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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_해부학 박승준 지은이, 나수은 그림, 봄마중 요즘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많은데 의학에서 가장 중요한 학문인 해부학! 생물의 구조와 형태를 연구하는 해부학은 의학 교육의 기본 과목 중 하나로 우리 몸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배워야 하는 학문이다. 봄마중의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의학의 각 분야를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으로 인체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고,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해주는 어린이 의학 도서이다. 해부학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를 시작으로 해부학의 역사로 시작해 우리 몸의 구조를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내분비계, 비뇨계, 감각계 이렇게 8분야로 나누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신체와 장기를 보여주는 삽화도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 우리집 열살 어린이도 흥미를 보이며 읽고 있는 책! 책을 읽다가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의학 용어 풀이' 로 잘 정리되어 있어 바로 찾아보기 편하고 6학년 2학기 과학에서 '우리 몸의 구조' 를 배우는데 그전에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의사를 꿈꾸는 있는 어린이 의학과 인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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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발끝까지 우리몸의구조 #박승준 글/나수은 그림 #봄마중 -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몸의 구조! 이 책은 예비 초 6학년 아이가 봐도 흥미로울만한 표지의 그림부터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놓을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리틀 히포크라테스>의 5번째 이야기!! 책의 구성을 보기만해도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제목에 신경을 쓰신것 같고, 의과대학 전문의신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알기쉽게 내용을 써주셨음. 엄마인 내가 읽었을때도 나의 관심사인 신경계, 순환계를 굉장히 감탄하면서 아~ 그렇쿠나! 하고 느끼고 배우고 이해하게 되었고 더불어 축구하는 아이드른 근골격계를 여러번이나 읽어보고 또 보고 근육이 어떻다니, 관절이 어떻다니 몸의구조를 읽은 후에 엄청 흥미로운 반응이였다. 그리고 감동받은부분!! 각 섹션이 끝나면 알아두면 힘이 되는 의학 용어 풀이 까지 자세히 써있어서 다시한 번 알고 있는 내용도 되뇌어 바로잡을 수 있었다. <리틀 히포크라테스>의 5번째 시리즈인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몸의구조!! 앞 시리즈까지 궁금해서 찾아보게되는 리틀 히포크라테스~ 예비 초 고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되어 있어 추천 할만한 책이다. ![]() ![]() #머리에서발끝까지 우리몸의구조 #박승준 글/나수은 그림 #봄마중 #도서제공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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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 해부학> 봄마중 출판사의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히포크라테스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만큼, 복제인간, 의학, 수술, 혈액에 이어 ‘해부학’ 즉, 우리 몸의 구조에 대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님이신 박승준님이 쓰시고 재미를 더하는 일러스트는 나수은님이 그렸다. 생물의 구조와 형태를 연구하는 해부학에 설명해주는 이 책은, 1장에서는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와 히포크라테스처럼 해부학에서 중요한 클라우디우스 갈레노스, 그림으로 그려둔 레오나르도 다빈치,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를 소개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의학의 아버지는 알았는데 ‘의학의 황제’는 몰랐다. 그는 클라우디우스 갈레노스로 “2세기경 그리스와 로마에서 활동했던 의사야.(...) 로마에서 검투사들을 치료하는 일을 맡게 됐어.(...) 이를 기록으로 남겼지.”(p.21)라고 한다. 그리고 당시 종교의 영향으로 시체 해부를 금지한 시대에 대해 설명해놓았는데 이에 대해 딸래미와 이야기를 하다가 동양의 신체발부 수지부모와 침술이야기까지 진도가 나갔다. 아무래도 슬이는 아는 이름인,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그가 그린 인체해부도는 200년이 지나서야 알려졌기에 그 영예는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다는 부분에서 안타까웠다고. 이 인체 해부에 대한 수다는 렘브란트의 ‘니콜라스 박사의 해부학 강의’까지 넘나들었다. 이후 우리 몸의 구조를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내분비계, 비뇨계, 감각계 등 8분야로 나누어 우리 몸을 이해하도록 돕는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 슬이는 이 중 감각계 부분 중 맛을 느끼는 혀 부분과 비뇨계 장에 도입에 나온 벨기에에 있는, 줄리앙이라 불리우는 오줌싸개 동상이 옷을 매번 갈아입는 모습도 재미있어했다. 의학뿐 아니라 역사와 세계문화를 곁다리로 알수 있어 더 좋은 책이다. “태풍이 부러워요, 진로가 있잖아요.”라는 요즘 아이들의 말처럼 진로를 고등학교 입학 전에는 정해야 유리한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이 야박하다. 하지만 진로를 꼭 하나만 정해서 파는 시대는 이미 지났고 우리 아이들의 세대는 최소 세 개 이상의 직업군을 체험할 것이라는 미래학자들의 말들이 오고가는 요즘, 생명연장의 꿈을 이어온 의학에 대해 관심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겠다. #머리에서발끝까지우리몸의구조#봄마중#리틀히포크라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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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발끝까지우리몸의구조#박승준 -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인체와 질병 등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도록 현직 의대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된 <리틀 히포크라테스>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의학 교육의 기본 과목 중 하나인 '해부학'을 친절한 설명과 자세한 그림자료를 통해 우리 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 많은 의학 용어 정리도 잘 되어있어서 기본 상식을 쌓기에도 좋다는 생각을 했음~ - 세상, 컴퓨터, 사람마음...등등 겉보기에는 단순해보이지만 그 속을 자세히 보면 복잡한 것처럼 우리 인체도 몸, 다리, 얼굴 같이 단순해 보여도 그 속은 참 복잡하다는 생각을 했음~ 신기한 것은 이런 복잡함 속에 잘 작동하기 위한 정교한 규칙과 시스템이 있다는 것~내 몸속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것~ㅋㅋ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내 몸속에 많은 세포, 조직, 장기(기관)등이 열심히 일하고 있을것을 생각하니 고생한다고 칭찬해주고 싶음~ㅋㅋ ---------------- *책의 구성 1. 해부학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2. 우리 몸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3. 이동 지원팀, 근골격계 4. 몸의 통신팀, 신경계 5. 배달 지원팀, 순환계 6. 공기 관리팀, 호흡계 7. 음식 처리 시스템, 소화계 8. 몸의 메신저, 내분비계 9. 정수와 폐수 처리 시스템, 비뇨계 10. 몸의 CCTV, 감각계 ------ *본문중에서 - 뼈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몸을 지탱하고 몸의 중요 장기들을 보호하는 거야. 그리고 뼈는 생명 유지에 필요한 미네랄인 칼슘을 저장하고 있고, 뼈 안쪽의 부드러운 조직인 골수에서는 새로운 혈액 세포(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가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지. - 심장, 혈관 그리고 혈액으로 구성된 순환계는 도시를 이리저리 가로지르며 뻗어 있는 도로망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순환계는 세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고, 세포가 쓰고 남은 폐기물을 수거해 처리해서 우리 몸을 깨끗하게 유지하지. - 위 뒤에는 소화계를 숨어서 돕는 췌장이 숨어 있어. 췌장은 '인슐린'이나 '글루카곤' 같은 혈당조절에 중요한 호르몬을 만드는 역할도 하지만, '이자액'을 소장으로 분비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소화를 도와주거든. ----------- *추천이유 - 심장의 구조, 혈액의 역할, 소화과정, 어떻게 물체를 보는지...등등 누구나 우리 몸속의 구조나 작동원리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듯~ㅋㅋ 이 책은 우리몸에 대해 A~Z까지 설명이 너무 잘되있어서 우리(나 같은 일반인)가 가질수 있는 궁금증에 대한 대부분의 답을 얻을 수 있음~ 많은분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몸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인체의 신비도 경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함~ㅋ --------- 제목 :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 저자 : 박승준(글), 나수은(그림) 출시일 : 2024년 12월 26일 쪽수 : 132P 출판사 : 봄마중 --------------- 이 글은 봄마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bom_majung #봄마중 #해부학#의학책#어린이교양 #도서추천#책추천#신간#서평단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도서제공#서평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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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리틀히포크라테스 다섯번째 시리즈, 생물의 구조와 형태를 연구하는 학문, 해부학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는 우리 몸 여러 기관의 위치와 역할을 살펴보는 책이에요. 인간의 몸 구조는 아주 중요한 것이고 우리가 잘알고 있어야하지만 이름조차 생소한부분이 많아서 쉽게 다기서기 힘든 분야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우리 몸의 구조를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내분비계, 비뇨계, 감각계 등 8가지 분야로 나누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으로 친절하게 풀어낸 어린이 의학도서로 아이들도 읽고 쉽게 이해할 수있는 거 같아요. 한 단원이 끝나고, 그 단원에서 아이들이 어려울 수 있는 의학 용어가 풀이되어 있어서 아이가 무슨 의미인지 물어보면 바로 함께 읽을 수 있고 어렵게만 생각되던 해부학의 다양한 내용들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니 너무 좋은 시간이 었습니다! 6학년 과학교과서의 내용과도 연계성이 있어 미리읽어두면 도움이 될 거 같아 아이들 겨울방학 추천도서로 좋을거 같아요.초등학생 부터 성인까지 의학에 관심있는 분들에 적극추천합니다. #봄마중#초등책추천#초등의학도서#머리에서발끝까지우리몸의구조#해부학#서평#북스타그램#초등과학도서#리틀히포크라테 ![]() |
![]() 오늘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체 구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현직 의대 교수님들이 직접 기획한 어린이 의학 교양서입니다.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박승준 교수님이 저자로 참여하셨고, 일러스트는 나수은 작가님이 맡아 어려운 의학 지식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에서는 우리 몸의 구조를 8가지 주요 기관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내분비계, 비뇨계, 감각계까지 각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알기 쉽게 정리해 두었어요. 또한 흥미로운 일러스트가 함께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시계를 고치려면 시계의 구조를 알아야 하듯이, 의사가 되려면 우리 몸의 해부학적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해부학의 역사도 소개하는데요, 히포크라테스 시대부터 근대 해부학의 아버지인 안드레아스 배살리우스까지, 인체를 탐구해 온 위대한 의학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 몸이 약 36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런 세포들이 모여 조직이 되고, 조직이 모여 장기가 되며, 비슷한 역할을 하는 장기들이 모여 기관계를 이루어 결국 우리 몸이라는 완벽한 시스템이 완성됩니다. 책에서는 각 기관계의 역할도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근골격계는 우리가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신경계는 기억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목표를 정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외에도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내분비계, 비뇨계, 감각계까지 우리 몸의 모든 부분을 하나하나 탐구해 볼 수 있어요.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의학 용어 풀이가 있어 어려운 용어도 쉽게 익히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의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겠죠?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몸이 얼마나 신비롭고 정교한 시스템인지 깨닫게 될 거예요. 나아가 의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의사라는 꿈을 품게 될지도 모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인체에 관심 있는 아이, 그리고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더 나아가 과학과 의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
자극적이지않고 잔잔하게 읽히는거같아 무척맘에 들었습니다~지식을 억지스럽게 전달하지 않고 쉬운말로 알기쉽게 설명되어져있어 어렵지않게 읽을수있구요 현재초3(예비초4) 아이가 보기에도 부담없었습니다 의학지식을 전달해주는 지식책에 가깝구요~ 지식책이지만 재밌는 그림이 섞여있어 전혀 무겁지않은 스타일인거같아요~내 몸에 대해 알수있고 내몸을 더소중히 생각해야겠다는 메세지를 받는것만으로도 매우만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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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히포크라테라스>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답니다. <리틀 히포크라테라스> 시리즈 1?? 복제인간은 가능할까? - 생명공학 2??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 약리학 3??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 - 수술 4?? 우리 몸을 돌고 도는 피 - 혈액 5??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 - 해부학 시리즈의 내용들이 정말 알차지요? 1,2,3,4권은 읽어 보지 못하였는데, 5권을 읽고, 읽어 보고 싶더라고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우리 몸에 대해 한층 많은 지식들을 알게 되고, 또 좀 더 의학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질 것 같은 책이랍니다. 우리 몸의 구조를 8분야로 나누어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놓았더라고요. 의학 교육의 기본 과목 중 하나인 해부학. 어린이들에게 해부학은 생소할 수 있는 단어이자 분야이지요. 그러나 해부학은 단순하게 의학 교육뿐만이 아니라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지식인지라, 어린이들이 관심을 갖는다면 좀 더 폭넓게 해부학이 활용된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신체의 각 부분들을 보여 주는 그림들도 어렵지 않고 상세하게 표현되어 있는 책이었고요. 한 단원이 끝나고, 그 단원에서 나오는 조금은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의학 용어가 풀이되어 있는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가 무슨 의미인지 물어볼 때 넘겨서 바로 함께 읽어 주기도 편하더라고요. 생각지도 못하였던 해부학의 다양한 쓰임들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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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몸의 구조 도서협찬 #봄마중 글#박승준 그림#나수은 리틀히포크라테스 다섯번째 시리즈로 해부학이 나왔다. 해부학은 우리몸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배워야하는 기초학문이며, 새로운 치료법이나 의학적 발견을 위해서도 해부학 연구는 꼭 필요하다. 1장. 히포크라테스부터 갈레노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의 일화를 통해 해부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소개한다. 2장부터 10장까지는 세포에서 개체까지,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내분비계, 비뇨계, 감각계 까지 감각적인 그림과 알기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써놓았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의학용어 풀이가 있어서 쉽고 깔끔하게 내용정리가 되도록 도와준다. 해부학이 꼭 의학분야에만 필요한건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체공학적 제품들은 해부학적 지식을 응용해서 만든것들이다. 그외에도 스포츠과학, 미술, 패션디자인, 범죄수사 등에도 필요하다. 인간의 몸은 아주 복잡하고 정교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을 한번더 확실히 알게해준 책이었다. 리틀히포크라테스의 다른 시리즈인 ‘복제인간’이나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이런주제들도 읽고 싶어졌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의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머리에서발끝까지우리몸의구조 #봄마중 #bom_ma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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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솔직후기 ![]() 봄마중의 신간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는 초등 5학년을 앞둔 우리 아이가 사랑해 마지않는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입니다.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는 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어린이 교양서인데요. 우리 아이가 막연히 의사가 되고 싶다고 했던 것이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를 처음 만난 지난가을쯤이었어요. 이번에도 신간을 받아들자마자 정말 좋아했답니다. 미술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등장하니 집중력에 가속도가 붙더라고요. 인체 해부에 열정을 쏟아도 당대 사회적 분위기, 과학의 발전 등 시기적인 운까지 맞아떨어졌어야 했거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해부학의 아버지'로 인정받지 못했던 서사가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해부학과 관련된 일화까지 낱낱이 연결해서 재미있게 의학 이야기를 이끌고 가는 힘, 이 책의 매력 같아요. 세포에서 개체까지 알아본 후, 우리 몸의 구조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아래의 목차만 보아도 아이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기억하겠지요? 어쩜 이리도 찰떡 비유를 하셨는지!! 이동 지원팀 <근골격계> 몸의 통신팀 <신경계> 배달 지원팀 <순환계> 공기 관리팀 <호흡계> 음식 처리 시스템 <소화계> 몸의 메신저 <내분비계> 정수와 폐수 처리 시스템 <비뇨계> 몸의 CCTV <감각계> '의학 용어 풀이'도 매챕터마다 정리해 두었더라고요. 비문학 독해 지문을 학습하는 효과까지 대단했어요. 정갈하고 세밀한 그림 자료와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삽화의 균형도 칭찬할 만했습니다. 초등 고학년인데 생략된 간단한 그림으로 과학을 접할 순 없죠.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는 의대 교수님이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느낌이 가득한 자상 그 자체, 해부학 이야기였습니다. 초등 6학년 과학교과서 "우리 몸의 구조"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보다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도 있답니다. 초등 겨울방학 필독서로 추천해 볼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