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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피톤치드 출판사(@phytonbook)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성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무엇을 떠올릴까? 수많은 서적과 강연은 성공의 비법을 알려준다고 외치지만, 막상 실천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고, 삶을 어떻게 경영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 아침 1분 경영 수업이 당신에게 새로운 출발점을 제공해줄 것이다. 매일 아침, 우리는 늦잠을 자며 알람을 끄고, 허겁지겁 하루를 시작한다. 출근길, 마주하는 지친 얼굴들 속에서 나 또한 그들과 별다를 바 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에 빠지곤 했다. 이런 일상이 계속될 수는 없다고 느끼면서도 뭘 해야 할지 몰랐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간단하지만 강력한 실천법을 제안했다. 단 1분, 아침의 시간을 통해 하루를 설계하고 인생을 경영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40년 넘게 경영 현장에서 부딪히며 얻은 교훈들을 매일의 짧은 메시지로 담아냈다. 이 메시지는 단순히 경영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성장시키는 스포츠 정신을 통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전해준다. 예를 들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판단을 흐리게 한다”는 조언은 단순히 경영의 문제를 넘어 인간관계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금언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메시지는 위기와 기회를 동일한 파도로 보라는 것이다. 우리는 위기가 닥치면 그것을 피해야 할 문제로 여기지만, 저자는 그 파도를 잘 타면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개인적인 경험에서든, 조직 운영에서든 중요한 것은 그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와 시각이다. 이 짧은 메시지는 나에게 위기를 대하는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었다. 이 책은 또한 삶의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본질에 집중하라는 조언을 반복한다. 바쁜 업무 속에서 중요하지 않은 일들에 에너지를 쏟고 있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쁜 직원, 불필요한 업무 절차, 쓸데없는 고민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한다. 저자는 그러한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해야만 우리가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리더는 머리로 자신을 이끌고, 가슴으로 타인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공적인 리더십은 구성원들의 신뢰와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단순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도구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리더의 진정한 역할임을 일깨워준다. 왜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아침 1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통해 우리는 단순한 조언 그 이상을 얻는다. 저자의 메시지는 하루하루의 삶에서 실행 가능한 지침을 제공하며, 더 나아가 우리 자신을 경영자로서 성장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이 책은 우리가 평소 잊고 있던 중요한 가치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를 길러준다. 이 책은 단순히 경영 철학을 넘어 인생 철학을 다룬다. 조직의 리더, 기업 경영자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한다. 매일 아침 한 페이지를 읽으며 얻는 작은 깨달음들이 결국 우리의 하루와 삶을 바꿀 것이다. 당신은 이 책을 읽을 준비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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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혁신하고 창조성을 깨우라. 안정과 권태에 굴복하지 말고, 용감히 도전하라. 열심히 일하기보다 새롭게 일하고, 오래 일하기보다 가치 있게 일하라. 때로는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 사람과의 감정적인 연결을 끊을 수 있는 결단력을 발휘해야 한다. 현명한 사람은 잘못된 결정을 되돌릴 수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훌륭한 결정도 엉망으로 만든다. 리더의 판단이 미래를 만든다. 인사권, 지금 집행권 외에 꿈, 전문성, 공정성과 따뜻한 마음, 매너까지 갖춰라. 그것이 진정한 리더다. 기업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내라. 우리 회사가 제대로 가는 걸까? 항상 고민하라. 피벗(정책 전환)이 필요하다. 완벽주의를 버리라. 완벽주의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리더가 모든 것을 챙기려 하는 것도 장애물이다. 모든 것이 피곤해진다. CEO는 보고서보다는 공식, 비공식으로 축적된 정보를 근거로 판단해야 한다. 글로 표현되지 않은 숨은 뜻을 파악해야 한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싶은가, 행동으로 옮기고 싶어 참을 수가 없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기업가 정신이 있는 사람이다. 협상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양측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이기는 것만 알고 지는 것을 모르면 해가 된다. 이기려고만 하면 적이 생긴다. 가장 무서운 적은 자존심이 상한 적이다. 질문하라. 질문을 통해 현재의 문제를 파악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기업 경영에서 질문은 큰 역할을 한다. 자본주의의 운명은 창초적 파괴다. 현실 안주는 그 자체가 부실이다. 혁신과 도전이 없는 기업은 미래가 없다. 월급 중독에 빠지면 안 된다. 월급은 낮은 수준의 노동력에 대한 대가다.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사업이든, 주식이든, 토지든, 투자하라. 그러나 운을 기대하지는 말라. 리더는 3독의 말솜씨가 필요하다. 첫째, 독점하지 말라. 대화는 주고 받는 것이다. 둘째, 독선하지 말라.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핏대를 세우지 말라. 셋째, 독설하지 말라. 경영자는 고독력이 있어야 한다. 외로움을 고독의 시간으로 바꾸라. 고독의 시간에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산책하라. 항상 겸손하고, 남을 즐겁게 대하고, 만나면 대접하라. 이것이 앤맥 관리의 첫 단계다. 세상에 가장 어려운 일은 자신을 아는 일이고 가장 쉬운 일은 남에게 충고하는 일이다. 함부로 충고하지 말라. 섣부른 충고는 상대의 역린을 건드린다. 인생 최고의 무기는 인성이다. 인성이란 사람의 됨됨이, 인품, 인격, 즉 사람 각자가 가지고 있는 사고와 태도다. 성공은 좋은 머리가 아니라 인성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phytonbook @chae_seongmo #아침1분경영수업 #이관식 #피톤치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경영 #리더 #혁신 #창조성 #도전 #행동 #판단 #겸손 #질문 #인성 #책 #도서 #독서 #철부지아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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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현장에서 40년 이상 쌓아온 노하우와 경영 철학을 짧고 강렬한 경영 메시지를 세상에 나누다. 삶의 모든 순간에서 도전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포츠 정신에서 경영의 지혜를 배웠으면 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겼다. 바른 경영과 지속가능한 경영이 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이관식 님은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 출신으로 한국일보 체육부 기자를 지냈고, 미국으로 건너가 MBA를 공부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다국적 기업의 지사장, 피자 인(Pizza Inn) 프랜차이즈 도입, 국내 최초의 퍼블릭 골프장의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성공회대 이사장으로 성공회대를 문,사,철 중심의 대학으로 성장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은 아침 1분 경영 수업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1분에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짧은 글 365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 이야기들은 저자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40년 이상의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때문에 분량이 길지는 않지만 내용을 음미하게 되는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365개의 글을 내용에 따라 7개의 목차로 엮었습니다. 목차의 제목들은 운니지차, 파사현정, 절차탁마, 급어성화, 안불망위, 불위호성, 개신창래로 경영자로 지내온 시간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전하고 있습니다. 비단 경영자의 입장에서만이 아니라 리더와 팔로워 각각의 입장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고, 시대의 흐름과 세대간의 차이에 대처하는 방법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가 출신답게 월급에 안주하기보다는 본인의 사업을 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한 번에 쭉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곁에 두고 꾸준히 보는 것을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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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영이라 함은 기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게 하는 모든 행위이다. 기업은 정상적인 수익을 얻지 못하면 정상적인 운영을 할 수 없다. 혹은 정상적인 수익을 얻고 있다고 하더라도 미래가 예측되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운영을 할 수 없다. 그래서 경영은 현재와 더불어 미래를 포함하여 운영하여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경영은 비단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사업에 있어서도 범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굉장히 유용하다. <아침 1분 경영수업>은 아침 1분만에 읽을 정도로 짧은 글을 1년간 매일 읽을 수 있도록 365개의 글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운니지차, 파사현정, 절차탁마, 급어성화, 안불망위, 불위호성, 개신창래라는 사자성어로 구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사자성어는 어려웠지만 굉장히 짧은 글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도 매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읽는데 특별한 어려움이 없었다. 반드시 기업을 경영하는 데만 좋은 문구가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알고 있으면 좋을 이야가 많이 담겨 있다. 사실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결국 나의 인생을 경영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을 경영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살면서 언젠가 개인적인 사업을 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생과 기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하여 하루 1분 동안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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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꼭 배워야 할 지혜들이 있다면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경영수업이라는 제목에서 무언가 압도적인 면이 엿보이는 책이다. 하지만 인생을 큰 기업으로 본다면 우리가 경영해야 할 경영철학은 반드시 알고 가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한다. 기업을 운영하지 않더라도 우리 모두는 인생을 경영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저자의 40년 인생에서 하나씩 쌓아올린 노하우와 경영철학을 이 한권의 책으로 배워보는 시간이 소중하다.
매일 아침 알차게 시간을 보내면 좋겠지만 이래저래 이불속에서 뒹굴거리다 뒤척이다가 허겁지겁 출근길에 오르는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조금이라도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자 한다면 아침 시간도 금과 같이 소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시작하는 미라클 모닝이 좋을지 몰라서 그냥저냥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나 자신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새해가 되면서 더더욱 나를 위한 자기계발 시간을 투자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다니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사업현장에서 겪었던 다양한 실패와 성공의 경험담을 모두 모아서 독자들에게 꼭 알아야 할 교훈들을 짧게 압축해서 선보이고 있다. 매일 아침 단 1분만 투자하면 이렇게 좋은 교훈들을 얻고 하루를 알차게 다짐하면서 시작할 수가 있다. 누군가 아침마다 나를 위한 조언이나 좋은 글들을 가슴에 새길수 있도록 해 준다면 이보다 더 좋은 스승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길지 않은 시간을 책과 함께 책속에 숨어있는 소중한 문구들을 음미하면서 인생에 대한 경영 철학을 배울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것 같다.
하나같이 지혜로운 경영철학이 가득해서 일년내내 하루에 하나씩 페이지를 살펴보다보면 일년이 금새 지나갈 것 같다. 그만큼 긴 내용의 책이 아니라 바쁜 아침시간에도 전혀 부담이 없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 하겠다. 스포츠와 비슷한 인생철학의 지혜들을 직접적으로 배울수 있는 경영철학이라 언제 어디서든 펼쳐서 읽으면 좋을 책이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기에 출근길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펼쳐도 좋을 책이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선물로도 너무 좋을 것 같다. 경영의 기본 철학이 스포츠맨 정신과 닮았다고 하니 무엇이든 도전하는 정신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들을 우리 모두가 배웠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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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이 책은 365일 일년동안 아침시간 1분 정도를 활용해 가볍게 한쪽씩 읽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저자는 경영인으로서 변화하는 세상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분야를 선도적으로 뛰어들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경영 경험이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여러 조언들을 해주고 있다. 목차는 7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사자성어로 제목이 되어있다. 그 사자성어를 보고 해당 장에서 어떤 내용을 강조할지 예상이 갔는데 맘에 와닿을 것 같은 부분을 펼쳐서 읽어보곤 했다. 아침 시간 1분을 활용해 읽는 것에 목적을 둔 책인만큼 한 페이지당 읽을 분량이 적어 부담이 적었는데 그럼에도 액기스같은 조언들이 많이 담겨있었다. 경영을 하다보면 자신이 사장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진심어린 조언을 해줄만한 사람이 곁에 없을 수 있다. 그럴 때 이 책을 한 장씩 읽다보면 자신의 상황에 딱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것같고 알면서도 잊고 지내던 덕목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을 것 같다. 경영자로서 조력자의 중요성, 관계를 망치지 않는 방법, 자기관리에 대한 내용 등 전반적으로 경영자가 필수로 지녀야 하는 덕목들이 많이 나온다. 특히 맘에 와닿았던 것은 지식과 건강을 많을수록 좋지만 돈, 명예, 권력은 적당히 있는게 좋다는 내용이었다. 권력은 부당하게 당하지 않을 정도로만 있으면 충분하다는게 공감이 갔다. 돈, 명예, 권력은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마음이 무겁다는 것에 동의하며 내가 삶에서 추구해야하는 것들이 명확해지는듯 했다. 경영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가까이 두고 한번씩 읽어보면 자신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
??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chae_seongmo ) 를 통해 #피톤치드출판사 ( @phytonbook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침 1분 경영 수업> - 매일의 실천으로 삶과 경영의 새로운 길을 열다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모든 판단의 시작 “흥분은 판단을 흐리게 한다.” 이 짧은 문장은 경영의 기본이자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태도를 알려준다. 감정의 기복은 우리의 판단력을 약화시키고, 특히 순간적인 분노나 흥분은 조직이나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경영 현장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도 감정이 불러일으키는 판단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는다. 감정을 다스리는 태도는 신뢰와 공감을 기반으로 한 관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이 된다. 특히 리더가 되는 사람들에게는 이 메시지가 더욱 중요하다. 리더는 언제나 침착함을 유지하며 상황을 냉정히 분석해야 한다. 그러한 태도는 구성원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신뢰를 쌓는 기반이 된다. 나아가 흥분이 판단력을 흐리지 않도록 스스로를 훈련하는 과정은 단지 경영의 영역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는 가족, 친구,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태도다. 짧지만 깊이 있는 이 문장은, 결국 감정을 다스리는 일이 성공적인 삶과 경영의 첫걸음임을 다시금 일깨운다. ??리더십은 사람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머리로 자신을 이끌고, 가슴으로 타인을 이끌라.” 이 문장은 리더십의 핵심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리더는 단순히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 아니다. 조직 내에서 방향을 제시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것 외에도, 구성원들의 신뢰를 얻고 잠재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역할이 리더의 본질적인 임무다.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지나치게 이성적이기만 하면 인간적인 연결이 부족해지고, 반대로 감정에 치우치면 방향성을 잃게 된다. 성공적인 리더는 이성과 감정을 조화롭게 활용하며, 구성원들의 강점을 파악해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낸다. 이 메시지는 경영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모든 관계와 조직에서 리더십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지금, 이 문장은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다. 가족을 이끄는 부모, 팀을 이끄는 관리자, 심지어는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개인에게도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이끄는 능력은 필수적이다. ??위기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의 중요성 위기라는 단어는 흔히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위기의 파도를 넘으면 기회의 파도가 온다" 는 말은 위기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시각이 결과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위기는 변화와 성장을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위기를 단지 극복해야 할 장애물로만 본다면, 그 안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놓칠 위험이 크다. 하지만 그 상황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위기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조직 내에서든 개인의 삶에서든, 위기를 극복한 경험은 더 큰 성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메시지는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어떤 태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것은 상황이 아니라 우리의 시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기 경영의 성공은 때로 복잡한 전략이나 기술이 아니라, 가장 본질적인 것을 지키는 데서 나온다.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는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필수적이다. 조직 내에서 불필요한 절차와 낭비를 제거하고 핵심 목표에 집중하는 것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본이다. 하지만 이는 단지 비용 절감이나 자원의 활용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는 우리 삶의 방향을 명확히 하고, 불필요한 고민이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돕는다. 책 속의 메시지는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점을 일깨운다. 개인의 삶에서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우리의 선택이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리뷰 요약 이 책은 짧고 간결한 메시지 속에 삶과 경영의 본질을 담아낸 책이다.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 위기를 기회로 보는 태도, 그리고 본질에 집중하는 자세까지 모든 메시지는 실천적인 교훈을 제공한다.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지침들이 매일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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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또는 개인사업자이거나 법인이거나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분들에게 365일 하루 하루 전하는 경영수업이라고 할수 있는 이 책은 저자의 오랜 소중한 경영 노하우와 경험이 그대로 쉽고 간결하게 쓰여 있어 정말 한권의 책으로 몇십년의 경영비법을 고스란히 전해받는 느낌의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업의 대표가 갖추어야할 덕목이라든지 경영마인드 그리고 회사에 대한 비전 제시의 중요성들을 이 책에서 우리는 발견하면서 고개를 자연스럽게 끄덕이면서 혹 우리가 지금껏 잘못해온 태도나 리더십을 반성해 볼수 있겠습니다. 안주하지않고 늘 고민하는 대표의 자리. 그리고 직원들을 보는 안목을 갖추고 직원들에게 확실한 비전을 제시할수 있는 대표는 그래서 늘 외롭고 힘든 자리라고 할수 있죠. 저자는 부하직원들을 꾸짖는데 있어서도 기술이 필요함을 우리에게 상기시키고 있는데요. 공개적으로 부하직원의 실수를 책망하지말고 반말이나 큰소리가 아닌 짤보 명확하게 지적하라는 그의 조언은 참 인상적입니다. 아울러 그 마무리는 긍정적인 말로 끝내라는 것 역시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부하직원의 기를 제대로 살려줄수 있는 것이죠. 저자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40년 넘게 일해왔기에 그 누구보다 경영을 잘 알고 경영에 대한 노하우와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죠. 그런 노하우를 간결한 문장으로 우리에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고 누구나 대표라면 하루 아침을 이 책에 소개된 365개의 지혜로 시작한다면 더 나은 대표가 될수 있을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
요즘 회사 경영에 관해 관심이 너무 많은 나머지 〈아침 1분 경영〉이란 책을 들여다보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40년 동안 비즈니스 업무 현장에서 몸소 배우고 깨달은 경험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경영 철학에 대해서 알려준다. 경영에 지식이 없는 누구라도 한눈에 펼쳐 볼 수 있을 정도로, 간결하고도 정확성이 있는 문체로 읽기 쉽다.
현재 이 사회가 흔들리고 있는 만큼, 각 기업들이 흔들리고 있기도 하고, 거기서 단단하게 경영을 해나가는 기업도 있다. 그런 것들을 보고 난 후인지, 이상하게 회사 경영에 대해 관심을 귀 기울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쓴 저자 ‘이관식’은 대학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하면서 지금은 국내 최초 퍼블릭 골프장인 올림픽 CC 등을 창업하고 현재까지 대표 이사로 일하고 있는 스포츠맨이면서 경영인이다. 정신없이 달려온 자신의 인생 노하우를 가족에게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경영인이라면 한 번쯤은 꺼내봐야 할 도서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필요한 내용을 꾹꾹 눌러 담았다.
저자는 스포츠에서 몸소 배운 것의 지혜를 아낌없이 책에 쏟아부은 게 느껴졌다. 스포츠 정신에서 경영을 배웠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말 뜻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 맨 뒷장뿐만 아니라, 서문부터 끝까지 자신이 어디에서 경영을 배웠는지를 알려주는 대목이 은근히 드러나 있다. 경영인이 되려면 이 정도의 대목이 되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책을 읽고 엄청난 힘을 얻게 되는 기분이 든다. 이건 경영뿐만 아니라 인생의 철학 책과 같아, 언제든 옆에 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간결한 문장 덕분에 1분이란 속도로 매일 하나씩 한 장 한 장 가볍게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