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민준이 성이 신기하죠. 성이 십 이라니.. 사실 민준이 성씨는 십 이 아니에요. 1편부터 보다보니 어느새 정이 들어 버린 민준이의 성은 이 씨 입니다. 이민준 그런데 민준이가 한글을 잘 몰라 이 를 거꾸로 10으로 쓰면서 십민준 이라는 별명이 생긴거에요. 아이가 학교 입학하자마자 1학년에 읽은 책이 내이름은 십민준 1편이었어요. 그리고 다음해에 2편이 나오고,, 아이와 함께 나이 드는 민준이를 딸이 친구처럼 여기는 듯 하네요 받아쓰기와 구구단에 이은 민준이의 영어정복기 3편도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이가 책이 오자마자 읽었어요. 민준이는 이번 여름방학에 베스트 프렌드 도보람과 유다빈과 함께 캠핑갈 생각에 온 마음이 들떴어요. 아니 그런데 도보람이 자신은 캠핑은 못간다는 거에요. 미국으로 영어 연수를 떠난데요 방학부터 6개월동안.. 보람이는 민준이가 받아쓰기 부터 시작해 구구단을 외울때 까지 같이 도와준 찐친이에요.보람이 없는 학교생활은 생각해보지도 않았는데, 얄미친 구보람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공항을 나가요. 보람이는 민준이에게 영어로 메일을 쓰라고 더 얄밉게 말해요. 받아쓰기와 구구단도 겨우겨우 해냈는데, 영어라니요... 3학년 교과과정에 영어 과목이 있기에 당연히 공부해야 하는게 맞지만, 영어로 편지쓰는 건 너무 어렵잖아요... 우여곡절 끝에 영어학원에 등록하기로 마음 먹은 민준이! 레벨테스트는 무엇이 나왔을까요??? 그리고 워킹맘인 엄마를 대신해 민준이를 보살펴 주던 할머니도 미국여행을 가기 위해 실버영어교실에 열심히인데요. 할머니 영어교실도 레벨테스트를 한다고 하네요.할머니의 레벨테스트 결과도 궁금하고요~~ 민준이가 영어공부할 때 마다 도보람의 흔적이 여기저기 나와서 보람이의 찐마음을 알게되어 민준이는 보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그사이 민준이는 태권도장에서 메이슨도 친구로 사귀구요. 보람없이 캠핑도 다녀옵니다. ![]() 10살이 되어 몸도 마음도 훌쩍 큰 십민준의 이야기 였어요. 제딸도 제가 영어는 조기 교육을 시키지 않아 이제 파닉스 떼고 떠듬떠듬 책을 읽는 수준이에요. 그런데 요즈음은 3~4살때부터 영어교육을 시작해 영어유치원, 영어유치원연계학원, 화상 영어 등등 교육을 받고 수준급 영어를 하는 초등생들이 너무나 많더라구요. 저는 이제 혀가 굳어 말도 잘 못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진짜 최고에요.. 내이름은 십민준 시리즈가 재미도 있지만, 현실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쓴 동화책이라 그런지 감정이입이 많이 되고, 특히나 3편까지 나오기 까지 아이의 학년이랑 같아서 그런지 아이 학교생활과 오버랩 되면서 저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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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이 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내 이름은 십민준. 1학년 받아쓰기를 무사히 마치고 2학년 구구단을 통과하고 3학년이 된 십민준은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 일상에서 흔히 느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을 수 있고 문고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줄 수 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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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재밌게 읽었던 <내 이름은 십민준> 시리즈! 이번에 3권 헬로, 텐민준이 나왔더라구요. 1권에서는 초등학교 입학식 때 ‘이’ ‘10’ 이 헷갈려서 10민준이 된 1학년 민준이의 받아쓰기 이야기가 담겨있었고 2권에서는 2학년이 되어 구구단을 공부하게 된 민준이의 이야기가 그리고 이번 3권에서는 미국으로 떠난 친구인 도보람에게 영어 메일을 쓰기 위한 민준이의 영어공부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작가님은 십민준과 친구들처럼 어린이 친구들이 영어배우기를 어려워 하지않고 용기내어 뭐든지 즐겁게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지으셨더라구요. 한국학생들이라면 영어공부가 필수인만큼 영어로 고민인 친구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아이들이 더 공감도 가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민준이의 영어공부 도전기! 민준이는 잘 해냈을까요~? ㅎㅎ 아이도 저도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민준이의 성장과정을 보며 아이들도 한뼘 더 자라있지않을까 싶어요.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 1학년 때 이름을 쓰는데 실수로 '이' 와 'l0'가 헷갈리는 바람에 이민준이 아닌 '십(10)민준'이 된 친구의 이야기인데 1편에서는 1학년 받아쓰기 2편에서는 2학년 구구단 3편에서는 3학년 영어 공부 이야기가 펼쳐져요. ![]() ■ 줄거리 요약 - 아빠가 낸 영어 말하기 시험에 통과해 친구들과 여름 방학 때 캠핑을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신난 민준이는 단짝 도보람과 유다빈 에게 초대장을 주었으나, ![]() 늘 함께한 도보람이 여름방학부터 6개월간 미국으로 영어 연수를 간다는 말에 1차 충격 영어로만 메일 답장을 쓰라고 해서 2차 충격을 받는데, 사실 민준이는 3학년 때 영어 공부를 막 시작해서 영어 메일에 자신이 없어 고민하게 되요. ![]() - 그러던 중 태권도장에 새로 온 메이슨이라는 호주 친구가 외톨이 처럼 서있는 모습에 미국에 있는 도보람 생각이 나서 메이슨을 도와주며 가까워 지고, 다른 친구가 민준이를 '십민준'이라고 부르는 걸 보고 메이슨이 '텐민준'이라고 부르게 되는 계기가 돼요. 이후 민준이는 태권도를, 메이슨은 영어 메일 쓰는 걸 도와주기로 해요. ![]() ![]() - 여름 방학 동안 영어 학원을 다니기로 한 민준이는 첫 레벨테스트에서 제일 기초반인 "C"반이 되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민준이와 미국으로 간 도보람의 부탁으로 응원해 주고 도와준 다빈이의 덕분인지 'B반' 레벨테스트를 통과해요. ![]() - 민준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시작한 할머니는 어렸을때 부터 일하는 부모님 대신 민준이를 키워 주시다가 더 늦기 전에 미국 여행을 희망하시면 실버 영어교실에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지만 민준이 엄마는 할머니의 여행을 축하하기 보단, 민준이 케어 공백을 걱정하며 싸우게 되고 민준이가 엄마에게도 할머니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되요. ![]() ![]() ![]() ○●민준이는 할머니와 엄마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여주며 풀어줄까요? ○●미국에 간 도보람은 미국 생활에 잘 적응을 하고 있을까요? ■ 아이와 독후 활동으로 해본 질문들 - 영어 공부는 해외로 영어연수를 가는 경우와 한국에서 공부하는 경우 장단점은? -민준이 엄마는 10년 동안 내 아이를 봐준 친정엄마가 더 늦기 전에 해외여행을 다녀 오겠다고 하셨을 때 자신의 회사일 걱정과 민준이 돌봄 걱정을 우선으로 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 하는지? 네가 민준이 엄마였으면? - 해외로 영어 공부를 하러 가게 된다면 어느 나라로 가고 싶은지? 이유도? ●○이 책에서는 처음 외국어를 배울 때의 어려움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무작정 무언가를 배우기 보단, 스스로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들 때 즐겁게 배워야 결과도 좋고, 외국어 공부든, 그냥 공부든 처음 어려울 지라도 노력한 만큼 꼭 좋은 성과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줘요. ●○저희 아이는 십민준 4에서 분수나 나눗셈 같은 수학 문제로 힘들어 하거나, 작은 키나 비만으로 고민하는 민준이 이야기를 다룰 것 같다고 예측했어요^--^ ![]() ■□글밥도 적당, 그림체도 재밌고 생동감 있고 내용도 아이들의 일상 속에 있을법한 현실적인 이야기라 저학년부터 아주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문고책 입문으로 좋은 시리즈 중 하나 같아요. 십민준 시리즈 1권부터 3권까지 보시며 재밌게 입문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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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세상을 가만 내버려두지 않는걸까요? 그냥 세상도 알아서 흘러가고 나도 알아서 자라면 안되는걸까요?” 흥미진진한 받아쓰기와 구구단 공부 이야기를 들려줬던 민준이가 이제는 영어라는 새로운 벽을 마주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은 학교에서 정규 과목으로 영어를 처음 배우게 되는 때이기도 하죠 이 때 많은 친구들이 ‘영어는 어렵다’라는 인식을 갖게되기도 하는데요?? 우리의 영원한 십민준도! 마찬가지입니다?? 굳이 도대체 친구들은 왜 영어 학원에 다니는지, 우리말만 잘하면 되지 다들 왜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아요.
그치만 민준이의 단짝친구 도보람 마저 영어를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고 더이상 민준이는 영어를 외면할 수 없게되는 처지에 놓입니다. 민준이의 영원한 꼬마 선생님 도보람에게 영어로 답장을 하려면 일단 한 글자라도 배워야겠으니 말이죠. 그렇게 영어 학원에 당당히 등록한 민준이는 첫 테스트에서 레벨 C를 받고 좌절합니다. 너무 현실적이죠? ㅎㅎ 이처럼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는 민준이의 곁에는 민준이처럼 어려움을 겪지만 노력하는 인물들이 많이 등장해요. 늦은 나이지만 이제부터라도 영어 공부를 해서 미국을 가겠다는 민준이의 할머니, 서툰 한국말에 친구를 사귀기도 어렵지만 열심히 태권도장에 다니는 메이슨까지… 모든 인물들이 민준이에게 응원을 보내는 듯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해낼 수 있을거라고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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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십민준> 3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작년에 2학년 학생들과 <내 이름은 십민준> 으로 온책읽기 했었는데요~ 3번째 이야기 너무 반갑네요~ <내 이름은 십민준>은 아이들의 학교 이야기를 저학년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담아낸 동화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정말 공감하면서 읽더라고요. 이번 3편에는 십민준의 영어 공부 입문 이야기가 나와요. 그와 함께 민준이는 삶을 배워가고 있죠. 친구와 헤어지는 법,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법, 엄마와 할머니를 화해시키는 법 등 민준이가 성장하는 모습이 뭉클하기도 하더라고요. 어학연수를 간 보람이에게 편지를 쓰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기 시작해요. 보람이가 떠났지만 민준이는 하나도 외롭지 않을 것 같아요. 센터에서 영어 공부를 하는 할머니도 있고, 함께 영어 학원을 다니자고 권유하는 다빈이도 있고요, 태권도장에서 만난 새 친구 메이슨도 있기 때문이에요 ㅎㅎ 책에 푹빠져 민준이의 삶을 따라가다보면 민준이를 온 마음으로 응원하게 됩니다. ㅎㅎ #내이름은십민준 #이송현글 #영민그림 #위즈덤하우스 #따나쌤의그림책방 #따나쌤의동화책추천 #저학년도서 #저학년동화추천 #중학년추천도서 #학습만화 #동화책 #독서교육 #초등독서교육 #학급문고 #동화책추천 #동화책읽기 #온작품읽기 #온책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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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나는 교사다 5월 도서> 2024-45 p.113(p.9,027) ?? <내 이름은 십민준3> -이송현 글- -영민 그림- -위즈덤하우스- <내 이름은 십민준> 시리즈는 엄청 유명한데 저는 1권과 2권을 읽지 않아서 3권을 받았을 때 앞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어요. 1권은 1학년 민준이의 받아쓰기 분투기였고, 2권은 2학년이 된 민준이의 구구단 분투기였네요. 하하하 이번 3권은 무엇일까요? ^^ 맞아요. 미국으로 떠난 ㄷ보람에게 영어 메일을 쓰고 싶은 미준이의 좌충우돌 영어 공부 입문기네요. 읽는 내내 너무 귀여워서 피식피식 웃으며 읽었어요. 3학년이 읽으면 완전 공감할 것 같고,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내이름은십민준3 #쩡이네교실 #쌤스타그램 #쌤 #초등 #초등교사 #고마워교실 #감사 #고마워 #독서 #북스타그램 #book #책 #위즈덤하우스 #위즈덤하우스나는교사다 #이송현 #영민 @wisdomhouse_offi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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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십민준3 #이송현_글 #영민_그림 #위즈덤하우스
민준이의 베프이자 받아쓰기와 구구단 선생님인 도보람, 민준이와 같은 영어 학원을 다니며 보람이의 숨은 의도를 알려주는 유다빈, 그리고 민준이를 텐민준이라 부르는 호주에서 온 새 친구 메이슨과 함께 민준이의 영어 공부 에피소드를 다룬 책 <내 이름은 십민준 3>이 출간되었다.
베프인 도보람이 어학연수를 떠나며 민준이의 영어 공부를 위해 영어로 메일 답장을 쓰라는 미션을 준 후 민준이에게 영어는 세상에서 제일 속상한 공부가 되고 말았다. 다시는 굿바이라는 영어를 쓰지 않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날마다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씩 메일함을 열어보던 어느 날, 드디어 보람이에게서 메일이 도착했다. [잘 들어, 십민준. 이제부터 난 낸시야. 낸시라고 불러. 알겠지? Good bye~] 영어로 답장을 쓰라더니 정작 보람이는 한글로 이 짧은 메일을 보내온 게 아닌가? 보람이는 민준이 없어도 잘 살고 있는 것 같아 자나깨나 보람이 걱정만 하던 민준이는 여간 섭섭하지 않다.
드디어 영어학원에 등록한 민준이, 하지만 레벨테스트를 받고 보니 C반이다. 유다빈은 A반인데.... 앞이 캄캄하지만 어쩌겠는가?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이 때 태권도장에서 만난 호주 친구 메이슨과 함께 서로의 선생님이 되어보기로 결심한다. 누구나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의 동기를 만들어 내고 그것을 근간으로 열심히 노력해야만 새로운 언어를 구사하게 되는 것이니 말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계기를 만들어 내는 과정과 그것을 통해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해외여행을 위해 영어를 배우고 싶은 할머니, 미국 어학연수를 통해 영어 공부를 더 많이 하고 싶은 보람이. 한국으로 와 새롭게 한국어를 배워야 하는 메이슨, 그리고 보람이와 영어로 메일을 주고 받길 원하는 민준이. 모두가 각자의 필요에 의해 도전을 하게 되지만 서로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함께 해나가는 모습과 민준이를 위해 영어그림책 곳곳에 네잎클로버를 그려 둔 보람이의 마음이 참 예뻤던 책이었다. 에필로그 보내지 못한 메일에 보람이 마음이 그대로 들어있었구나... 민준이가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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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의 ‘이’를 숫자 ‘10’과 헷갈려 ‘10민준’이라 쓰는 바람에 ‘이민준’이 아니라 ‘십민준’이 된 아이,
그 십민준의 고군분투 영어 정복기. 이번에는 ‘텐민준’이 되는데... 과연 민준이는 도보람의 말대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을까?
영어 공부를 위해 방학 동안 미국으로 떠난 도보람, 민준이는 홀로 떠난 도보람이 야속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십민준은 태권도장에서 한국말과 태권도를 배우기 위해 한국에 온 호주 친구 메이슨을 만난다.
받아쓰기는 못 해도, 구구단은 못 외워도 영어는 못해도 마음만은 너무나 따뜻한 십민준. 친구 없이 외로운 메이슨과 서로를 돕는데...
훌쩍 자란 민준이... 어느 편보다 더 따뜻한 민준이를 책 속에서 꼭 만나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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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어린이들 공감100 초등 저학년 취향저격!! 좋아하는 인기도서 내 이름은 십민준학교 도서실에 1권과2권을 읽어본 딸 알아보고 기다렸다며 바로 읽어보았어요.. 1권 초등학교 입학해서 받아쓰기 2권 2학년이 되어 구구단 3권 3학년이 된 민준이의 좌충우돌 영어 입문기를 다룬 신간 내 이름은 십민준 3 헬로, 텐민준 이번에는 영어다 !!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민준이의 절친 도보람 서운함 가득한 민준이에 마음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영어로 메일을 쓰라고 하는 보람 영어로 메일을 보내고 싶은 주인공 십민준 "꼭 영어로 메일을 써야 한다고?" 민준이의 영어 도전기 영어로 메일을 쓸 수 있을까? 처음 시작은 어려울 수 있으나 배울때는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고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교훈과 위로가 담긴 3권!! 새롭게 영어를 시작하는 3학년 친구들이 읽어보면 공감가는 내용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글밥수 늘려보기 좋은 내 이름은 십민준 4학년 딸이 먼저 읽어보고3학년때 생각이 난다며, 힘들고 어렵기도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실력도 조금씩 좋아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하며 2학년 동생에게도 읽어줘야겠다고 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