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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마스터하는 방법이 없을까? 왜 공부를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것일까? 외국에서 살다오면 과연 유창해질까? 나는 언제 영어가 우리말처럼 들리는 득도의 순간에 다다를 수 있을까? 영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치고 이런 고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계속 쌓여가는 건 비싼 영어 교재뿐이다. 오성식 SOS7200, 미시간액션잉글리쉬,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영어엔진, CES, 50단어, Crazy English...마치 사막에서 물을 찾는 심정으로 새로운 방법론을 계속 찾아나간다. 하지만 가도 가도 신기루일 뿐이다. 물론 이러한 방법이 무용지물이라고 할 순 없지만, 어떤 영어의 본질을 가르쳐주진 못했다. 그저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뭔가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약속 뿐이다. 저자들은 분명 영어도사들이지만 어떤 원리로 도사가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저 피나는 수련만이 강요될 뿐이다.
오랫만에 정말 좋은 책을 발견했다. 물론 Arrow English에서 나오는 원리들이 100% 새로운 것은 아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들에서도 이러한 원리를 단편적으로 다루는 것을 본 적은 있다. 하지만 이렇게 통합적으로, 총체적으로 영어의 핵심원리를 다룬 책은 처음이다.
영어가 주어와 가까운 것부터, 물리적, 논리적 이동순서대로, 동영상처럼 흘러간다는 원리는 정말 무릎을 치게 만든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원리대로 모든 말과 문장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가장 간단한 before, after 가 들어간 문장을 어떻게 이해하느냐만 보면 영어의 핵심이 보인다. 이것도 모르고 그 동안 얼마나 문장을 뒤에서부터 만들어서 통째로 뱉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던가!
이 책을 본 뒤 많은 자신감이 생겼다. 정말 실력이 늘었다는 것을 느낀다. 이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다. 이제 상대방이 말하고 있을 때 다음에 무슨 말을 할까 생각하다 대화의 맥이 끊겨버리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고발성 시사프로그램을 만드는 카메라맨이 어깨에 카메라를 메고서 고발할 목표물을 찍으려 쫓아가는 상황을 상상해보라. 그게 바로 영어의 사고방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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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fantastic book in English of reference"
한마디로 놀라운 책이라고 결론짖고 싶다
책 한권이 주는 능력을 이 책을 통해 느낀것 같다 물론 이 책 한권으로 영어를 마스터한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어떻게,어떤길로 가야 한다는 분명한 확신이 쓰게 한다 첫날에 몽땅 다 읽고 여러번 반복하고 있지만 지루하지 않고 읽을때마다 새로운느낌(진국이 느껴짐)이 듣다
애로우 잉글리쉬를 통해 결코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님과, 기존의 책들이 영어를 어렵게 만들었고,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는것 같다(^^)
오늘 영어원서로 읽은 문구가 생각난다
"귀중한 것은 귀중히 여길수 있는 사람들의 것이다"
귀한것을 보고도 그것이 귀중한지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것이 필요없겠지요^^
[인상깊은구절] 수학문제가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금방 풀리고 유사한 문제들도 손쉽게 저절로 해결이 되듯이 영어도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그 난해하고 어지러운 문법사항, 그 많은 숙어들을 일일이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
| 토플, 토익, 텝스 무작정 외워! 신나게 외워? 다른 공부하기도 바쁜데 어떻게 그렇게 매일 외울 수만 있나? 이 책은 영어를 그렇게 무식하게 외우지 말고 수학처럼 이해하라고 한다. 그간 원리이해를 강조한 책이 없진 않았지만 그 원리 설명이란 게 또 다른 공식 외우듯 복잡하고 어려운 게 사실이었다. 그 점에서 이 책은 확실히 다르다. 이 책은 영어민의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영어의 원리를 파헤침으로써 영어 어순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든다. '아하' 하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영어란 게 뭐 별난 어려운 것이 아니고, 그냥 평범한 언어일 뿐이구나, 오히려 유치하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뒤로 갈수록 설명이 미진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앞에 영어의 원리를 설명한 두 챕터는 정말 보석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영어의 본질을 알고 나니 그동안 무식하게 외우게 만든 단어장, 문법책, 학습서들을 휴지통에 버려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당장이라도 원서 속으로 뛰어들기만 하면 될 것 같은 자신감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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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어느 포털 사이트에 뜬 책 소개기사를 보니, 뭔가 그럴듯하게 보여 책을 구입했다. 책이 별로 어렵지 않아 술술 읽혀서 그런지, 점심시간을 이용해 한 30분만에 벌써 반이나 읽었다. 그런데 다른 건 아직 잘 모르겠고, 좀 신기한 체험을 하나 했다. 거기 보면 사진기사를 갖고 공부하는 게 나오는데, 저자가 하라는 대로 따라하니까 정말 신기하게도 문장 하나가 금방 외워지는 거다. 저자는 암기하지 말라하고, 또 그게 암기한 게 아니라 그냥 머리에 남게 한 거라지만 뭐 그게 그거 아닌가. 좌우지간~~ 그 문장이 지금도 금방 머릿속에 떠오른다는 게 신기하다. A Chinese window cleaner appears to be being videotaped by a man on a billboard advertisement in Shanghai, China. 그저 저자가 하라는 대로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놨더니 이렇게 문장이 고스란히 머리에 남았다. 암기 과목을 지긋지긋하게 싫어했던 난데.... 나만 이런 건가 싶어 궁금해서 올린다. 남들도 그런가? 어쨌건 시간 날 때 꼼꼼히 다시 한번 읽어볼란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는 동영상이다... 일련의 그림들이 차례차례 이어지면서 움직이는 동영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
| 항상 영어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내가 열심히 않하기 때문이구나라고 자책만하고 있었다. 허나 이책을 만나고 나서 꼭 그것이 나의 문제만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놀라운 책이다. 10수년을 영어 공부를 하고 살았는데 왜 나는 이런 쉬운 원리를 몰랐을까? 또 우리 교육계는 왜 여전히 영어를 암호가르치듯이 가르치는 것인지 모르겠다. 하여튼 놀라운 책이고, 꼭 한번 공부해 보시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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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은 세 가지의 감정으로 교차되어 있었고,
내 머리는 온통 영어와 그림으로 가득차 있었다.
세가지 감정이란, 과거의 영어공부에 대한 후회,
현재 이 영어책에 대한 감탄,
그리고 미래의 내 영어에 대한 희망 이었다.
나의 머리와 마음을 동시에, 그것도 강한 임팩트로, 그리고 긴 여운으로
자극을 주는 책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리고 그 책이 소설책도 아닌 영어 학습책이다.
쓸데없는 말로 장황히 설명 하지 않겠다.
조금이라도 영어에 관심있는 자,
곧바로 이 책을 펼쳐 음미해라. [인상깊은구절] 책에 써져 있는 모든 구절과 그림. (광고성이 짙어 보이지만, 의심가시면 직접 책을 봐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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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게 된 것은 어떤 잡지에서 칼럼 형식으로 잠깐 소개되었는데, 그때 잠깐 읽어보고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지금 현재 군생활을 하고 있는 나의 입장에서는 영어를 기초부터 다시 쌓아야 하기 때문에 영어만 빽빽히 나와 있는 책 보다는 설명이 많고 이해하기 쉬운 책을 골라야 했는데, 이 책이 내가 원하는 그런 분류의 책이었다. 영어의 원리를 한국인이 아닌 원어민 입장에서 설명해주며, 또 그에 걸맞는 예가 있기 때문에 초보인 나의 입장에서는 보기가 좋았다. 하지만 몇가지 아쉬운점은 외워야 할것이 너무 많았고,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힘이 들었다. 그래도 영어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어느 정도 영어의 어려움을 예측했기 때문에 별로 상관은 없다. 이 책은 읽자마자 읽는 순서대로 이해하고, 듣자마자 듣는 순서대로 바로 알아듣고, 생각하자마자 생각하는 순서대로 바로 말이 되어 입에서 나가는 영어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읽자마자 읽는 순서대로 이해하고, 듣자마자 듣는 순서대로 바로 알아듣고, 생각하자마자 생각하는 순서대로 바로 말이 되어 입에서 나가는 영어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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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 했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영어가 이책을 통해 바른길을 찾게 된것 같습니다. 읽는 순서대로 해석하는 방법과 전치사의 해석등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영어를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할수 있게 되었네요. 늦깍이 공부이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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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영어식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준 책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우리는 이제껏 너무 어렵게 공부를 해 왔던것을 느꼈고 이책을 읽고 영어에 대하는 나의 태도가 180도 바뀌게 되었다. 이제 영어를 증오의 대상이 아니라 관심의 대상이 되었으며 차근 차근 영어 실력을 쌓기위한 초석을 다진것 같다. 아무쪼록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느꼈으면 한다. 영어가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을 표현하는 의사소통의 도구가 되기를 바라며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하나의 예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i came from korea 한국식 - 나는 한국에서 왔다. 원어민식 - 나는 왔다 출발지는 한국
한국식은 끝까지 듣고나서 해석이 가능하다. ~으로 부터 왔다.
원어민식은 중간 중간 들리는 순서, 읽는 순서대로 해석을 한다. "출발지는 한국 " 뭐 이런 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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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고 싶었습니다. 다 배운 단어들이 쓰여있는 문장을 보고도 정확한 뜻을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억지로 해석을 해도 정확한 해석인지 의문이 들었고 해석한 문장을 응용해 영작을 해보고 싶어도 그저 마음뿐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막막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 서핑중 [애로우 잉글리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캄캄하고 망망한 영어 단어의 바다에서 내 앞을 찬란히 비춰주는 등대를 만난 기분입니다.
최재봉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동사의 개념과 전치사의 개념 문장의 순서 등을 꼼꼼히 생각하다보면 원어민이 왜 이런 단어를 이런 전치사와 함께 사용했는지까지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시원시원하더군요~~
저처럼 정확한 영어 문장의 정확한 뜻과 화자나 필자의 의도까지 알고 싶으시면 이 책을 읽으세요~~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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