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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아이가 이번에 학교에 가게되어 구입했습니다. 명확하게 자기 선을 긋고, 자기 것을 지키는 연습을 하는 내용인데요. 내용에 무척 만족합니다. 밤에 자기전에 읽어주기 참 좋은 책입니다. 남을 습관적으로 배려하는 친구를 둔 부모님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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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이런 광고가 많이 늘어서 호기심에 사보게 되었는데 책은 엄청 짧은 편이에요. 그림이 전 장에 있고. 그래서 그런지 또 부담 없이 읽더라구요. 무례한 친구에게는 선을 긋는게 맞죠. 하지만 그래도 되는지를 잘 모르는 아이들이 은근 많아요. 이 책을 읽으며 그래도 되는 거구나 깨달게 되더군요. 역시 백마디 엄마의 잔소리 말 보다 책 한 권이 잘 통하는 것 같아요. |
| 사실 어른도 내 마음을 케어하기 힘들 때가 많잖아요. 그런데 아직 어린 아이들은 불안, 걱정, 무서움, 불만, 우울 등의 감정과 맞닥뜨릴 때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런 감정들을 스스로 알아채고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어른의 역할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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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편의 아이라 친구들이 무례하게 굴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가 해 줄 수 있는건 아이가 속상할때 엄마의 감정을 실어 다음부터는 이렇게 말해 저렇게 행동해,, 라고 할 수 도 있는데, 미리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 하면 좋을지 나와있어서 좋았아요 간혹 뻔하고 속시원한 해결책이 아닌 내용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의 수준을 생각하면 그 눈높에 맞다라고 생각해요 |
| 사람의 인생은 사고방식으로 많이 좌우된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좋은 의미로 많이 느꼈습니다. 똑같은 상황이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다시 일어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게 사는 일인지 깨달으며 좋은 지혜를 잘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때 이렇게 행동하라 말하라는 코칭이 들어가 있는 책이다. 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안된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듯한 책이다. 착한 친구들에게 왜이리 막대하고 괴롭히려고하는 애들이 많은 건지 마음 여리고 착한 친구들은 꼭 읽었으면 좋겠다. |
| 아이를 키우며 아이가 지내는 학교. 학원.에서의 생활이 늘궁금하고 아직은 저학년이라 걱정이고. 혹시나~하는 우려염려에. 혹여나 무례한친구. 상황.이 있지는않을까.하는 걱정에 가벼이볼수있는 예방 지침서로 같이읽고 이야기나눠보고 좋습니다. |
| Instagram 에서 이 책을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평소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 잘 정리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아직 사회 경험이 부족하거나 외동인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인간 관계의 지혜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막 연히 아이의 친구관계가 고민이라구매해보았던책인데 상황에따른 솔루션의 나열보다는나 자신을 단단히 하게 만들어주는 책인것같다. 아이뿐만이아니라 나자신의 생각에도 깨우침을 주고 자존감을 채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자주는아니어도 한번씩 다시읽어주고싶은책이다. |
학교 입학하고 며칠 안가서 학교에서 따돌리는 말 하는 것 같은 친구를 만나고 왔다는 말에 바로 주문했어요. 아직 의사표현이 서툰 아이들에게 이런 책은 꼭 먼저 읽어보고 입학하면 좋겠다 싶은 책입니다. 학기 초마다 이런 책들이 베스트셀러로 올라오는 이유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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