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국민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1990년대를 풍미한 대작 란마 1/2 37권입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리메이크 애니메이션화가 확정되었고 예고편까지 공개되었죠. 추억의 만화라서 열심히 정주행중입니다. 이번 37권은 최종장 상권인데요.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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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ASHI Rumiko 작가님의 란마½ 37권 (완전판) 리뷰입니다. 엄마에게 정체도 밝히고 최종장에 들어간 란마 1/2 란마에게 특이 체질을 준 주천향이 말라가고 있다는 소식를 들은 란마와 특이체질 친구들은 중국으로 떠납니다. 멀쩡한 남자가 되기 위해, 또한 납치된 샴푸를 구하기 위해 떠난 친구들 앞에는 그 전과는 차원이 다른 적이 나타납니다. 남자로써의 인생과 목숨을 건 최종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