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마라톤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신과인간욕망의뒤엉킴 #그리스로마신화 #고정욱 #애플북스 #청소년문학 #도서협찬 #서평 #겨울방학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 신과 인간이 하나 된 세상 ★ 신화의 새로운 해석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는 다년간에 걸친 저자의 방대한 연구와 깊이 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신화 속 인물과 사건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신화의 기원과 전승 과정을 친절한 주석으로 소개해줍니다. 고정욱작가님은 이 책에 다양한 관점의 해석을 추가하여 책 읽기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지적 고양감까지 전해줍니다. - 딸아이 리뷰 - 이 책은 차례 8에서 '신을 속인 시시포스'의 이야기를 들려줘 시시포스는 코린트스의 왕이였는데 너무 교활해서 신들을 속이는 짓을 많이 했다. 특히 그는 저승의 신인 타나트스를 속여 사람들을 죽지 않게 만들었고, 심지어 죽은 뒤에도 꾀를 내어 다시 살아났다. 결국 신들의 분노를 사서 저승에서 영원히 큰 바위를 산 꼭대기로 밀어올리는 벌을 받았다. 이 이야기로 교활함은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고정욱 쌤의 쉽게 이해하는 그리스로마신화로 교훈과 삶의 지혜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 너무 만족하면서 읽히고 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의 신들 중에 좋아하는 신들, 싫어하는 신들을 이야기하면서 신들에게도 인간처럼 욕심과 욕망이 과하면 결과가 좋지않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비전비엔피 <애플북스> @visionbnp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를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겨울방학동안 요즘 빡져서 읽고 있는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4 어렵고 복잡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를 주석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 나머지 5,6,7,8권도 빨리 읽고 싶어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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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의 여인이 너무나 많고 속이고 속고 싸우고 죽이고과연 이런 내용을 픽션으로 받아들일까 싶어 가벼운 만화로만 보여주곤 했는데요 초4를 앞두고 있어 그런가 문제없이 내용들을 받아들이더라고요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는 가감없이 자세하게 내용이 나와 있는 편이라 저학년보다는 고학년, 중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그리스로마신화를 자세하게 그리고 끊김없이 보고 싶은 친구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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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4권은 오만함으로 신들의 화를 부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원히 끝이없는 벌을 받게 되는 시시포스의 이야기 자만에 빠져 죽음을 맞이한 벨레로폰의 이야기 제우스에게 납치된 에우로페의 이야기 4권 역시 흥미진진 ♡ #그리스로마신화 #초3독서 #초등독서추천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독서마라톤 #애플북스 #책육아 #초등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기록 |
![]() 초등학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개성 있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독서의 즐거움을 돋우는데요!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영웅과 여러 나라의 건국 신화가 펼쳐집니다. 특히 페가수스를 타고 다니며, 키마이라를 물리친 벨레로폰의 영웅담이 무척 재미있었어요. 물론 욕심으로 인해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긴 했지만요. 이 밖에도 에우로페, 니오베, 이오의 이야기도 무척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여러 에피소드로 인간이 갖고 있는 여러 감정들을 만나보고, 이를 통해 다양한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점이 그리스 로마 신화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거듭될수록 호기심이 가득해지는 이야기! 저도 아이와 함께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다채로운 주석과 현대적인 문맥으로 새롭게 풀어낸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벌써 다섯 번째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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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독서마라토너 ??고정욱 작가가 삼국지에 이어서 그리스로마신화까지 집필. ??주석으로 다양한 정보 전달까지. ??초등학생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복잡하지 않게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그리스로마 신화 완역본을 읽기 전에 맛보기로 읽어보기 좋은 전집 탄생!! ?? 아동 청소년 소설의 대가 고정욱 작가가 이번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집필하셨다.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를 통해 알고 있던 작가의 <그리스 로마 신화> 출간 소식은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4편에서는 북풍의 신 보레아스. 제우스가 사랑한 에우로페의 이야기. 에우로페의 오빠, 카드모스 이야기. 아름다운 여인 안티오페. 안티오페의 아들 암피온의 아내 니오베의 이야기.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틀어 가장 억울한 여인 이오 이야기. 전쟁의 신에게 미움을 받은 벨레로폰.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멜람푸스. ?? 욕심 많은 사람, 신을 속이는 사람, 신의 사랑을 받은 사람 등 다양한 인간사를 통해 지혜와 의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p76 "그래, 일단 이곳을 탈출하자. 내 아이들이 어떻게 됐는지 확실히 알기 전에 나는 죽을 수 없어." 자식을 둔 엄마는 용감해지는 법이다. ??p98 완전히 굴복한 니오베가 무릎 꿇고 처절하게 빌었지만 레토는 용서해주지 않았다. 신들의 냉혹함은 인간의 그것을 뛰어넘는 법이다. 어머니가 용서하지 않을 것임을 안 아르테미스는 니오베의 치마폭에 숨어 있는 막내딸에게 화살을 날렸다. ??p127 "이 항아리에 물을 다 채워야 너희들의 처벌이 끝날 것이다." 그 항아리는 구멍이 뚫려 있어서 물을 부어도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에 49명의 공주들은 지금도 저승에서 항아리에 물을 채우는 고된 일을 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아무런 희망도 없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은 그리스에서는 '다나이스의 항아리'라고 부른다. ?? 4권에선 오만한 인간을 벌한 신의 이야기와 많은 나라의 건국 신화를 들려주었다. 테베와 리비아, 페니키아, 킬리키아, 크린토스 등 신과 관련된 이야기 속 주인공이 세운 나라가 많았다. 신을 속이려 한 인간. 신의 노여움을 산 인간. 신의 사랑을 받았지만 숨어지내야 했던 인간. 신의 질투를 받아 도망다닌 인간. 신을 속인 인간. 신의 임무를 방해한 인간. 신을 믿고 의지한 인간. ?? 신을 속인 인간은 죽어서도 가혹한 형벌을 받게 되었고, 이는 신화를 통해 인간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배우게 한다. 처음엔 모든 인간이 신을 믿고 따랐다. 하지만, 신들의 무자비함을 본 인간의 마음에 불신이 싹텄고, 신을 믿지 않는 자가 생기기 시작했다. 영웅 벨레로폰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으로 이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신을 믿고 의지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신화를 통해, 신들이 어떤 소원을 들어주는지, 어떤 인간을 어여삐 여기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많은 등장인물 못지 않게, 다양한 건국신화와 영웅 이야기를 들려주는 4편. 괴물을 무찌르는 지혜로운 영웅 이야기와 나라가 세워지는 스토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 그리스로마 신화 만화로만 보던 친구들에게 ?? 그리스로마 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풀어쓴 신화 이야기와 다양한 캐릭터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리스로마 신화로 가득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 ?? 이 서평은 비전비앤피(@visionbnp)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석으로쉽게읽는고정우그리스로마신화 #고정욱 #애플북스 #4편_신과인간욕망의뒤엉킴 #고전 #그리스로마신화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독서마라톤 #전10권 #서평단 #소설추천 #완독 #신간소개 #신간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로마신화 4권!4권표지에 나오는 신은 누구일까 궁금했다.목차를 살펴보니 카드모스의 모험, 영웅 벨레로폰, 페가수스, 키마이라와의 전투 등의 내용이 있다 얼른 읽고 표지의 신이 누구인지 찾아봐야했다. 첫번째 나오는 보레아스는 북풍의 신이었다. 차가운 성질을 가진 북풍처럼 외로운 신으로 온기라고는 하나도 없는 궁전에서 홀로 고독하게 살았다고 했다.어느날 에레크테우스 왕의 막내딸 오레이티아를 보고 한눈에 반한 보레아스 신은 왕을 만나 오레이티아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왕은 사랑하는 막내딸을 보내고 싶지않은 마음에 이핑계 저핑계 대는데, 그런 속임수를 눈치챈 보레아스가 화가 나서 바람을 마구 불어대고 막 봄이 오려던 순간에 북풍이 몰아치는 그런 추위를 꽃샘추위라고 불렀다고. 북풍이 화를 내서 한번씩 성질을 부린다고 하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바위산이 된 니오베 얘기는 좀 슬펐다.신들의 노여움을 사서 일곱 아들과 일곱 딸을 모두 신들이 쏜 화살에 잃다니.. 너무 심한 벌이 아닌가 싶었다.사람은 겸손해야 하고 또 자존심만 내세우면 안된다. 표지에 나오는 신은 페가수스를 타고 다니며 많은 업적을 이룬 벨레로폰이었다. 벨레로폰은 키마이라를 물리친 걸로 유명하지만 자만심에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가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서 페가수스에서 떨어졌다. 권력을 가진 자 일수록 겸손해야 더 큰 존경을 받는다는 교훈을얻을수 있었다. #고정욱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주석으로쉽게읽는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
![]() #그리스로마신화#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4권 4.신과 인간, 욕망의 뒤엉킴 여기에서 등장하는 신은 아이올로스, 에우로페, 카드모스, 안티오페, 니오베, 시시포스, 벨레로폰....등이 나오는 목차입니다. 그리스로마신화는 읽을수록 너무 빠질 수밖에 없는 마성의 책이에요. 4권의 이야기는 인생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지며 살아야 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책이였어요. 욕망과 사랑의 경계에서 배신과 연민또한 느끼는 신들도 어떤면에서는 이해가 되고, 어떤면에서는 이해가 안되는것조차도 안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가족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사랑이란 굴레에 욕망이란 결과가 비극이 많아 슬프기까지 한 내용들이 많았던것같습니다. 인간과 신의 사랑은 해피엔딩은 이미 불가능한 이야기가 맞는걸까요? 결국 사랑은 욕망과 불신으로 나락으로 빠질 수밖에 없는건 순리라는걸 이야기 하는 것같아 마음이 답답해지는 순간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시시포스의 이야기는 영화 신과함께를 보는 형벌이 생각이 날정도로 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속임수를 써서 커다란바위를 산꼭대기까지 올리고 또 올리면 다시 굴러떨어져서 다시 올리는 노동의 상징. 그럴만한 이유였어도 인간은 먹고 살기 위해 죽도록 일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죽음. 너무 슬프지만 현실이란 생각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걸려들 수 가장 뼈아픈 함정은 모든 것을 이룬뒤 오만에 빠지는것이라는 [주석]부분은 다시 생각하고 다시 행동하는 교훈으로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 되어 유익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나 지식이 크거나 훌륭할 수록 남 앞에서 나서기보단 자신을 낮추고 신중해야된다는 말은 인간이나 신이나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며 우리는 항상 겸손함을 가지고 삶에 임해야한다는걸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였습니다. 5권을 기다리며... @visionbnp #애플북스 #고정욱작가 #독서마라톤 #초등생고학년추천도서 |
![]() 독서마라토너 그 네번째 책 이야기.. 신과 인간, 욕망의 뒤엉킴은 신과 인간의 복잡한 관계와 욕망을 심도 있지만 흥미롭게 다룬편이다. 신과 인간의 관계, 인물들의 감정과, 그들의 욕망과 갈등 중심으로 다양한 신화 이야기를 풀어냈다. 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들과 얘기하는 시간이 재미있고, 아이들이 조금 더 생각해 볼 수 있으며 하는 마음에 질문을 좀 더 생각하게 된다. 신들의 행동을 보면서 인간의 욕망과 닮은 점을 찾아보자. 4권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이번 인물들의 용기, 지혜, 사랑, 질투 등 다양한 감정이 나오는데, 우리의 일상에서 비슷한 경험을 얘기해보자 신화 속 인물들의 선택과 결과를 통해 너가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너가 생각하는 옳고 그름에 대한 기준을 생각해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애플북스 #비전비엔피 @visionbnp #고정욱 #그리스로마신화 #초등추천도서 #신간 #독서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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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협찬] . 4권은 주로 신과 인간의 이야기, 욕망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 중 안티오페와 디르케 부분의 이야기를 읽으며, 백설공주가 생각났는데, 주석에 보니 떡 하고 ‘백설공주’의 이야기가 있었다니 놀라움. gg 성경속 가인과 아벨의 모습이 안티오페와 디르케에서도 보인다는 것을 보며 그리스,로마신화가 어쩌면 성경의 이야기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잠깐 해보기도 했다. 자신의 행동 때문에 죽어가는 딸을 보며 처절한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돌이되어버린 니오베를 보며 소돔과 고모라의 여인을 떠올리고.. 아마도 고정욱 작가님이 달아주신 주석 덕분이 아니었더라도 상상했을 것 같다 이쯤해서, 기독교를 종교로 가진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이 책을 읽는지 궁금해진다. 스틱스 강을 건너간 영혼이 하데스의 백성이 되어 엘리시온과 타르타로스로 나뉘어가는 것도 기독교의 천당과 지옥을 의미하고. 그것이 아닐지라도 ‘낙원’을 상징하는 엘리시온 엘리시움이, 영화의 제목에서 쓰이는 것을 봐도 무언가 완벽하고 편안한 공간이 이 곳을 뜻하는 것은 분명하니까. 1~4권 중 특히나 이번엔 성경을 많이 대입하면서 보게되었던 듯.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벨레로폰. 다 이루었다. 나는 부자다. 나는 가진게 많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중 제잘난 맛에 살다가 엎어지는 사람들이 바로. 벨레로폰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은 역시 ‘분수를 알아야 한다’ ㅎㅎ #독서마라토너 #비전피앤피 #초등독서추천 #초등겨울방학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4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전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