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장판 1권은 “아 이 맛이지…” 하고 웃으면서 시작하기 딱 좋았어. 요즘 만화랑 다르게 템포가 빠르고 개그도 직구로 들어와서, 생각 없이 읽다가 피식피식 계속 터짐 ㅋㅋ 캐릭터들이 전형적인데 그 전형이 주는 쾌감이 있고, 우정이랑 허세랑 사고 치는 맛이 확실해. 애장판이라 그런지 소장하는 기분도 좋아서 책장에 꽂아놓기 만족도 높음. 옛날 감성 좋아하는 사람, 학창시절 불량(?) 코미디 감성 그리운 사람한테 특히 추천! |
| 상남 2인조 애장판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전설의 명작 GTO 시리즈의 시작이죠. 지금은 선생님이 된 전설의 귀폭 오니즈카 에이키치(영길)의 고등학교 시절을 다룬 작품입니다. 그 당시 일본에서 발매되었던 수많은 학원폭력물이지만 독창성을 가지게 되고, 결국 GTO로 이어지게 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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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이의 전설의 시작입니다. 중고등학교때 이작품을 접하고 엄청 웃었던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재밌고 당시 많았던 학원물들중에서 단연코 이작품이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참 학원물이 인기가 많았네요.. 요새는 이런 학원물이 잘 안나와서 아쉽기도 하네요... 지금 보면 좀 유치한 맛이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때의 갬성을 작극하는 이런 레트로작품들은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이후에 이어지는 gto도 최고죠..두 작품 모두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 코로나떄문에 집에만 있기사 너무 갑갑했는데..이런작품하나 잡고 읽으면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ㅎㅎㅎ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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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지마 gto를 먼저 접하고나서 상남2인조가 있다는것을 알고 구입을해서보았다 영길이의학창시절을 다루고있는데 왜 귀폭콤비라 불렸는지 전설이었는지를 볼수있어서 기대가된다 반항하지마 시리즈도 너무재미있어서 그날 여러권을 볼정도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봤었는데 상남2인조도 그렇다 영길이와 용이콤비의 폭주하는 모습 그리고 우스꽝 스럽지만 사랑을 하게되는 러브코믹씬도 볼만한다 다만 아쉬운거는 그림 중간중간에 무삭제가 아닌듯한 씬이 있는데 애독자 입장에서는 너무 아쉽다...19세로 해놓고 그런식으로 처리를 한다는거에 분노를느낀다... 우리나라 만화시장도 좀 개방적일 필요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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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 2인조도 나름 슈퍼스트링 작품이라 할 수 있겠죠 ? ㅋㅋㅋ 상남2인조, GTO1,2, 쿠니미치의 정치 까지 생각해보면 작가도 오밀조밇게 스토리 구성해서 재밌게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고서점에서 GTO를 전권 득템하고 난뒤에 같이 모으게 된..... 상남2인조 곧 쿠니미치의 정치도 사지 않을까 합니다 슬슬 모으고 보고 있는데 정말 재밌는 만화입니다 오래 되서 작화는 조금 촌스럽지만 내용도.. 옛날꺼지만 재밌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더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