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일을 찾는건 쉽지않다.내가 무얼 진정으로 원하는지, 나와 맞는지 안맞는지 기준을 찾는것이 어렵기만 하다. 그런데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고싶은일 찾는법>이라니. 당장 안읽어볼 수 없었다. 저자는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면 구체적인 직업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는것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과 재능을 파악하면 내가 원하는 '라이프 워크'를 이룰 수 있다는것. 책에서는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제목답게 하고싶은 일을 찾는 법을 구체적이고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어른에게도 도움되겠지만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기 아이들에게도 적용하면 정말 좋을것같다. 나에 대해 알아가고 나의 감정에 집중하여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것을 찾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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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제가 어릴 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게 아니라 안정적이고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해야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라서 그런지 그냥 저는 전공에 맞춰서 직업도 해보고 정말 쌩뚱맞은 직업도 해보고 나름 여러 직업을 겪어봤는데 사실 아직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는 모르겠더라구요.... ![]() 그래서 정말 매일 아침 책임감으로 출근을 하고 있는 워킹맘이랍니다. ![]() 이번 서사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고 싶은 일 찾는 법 도서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건 정말 읽어보고 싶다 이제와 직업을 바꿀 수 있을지 없을지 자신할 수는 없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강해졌어요ㅋㅋㅋ ![]() ![]() 책을 펼치고 첫 챕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는 이유를 읽으면서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요 다 내 얘기같고 그러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라이프 워크가 중요한 만큼 나에 대해서 아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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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니?!!! 무슨 이런 신박한 책이 다 있나?!! 하고 집어들어 읽기 시작했다 딱 지금 내 상황이 2월달에 계약이 마무리 되고 3월부터 새로운 일을 찾아야하는 상황이었는데 타이밍도 기가막히게 딱 내 눈에 들어왔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 둘씩 실천하고 생각해보니 내가 하고 싶은 일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 진 느낌이다 꾸준히 시간을 들여서 재독하면서 더 탐구 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나를 발견할 것 같다 |
![]() 삶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나에 대해서 잘 이해해야 한다'는 것. ![]() 이 책 역시 라이프워크(하고 싶은 일)를 찾기 위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자신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하며,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파악해야 할 3가지(감정, 개성, 재능)와 파악하는 방법이 잘 나와있다. 나는 평소에 내가 하는 일이 나한테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고,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한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는다. 즉, 일할 때 즐거운 편이다. 그렇지만 뭔가 이게 평생 직업일까? 하는 고민이 있다. 책을 따라 만들어 본 나의 문장은 "미래를 계획하고 조직을 이끌며 데이터를 분석하여 원인을 조사하고, 그림을 그리고 메모를 남겨 결과물을 만들며, 책을 읽고 궁금한 것을 배우고 문제를 이해하여 나의 지식을 타인에게 가르치는 일." 내가 하고 있는 일이랑 많이 가깝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꼈다. ![]() 현재 라이프워크를 구현하고 있는가에 대한 셀프 진단에서 약 66.7%로 라이프 워크에 약간 모자란 상태가 나온 것은 의외였다. 내가 고른 키워드(이끌다)를 기반으로 이것저것 고민해 봤을 때 직장에서는 직급에 따라 가용 범위가 제한적이기도 하고 내가 고용인이 아니고 피고용인인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도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다. 감정 파악 이후에 나의 개성과 재능을 살펴볼 수 있는 부분도 흥미로웠다. 특히 직업적으로 연결 지어서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직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서 라이프워크는 비단 직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내 생각은 좀 다르다. 하루에 짧아도 1/3의 시간이 투입되는 직업이 라이프워크가 되지 않으면 너무 괴롭지 않을까? 만약 지금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그냥 일을 하러 다니고 있다면 1장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는 12가지 원인'을 보며 스스로를 진단해 보길. 이것저것 너무 어렵다면 6장 '라이프워크를 발견하는 작은 습관 열 가지'부터 시작해 보길. 개인적으로는 습관 4의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말로 표현한다' 와 습관 8의 '무엇에 돈을 썼는지 점검한다'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방법이라 새롭게 다가왔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책에 나와있는 가이드대로 꼭 자신에 대해 분석해 보길 추천한다. 반드시 얻어 갈 것이 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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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서사원 출판사(@seosawon) 에 감사드립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뭘까?”살면서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은가? 돈도 벌고, 성취도 있고, 나쁘지 않은 조건에서 일하는데도 어딘가 허전하고 지친 마음이 든다. 단순히 일이 많아서? 아니면 정말 나랑 맞지 않는 걸까? 이 책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고 싶은 일 찾는 법』은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딱 맞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나는 왜 항상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걸까?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가 잘하는 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경험이 많았다. 이 책은 그 이유가 “자기 이해 부족”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내 감정, 개성, 재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고, 나를 맞추는 데만 급급했던 건 아닐까 싶다. 저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어떤 감정을 충족시키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단순히 좋아 보이는 직업을 찾는 게 아니라, 그 직업이 내게 어떤 감정을 줄 수 있는지부터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27가지 감정을 보며 ‘아, 내가 이런 걸 느끼고 싶었구나’ 하고 깨닫는 순간이 많았다. ‘라이프 워크’를 찾으려면 나만의 개성과 숨겨진 재능도 파악해야 한다. 이 책은 하버드 대학교의 다중 지능 이론을 기반으로 한 재능 진단표를 통해 각자의 강점을 찾도록 돕는다. 단순히 ‘잘한다, 못한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내 강점으로 어떤 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까지 이어진다. 라이프 워크는 단순히 돈을 버는 직업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의 가치관과 일상의 모든 선택이 포함된, ‘나답게 사는 방식’이다. 일을 하면서 지치고 우울해질 때마다 “나는 이걸 왜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던질 때, 이 책은 다시 나의 방향성을 생각하게 해준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고 싶은 일 찾는 법』 속 실습 챕터는 워크북처럼 활용 가능하다. 감정을 파악하고, 개성을 탐구하고, 재능을 진단하는 과정에서 나 자신에 대해 점점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나는 특히 실습 후 나만의 ‘라이프 워크 원석’을 찾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우리는 대부분 이미 정해진 길을 따라 걷는 데 익숙하다. 하지만 이 책은 정해진 틀을 깨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보라고 용기를 준다. 저자가 말하는 ‘자기 이해 프로그램’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진짜 원하고 있는지가 조금씩 명확해진다. 하고 싶은 일이 많아 방향을 못 잡고 있다면, 또는 하고 싶은 일을 모르겠다면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고 싶은 일 찾는 법』은 필독이다. 나를 이해하고, 나를 중심에 두는 삶으로 안내해주는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선다. 2025년 새해를 맞아 나를 다시 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뇌과학자가알려주는하고싶은일찾는법 #니시다케유키 #서사원 #라이프워크 #자기탐색 #뇌과학 #다중지능이론 #자기이해 #자아성찰 #책추천 #신간추천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 “앞으로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3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매년 하고 있기때문에, 그리고 내가 잘하는 일과 내가 하고싶은 일을 정확히 어떤것들이 있는지 파악을 하고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적성에 맞지 않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건 같지 않지만, 사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많은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주고 있는것은 사실이기에 나는 이일을 평생 할수 있다고 자부할수 없기에 더더욱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내가 잘 할 수 있는것은 무엇인지 나를 알아가고 싶었다. 삶의 방식이 다양하고 직업의 선택이 자유로운 요즘, 자신의 흥미와 개성을 살려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직업의 형태에 제한이 없고, 세상에 없던 직업이 생겨나기도 한다. 그저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부와 행복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기도 한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여전히 많은 사람이 높은 연봉과 사회적 지위같이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의 조건을 따라 직업을 선택한다. 그러나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직장에 들어가서도 만족하지 못하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하기까지 한다. 나는 행복의 기준은 나를 온전히 사랑할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꼰대들은 이해할 수 없는 워라밸을 중요시한다. 나는 무작정 워라밸을 중요하다고 하는 편은 아니지만, 주말은 있어야 하는 사람이기에 나와 나의 현재직업은 안맞다고 생각한다. 그냥 디자인이라는 분야만 봐선 재밌고 잘하고 싶은 일인데, 진심을 담아 하고싶어하고 잘하는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고 싶은 일 찾는 법》의 저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를 연구했다. 그 결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은 ‘자기 이해도’가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저자는 많은 사람이 자신의 본질을 깊이 이해함으로써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삶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평생토록 하고 싶은 일, 삶의 보람과 의미를 더해주는 천직을 ‘라이프 워크’라고 칭하며, 이를 찾기 위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나는 그래서 자기이해도를 높이고 싶어서 이책을 선택했다. 하고싶은 일이라고 하면 보통 직업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도 그러했다. 하지만 이책의 저자는 하고싶은 일의 범위는 직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지만 커리어를 포함해 생활 양식 전반에 걸쳐 하고싶은 일을 모색해 나가는 것을 알려준다. 자신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것을 어떻게 판단해서 찾아 나갈지 자신의 방향성을 분명하게 알게 해주는 책이었다. 일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일을 경험하면서 자신이 어디에서 위화감을 느끼는지 확인하다 보면 자신에게 이상적인 직업에 대한 감이 잡힐 것이다. 따라서 이직, 부업, 아르바이트, 파견 근무 등의 경험을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다. ' 인간은 한 가지 일을 끈기 있게 지속함으로써 성장한다' 라는 의견도 일리가 있지만 다양한 일을 경험하면서 위화감을 확인하는 과정도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다.p. 35 지금 세상에 존재하는 직업들은 누군가가 만든 것이다. 그러니 자신의 취향이나 성향과 딱 맞아 떨어지는 직업을 찾기 어려운 것은 당연하다. 이미 정해진 틀 안에 자신을 끼워 넣으려고 하면 무리를 할 수밖에 없다.p. 40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각문장의 단락에 대해 곱씹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고민을 해보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것 ,내가 잘하는것, 내가 잘할 수 있는것들을 수첩한 귀퉁이에 적어가면서 이책을 읽었던 것 같다. 나에게는 새로운 일을 찾을 수 있는 선생님 같은 역할을 해줬다. 항상 이직을 할때 주변 친구들에게 나는 이일을 계속 하고 싶지 않은데, 할수 있는게 이일 밖에 없고, 이일을 이만큼 해왔어서 포기하는게 너무 아까워. 라는 말을 했다. 어떻게 보면 답정너였는데, 이런 계속되는 고민을 하고 있는 내가 너 너무 스트레스 였는데 화제전환을 하며 내가 잘할 수 있는게 무엇이고, 나는 어떠한 성향의 사람이고, 내 취향은 무엇이고, 지금일을 하면서 다른것들을 어떤것을 도전해봐야하는지 자기탐색을 본격적으로 할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2025년 신년 새로운 목표를 갖고 새해를 시작하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고, 나처럼 직업, 앞으로의 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더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 '서사원'으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뇌과학자가알려주는하고싶은일찾는법 #자기탐색 #니시다케유키 #서사원 #도서리뷰 |
![]() 저는 하고 싶은 일이 참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호기심도 많고 관심도 많고 이것저것 많이 조금씩 짧게 여러 가지를 경험해 본 것 같아요. 그런데 마음속에 늘 있던 질문은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일까?"라는 생각이었거든요. 어떤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루고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면 공통적인 스토리가 있잖아요?도저히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았던 시련의 시간, 하지만 그 시간을 견디게 해준 신념, 인생을 버티게 하는 의미와 가치에 대한 확신 그런 거요. 나에겐 그런 게 없는데 이 일이 맞나? 아닌 것 같아라는 생각에 다른 일 다른 일을 찾아 옮겨 다녔는데요 ![]() 이렇게 반드시 하고 싶은 일을 찾겠다는 강한 의지가 오히려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는 원인이 된다는 걸 읽고는 신기하기도 하고 저를 조금 이해하게 되기도 했어요. 뇌과학에서 말하는 주의편향이라는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특정 무언가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 시야가 좁아지게 된다는 건데요 저는 그동안 오랜 시간 탐험하고 정상을 등반하며 차곡차곡 확신을 쌓아 올린 사람들의 정점의 모습만 진짜라고 생각했던 거죠. 아마도 처음에는 우연히 하게 되었지만 하다 보니 소명을 발견한 사람들도 분명 있을 텐데 말이죠. ![]() 책을 보니 정말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이 나오더라고요. 마음을 움직이는 동사를 찾아내고 그 동사에 해당하는 일을 매일 조금씩 실행해보는 노력도 해보고요. 한 권의 책이자 여러 회차 소그룹이든 1:1이든 함께 풀어보며 워크샵을 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 같아요.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만 있다면 함께 읽고 워크지 만들어서 풀어보고 지속 가능하도록 챌린지도 해보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 무얼 해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과, 저처럼 하고싶은 일이 너무 많은데 어떤 일에 인생의 지분을 좀 더 내어줘야할지 고민하는 모든 분들이 읽어보시면 마음이 개운해질 책입니다. ![]() #뇌과학자가알려주는하고싶은일찾는법 #니시다케유키 #서사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