을을 지키는 영웅이라니... 거기다가 무슨 조직의 구역 다툼 같은 일대일 승부까지 나옵니다. 학교는 건물만 나올 뿐이고 선생님도 수업도 없습니다. 교복은 있으니 설정상의 생략(?)일까요? 일단 보다보면 시원시원한 그림체가 워낙 매력적이라 계속 보게 됩니다. |
| 니이 사토루 작가님의 <윈드 브레이커 3~4 세트>의 리뷰입니다. 1~2 특장판 세트에 들어있는 사쿠라 학생증을 놓쳐서 아쉬웠는데 3권, 4권도 세트로 나오면서 같이 초판 특전인 엽서를 4장이나 줘서 좋았습니다. 학생증을 놓쳐서 아쉽지만 예쁜 엽서를 얻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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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부터는 본격적으로 팀의 색이 잡히면서 재미가 확 올라간다. 단순히 “이기자!”가 아니라, 왜 달리고 왜 같이 해야 하는지 감정선이 더 진해진다. 라이벌 구도나 경기(?) 흐름이 생기니까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고, 캐릭터들이 성장하는 속도가 눈에 보여서 뿌듯하다. 특히 한 장면 한 장면이 ‘폼’이 살아 있어서, 멋있다는 감정이 바로 온다 ㅋㅋ 근데 또 멋만 있는 게 아니라 서로를 밀어주는 관계가 좋아서 마음까지 같이 달린다. 이 구간부터는 그냥 계속 사게 됨… |
| 사쿠라가 혼자 강한 것과 누군가를 위해 강해지는 것의 차이를 몸소 체험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시원한 액션 뒤에 가려진 따뜻한 유대감이 완성시킨 에피입니다.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무겁고도 자랑스러운 일인지 사쿠라의 시선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듭니다. |
| 요즘 소년만화에는 정도라는것이 별로 없어진 느낌을 받았는데 오랜만에 정도를 걷는 친구들을 만난것같아서 재밌게봤습니다 주인공을 응원해주고 싶은 작품은 오랜만입니다 또한 주인공이 불완전한 존재라서 친구가 필요하다라니 너무 아름다운 우정서사 아닐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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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와서 사봤어요 그림도 예쁘고 재밌네요 애니로 보눈거랑은 좀 다른 느낌이랄끼요 굿즈 구성이 좋아서 매달 특전 나오는거 보고 사려구요 히히히 근데 나오는 속도도 빠른 것 같아서 좋아여 전자책은 취향이 아니라 종이책 발매만 엄청 기다렷거든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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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에 이어서 매우 빠르게 3-4권이 출간되어 매우 기쁩니다. 본격적으로 사자두련과 맞붙게되었는데 이 부분에서 개인마다의 절절한 사연이 나옵니다. 각자의 안타깝고 마음 저린 사연을 보면서 저도 같이 마음이 아픈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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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브레이커 3~4권 세트 아니 진짜 윈브레 개개재밌어요 !! 몇주 전에 읽고 리뷰 지금쓰는데 윈브레 진짜 재밌으니까 온세상사람들에 읽었스면 조켓슨..ㅠ 모든캐릭터가 다 개성있고 잘생기고 맘에들엉요 진짜 전권 다모아야지ㅣㅣ 재미ㅛ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