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책을 좋아하지 않는 내가 보게 된 만화책이다. 중학교1학년 때 이후로 만화책들이 너무나도 유치하게 느껴져서 아애 거들떠도 안 봤는데, 수능이 끝나고 친구가 DVD를 추천해 주는 것 이었다. 특이한 것에는 관심이 많은 나는 제목이 너무나도 특이해서 친구가 얼핏 들려준 스토리가 너무나도 특이해 보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DVD에 푹 빠지고 말았다. 정말 다섯번은 족히 천천히, 음미하면서 봤다. 나는 몽상가적 기질을 가지고 있는데 땀이를 보면 왠지 또 다른 나를 보는 느낌이어서 기분이 와빵 좋다!! 스토리가 유치하지도 않고, 가끔 쪼금 저질스러워보이는 농담이 나오기는 하지만,,,^^;; 전혀 저질이라는 느낌은 안나는 고품격 만화책~~~~~~ㄲ 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