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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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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방송기자이자 앵커, 기자가 전하는 대중에게 먹히는 글쓰기와 말하는 방법!SNS를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던 이전과는 달리, SNS가 다양하게 발달하면서 이것을 잘 활용해서 높은 수익을 창출해 내는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고, 글쓰기와 말하기는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활용해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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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방송기자이자 앵커, 기자가 전하는 대중에게 먹히는 글쓰기와 말하는 방법!

SNS를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던 이전과는 달리, SNS가 다양하게 발달하면서 이것을 잘 활용해서 높은 수익을 창출해 내는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고, 글쓰기와 말하기는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활용해 자신만의 색을 만들고 내가 쓴 글들이 모여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속에 SNS는 세상에 나를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얼마 전 서점 입구에 많은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던 도서 중의 하나도 바로 SNS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드에 관한 책인 것만을 보아도, 글쓰기와 말하기는 필수가 된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특히나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어떻게 하면 대중들의 시선을 끌어올 수 있게끔 글을 작성할 수 있을까에 중점을 두고 읽었는데요. 글쓰기에는 수학과같이 딱 떨어지는 정확한 정답은 없지만,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가꾸다 보면 예쁜 글이 만들어진다는 것. 저자는 글쓰기 실력 향상을 위해 독서실에서 많은 책들을 읽었고, 읽는 것에서 끝이 아닌, 자신의 생각도 함께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책의 저자와의 소통이 이루어졌고, 저자의 견해를 습득함과 동시에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 봄으로써 상호적인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독서와 글쓰기를 반복하며 저자가 직접 경험했던 고민들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글쓰기와 말하기에 대한 방법이 총 35개에 걸쳐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저자의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 이외에도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직접 글을 써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함께 제공되어 있으니 하나의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연습을 해볼 수 있습니다.




 
k*******3 202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서평]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보아스
"[협찬][서평]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보아스" 내용보기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는>말하기와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로,YTN 방송 기자이자 앵커로 활동한 저자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녹아 있습니다.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인 전략을 알려줍니다.글쓰기와 말하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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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는>

말하기와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로,

YTN 방송 기자이자 앵커로 활동한 저자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녹아 있습니다.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인 전략을 알려줍니다.


글쓰기와 말하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이러한 능력을 지속적으로 키워야 합니다.

저의 경우, 단순히 전화를 받을 때도 말을 더듬거나 머뭇거리는 일이 많아 

상대방이 답답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천천히 말하거나, 글로 정리해 메신저를 통해 전달하는 방식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임시방편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이 더욱 절실하게 다가왔습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글쓰기를 다루며, 
글이 곧 그 사람을 나타낸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글쓰기의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사례와 연습법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글쓰기의 근력을 길러주는 구상도 그리기' 입니다.
평소에는 떠오르는 생각을 그대로 적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자가 제안하는 방식대로 주제어를 정하고 연결고리를 만들어보니 

생각이 한층 정리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처럼 논리적 구조를 잡는 연습은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말하기에 초점을 맞추어, 

자신감을 갖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책을 읽은 후, 직접 말하는 모습을 녹화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시선 처리는 엉망이었고, '음, 어, 아' 같은 군더더기를 반복하며 말을 끌었으며,

말에 두서가 없었습니다.
스스로도 말을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더 심각했습니다.
심지어 말의 내용도 자주 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업무적인 대화가 아니라 가벼운 잡담을 녹화한 것이었기에
집중력이 달랐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말하기의 만능 해결사, 3단 논법'은

구조적인 말하기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이 방법을 적용하고 다시 잡담을 할 때

녹화를 해보니 상대방도 이해하기 쉬웠고, 

저 또한 말을 더욱 편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긴 했으나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완전히 해결될거라 믿습니다.

또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팁이 가득합니다.
예를 들어, 자기소개서 작성법이나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 전략 등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는 
단순히 글과 말을 잘하는 기술서가 아닙니다. 
이것은 효과적인 표현을 통해 자신을 더 잘 드러내고, 
타인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평소 글쓰기와 말하기에 자신이 없던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며,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분명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먹히는글쓰기끌리는말하기 #김대근 #보아스 #북유럽서평단  #북유럽  #BookULove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글쓴이
김대근 저
출판사
보아스



n*********a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목적과 상황에 따라 써먹는 글쓰기와 말하기 비법!
"목적과 상황에 따라 써먹는 글쓰기와 말하기 비법!" 내용보기
"보아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에는 블로그뿐만아니라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홍보하고, 생업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직장인이지만 자기계발을 위해 꾸준히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 취미활동을 하고있는데 좀 더 많은 이들이 좋은 책을 함께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작한 일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답니다. 그런데
"목적과 상황에 따라 써먹는 글쓰기와 말하기 비법!" 내용보기
"보아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에는 블로그뿐만아니라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홍보하고, 생업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직장인이지만 자기계발을 위해 꾸준히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 취미활동을 하고있는데 좀 더 많은 이들이 좋은 책을 함께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작한 일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답니다. 그런데 늘 쓰고나면 뭔가 아쉬운 점이 남더라고요. 제 글을 정확히 피드백 해 줄 사람도 없어서 고민하고있었는데 글쓰기와 말하기의 정도正道를 알려줄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보아스 출판 김대근 저자의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입니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는 김대근 저자가 방송기자로 오랜 시간 활동하며 익힌 노하우 35가지를 담아냈습니다. 기자의 글쓰기와 말하기의 최종 목적은 간단명료하면서도 문제점과 해결책을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된 활동일텐데요. 그만큼 오랜 경험과 김대근 앵커만의 노하우35를 글쓰기와 말하기가 필요한 독자들에게 실력발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글은 글자로 하는 상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이다

김대근 저자도 처음부터 글쓰기를 잘했던 것은 아닙니다. 취업 준비 및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며 당시 저자의 부족했던 글쓰기, 말하기 실력으로 인해 깨닫게 된 자신의 실력과 여러 감정들에 대해서도 사실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독자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경험담을 전달함으로써 글쓰기,말하기 능력의 부족함은 스스로를 탓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명확한 실천 방향을 잡고, 꾸준히 반복 연습 및 피드백 과정을 거치다보면 어느새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를 능숙하게 수행해내는 자신을 마주하게 될 거라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본문 P.070] 글은 글자로 하는 상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이다 中
 그 보고서가 분명히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조직의 문제해결을 위한 가치가 있는 것이어서 상사로부터 OK를 받아야 한다면 보고서 작성을 할 때 Why에 대한 근거자료를 잘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의 실행 계획과 실행 이후의 예상되는 결과를 보기 쉽게 정리해야 보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고서의 가치가 높아집니다.

또한 독자의 다양한 직업 혹은 글쓰기, 말하기의 목적에 따라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세세하게 구분하여 설명해주기때문에 자신만의 글쓰기와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3월달에 계획되어있는 직장 내 발표 준비를 위해 이 책을 선택했는데 윗사람에게 보여주는 목적의 글을 어떻게 작성하고, 시각적으로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를 중점으로 읽었습니다. 



▼글은 고치고 다듬을수록 좋아진다

[본문 p.128]
 이런 경험이 쌓일수록 내 기사를 세상에 내보이기 전에 누군가 다른 시각으로 봐주고 보완해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이것은 결코 부끄럽거나 불쾌한 일이 아니었다. 내 생각이나 나의 표현이 정답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선을 다한만큼 자신감을 가지되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평가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글쓰기 실력이 저보다 더 자은 사람의 냉정한 평가를 받는다면 불필요한 단어나 제가 너무 몰입한나머지 전달하고자하는 주제에서 벗어난 내용을 쓰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김대근 저자의 경우 데스크가 되어 기사를 고치는 일이 주업무가 되었는데 뉴스를 보는 시청자들이 갑자기 뉴스를 틀어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취재기자와 사실관계가 왜곡되지는 않았는지, 취재 기자의 의도를 정확히 살렸는지 등에 대해 많은 대화와 고민을 통해 완성해간다고 합니다. 기자도 스스로 취재한 내용에 대해 수없이 상의하고 고쳐쓰기를 하는데 저도 앞으로 서평이나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글을 쓸 때는 한 번 쓰고 업로드 할 것이 아니라 여러번 다시 검토해보는 과정을 갖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나를 돋보이게 하는 인상적인 말하기

제3장 자신감 있게 말하기를 위한 기본기 다지기 중에 면접,중요한 자리에서의 첫 인사 등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다뤘습니다. 자신을 소개하는 방식도 대상이나 장소에 따라 달라야하지만 청중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는 인상적인 말하기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말이나 기분이나 최근 있었던 사건 등과 연관지어 설명한다면 대화의 집중 또한 유도하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죠. 거울 앞에 당당히 서서 자신의 일상적인 사루를 인상적인 이야기로 바꾸는 연습을 꾸준히 하길 권유합니다.




보아스 출판 김대근 저자의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를 통해 글쓰기와 말하기는 타고난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김대근 저자만큼은 아니더라도 내가 속한 집단과 분야에서 인정받고자 한다면 운물 안 개구리가 되지말고 연관되어있는 그 밖의 더 많은 울타리 밖으로 시선을 돌려 관심과 소통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무수한 글쓰기와 말하기 연습을 통해 자신감과 인상적인 말하기 내공을 쌓아 상황과 목적에 맞는 의견을 말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는 이루고자하는 목적에 따라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실천할 수 있는 세세한 목표 세우기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제 막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타인과 차별화를 갖게 하는 능력은 결국 글쓰기와 말하기에 달려있다는 사실! 꼭 잊지 마시고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로 실천하세요!



y***4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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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고 말 잘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할 때도 글 잘 쓰고 말을 잘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저자 김대근은 YTN 방송기자이자 앵커, 기자로서 사회부와 정치부를 오가며 여러 현장을 누볐다. 또 앵커로서 새벽부터 밤까지 여러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양한 인터뷰로 시청자들의 아침을 깨웠다. 이후 통일외교안보 분야를 거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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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고 말 잘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할 때도 글 잘 쓰고 말을 잘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저자 김대근은 YTN 방송기자이자 앵커, 기자로서 사회부와 정치부를 오가며 여러 현장을 누볐다. 또 앵커로서 새벽부터 밤까지 여러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양한 인터뷰로 시청자들의 아침을 깨웠다. 이후 통일외교안보 분야를 거쳐 사건 데스크로서 후배들의 기사를 검토하고 다듬는 일을 하고 있다. 언론사 시험 4수 끝에 방송기자가 된 만큼 글을 잘 쓰고 말을 잘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구해왔다. 이 책은 그간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글을 잘 쓰고 말을 잘하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한 노하우가 담김 결과물이다. 현장에서 익히고 사용해온 글쓰기와 말하기의 기술을 전달하기 위해 독자가 직접 써보고 말하기의 실용서다.







글쓰기와 말하기에는 정답은 없지만 정도(正道)는 있다. 그러나 오랜 시간 현장에서 글을 쓰고 말을 해오며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다. 많은 사람을 사로잡고, 많은 사람에게 어필하는 글과 말은 분명히 있다는 점이다. 예전에는 글을 쓴다고 하면 직업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글에도 뭔가 특별하고 차별화된 내용을 담고 있어야 많은 사람의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SNS가 발달하면서 우리는 누구나 글을 쓰는 시대에 살고 있다. 채팅창에 단문으로 소통하는 것이 무슨 글쓰기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지만 문장이 글쓰기라 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 영상을 만들 때는 어떤 제목이 사람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어 클릭을 유도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또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업로드 할 때는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해시태그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이 글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제는 글쓰기가 소통의 수단이자 나를 표현하기 위한 도구가 되었다. 그래서 글은 곧 내 얼굴이자 나라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글쓰기는 쓰면 쓸수록 능숙해지게 된다. 일상에서 기본적인 글쓰기 연습을 하고 있는 셈이다. 제목이 좋은 책이 수많은 책 속에서 독자의 눈길을 끌 듯이 잘 쓴 소개글이 많은 사람을 자신의 SNS로 끌어들인다.

자신만의 이야기는 곧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 자신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자신이 특별히 더 잘 쓸 수 있는 주제는 글쓰기의 경쟁력이 된다. 자신이 가진 경험이라는 무형의 자산을 글을 통해 유형의 자산으로 만들 수 잇다. 자신만의 이야기는 곧 자신의 브랜드가 되고. 그것은 여러 가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창조의 샘이 될 것이다. 





글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다. 글의 소재와 주제 발굴을 위한 세상사에 대한 관심은 옵션이 아니라 필수다. 어느 날 갑자기 글감이 머릿속에 번득이는 일은 없다. 만약 뇌리를 스치듯 주제가 떠올랐다면, 그것은 평소 쌓아온 지식과 세상에 대한 관심에서 나온 결과 물이다. 그래서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세상을 끓임없이 관찰할 필요가 있다. 






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언론 기사들을 보고, 거기에 달린 댓글까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공감은 상대의 마음을 사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이해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관심과 공감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공감은 상대의 마음을 여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 상대가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다거나 내 생각과 비슷한 생각을 한다거나 마음이 통한다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된다. 






공감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를 받으며 문제 해법에 대한 기대도 생기게 된다. 글쓰기에서 공감은 독자의 호응을 끌어내는 필살기와도 같다. 당신 삶에 대한 스토리도 공감을 줄 수 있는 좋은 글감이 될 수 있다. 글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헤아려본다.




글을 읽는 상대의 입장에서 글을 쓰면 저자의 입장에서 글을 쓸 때는 전혀 보이지 않던 많은 부분이 보이게 된다. 글을 읽는 상대가 원하는 것들을 보여줄 수 있다. 앞에서 말했듯이 공감은 상대의 마음을 사는 일이다. 공감의 글쓰기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글을 쓰는 것이다. 공감의 글쓰기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살아 있는 글을 써본다.

이러한 연습은 기사를 쓰거나 원고를 쓸 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 구상 노트를 쓰던 버릇은 제보자의 이야기를 비롯한 여러 케이스에서 핵심적인 문제를 찾고, 그 원인을 짚으며 해법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기사 개요를 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로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며 글의 흐름을 잡는 과정은 실제 글을 쓰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논리적 글쓰기에서 중요한 점은 주제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이 글의 포인트가 뭐지?’ 기사 데스킹을 할 때 저자가 자주 묻는 말이다. 기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여주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이냐는 의미다. 글쓰기에서는 작가가 가장 중요하게 하려고 하는 이것이 중요한데, 작가가 그렇지 못할 경우 독자도 당연히 이해하기 어렵게 된다. 




구성 노트를 쓰는 과정에서 주제를 명확히 하는 연습을 꾸준히 할 필요가 있다. 글쓰기는 자신이 잡은 주제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논리적인 흐름을 잘 보여 줘야 독자가 주제를 쉽게 이해하게 된다. 주제를 정했다면 한편의 글은 이 주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하는 과정이다. 







우리가 쓰는 글도 그래야 한다. 전 국민을 상대로 국가 비전을 발표하는 건 아니지만 소중한 독자가 내 이야기를 온전히 이해하고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러한 노력이 필요하다. 독자가 글을 읽으면서 동시에 한 줄 요약을 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문단마다의 핵심 주제를 파악할 정도는 되어야 혼자 보는 글이 아니라 대중에게 내놓는 글이 될 수 있다. 





모든 문단에는 저마다 주제가 있다. 이 문단이 전체 주제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를 위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분명히 한다. 각 문단의 주제만큼 중요한 것이 그 문단의 역할이다. 각 문단에는 저마다 역할이 있다. 보통 글을 구상할 때 ‘서론-본론- 결론’을 떠올릴 것이다. 근데 글이 길어질수록 이렇게 3문단으로 구성되기는 어렵다. 특히 본론의 경우 주제에 따라 여러 문단으로 나누는 것이 보통이다. 중요한 점은 각 문단 모두 주제를 끌어내고 부각하기 위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글쓰기에서 퇴고가 중요한 이유는 글은 고치고 다듬을수록 좋아지기 때문이다. 또 글의 첨삭은 실력의 향상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자신이 쓴 글을 혼자서 스스로 수정을 하면 부족한 부분은 그대로 부족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글을 쓰는 것만큼 퇴고도 매우 중요하다. 대중 앞에 당신의 글을 펼쳐 보이기 전까지 무수히 많은 평가를 거쳐봐야 한다.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려면 짧고 핵심적으로 말을 해야 한다. 좋은 글은 군더더기를 없앤 이해하기 쉬운 글이라고 말했는데, 말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말이 필요한 것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압축적이면서 중요한 ‘한 문장’이 필요하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상대의 말을 정리하며 다시 한 번 의미를 묻기도 한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쉬운 말을 정리하며 이게 맞느냐고 물어보는 식이다. 대화를 할 때 상대와 교감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감정적인 태도 역시 조심해야 한다. 청중과 교감하는 발표나 강의는 분명 청중을 향한 당신의 말에 힘을 실어줄 것이다. 원고만 다급하게 읽으며 억지로 청중을 설득하려 하지 말고, 교감을 통해 청중이 자연스레 당신의 말에 귀 기울이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해 답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지키는 편이 현장에서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모면하려다 정확하지 않은 답변으로 상황을 더 않되게 만드는 것보다 훨씬 바람직하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한다, 때로는 솔직한 것이 섣부른 것보다 낫다는 점을 기억한다. 





너무 지엽적이거나, 핵심에서 빗나간 질문을 할 때도 있을 때도 있었다. 그래서 무조건 빨리 많이 물어보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러한 질문에 대한 수많은 경험과 고민을 통해 자신이 느낀 한 가지를 ‘잘 알아야 질문도 잘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질문을 하기 전에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먼저 한다. 또한 적절한 대상에게 알맞은 질문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포괄적으로 묻지 말 것, 질문하기 전에 내용의 핵심 주제가 무엇인지 파악할 것,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궁금한 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정리할 것, 적절한 상대에게 알맞은 질문을 할 것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은 글을 잘 쓰기 위한 전반적인 얘기들을 해주는 것 같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y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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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글쓰기와 말하기를 잘하기 위한 왕도는 따로 없다. 열심히 글을 쓰고 말하기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아가는 방법이 어쩌면 가장 빠른 지름길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열심히 한다는 것은 옳은 방법은 아니다. '어떻게'라는 방법을 통해 열심히 하는 것이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는 저자가 그간 글쓰기와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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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쓰기와 말하기를 잘하기 위한 왕도는 따로 없다. 열심히 글을 쓰고 말하기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아가는 방법이 어쩌면 가장 빠른 지름길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열심히 한다는 것은 옳은 방법은 아니다. '어떻게'라는 방법을 통해 열심히 하는 것이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는 저자가 그간 글쓰기와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경험했던 것들을 담았다. 무수히 많은 언론사 시험을 보고, 기자와 앵커가 되어 글쓰기와 말하기가 생업이 되면서 현장에서 부딪쳐가며 터득한 방법을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으로 만들었다.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는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줄까라는 것이다. 전체적인 틀을 자는 것은 물론이고 일단 펜을 들거나 노트북 화면에 첫 문장을 쓰는 것 자체가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우리 모두는 각자 지내온 시간만큼의 경험과 깊이를 갖추게 된다. 더 나아가 자신만의 특화된 이야기는 퍼스널 브랜드가 된다. 내 브랜드를 만들 나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자신이 특별히 더 잘 쓸 수 있는 주제는 글쓰기의 경쟁력이 된다. 


누구나 발표를 하려고 사람들 앞에 섰을 떄 너무 긴장되고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며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당황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면접에서도 마찬가지로 말문이 막히기도 한다. 이런 경험은 말하기에 자신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고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다. 말하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수를 한다.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보여주는 것이다. 절대로 작은 것으로 인해 전체를 망치지 말아야 한다. 말하기는 결국 연습의 결과물이다.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일상적인 하루를 인상적인 이야기로 바꾸는 연습을 한다. 연습이 쌓이면 일상적이고 사변적인 이야기를 사람들 앞에서 인상적인 이야기로 포장해 자신을 돋보이게 바꾸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s********3 202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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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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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글쓰기와 말하기는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르다. 말하는 잘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글을 잘 못 쓸 수도 있고, 반대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말을 잘 못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알려주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글쓰기와 말하기 가운데 하나만 잘 하더라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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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쓰기와 말하기는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르다. 말하는 잘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글을 잘 못 쓸 수도 있고, 반대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말을 잘 못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알려주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글쓰기와 말하기 가운데 하나만 잘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지만, 둘 다 잘한다면 훨씬 더 상대방에게 성공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라는 책은 김대근 기자가 알려주는 글과 말에 관한 책이다. 글쓰기와 말하는 방법에 대하여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이론적인 내용과 실전적인 노하우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무엇에 대하여 글을 쓰고 말을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글을 쓰고 말을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글쓰기와 말하기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는 있다고 이야기한다. 개인적으로 정답도 없고 정도도 없다고 생각한다. 글쓰기와 말하기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독특한 방법으로 글쓰기와 말하기를 하고 있으며, 비슷한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TPO에 따라 적절성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글쓰기와 말하기에 관한 책을 읽고 읽어야 하는 이유는 여러 방법 가운데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다양한 방법이 등장하는 만큼 좋은 방법에 대한 깨달음을 얻어 좋은 글쓰기와 말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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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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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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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출처]  | 작성자 Syrius'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학창 시절에는 결핍이 많았기에 잘 몰랐다가뒤늦게 깨닫게 된 독서의 중요성,지금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비롯한 수많은 일들을 블로그라는 공간에서 포스팅을 할 수 있어 행복한 니콜다움은 올해도 한 달에 한 권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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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 작성자 Syrius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학창 시절에는 결핍이 많았기에 잘 몰랐다가

뒤늦게 깨닫게 된 독서의 중요성,

지금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비롯한 

수많은 일들을 블로그라는 공간에서 

포스팅을 할 수 있어 행복한 니콜다움은 

올해도 한 달에 한 권 이상의 책 읽기를  실천 중으로 

그 첫 번째 선택한 책을 소개해 봅니다.


소소한 일상부터 다양한 체험단 등

매일 글을 포스팅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여전히 숙제라고 하면,

'내가 글을 잘 쓰고 있는 것일까?'

'이웃들에게 필요한 글을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등이다.


또한 고등 두 아들에게도 독서를 통한

글쓰기와 타인 앞에서 말하기 등을 강조하곤 하는데,

올해 처음 만난 책은 이런 나의 고민들을

해소해 줄 것 같은 기대감으로 잡게 되었는데요.

책날개를 통해서 만나게 된 저자의 이력,

 YTN 방송기자이자 앵커가 되기까지

언론 고시 4수라는 타이틀은 이 책을 쓰는데

큰 역할을 했음은 당연할 것 같다.


저자의 노력의 결실물이기에 더욱더 신뢰가 되었던

에세이,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이 두 가지를 다 잘하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저자가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그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형광펜으로 강조하며 읽어나갔는데요.


크게 2부에 걸쳐 각각 두 챕터로 이뤄진 에세이,

제1부는 글쓰기에 관련된 부분으로

제목이 너무 좋았다.


'글은 곧 그 사람이다'

너무 공감되는 글귀이다.

그러기에 지금 포스팅을 하면서도 참 조심스럽다.

내가 쓰고 있는 글은 곧 나이니까 말이다.


첫 번째 밑줄 쫙에 형광펜을 그었던 문장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블로그와 인스타 등 SNS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 있어서 퍼스널 브랜드는

필수처럼 여겨질 때가 있었다.


나 또한 블로그를 통해 시도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지만, 아직은 부족하다.

그래서 내가 정말 잘할 수 있는 것을

공유하며 윈윈할 수 있는 그때를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 책의 특징은 책 삼매경에 빠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나만의 쓰기 공간이다.


마치 아이들 논술과 관련된 책들에 제시된

그것을 상상하게 되지만,

책을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이 챕터에 맞게 쓰는 공간을 준비해 놓은 것은 

마치 휴식 내지는 선물 같다.


이외에도 참 많은 글들이 내 마음에 와닿았고, 
적용하려고 노력중이다.  
매일 글을 쓰는데 점검을 받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임에 틀림없다.




1******o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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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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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누구나 취미 생활이나 활동으로 할 수 있는 글쓰기 및 말하기 관련 방식과 표현들, 그럼에도 여전히 이를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고 상대적으로 잘 활용하고 있지만 정체된 느낌을 받아서 일정한 변화가 요구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어쩌면 해당 글쓰기와 말하기의 경우 정형화 된 패턴이나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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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누구나 취미 생활이나 활동으로 할 수 있는 글쓰기 및 말하기 관련 방식과 표현들, 그럼에도 여전히 이를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고 상대적으로 잘 활용하고 있지만 정체된 느낌을 받아서 일정한 변화가 요구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어쩌면 해당 글쓰기와 말하기의 경우 정형화 된 패턴이나 방식이 존재한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이런 기본기를 다지며 자신만의 성향이나 개성 등을 함께 적용하며 표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물론 어떤 주제를 선정할 것인지, 아니면 다양한 관점에서 마주하고 싶다면 책에서 저자는 어떤 형태의 글쓰기 및 말하기 전략을 말하며 정도가 있다고도 함께 표현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몰입과 공감의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쓰는 이의 생각이나 논리, 경험 등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요즘처럼 모든 가치가 연결된 현실에서는 또 다른 이들에게 엄청난 파급효과를 제공한다는 점을 보더라도 잘 다듬어진 형태로의 표현과 소개, 적용 등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그만큼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고 비슷한 예시로 든다면 국어 공부의 그것과도 아주 닮아 있다는 점을 읽으며 체감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기회적인 요소가 많고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배우며 관리, 적용 등의 형태가 가능하다는 점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은 영역일 것이다. 또한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독서 행위 자체를 즐긴다면 글쓰기 및 말하기의 중요성과 가치 표현이 왜 필요한지, 이에 대해 비교적 쉽게 공감,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반대의 경우에도 관련한 분야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더 높은 수준으로의 표현이나 성장의 가치도 구현해 볼 수 있어서 자기계발적 요소도 많은 책이라는 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미래를 위한 직업적인 영역에서의 배움과 접근도 좋고 좋아하는 취미 생활이나 활동 등의 형태로도 괜찮은 글쓰기 및 말하기 관련 실전 가이드라인, 책에서 저자는 어떤 형태의 배움과 기법, 전략 등을 함께 표현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아무래도 일정한 기본기가 있다면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분야라서 고민되기도 하겠지만 입문자나 초보자의 경우에도 배울 점이 많고 특히 글쓰기나 말하기를 좋아한다면 한 번 쯤은 배우며 활용해 봤으면 하는 가이드북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m**********m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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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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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요즘엔 일을 할 때나 나를 표현할 때 꼭 필요한 것이 글을 쓰는 것과 말하기 인듯 해요. 어쩌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글을 잘 쓰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들 때가 많은데요. 글쓰기와 말하기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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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요즘엔 일을 할 때나 나를 표현할 때 꼭 필요한 것이 글을 쓰는 것과 말하기 인듯 해요. 어쩌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글을 잘 쓰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들 때가 많은데요. 글쓰기와 말하기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正道)는 있다는 말에 관심 가지며 책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





이 책의 작가는 YTN 방송 기자이자 앵커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취업을 준비하면서 직접 고민하고 경험했던 글쓰기, 말하기에 대한 노하우를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작가가 직접 부딪쳐 얻은 실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평소 일상생활에서 글쓰기, 말하기에 고민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또한 늘 부족하다 느껴지는 글쓰기, 말하기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부족한 점을 채워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된답니다.






크게 글쓰기와 말하기를 나누어 알찬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주제와 소재를 발굴하는 법, 글의 흐름을 유지하는 법, 문단을 구성하는 법 등 직접 경험했던 것을 기본으로 글을 잘 쓰기 위한 핵심 기술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글을 쓸 때는 내 입장에서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읽을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글을 쓰라는 말이 마음이 와닿네요.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 하나씩 기술을 알려주고 있으며 챕터마다 글을 써보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서 실전에 적용해보는 힘을 기를 수 있겠네요. 글쓰기 만큼 중요한 말하기에 대한 작가의 경험들을 살펴 보면서 직접 부딪쳐 얻은 말하기 기술들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현재 글쓰기와 말하기에 능숙한 사람들도 처음에는 다양한 실수를 하고 그 경험을 통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기에 지금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네요. 책 제목처럼 먹히는 글쓰기와 끌리는 말하기 노하우를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읽어 보시길 추천드리는 책이예요.





#에세이 #글쓰기 #말하기 #실전글쓰기 #실전말하기 #먹히는글쓰기끌리는말하기 #리뷰어스클럽 #김대근 #보아스

c***9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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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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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딱인 책 같다. 그리고 정확하게 전달하게 하기 위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YTN 방송기자이자 앵커인 김대근 작가는 언론생활을 하며 겪었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책인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 하기는 언론 고시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강의 같은 책 일 것 같다.글을 읽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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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딱인 책 같다. 그리고 정확하게 전달하게 하기 위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YTN 방송기자이자 앵커인 김대근 작가는 언론생활을 하며 겪었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책인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 하기는 언론 고시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강의 같은 책 일 것 같다.


글을 읽고 이해를 못 하는 것은 읽는 이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글을 쓴 사람의 문제일 수 있다는 글을 읽고 나서 글은 곧 자신을 나타내는 언어이자 소통의 수단이며 말은 세상을 나아가는 하나의 수단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글과 말에는 정답은 없지만 정도가 있다는 글로 시작한다. 김대근 작가만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에서는 글쓰기의 노하우를 통해 자신도 글을 써보고 면접에서나 자기소개서에서 눈에 띌 수밖에 없는 노하우도 적어두어 취준생에게 아주 솔깃할 것 같다.


언론 고시 4수라는 말이 반복된다. 그만큼 작가가 강조하고자 했던 부분이 아닐까 싶다. 성공했던 것만 말할 수도 있었겠지만 실패해도 이렇게 잘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말이기도 했고, 4수 끝에 언론인의 삶이 마냥 하늘을 날 것 같은 삶을 꿈꾸었을지 모르지만 그 속내에서는 많은 수련이 쌓여야 한다는 것을 보고 세상 사는 것이 다 쉬운 것만은 아니고 노력을 통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하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눈에도 잘 들어오고 이해도 잘 되었으며 중요한 부분의 줄긋기는 더욱 강조되는 것이었던 것 같아  기억에 많이 남았다.

글쓰기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글은 어떻게 쓰는 것인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는 책일 것 같고, 언론 고시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글쓰기와 말하기에 연습을 해볼 수 있는 책일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d**********7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