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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의 중요성, 그리고 말하기나 표현의 방식에 있어서도 자신의 생각이나 논리 등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원하는 가치를 이루거나 사람들과의 소통이나 공감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작용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점이 많고 이런 언어적 표현을 통해 대화를 하거나 설득, 협상 등의 가치를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기본기가 중요하기도 하며 아니면 감정이나 마음 등의 심리적 공감대 형성이 더 필요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런 일련의 과정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품격 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 그만큼 말하기나 대화 등의 경우 선천적인 능력이나 역량으로도 볼 수 있지만 후천적인 노력과 배움의 과정을 통해 누구나 변화를 추구하며 더 나은 성장이나 성공의 가치, 결과 등을 이룰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 가치와 원론적인 부분으로도 볼 수 있는 영역에 대해 자세히 전하며 적절한 비유와 예시, 사례와 이야기 등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가이드북일 것이다. ![]() ![]() 특히 해당 분야나 키워드가 어려운 분들이라면 기초를 다진다는 개념으로 확실하게 배우며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고, 반대로 경험적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분들이라면 어떤 형태의 자신의 생각이나 논리, 표현 등을 잘 다듬어서 사람들에게 말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몰입하며 점검과 관리의 시간을 갖는 것도 현실적인 선택지일 것이다. 그만큼 누구나 일상에서 체감하는 중요도가 높은 영역이라 제법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그럼에도 배울 만한 요소가 많고 일정한 노력을 통해 누구나 충분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체감하게 될 것이다. <품격 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 시대가 변했고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아무리 개인주의가 성행하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사람관계나 소통, 대화나 공감대 형성 등의 가치는 불변의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가 언어적 표현을 비롯한 말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로도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의미할 것이며 이 책도 이런 취지와 정서를 통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품격 있는 말하기, 혹은 성공하는 대화 및 설득의 기술 등은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
직장생활을 하려면 일처리가 실수없이 잘 진행할 수 있게 논리정연한 말투가 있어야 한다. 추상적이거나 애매하게 말을 할 경우, 직장동료나 상사간의 소통하는 게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서 잘못하면 마찰이 생기기도 하므로 굉장히 조심해야 할 상황이다. 조금이라도 빈틈이 보이면 손가락질 당하기 쉬울 수 있는 사회생활에서 어떤식으로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만이 내가 흔들리지 않고 내 의사표현이 잘 되어지는지 알아보고자 새롭게 출간된 스피치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수많은 스피치 강연과 연설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어떤 상황에도 반드시 말하는 법칙을 지키며 품위있게 말할 수 있는 8가지 방법을 제시해주는 스피치 처세술 도서다. 매일같이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왜이리 말하는 게 쉽지 않을까. 가뜩이나 살기 힘들어죽겠는데 괜한 사람하고 엮여서 꼬여진 경우가 있을 때면 오늘 하루가 망가진 기분이 든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더더욱 말을 하는데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고, 또한 업무 중에 발표도 수시로 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말하는 연습 또한 따로 해두어야 할 게 많다. 그러한 점을 이 책에서 논리형 이성적인 화술법을 제시해주는 내용들을 마주하게 된다. ![]() 저자가 일러주는 법칙은 한마디로 말해서, 내가 절대 물러서지 않을 강단있는 화술법이라 말하고 싶다. 즉, 실수없이 상대를 제압하거나 내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흘러갈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 수 있는 화술법을 의미한다. 저자가 일러주는 소통의 법칙은 LANGUAGE로 8가지 법칙을 일컫는다. 논리(Logic), 유추(Analogy), 장면 묘사(Narrate a Picture), 좋은 사례(Good Story), 예측 불가(Unexpected), 질문(Ask), 이득(Gain), 공감(Empathy)의 법칙을 소개해준다. 겉으로 봐선 논리형 화술을 언급하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논리와 감정 복합적인 화술을 제시해준 것이 참으로 고급진 대화법을 일러주는 것으로 보여진다. ![]() 이 책은 재밌게도 화술법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귀여운 캐릭터를 내세워 이야기를 이끄는가 하면, 그에 따른 구체적인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사례들을 꼼꼼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어떻게 상황을 대처해야 할지 알기 쉽게 적어진 걸 보게 된다. 품위를 갖추어서 말하려면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 할까?! 말이란 내가 어떤 의도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 즉,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부드러운 처세술을 가지기 위한 취지로 이 책에서 일러주는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중요한 상황에서 난 어떤식으로 말을 하는지 생각해보자. 긴장이 되고, 말해야 할 상황에 버벅거리며 화가 나면서도 말을 잇지 못하는 경우라면 평소에 감정을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살면서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누구 하나 나를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다. 단, 감정을 잘 조절해서 절도있게 한번에 꽂힐 수 있는 말을 하기 위한 제어능력을 기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 어쩌면 이 책을 활용도는 직장생활 및 면접 및 발표를 하기 위한 화술 노하우를 일러주는 걸로 보면 되겠다. 논리정연하되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내 의중을 제대로 확 꽂힐 수 있는 문장을 생각해보도록 다양한 상황별 대처법을 제시해준다. ![]() 이 책에서 일러주는 건 말하면서 논리적인 스토리텔링 전개가 되기 위한 화법으로 개선한다면 훨씬 말을 짜임새있게 잘 표현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는 걸 증명해주는 내용도 발견할 수 있다. 나한테만 말하는 거라면 이렇게 말하는 게 힘들지 않는다. 상대방을 홀리기 위한 논리감정형 화법으로 좀 더 다르게 구사해보는 연습을 해본다면 훨씬 이전과는 다른 사람으로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효과가 나타날 거라고 긍정을 주는 책이라 느낀다. 인익기약이라는 말이 있다. 남을 이롭게 하면 나로 이롭다는 뜻인데. 쉽게 말해, 물건을 팔려면 상대방이 원하는 걸 얻게 해주고 나는 상대방에게 얻고자 하는 걸 얻기위한 목적으로 말하는 게 필요하다는 의미다. 장사를 하려면 상대방의 상황을 파악하여 윈윈할 수 있는 화술을 겸해야만 득이 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뭐든 이득을 취하려면 적대시하려는 말투보다는 부드럽게 치고 들어가려는 말투여야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달성이 된다는 의미다. 이 책은 어쩌면 나의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한 하나의 품격으로 갖춘 자질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거 같아서 눈여겨 보면서 평소의 말을 좀 더 다르게 도전해보면 어떨까 싶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대로 조리있게 말하되 내가 잇속을 챙길 수 있는 전략을 생각하면서 좋게 말하는 연습을 한다면 성동격서(한쪽에서 주의를 끌고 다른 쪽에서 목표를 이루는 전략) 대처능력으로 만들어지게 해줄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이보다 좋은 처세술 도서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품격있는사람들의말습관 #스쿤 #더페이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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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지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과 소통하는 데 말이 정말 중요하죠. 일상에서는 글보다는 말로 소통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가족간의 관계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말로 소통하며 지내게 되는데요, 말을 하다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뭐였는지 길을 잃고, 서로 오해도 생기고 그런 경우가 있죠. 품격있게 내가 전하고 싶은 말을 잘 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을 알게 되어서 한 번 읽어봤어요. 품격 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이라는 책이에요. 이 책의 저자 스쿤은 TEDx의 연사이고, 세계적 스피치 권위자예요. 말 잘하는 사람의 대화법 알아볼게요! ![]() 대화의 품격을 높이는 언어의 법칙이라는 슬로건이 적혀 있어요. 대화에서 상대방을 상처주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하는 법을 읽어볼 수 있어요. 스피치 권위자인 저자의 실제 상황, 혹은 주변에서 있던 상황을 예시로 들면서 방법을 알려줘서 이해하기 편하고 쉽게 대화의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읽기 편한 글자 배치와 그림 설명, 쉬운 단어 사용 등으로 품격 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 저자는 대화의 방법을 설명하면서 말했듯이 받아들이는 쪽이 받아들이기 쉬운 방법으로 책을 저술했어요. ![]() 맨 처음에 LANGUAGE라는 8글자로 소통의 법칙을 요약해주고, 이 법칙의 순서대로 책이 진행돼요. LANGAGE라는 글자에서 소통의 법칙을 생각해낸 것이 재미있고, 기억에 남았어요. 간단한 영어 단어라서 기억하기도 쉽고, 책을 읽으면서도 맨 처음에 정리해줬던 부분이 생각나서 한 번 쭉 읽었을 뿐인데 저자가 말하는 대화의 법칙이 기억에 남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간단한 단어를 이용해서 대화의 방법을 알려주는 예시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저자가 영미권 사람이다보니 영어 단어로 설명을 해주어서 영어단어를 잘 알면 더 이해하기 쉬운 책이예요. ![]() 책 중간중간에 대화의 방법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그림으로도 정리해주고,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면 좋을지도 알려주어서 실제로 대화의 법칙을 사용해본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해줘요. 책이 쉽게 쓰여져 있어서 대화할 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나의 대화에서 상대방이 기분이 나빠지거나 원하는 바가 전달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어요. 대화를 하면서 긍정적인 면을 강조할 때, 부정적인 면을 강조할 때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청자에게는 어떤 느낌이 드는지도 설명을 해주어요. 말을 통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쉬운 예시와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상호간 말로 하는 소통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말하는 법 뿐 아니라 듣는 법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대화에서 말하기와 듣기까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말로하는 소통이 어려운 사람, 사람 간의 관계가 어려운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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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에 나 자신의 말 습관은 어떠한지 궁금했는데 서문에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체크해봤다. 두 체크리스트에서 해당되는 것이 총개수가 12개 이상이거나 하나의 체크리스트에서 5개 이상의 결과가 나왔다면 말하기 능력의 향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한다. 저자는 8가지 법칙만 알면 누구든 소통의 달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목차도 8장으로 구성이 되어 8개 법칙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책의 내용도 내용인데 책의 구성, 편집, 글자체, 단락간격등이 책을 읽기에 편하다. 글로만 꽉찬것이 아니라 적당한 여백과 글자 스타일, 글자크기, 굵기등이 독서를 편하게 만든다. 우리 속담중에 "구슬 서말이라도 꿰야 보배" 라는 것이 있는데 1장에서 우리가 하는말을 진주목걸이에 빗댄다면 진주들을 꿰고 있는 줄이 바로 전달하고자 하는 말의 중심이 된다고 했다. 말의 힘을 키우는 5단계 논리적 접근법은 1단계부터 차분히 읽어보면 그동안 우리가 말을 두서없이 해왔던 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 말 습관에서 사회생활을 한다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발표이다. 발표 마스터하기 6단계전략이 있다. 당장에 도움이 되고 있다. 그저 ppt 띄우고 ppt 보고만 발표하지 않으면 잘한거지 라고 생각했지만 제일 중요한건 정확한 전달..잘 전달하기 위해 6단계 전략으로 연습하려고 한다. 저자의 품격있게 말하기 위한 말 습관의 8가지 법칙의 큰 분류에 따라 각 법칙을 실행하기 위한 세부 방법들의 설명. 그리고 설명을 하면서 습관화하기 위해 단계별로 정리하고 그 단계들을 모식도로 설명하면서 정리. 일목요연한 정리와 읽기 편한 글씨체와 크기와 줄간격, 그리고 여백 이 책의 전반적인 구성이 독서하기가 편해서 이해하기도 쉽다. 5장에서 시간을 들여 집중력을 지불해야 하는 시대를 읽고서는 크게 공감했다. 넘쳐나는 정보로 피곤한적이 있었다. 내가 필요한 정확한 정보만을 얻고 싶은데 많은 정보중 선별하는데 또한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집중력저하는 소통할 때 큰 장애물이다. 강의 중에 청중의 표정이 멍하거나 수동적인 반을 보인다면 안될일이다. 청중을 만족시켜야만 청중들이 집중력을 보일 용의를 보인다는 것이다. 사람이 집중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방식에 부합하는 말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집중시키는 비결은 뭘까? '장시간 변화가 없을 때 집중력을 잃으며, 변화가 생겼을 때 다시 집중한다.' 저자의 상대의 관심을 낚아채는 노하우7개 중에서 3개를 소개하면 첫째 목소리의 강약고저 둘때 상대를 연설에 동참시킬것 셋째 대화에 반전의 함정을 만들것 (매번 듣는 같은 주제의 대화는 집중력이 떨어지지만 새로운 정보를 들으면 귀를 기울인다는 내용) 이 셋째 내용을 들었을때 내가 매일 아이들을 깨우며 하는 얘기(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야 신체의 리듬이 건강하고 두뇌회전도 좋다. 어차피 자는 시간이 똑같으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생활하는 것이 좋다. 등등)가 생각이 났다. 다른 방식으로 깨워야 겠다. 이외에 질문하는 방법들 상대의 이익을 우선하는 대화의 기술, 자신을 내려놓고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법들 책의 제목을 먼저 접하였을때 단순히 품격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으로 단순하게 생각했던 책의 내용이 품격이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체계적인 노하우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나로서는 참 유용한 책이라 생각한다. 내가 읽고서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전달할때 앞뒤 두서 없이 좋은 말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논리적으로 설명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어서 좋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품격있는사람들의말습관 #스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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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릴때부터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말을 잘하게 되는걸까? 발표하기 싫어하는 나지만 학창시절에 피해갈 수 없는게 바로 자기소개였다 바들바들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아이들 앞에서 내가 써 내려간 대본을 읽었다 자기소개는 끝이 났는데 아무도 끝난지 모르고 다음 내용을 기다릴 때마다 당황스러워서 조심스럽게 끝났다고 말하면서 박수도 못 받고 내 자리로 돌아왔다 그러고는 자연스럽게 발표는 피하는 인생을 살아가다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데 예상치도 못하게 많은 발표를 하게 되었다 발표를 많이 하니 처음처럼 떠는건 많이 고쳐졌지만 여전히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들처럼 멋지게 발표를 할 수 있는지는 감이 오지 않았다 ?품격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은 어떤식으로 해야 전달이 잘 되는지 듣고 싶은 말인지에 대해 나와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말을 할때 목소리톤의 변화를 주라는 것이었는데 단조로운 목소리는 졸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니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목소리에도 강약을 주면 훨씬 청중들이 집중을 잘한다는 것이었다 책이 금방금방 읽히고 읽으면서 내가 어떤점이 미흡했고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이 이런 부분 때문에 잘한다고 생각이 들었던거구나하고 깨닫게 되었다 말도 연습이도 습관이기에 이론적으로 알았다고하여 금방 대화를 잘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책에 나온 포인트를 하나씩 따라하면서 내것으로 만들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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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품격 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은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저자는 말을 잘하는 방법의 8가지 단계를 'LANGUAGE'라는 약어로 설명한다. ![]() 논리(Logic), 유추(Analogy), 장면묘사(Narration), 좋은 사례(Good example), 예측불가(Unexpected), 질문(Ask), 이득(Gain), 공감(Empathy). 이 8 단계를 이해하고 연습하면 누구나 말을 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제목만 봤을 때는 말을 조금 더 멋지고 우아하게 하는 방법에 관한 책일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논리적으로 말을 잘 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떨어진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책의 구성은 상당히 잘 짜여있는 편이다.
말을 잘하는 방법에 관한 전문가가 저술한만큼 몰입감 있게 읽히며, 중요한 문장들은 밑줄 형식으로 표시되어 있어 나중에 다시 훑어볼때도 편리하다.
이 책은 일상 대화뿐만 아니라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 수미상관법이라고 하여 첫 시작과 마지막을 연결하여 대화를 완성하는 방법이나, 추상적이고 비슷한 말들을 이어붙이는 것만으로 상대방의 상상력을 활용하는 방법, 또는 오감을 활용한 거울뉴런을 활성화 방법 등 실생활의 대화에서 상당히 유용할 방법들이 알차게 들어있다.
다만, 8가지 단계를 짧은 대화에서 모두 적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이러한 궁금증을 예상했는지 저자도 책 초반에서 답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저자는 꾸준한 연습을 통한 습관화를 강조한다. 운전연습에 비유한 설명은 이해를 돕는데 효과적이었다.
이 많은 단계를 한 번에 기억하고 몸에 익히기는 어려울 것이다. 결국, 복잡한 과정들을 근육 기억으로 치환시키는 방법은 저자의 말처럼 꾸준한 연습으로 습관화시키는 것 뿐이다. 곁에 두고 단계별로 꾸준히 연습을 하다 보면 나 역시도 어느 순간, 품격 있게 말을 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곁에 두고 수시로 읽어보기를 권한다. |
?? 이 책은 #컬처블룸 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품격 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 - 말 한마디로 삶을 바꾸는 법 ??말하기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에서 시작된다 한동안 나는 ‘말 잘하는 사람’ 이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에게만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건 착각이었다. 저자가 강조한 말하기의 본질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말하기를 "집을 짓는 과정" 에 비유한다. 대화의 기초는 논리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서 쌓아 올려야 하고, 그 위에 비유와 장면 묘사를 통해 생동감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말을 시작하기 전에 "내가 왜 이 말을 하고 싶은지" 를 스스로 점검하라는 조언은 인상깊었다. 대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 자신과 대화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이 자세는 말하기 기술을 넘어 소통의 태도를 배우게 했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공감은 대화의 열쇠다 공감이라는 단어는 어쩌면 너무 흔해서 쉽게 지나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는 공감이야말로 대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능력은 말하기 기술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요소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누군가 실수를 했을 때 "왜 그렇게 했어?" 라고 다그치기보다는 "이 상황이 너에게 어떤 느낌이었을까?" 라고 묻는 것이 진정한 공감의 대화라는 것이다. 저자는 공감을 "등호(=)" 로 비유하며, 상대와 내가 같은 위치에 설 때 대화의 진정성이 발휘된다고 설명한다. 내가 대화 중에 무언가 잘 전달되지 않는다고 느낀 순간이 있다면, 그건 아마도 내가 상대를 설득하려고만 했기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다. 공감을 중심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면 상대방은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이 연결된다. ??질문이 대화를 춤추게 한다 대화의 흐름이 막혔다고 느낄 때, 해결책은 질문이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 바로 "질문의 힘" 을 강조한 장이었다. 저자는 "좋은 대화는 좋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고 말한다. 나도 질문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구체적인 사례들은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했다. 의견 차이가 있는 사람과 대화할 때,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라는 질문은 방어적인 태도를 부르지만,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라고 묻는다면 상대방은 자신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풀어낼 수 있다. 질문은 상대방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 동시에 대화의 방향을 부드럽게 조정할 수 있는 도구다. 이제 나는 대화 중에 질문의 빈도를 늘리고 있다. 덕분에 대화는 더 유연해지고, 상대방의 생각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말은 내용이 아니라 구조가 중요하다 이 책에서 놀라웠던 점은 말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짚어준 부분이다. 바로, 그들은 말의 구조를 알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말의 구조를 짜는 것은 글을 쓰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고 말한다. 논리적인 흐름 없이 던져진 말은 상대방에게 혼란을 줄 뿐이다. 이 책은 "논리적으로 말하라" 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대신 말의 구조를 정리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연습법을 제시한다. 복잡한 내용을 전달할 때는 먼저 핵심 메시지를 던지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차례로 설명한 뒤 결론으로 다시 돌아오는 방식이다. 이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대화를 극적으로 바꿀 수 있다. 이제 나는 대화 전에 내가 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 정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한다. 말의 구조를 잡는 일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그 효과는 놀랍도록 크다. ??리뷰 요약 효과적인 소통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연습으로 만들어진다. 이 책은 말하기의 핵심인 8가지 법칙을 바탕으로, 논리와 공감의 균형을 통해 품격 있는 대화를 완성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실용적인 사례와 구체적인 방법으로 가득한 이 책은 일상 대화부터 중요한 발표까지 모든 소통 상황에서 자신감과 여유를 갖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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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생활을 하다가 말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죠. 특히, 연설을 잘하는 유명한 사람들이거나 가까이는 회사에서 발표를 정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런 생각은 더 강하게 듭니다. ^^;;;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니즈를 가지고 있을거 같은데(저만 그런가요?? ^^;;;) 그 니즈를 잘 파악하고 출간된 책이 바로 이 책 '품격 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인 것 같아요. 저자는 말하기 실력을 높이려면 여느 다른 분야의 실력을 높이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단계별 순서를 밟아 가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러한 과정을 실천에 옮기다 보면 그런 위치에 도달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과정을 실천에 옮기는 작업이 이 책 제목에서 언급하고 있는 '습관'으로 대변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 책은 8가지 말하기 법칙으로 말에 관련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 즉 <L.A.N.G.U.A.G.E. (언어, 말)>이라고 하는 법칙인데요. 그래요 이 책은 총 '8가지 법칙'으로 1장은 '논리적인 한 문장으로 말의 항로를 결정하라 _ Logic(논리)', 2장은 '누구나 저절로 이해되는 비유법을 사용하라 _ Analogy(유추', 3장은 '차가운 데이터보다 감정을 건드리는 이미지를 그려라 _ Narrate a picture(장면 묘사)', 4장은 '진심이 담긴 스토리로 마음을 움직여라 _ Good story(좋은 사례)', 5장은 '예상 밖의 전개로 언어의 마술사가 되어라 _ Unexpected(예측 불가)', 6장은 '꺼져가는 불씨도 되살리는 질문법에 통달하라 _ Ask(질문)', 7장은 '상대의 이익을 우선하는 대화의 기술을 터득하라 _Gain(이득)', 그리고 마지막 8장은 '자신을 내려놓고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하라 _ Empathy(공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강점을 꼽으라면 저는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간 '구성력'이라고 생각되네요. 내용은 간단하면서도 중요 핵심만을 이야기하고, 이를 풀어놓은 귀여운 그림들과 표가 가독성을 높여주고 있어요. 더구나 중요한 부분에는 직접 밑줄까지 그어놓아서 확실하게 각인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구성력이 뛰어나 정말 빠르게 완독할 수 있습니다. ^^ 모든 법칙에 고개를 끄덕였지만, 특히 저는 마지막 8장 '공감'부분에 더 집중했어요. 물론, 각 법칙을 제대로 운용하면 공감이라는 부분은 자연스럽게 얻어낼 수 있는 법칙이라고 할 수 있지만, 콕 집어서 볼때는 공감이라는 부분만큼 중요한 부분이 없다고 생각했기에 특히 중점을 두고 봤답니다.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암기해야 할 3단계인 자신을 내려놓기, 판단하려 하지 말기,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는 평소 생각했던 부분이었지만, 칭찬보다 기분 좋은 충고의 5가지 비법인 'BEST Happy'는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좀 더 구체적인 실행방법으로 인상깊게 읽었네요. ^^ B - Begin with encouragement(격려로 시작하기), E - Eample (상대가 개선할 수 있는 것을 예로 들기), S - Solutions (구체적인 해결방안 제시하기), T - Tips sharing (독창적인 조언 해주기), H - Happy ending (상대에게 용기를 북돋아줌으로써 상대를 행복하게 만들기)... 이 5가지 방법에 따라나오는 예시는 정말 오랫동안 되새기며 제 생활속으로 체화시켜야 할 행동지침으로 남을 것 같아요. 좋네요. |
![]() 품격있는 사람들의 말 습관 대화의 품격을 높이는 언어의 법칙 스쿤지음/박진희 옮김 TEDX 연사이자 세게적 스피치 권위자가 전하는 20만명의 인생을 바군 대화의 기술 ![]() 제목부터 부제까지 나를 사로잡은 책 평소 나는 말수가 적은편이고 꼭 필요한 말만 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여자치고는 말수가 정말 없는 편에 속한다. 솔직히 수다스러운면을 좀 가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종종 한다. 또 말이 많아지면 말실수를 하게 될 것 같아 말을 아끼는 편이지만 조리있게 예쁘게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조금 부러운 면도 있다. 이책의 저자는 온라인 스피치 수업을 진행하며 수만 명의 팬을 거느린 말하기 고수 중국의 전문 스피지 교육 스튜디오 ‘ 후이신방’의 설립자이며 500회가 넘는 수업을 진행했고 인터넷만으로 20만명의 수강생이 있다하니 가히 놀라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완벽한 표현은 좌뇌와 우뇌의 합작품이라 부르며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감성적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하는데 설명히 쉽게 와닿지는 않았다. 자신이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좌뇌형인지 우뇌형인지 알 필요가 있다. 좌뇌형 인간은 방법을 중요시 여기고 인과관계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계적으로 말을 하는 반면우뇌형 인간은 직관적이고 감성적으로 접근을 하며 말의 순서가 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을 한다고 한다. 나는 우뇌형에 가까운 말수가 적은 사람인 것 같다. 흥분도 잘 하고 지극히 감성적이고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말하는 건 더더욱 어렵다, 저자는 자신의 스피치 비법을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는데 맨 앞글자를 따서 “LANGUAGE”만 알면 누구든 소통의 달인이 될수 있다고 한다. ![]() ![]() L ? Logic(논리) A ? Analogy(유추) N ? Narratie a picture (장면묘사) G ? Good story (좋은 사례) U ? Unexpected (예측 불가) A- Ask (질문) ![]() G ? Gain (이득) E ? Empathy (공감) 이 여덟가지 말하기 법칙으로 말과 관련된 문제를 모두 해결 할 수 있다고 저자는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 ![]() 말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집을 짓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는데 노리는 집의 기초골조가 되고 유추와 장면 묘사는 이야기는 집의 인테리어 역할을 한다. 마지막 인테리어는 집주인의 품격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정말 이해가 쏙쏙 되는 비유인 것 같다. ![]() 그래도 상대방과 대화를 잘하려면 기본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깔려 있어야 한다. 다른 말로 예절을 꼭 지켜야 한다는 말과도 같다. 충분한 예시와 상황을 보여주어 대화를 이어가는데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하나 깨달은 건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잔소리가 심한 엄마라는 것 잔소리가 듣기 싫고 기분 나쁜건 공감이 빠져서라고 한다. 공감은 힘든 감정을 함께 나누는 것이므로 진심을 다해 공감해준다면 상대방은 기분이 나쁘지 않을거라고 ~~~ ![]()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말에는 특별한 법칙이 있다 순간의 말 한마디가 당신의 품격을 만든다고 하니 말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새삼 다시 느낀다 ![]() 말하기를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말하기 고수의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이책을 꼭 한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 #품격있는사람들의말습관 #대화의품격을높이는언어의법칙 #스쿤 #더페이지 #대화의고수가되고싶다면 #TEDX연사 #세계적스피치권위자 #대화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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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많은 말을 하지요. 아침 일어나서 가족과의 인사부터 직장 동료와, 친구와의 대화까지 종일 누군가와 소통을 하면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고 말 한마디로 상처받을수도 있고 기분이 좋아질수도 있어요.
매일 같은 내용으로 대화하는데 어떤 사람의 말은 기분좋게 들리고 어떤 사람과는 대화조차 하기도 싫지요. 우리가 매일 하는 대화, 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 할까요? 저자인 스쿤은 독보적인 온라인 구독자 수를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 말하기 전문가이자 전문 연설 코치인데요 그는 수백 회에 걸친 스피치 코칭과 연설을 통해 말하기의 본질을 연구하고, 이를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고 있어요. 그는 논리적이면서도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말하기의 비법을 과학적인 접근과 체계적인 연습을 통해 정리해 주었어요
특히, 말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8가지 LANGUAGE 법칙’이 있는데요 이 책에는 8가지 소통 비법에 대한 유쾌한 설명과 한눈에 이해되는 재미있는 그림, 그리고 구체적 사례가 가득하지요. 이를 통해 독자들은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기 법칙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 논리 (Logic): 논리적 표현은 모든 사람의 필수 과목입니다. 뇌의 부담을 줄이고 표현의"항로"를 찾는 것을 배우는 것은 구조가 있으면 논리가 있다.신기한 숫자 3을 사용하여 언어가 이치에 맞고 근거가 있으며, 처음과 끝이 호응하고, 나무에 들어가면 3점이 된다. 유추 (Analogy): 유추는 미지의 사물을 이미 알고 있는 사물에 연결하여 새로운 사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설명방식인데요, 이는 모든 사람이 쉽게 할수 있어서 유추의 본질을 깨닫게 되지요. 장면묘사 (Narrate a Picture): 구체적인 장면을 묘사함으로써 언어를 더욱 생동감 있고 구체화하여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어요. 좋은 사례 (Good Story): 좋은 이야기를 만들려면 엄격한 논리로 주의를 끌고 표현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예상 불가(Unexpected): 예상하지 못한 내용을 넣으면 언어의 흡인력을 증가시키고 표현을 더욱 생동감 있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질문 (Ask): 제대로 된 질문은 성공의 절반이라고 질문의 스킬을 습득하면 다른 사람과 더 잘 소통할 수 있어요. 질문은 대화의 주도권을 대담하게 상대에게 넘기는 능력으로 좋은 질문은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좋은 도구랍니다.
이득 (Gain): 소통이 언제나 유익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방이 대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법을 알면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것이 더 쉬워질수 있어요 공감 (Empathy): 동리심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문제를 사고하면 소통을 더욱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책은 많은 실제 사례를 통해 8가지 법칙의 응용을 설명하는데요 이러한 능력은 직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다양한 의사소통에도 적용되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언어 표현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자신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아볼수 있어요. 논리적이고 명확한 표현, 효과적인 유추, 생동감 있는 장면 묘사와 매력적인 이야기 등 방법은 모두 소통 효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지요. ![]() 이런 법칙을 실제 생활에 응용하여 끊임없이 자신의 대화 품격을 높여볼수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