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너무너무 귀엽고 그냥 말이 필요없져용 구매해서 소장하세요 100번 읽으세요. 배송도 빠르고 좋아요 빨리 다음권 나왔으면 좋겠어요ㅜ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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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렇게 뚝뚝 끊기는 만화냐고 생각 하실 수 있지만 네. 원래 그런만화이고 그게 매력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제가 어떤 말은 한건지 아실 수 있을거에요. 일상보다는 좀 라이트한 명량만화라는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취향이 맞는 사람들이 보기에 아주 좋은 작품이라고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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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아이 어슬렁어슬렁 호시탐탐 6권은 모범생 코시와 사슴처럼 알 수 없는 노코의 기묘한 공존이 더욱 깊어지면서 코시의 평온한 일상이 마치 슬로우 모션처럼 흔들리고 예측 불허의 개그와 엉뚱함이 폭발합니다. 병맛 코미디가 절정에 달하면서도 캐릭터의 케미는 귀엽고 유쾌하게 빛납니다 |
| 원래 노코땅이 학생회에 멋대로 데려왔지만, 학생회 전부 츠치노코한테 정이 들었고 이후 사슴부 부장인 코시땅에게도 발견되면서 사슴부와 학생회가 공동으로 키우게 된다. 이후로도 간간히 등장한다. 주로 네코야마다와 함께 있으며, 가끔 안코나 바샤메가 데리고 있는다. 바샤메는 계속 '츠다야마'라고 부르며, 같이 모내기를 하거나 개 취급을 해서 산책을 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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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아이 어슬렁어슬렁 호시탐탐 6권 지금까지 이어온 분위기와 흐름을 잘 정리하면서도 유쾌함이 계속 유지된다. 여러 에피소드가 적절히 배치되어 균형 잡힌 구성을 보여주며, 코미디 작품으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살린 권이다. 가볍고 즐겁게 읽히는 마무리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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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코는 시카노코의 약점인 물이 든 패트병을 세워두는 방식[4]으로 겁을 주어 변장을 풀려고 하지만 결국 실패. 결국엔 토라코가 흑역사 시집까지 사용하여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하지만, 나중에 등장하는 진짜 시카노코에게 토라코의 흑역사가 발각되어버리면서 상황 종료. 시카노코와 대화하면서 히노 동물원에서 살다가 탈주한 것이 밝혀지고, 나중에 자기가 스스로 히노 동물원으로 돌아가게 된다. |
| 사슴 아이 어슬렁어슬렁 호시탐탐 6권입니다. 이번 6권부터는 애니에서큰 전혀 나오지 않은 에피소드가 전부이니 애니를 보신 분들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6권까지 보고 느낀게 작가님의 그림체를 정말 다양하게 소화하는 게 신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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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발매될 때 표지만 보고 정발되면 사야겠다 생각한 그 권 진심으로 표지가 너무 예뻤다 이번 권에 처음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최근에 등장한 타누키코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권이였다. 초판 한정 일러스트 카드도 작지만 그만큼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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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고교 기말고사 결과 발표 여러모로 분투한 노코땅이었지만 순위에 들지못하고 자신이 무엇이 부족했는지 의문을 품은채 종료 츠치노코가 바샤메에게 강제로 산책 당하는 와중 개에게 잡아 먹힐뻔 하는걸 네코가 발견하여 구해주지만 츠치노코는 도망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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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시작 전부터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었는데 애니도 꽤 괜찮은 평가를 받았던것으로 안다. 당연히 원작 만화도 보고싶어졌고 마침 정발도 되었기에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장르는 코미디 쪽이고 작가 그림체 덕분에 캐릭터들이 참 귀엽다. 다음권도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