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가까이 존재한 로마제국의 멸망을 가상의 영국인 소년의 눈으로 잘 그린 작품입니다 제국의 마지막 순간 그리고 당시 그리스 지역의 상황을 잘 재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비잔틴제국멸망의 상황을 모르는 독자들에게 간단히 배경 설명 정도가 있었으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조금 역사적 상상과 배경을 머리속에서 그리는게 처음 도입부에서 힘들었네
2천년 가까이 존재한 로마제국의 멸망을 가상의 영국인 소년의 눈으로 잘 그린 작품입니다 제국의 마지막 순간 그리고 당시 그리스 지역의 상황을 잘 재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비잔틴제국멸망의 상황을 모르는 독자들에게 간단히 배경 설명 정도가 있었으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조금 역사적 상상과 배경을 머리속에서 그리는게 처음 도입부에서 힘들었네요 그럼에도 나름대로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구성으로 흠뻑 빠지게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