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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무엇인가? 항상 나에게 물어보곤 한다. 너무 어렵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게 창의력인가?! 맞다. 그리고 다르다. 유에서 또 다른 유를 변화시키는 것도 창의력이다. 그렇다. 난 너무 일차원적인 생각만 했었다. 다차원적인 생각. 그것이 바로 창의력이다. 아이디어는 나의 생활 속에 있는 것이다. 그걸 알게 해주는 책이였다. 그래서 매일 읽고 있다. 나의 생각을 바꾼 고마운 책이라 더 아끼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큰 기대는 하지 마시라. 모든 학생이 수업을 듣는다고 다 백점을 받진 않는다. 정답보다 해답에 가까운 책이라 더 감사하다. 그리고 편하게 읽고 크게 생각해보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