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마라톤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트로이아전쟁 #그리스로마신화 #고정욱 #애플북스 #청소년문학 #도서협찬 #서평 #겨울방학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 신과 인간이 하나 된 세상 ★ 신화의 새로운 해석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는 다년간에 걸친 저자의 방대한 연구와 깊이 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신화 속 인물과 사건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신화의 기원과 전승 과정을 친절한 주석으로 소개해줍니다. 고정욱작가님은 이 책에 다양한 관점의 해석을 추가하여 책 읽기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지적 고양감까지 전해줍니다. 딸아이 리뷰이 책의 앞줄거리에선 황금사과라는 챕터로 시작한다.챕터 1 황금사과에선 테살리아 지역의 왕인 펠레우스가 이아손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오랜 방황 끝에 운명의 짝을 만나 혼인을 한다. 인간과 신이 결혼하는것은 흔한 경우이다. 인간들과 신들은 펠레우스와 테티스와의 혼인을 축하해주며 파티를 즐기는데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신 에리스가 들어오면서 순간 싸늘해지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는 용기, 지혜, 협동,인내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훈을 주며, 재미도 함께하는 책입니다. 한 권, 한 권 읽을 때 마다 여러 신들을 만나는 재미와 그 속에서 교훈도 함께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 비전비엔피 <애플북스> @visionbnp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를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오늘의 책: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신화 8 드디어 8권이네요. 8권에서는 트로이아 전쟁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황금 사과 이야기부터 오디세우스, 아킬레우스, 트로이아의 목마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세 여신이 황금 사과를 차지하려고 하는데, 트로이 왕자 파리스는 아프로디테에게 사과를 주면서 전쟁이 시작되는데요! 아킬레우스는 발 뒤꿈치를 빼고는 불사신으로 여겨지는 신이예요. 트로이 전쟁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지만 트로이 왕자 파리스에게 발 뒤꿈치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고 전해지지요. 트로이 전쟁 당시 그리스인들이 전쟁에서 이기고자 할 때 사용한 게 바로 트로이 목마예요. 오디세우스의 요청으로 거대한 목마를 만들고 그 안에 병력을 숨겼지요. 그리스인들이 떠나는줄 알고, 방심하던 트로이 인들은 결국 트로이 목마 안에 있던 병사들에 의해 전쟁에 참패하게 되지요. 사람을 속여 의도적으로 실행하게 하는 악성 컴퓨터 프로그램을 트로이 목마라고도 한답니다. 아이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 볼 수 있는 소재들이 가득한 <그리스로마신화>예요. 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고, 박진감 있게 전개되니 누구든 빠질 수밖에 없어요. 고정욱 선생님의 주석까지 빼놓을 수없는 재미가 가득한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로마 신화 8권>이었답니다. #주석으로쉽게읽는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그리스로마신화 #고정욱 #비전비엔피 #애플북스 #베스트셀러 #추천도서 #신간추천 #독서마라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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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트로이 전쟁은 그리스 신화 중 가장 유명하고 단연 흥미로운 전쟁 이야기입니다. 황금사과 사건으로 시작된 전쟁은 생생한 인물 묘사로 많은 영웅의 활약을 보여주어 흐릿했던 트로이 전쟁의 서사를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 인간의 오만과 욕심을 봐오면서 숱하게 개입을 해왔던 신들. 그러나 황금사과 앞에서는 왜 무너졌던 걸까요? 지혜와 용맹함의 여신 아테나, 신들의 여왕이자 제우스의 아내로 모자랄 것 없는 헤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이 셋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고 황금사과를 손에 쥘 수 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 이 사과의 주인이 되리라.' 단지 이 글귀 하나가 의미하는 바를 쟁취하기 위해 이 여신들이 몇 수십 년을 싸웠다는 게 쉬이 납득이 가지 않는데요, 이래놓고 인간의 오만과 욕심을 신이 개입해 다스린다 할 수 있을까 의아함이 남지요. 하지만 이러한 서사가 담긴 이유가 있겠지요? 바로 더 큰 절망을 향해가는 인간들의 탐욕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포석을 깐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 파리스는 위험한 심판자가 되어 가장 아름다운 여신을 결정하고 약속대로 가장 아름다운 여인 헬레네를 맞게 되는데요. 이는 스파르타 왕에게 도전이었으므로 그리스 연합군이 트로이를 공격할 구실을 주게 되지요. ![]() 아킬레우스는 아가멤논과의 갈등으로 전투에 나가지 않는데요, 같은 진영 전사를 존중하지 않고 전리품만 챙기기 급급했으니 결국 신의 개입을 피할 수 없게 되었네요. 십여 년간의 지리멸렬한 전쟁 중 헥토르는 아킬레우스와의 대결에서 패배하고 아킬레우스는 트로이아를 멸망시키려 하지만 그 스틱스 강에 담가지지 않은 발뒤꿈치 때문에 헤파이스토스의 갑옷과 방패, 투구에도 불구하고 파리스의 활에 치명상을 입게 됩니다. 더 이상 승부처가 없는 그리스 연합군은 오디세우스의 전략으로 트로이의 목마를 난공불락의 트로이 성으로 들여보내는데 성공하는데요, 결국 트로이의 목마 덕분에 그리스가 승리를 하게 되며 트로이의 목마에 담긴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 그리스 로마신화 8권에 이르면서 인간은 신의 관계에게 대해 생각해 봅니다. 신은 저주를 내리지만 인간을 돕기도 합니다. 그리고 운명을 점쳐주면서도 그 운명을 헤쳐나가는 인간을 흡족해하지요. 하지만 아킬레우스는 자신의 운명을 피하지 못하는데요. 무수한 영광의 순간을 누릴지라도 신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는 것, 많은 비극 안에서 새로운 영웅이 나온다는 것, 명예를 지키기 위해 분노를 했고 분노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 것, 그 어떤 힘보다도 지략이 전쟁 판도를 바꿀 수 있다는 것, 수많은 전사자를 낳았지만 전쟁의 원인이었던 사람은 결국 용서를 받았다는 것 등 이번 그리스 로마신화를 통해 트로이아 전쟁 속 교훈들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신화에서 이후의 이야기는 오디세우스의 모험을 그린 오디세이아로 연결이 되는데요. 고정욱 그리스 로마신화 다음권은 어떤 인물과 신이 등장해 새로운 교훈을 얹어줄지 기대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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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교에서 오전 독서 시간이 운영되고 있어요. 아이들이 꾸준히 책을 읽으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죠. 오늘은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로마신화 8 - 트로이 전쟁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이 책은 트로이 전쟁 이야기를 중심으로, 신들의 다툼이 인간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결국 거대한 전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룹니다. 본문과 함께 주석과 배경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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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의 소제목은 트로이아 전쟁. 트로이아를 둘러싸고 있는 강대국 미케네 왕국을 중심으로 그리스와 트로이아 동맹군이 편을 갈라 오랜시간동안 싸운 전쟁인데요.
신과 인간이 얽혀 있고,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 이 전쟁은 불화의 신으로 알려진 여신 에리스로 부터 시작됩니다. 영웅 펠레우스와 여신 테티스의 결혼식에 소대받지 못한 에리스는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 이 사과의 주인이 되리라'라며 황금사과 하나를 놓고 갑니다. 헤라와 아테나 아프로디테가 서로 사과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트로이아의 왕자 파리스에게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데요. 아테나는 파리스에게 지혜와 용맹함을 주겠다고 했고, 헤라는 어마어마한 재물과 권력과 명예를 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파리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한 아프로디테에게 황금사과를 건네 줍니다. 나라면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그리고 파리스는 아름다운 헬레네에 대한 소문을 듣고 스파르타로 가게됩니다. 거기서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와 결혼한 헬레나를 보게되는데요. 헬레나에게 함께 트로이아로 떠나자고 합니다. 그것때문에 화가난 메넬라오스 왕이 아가멤논에게 상의하고 그리스의 여러나라가 협력하면서 트로이아 전쟁이 시작됩니다. ![]() 그리고 뒤에 나오는 아킬레우스는 트로이아 전쟁에서 가장 강력한 전사였습니다. 유일한 약점이 발뒤꿈치였는데, 친구가 죽자 크게 분노하며 전쟁터로 갔는데, 파리스가 쏜 화살을 발뒤꿈치에 맞고 죽게됩니다. 주석에 나오듯이 아킬레스건은 치명적 약점을 비유하는 말로 쓰이고 있어요. 헥토르가 죽기전에 아킬레우스가 파리스의 손에 죽을거라고 예언했다고 나오는데, 사실 아킬레우스의 죽음은 조금 허무했던것 같아요. 어떻게 딱 발뒤꿈치에 화살을 맞는건가 했더니 역시나 아폴론 신의 개입이 있었던겁니다. ![]() 파리스도 독화살을 맞고 죽는데도 전쟁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트로이아 성으로 들어가야 전쟁을 끝낼수 있을거라 생각한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아가 말을 숭상하는 것을 생각해내고 커다란 목마 모양의 나무 구조물을 만들어 그 안에 숨기로 합니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척 하는데요. 트로이아는 그 목마가 아테나 여신에게 바치는 선물이라는 그리스 첩자의 얘기에 깜박 속아 성 안으로 목마를 들입니다. 그렇게 그리스는 트로이아를 정복하게 됩니다. 트로이아의 왕자비와 공주까지 노예로 끌려갈때 이 모든 원인인 헬레네는 메넬라오스의 용서로 왕비의 자격을 회복합니다. 메넬라오스가 헬레네를 용서한 것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요. 고정욱 선생님께서 주석에 써 놓으신 글을 보고 그 심정을 조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메넬라오스가 용서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선택했다고 하셨어요.인간적인 화해와 사랑은 더 크고 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라고요. 트로이아 전쟁에 대한 고정욱 그리스로마신화 8권도 잘 읽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주석으로쉽게읽는그리스로마신화8 |
#도서제공 #협찬.주석으로 함께 읽는 고정욱의 그리스로마신화 8번째 이야기는.트로이아 전쟁이다. 전쟁에 대한 이야기. 신이나 인간이나 ‘싸움’의 원인은 ‘내가 더 갖고싶고 차지하고 싶은 욕심, 욕망’ 때문인 것 여기서도 마찬가지다. 헬레네의 선택 때문에 10년이 넘는 끝나지 않은 전쟁을 겪어야 했던 트로이아.. 전쟁까지는 아니어도 우리의 ‘쿠테타’ ‘반란’ 독립운동의 시작 전쟁의 시작. 모두 한 사람의 사고와 욕망, 결단, 행동에서 시작된다. 헬레네의 선택은 자기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나라들까지 피해를 주었다. 또한, 전쟁 가운데에서도 ‘선택’에 따른 다양한 일들과 결과들을 만나게 되는 터. ‘현명한 선택’ 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으로 만나는 황금사과를 차지하려던 여신 셋의 이야기. 모두들 자기가 잘났으며, ‘황금사과’라는 것 자체가 소유욕을 불러일으키게 된 것이니. 읽으면서 아이나, 나 모두 ‘신탁’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 신화 속 신탁은 이루어졌는데, 세상 속 ‘신과의 약속, 예언’은 이루어지는지의 여부를 잘 모르니까.. 아킬레우스 이야기를 통해, 삶을 사는 방식에도 고민을 해 볼 수 있었다. 모든 것을 가진 강자, 모든 것을 가진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내가 가진 강점을 강화하며, 약점에 대한 대비를 한다면 ‘완벽’은 아니더라도 가까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아킬레우스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헥토르는 결론적으로 패배자지만,희생, 용기, 책임감을 지닌 진정한 리더였다 지금 우리 사회에 ‘진짜 리더’ 는 과연 누가 존재하고 있을까. 그러다가 갑자기 대통령 얘기까지 흘러간 부분이기도 했다 전쟁이야기는, 읽다보면 화가 나기도 하고, 원인을 아니까 그럴만하네 하기도 하고... 하지만, 지금 세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전쟁은 이해할 수 없는 것. 또한 사실.. #이번책은남자친구들이좋아할 #전쟁이야기 #트로이아전쟁 #아킬레우스 #헥토르 #주석으로쉽게읽는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독서마라토너 #8차 #협찬 #도서제공 #초등고전추천 #초등신화도서추천 #겨울방학도서추천 |
![]() 고정욱작가님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서 복잡하고 복잡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 남게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어서 정말 흥미롭게 보고 있는 책 중에 하나로 자리잡았다. 사실 이름 외우기도 어렵고 얽히고 관계도 복잡한데 이 책을 읽다보면 이름도 생각보다 잘 기억을 하게 되고 복잡한 관계도 머릿속으로 정리가 된다. 이번 8권은 그리스 신화속에 전설적인 전쟁 트로이아 전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바다의 여신 테티스와 펠레우스의 결혼식. 제우스를 비롯 많은 신들이 초대받았지만 초대받지 못한 신이 있었는데 그 신은 바로 불화의 신 에리스였다. 하지만 에리스는 피로연장에 나타나 초대받지 못했음에 대한 분노를 드러낸다. 그녀가 잔칫상 한가운데로 던진 황금사과.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 이 사과의주인이 되리라. 에리스는 사라졌지만 여신들은 아름다운 황금사과를 차지하고 싶은 욕망이 솟구쳤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인정받고 싶었던것. 헤라,아프로디테,아테나 세 여신 중에 누가 황금사과를 차지할 것인가. 시간이 한참 흐르고 오랫동안 싸우느라 지친 세 여신은 트로이아의 왕자 파리스에게 결정권을 주기로한다. 여신들은 본인을 선택하면 선물을 준다고 했다. 헤라는 재물과 권력,명예를 준다 하였고 아테나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지혜와 용맹,마지막으로 아프로디테는 본인처럼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을 하게 해주겠다고 했다. 아프로디테의 제안에 마음이 흔들린 파리스는 황금사과를 그녀에게 건네주고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인장받게된 아프로디테와 복수심에 불타는 헤라와 아테나. 이 순간의 선택이 트로이아 전쟁의 시작점이 되었는데 도대체 왜 파리스의 선택이 10년이나 이어진 이 전쟁의 불씨가 되었는지 책을 통해 만나보자. #도서제공 #독서마라토너 #애플북스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트로이아전쟁 #고정욱작가 #그리스로마신화 #비전비앤피 #트로이목마 #청소년추천도서 |
![]() 고정욱 작가님의 주석이 달려있어 깊이 이해가 가능한 특별한 그리스로마신화 !!! 주석으로쉽게읽는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8 ![]() ![]() 이번에는 트로이아 전쟁편인데, 트로이아 전쟁을 일으킨 황금사과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눈부시게 밝은 빛을 내는 황금사과에 새겨진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 이 사과의 주인이 되리라."라는 문구.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세 여신에게 판결을 맡겼고, 각 여신들은 자신에게 황금사과를 돌려달라고 요구하는데... 이로인하여 신들간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을 알수있는데 그 갈등속에 숨겨진 신들의 복잡한심리가 굉장히 흥미진진했다. ![]() ![]() 또한 아킬레스, 헥토르, 오디세우스 등 전쟁의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신화 속 전쟁이 단순한 신들의 싸움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과 욕망이 얽힌 복잡한 이야기임이 잘 드러난다. 나는 트로이아전쟁의 마지막 부분에 쓰여진 주석중에 복수보다 용서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선택한 메넬라오스... 아름다움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지만 인간적인 화해와 사랑이 더 크다는 걸 보여주는거지.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만드는 용서의 힘을 느끼게 돼라고 쓰여진 것을 보며 여운이 많이 남았다. 어느덧 8권까지 달려왔는데 이 시리즈의 책은 역사적, 신화적 배경에 주석을 있어 이야기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고전적인 신화를 쉽게 읽을 수 있다. 초등 중학년정도 부터 성인까지 꼭 한번 읽어봐야하는 책이라 생각이 든다. . . . #도서제공 #그리스로마신화책추천 #그리스로마신화 #애플북스 #고정욱작가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트로이아전쟁 #초등책 #초등책추천 #독서마라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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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의 힘을 느낀 크리스로마신화 8권 익숙한 트로이 목마 스토리라 몰입감있게 빠르게 읽을 수 있었던거 있죠 원래는 안되지만 말 한마디로 인해 트로이목마로 승리할 수 있었던비결 8권을 통해 만나보세요 왜 취약부위가 아킬레스건이라고 ㅇ야기하는지도 생생하게 알수 있답니다 9권도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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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신화 8권 트로이아 전쟁을 읽게 되었어요 😀제우스의 손자 펠레우스와 바다의 요정 테티스의 결혼.불화의 여신 에리스와 황금 사과 😐프리아모스왕과 헤카베왕비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여신을 아프로디테로 결정한 파리스 왕자의 소원은 가장 아름 다운 여인을 얻는 것 메넬라오스와 결혼한 헬레네와의 사랑의 도피 😑 트로이아의 파리스, 헥토르, 데이포보스, 그리스의 아가멤논, 네스토르, 아이아스, 오디세우스, 이도메네우스 ,아킬레우스(치명적약점), 파트로클로스 😐 10년간의 전쟁 , 트로이아의 목마 , 결국 헬레네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한나라가 망했지만 정작 그녀는 아무것도 잃지 않았다는.. 자신의 선택과 행동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깊이 생각해야 하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9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우리에게 교훈을 줄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애플북스#고정욱의그리스로마신화#독서마라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