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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 부여를 가득 심어준 책입니다. 현재 2회 독 정도 했는데 앞으로도 꾸준하게 읽어볼 생각이에요. 읽으면 읽을 수록 눈에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네요. 꼭 구매하셔서 여러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 《퀄리티 투자》는 단순한 저평가 종목 찾기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가져다주는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원칙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 수익 구조, 브랜드와 같은 무형 자산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퀄리티’를 정의하고, 이를 장기 투자 전략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단기 시세차익에 집중하는 기존 투자 방식과 달리, 꾸준한 성과와 기업 본질적 가치를 중시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투자 철학을 정립하려는 독자에게 유익한 나침반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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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책장에는 투자 관련 책이 많이 있다. 매번 책을 5권 정도씩 사서 쭉 읽고 싶은 착 부터 쭉 몰아서 보는데 어느새 150권 이상 모였기 때문이다. 이렇게 투자 관련 책을 읽다보니 쉽게 읽히면서도 깊이가 있는 책들을 따로 구분해서 책장의 가장 위에 꽂아두었다. 두고두고 곱씹으며 읽어보고, 시장이 흔들릴 때면 언제든 꺼낼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섹션에 모아놓은 책은 경제적해자, 현명한 투자자,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등 누구나 투자 바이블로 인정할만한 책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오늘 읽은 ‘퀄리티 투자’ 또한 여기에 넣어야 겠다. 기본적으로는 자신들이 생각하는 퀄리티 기업의 속성을 알려주는 책이다. 펫도시의 경제적 해자와 같은 방향성이지만 조금 더 구체적이고, 분석적이다. 가치투자자라고 하더라도 가치가 있는 기업에 대한 생각은 투자자마다 다를 수 있다. 필립피셔는 성장이 있는 기업에 초점을 맞추었고, 그레이엄은 저PBR 가치주에 집중했다. 워런버핏은 예측 가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경쟁에서 승리하여 장기적으로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률을 내는 기업을 가치있는 기업으로 보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퀄리티 기업은 워런버핏의 가치 있는 기업과 같다고 볼 수 있다. 폭발적인 성장을 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업은 여기서 말하는 퀄리티 기업과는 거리가 멀다. 일라이 릴리, 로레알, 룩소티카, 인디텍스, 신용평가 기업들처럼 꾸준하게 반복 매출이 일어나면서 경기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기업들이 그런 퀄리티 기업이다. 합리적인 투자 수익률로 7~15% 정도를 생각하며 장기적인 복리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이다. 개인 투자자라면 이 책의 퀄리티 투자 방법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마음 편한 투자를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강력 추천! 가치투자자 필독서 같은 수익이라면 자본이 적은 기업이 더 효율적이다. 운전자본도 결국 묶이는 돈이므로 적을 수록 좋다. 책은 유럽 기준이기는 하지만 매출의 16% 정도가 평균이라고 한다. 기업별로 살펴보기 보다는 산업 내에서 서로 비교해보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이미 경쟁이 끝난 산업. 그 안에서의 1등 기업. 시대가 변하더라도 제품이나 서비스가 제공하는 가치가 변하지 않는 기업이 필요하다. 그런 기업을 보유한다면 굳이 매도를 하지 않고 오랜 기간 장기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고, 주식 평가액은 계속 늘어나게 된다. 여기서 나오는 저가 브랜드 전략의 성공 사례로 나오는 기업은 패션 브랜드 Zara를 소유한 인디텍스이다. 규모의 경제와 수직계열화로 다른 기업들이 따라올 수 없는 낮은 원가율을 달성하게 되고, 그 결과 높은 수익률을 거두는 퀄리티 기업이 되었다. 만약 반도체 산업에 투자를 하고 싶다면 장비 보다는 소재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장비 투자는 경기 사이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크지만, 반도체 제조에 들어가는 원재료나 소모품 같은 경우에는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적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리노공업이 딱 좋은 예시인 듯. 리서치를 통해서 1년 이내의 단기 실적 예측을 잘할 수 있는 경우에는 트레이딩을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런 정보력이 없거나, 충분히 민첩하지 못하다면 투자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투자에는 정답이 없으므로 자신의 몸에 맞는 투자 스타일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남들 보다 빠르게 벌고 싶다는 생각만 버린다면 누구나 웃으며 나갈 수 있는 곳이 주식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
| 퀄리티 투자라는 개념이 궁금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시작하면서 가치투자를 가장 건전하고 올바른 투자라고 생각하며 여러 관련서적을 탐독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퀄리티 투자도 비슷한 개념으로 질적으로 훌륭한 투자원칙과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 |
| 퀄리티 투자는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중시하는 투자 전략을 상세히 설명한 책이다. 재무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등 다양한 퀄리티 지표를 분석해 장기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며, 시장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포트폴리오 구축법을 제시한다. 실전 투자자에게 깊은 통찰과 실용적 가이드를 제공하는 필독서다. |
| 2025년 저의 첫 목표는 한 달에 한 권은 읽자인데요 1월 1일부터 읽은 책은 바로 퀄리티투자입니다.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스타일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공부한 거 절반 느낌으로 절반 투자하고 있는데 늘 공부한 게 맞지도 느낌이 맞지도 않더라고요. 좀 더 공부가 필요하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바로 퀄리티투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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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투자는 모호한 정의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기술투자 절대법칙/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보수적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와 함께 병행하여 읽어보길 추천한다. 시장시장에 참여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가치투자를 저평가된 주식을 지표를 확인하고 사거나 파는 것으로 오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주식은 기업의 소유권이란 것을 감안하면 기업의 경쟁력과 경영진을 확인하고 투자하는 것이 당연한다. 그러면에서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경쟁우위를 통해 같은 자본으로도 더 높은 이익을 만드는 기업에 투자하는 방법을 퀄리티투자라는 용어로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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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투자》는 주가가 싸 보이는 종목을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왜 어떤 기업은 오랜 시간 동안 시장에서 살아남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단기 실적, 테마, 뉴스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투자가 아닌,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반복해서 강조한다. 저자는 재무제표 수치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요소들, 예를 들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 진입장벽, 경영진의 의사결정 철학, 조직 문화 등이 장기 수익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책을 읽다 보면 투자는 결국 확률 게임이 아니라 ‘선택의 질’을 높이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기적으로는 비싸 보일 수 있는 기업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이유도 설득력 있게 설명된다. 특히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왜 퀄리티 기업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지를 이해하게 된다. 잦은 매매와 정보 과잉으로 피로감을 느끼는 투자자라면,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만의 기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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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투자는 또 나왔다 싶은 그 흔한 투자서처럼 보이지만, 내용은 그나마 덜 자극적임. 근데 결국 핵심은 "좋은 기업에 오래 투자하라"는 얘기 반복. 그걸 얼마나 그럴싸하게 포장하느냐 싸움인데, 이 책도 크게 다르진 않음. 그래도 주식 처음 하는 사람한테는 괜찮을 수도. 투자서를 많이 읽어본 분들에게는 좀 익숙한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