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사서 이름을 쓰게 되는데 글씨잘못쓰면 고칠수도 없고 볼때마다 신경쓰이고 그렇거든요 그리고 잘보이게 쓴다고 매직으로 썼다간 잉크가 종이에 스며서 안좋잖아요 그럴땐 책도장으로 깔끔하게 찍어주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보는 사람들 마다 이 도장 어디서 사서 찍었냐고 물어보거든요 꼭 한번 써보세요~ |
| 배송은 4일 정도 걸렸으니 그다지 늦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구요, 받아보았을 때 첫느낌이 "차암 예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에 보시는 그대로입니다. 공부를 하시는 30대 여자분께 선물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굉장히 좋아하시더군요. 두고 두고 기분좋게 쓰실 것 같다는 말씀...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참 기분좋아지는 그런 선물이 되었습니다. 물건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연세 있으신 분들보다는 공부 관련 일을 하거나 책을 즐겨 사는 젊은 분들께 어울리는 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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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이름쓸때 이쁘게 안되면 나름 스트레스인데, 책도장은 그런면에서 굉장히 유용한 것 같아요. 화면에서 보는 것 보다도 훨씬 고급스럽고 마음에 쏙 듭니다. 저는 제꺼랑 친구들 생일선물로 줄려고 네 개나 주문했는데 기대이상이라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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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도 적당하고... 세긴 글씨도 마음에 듭니다.. 배송도 일주일 걸릴줄 알았는데 3일만에 와서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몇달을 망설이다가 구매했는데...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물을 보고 난후에는 아깝지 안더군요... 맘에 들어요~~ |
| 두개를 샀는데요.. 이거랑 지구본이랑요. 장미는 제거고,, 지구본은 선물할건데.. 장미가 좀 더 이쁘네요 ^^ 음, 글자는 한자로 팠습니다. 제이름이 한자로 좀 어려워서,, 컴퓨터에 나오지 않아 조합해서 보내드리면서 걱정했는데 제대로 파주셔서 기쁘네요.. ^^ 어제 도착하자마자 찍어보았는데요. 크리스탈이라서 좀 많이 찍었더니 손바닥 아파요 ㅎㅎ 그래도 기분은 정말 좋습니다. 선물받을 사람도 기뻐하면 좋겠네요.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하나 장만하세요. 정말 좋습니다. 음, 그리고 전 인주대신에 스탬프 잉크패드로 샀어요. 인주는 마르는데 좀 오래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실버,검정, 제거랑 선물할거랑 두개씩 사고 골드랑 다홍 한개씩 샀는데 다홍이 너무 이쁘네요.. 검정색 표지엔 실버로 찍으니 잘 보이고 이쁩니다. 그리고 검정색도 괜찮구요. 골드는 안찍어봤는데 평들이 다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다홍.. 이게 정말 이쁘네요.. 역시 도장밥에 익숙해져서 그런가봅니다 ㅎㅎ |
| 책에 대한 욕심이 많다. 그래서 절대 책은 사서 본다. 그러면서 생긴 또 하나의 욕심. 책도장. 이번에 무료배송에 가격인하까지 해서 구입한 책도장. 음.. 케이스를 보는 순간.. 만족!! 음.. 케이스를 여는 순간.. 만족!! 음.. 도장을 찍어보는 순간.. 만족!! 회사에서 같이 본 동생들도 너무 이쁘다고들 합니다. 도장의 글씨체도 너무 맘에 들구요. ^^ 고맙습니다. 잘 찍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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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책도장을 눈요기만 하다가 이번에 1+1이벤트도 있고 가격도 적당한 듯 해서 큰 맘 먹고 주문을 했다. 혹시나 싶어서 리뷰를 읽고 생각 또 생각 하다가.
지금 막 도착해서 열어보고 찍어보니, 너무 예쁘다.
무엇보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한문 글씨체. - 세례명이 로사인 내게 장미 문양은 더욱 맞춤이다.
덤으로 온 것은 빈이 것인데- 예스 로고가 있어 왠지 증정품 티가 너무 나긴 하지만 이번 마지막 어린이날 선물로 그럴싸하게 써먹어야지.
나무로 되어 있어서 손 때가 묻고 시간의 흔적을 남길 수 없음이 좀 아쉽긴 하다.
요거요거 작은 것이지만 무척 요긴하게 쓰면서도 애장품이 될 것 같다.
제안 하나- 나무 도장에 조각보로 만든 도장집 셋트 같은건 안 만드나? 그런 물건 있으면 별 다섯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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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날 결재했는데 오늘 28일까지 배송은 커녕 상품 준비중이라고만 나오니 원
이거 너무 늦게 배송해주는거 아닌가요?
예스 24에서 책도 많이 사고 물건도 자주 사는편인데 이번에 완전 실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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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네요.
책 윗부분에 찍으려고 샀는데 고무가 부착됐는지 확인을 하지 않고 사서 찍히지가 않네요. 쓸데없이 도장 하나 더 판 꼴이 됐네요.
거기다 한글D를 원했는데 마우스 오작동에 의한 것인지 한문 b로 주문이 되고 통화로 다시 한글D 스타일을 원한다고 말했는데 온 것은 한글C이고...
스타일은 그렇다쳐도 책 표면이 아닌 모서리 부분을 찍게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닌지... 그래야 책 도장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쩝!)
일주일 동안 행복한 기분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를 정도로 기분이 다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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