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랑전. 말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만화. 학창시절부터해서 나의 청춘과 함께했던 그 만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역사물이지만 출판 이력 또한 역사적이다. 1부, 2부를 거쳐 어느덧 3부에 이르렀으나 그 역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한매력의 만화다.
그리고 단행본 발행도 상당히 늦기때문에 마냥 기다리기엔 몸에서 사리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주인공 시로와 수미의 성장과 함께하며 그들이 현대시대로 다시 돌아올 그날을 고대해보자. |
|
용랑전. 말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만화. 학창시절부터해서 나의 청춘과 함께했던 그 만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역사물이지만 출판이력 또한 역사적이다. 1부, 2부를 거쳐 어느덧 3부에 이르렀으나 그 역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한매력의 만화다.
그리고 단행본 발행도 상당히 늦기때문에 마냥 기다리기엔 몸에서 사리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주인공 시로와 수미의 성장과 함께하며 그들이 현대시대로 다시 돌아올 그날을 고대해보자.
|
|
용랑전. 말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만화. 학창시절부터해서 나의 청춘과 함께했던 그 만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역사물이지만 출판 이력 또한 역사적이다. 1부, 2부를 거쳐 어느덧 3부에 이르렀으나 그 역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한매력의 만화다.
그리고 단행본 발행도 상당히 늦기때문에 마냥 기다리기엔 몸에서 사리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주인공 시로와 수미의 성장과 함께하며 그들이 현대시대로 다시 돌아올 그날을 고대해보자. |
|
용랑전. 말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만화. 학창시절부터해서 나의 청춘과 함께했던 그 만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역사물이지만 출판 이력 또한 역사적이다. 1부, 2부를 거쳐 어느덧 3부에 이르렀으나 그 역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한매력의 만화다.
그리고 단행본 발행도 상당히 늦기때문에 마냥 기다리기엔 몸에서 사리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주인공 시로와 수미의 성장과 함께하며 그들이 현대시대로 다시 돌아올 그날을 고대해보자. |
|
용랑전. 말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만화. 학창시절부터해서 나의 청춘과 함께했던 그 만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역사물이지만 출판 이력 또한 역사적이다.1부, 2부를 거쳐 어느덧 3부에 이르렀으나 그 역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한매력의 만화다.그리고 단행본 발행도 상당히 늦기때문에 마냥 기다리기엔 몸에서 사리가 나올 수 있다.그래도 주인공 시로와 수미의 성장과 함께하며 그들이 현대시대로 다시 돌아올 그날을 고대해보자. |
|
용랑전. 말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만화. 학창시절부터해서 나의 청춘과 함께했던 그 만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역사물이지만 출판 이력 또한 역사적이다. 1부, 2부를 거쳐 어느덧 3부에 이르렀으나 그 역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한매력의 만화다.
그리고 단행본 발행도 상당히 늦기때문에 마냥 기다리기엔 몸에서 사리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주인공 시로와 수미의 성장과 함께하며 그들이 현대시대로 다시 돌아올 그날을 고대해보자. |
|
이제 시로는 마스미를 구해야 한다. 진제와 마스미와의 계약이 깨져 마스미의 정신이 붕괴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민족 출신의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얻게 된다. 그들은 황제로부터 용랑랑을 구하기 위해 나아간다. 하지만 황제는 자신에 의해 용랑랑의 정신이 붕괴되었다고 생각해 절망하고 있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그리고 욜랑랑은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도 지켜보자. |
|
1. 용랑전 간단한 설명 용의 아이와 용의 무녀가 유비, 조조, 중달, 황제가 생존하고 있는 삼국시대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으로 시작되어 왕패입국편까지 진행되고 있다.
2. 등장 인물들의 능력 그 유명한 관운장과 장비를 넘어서는 무력을 지닌 자들도 있고 선계의 존재이지만 세상을 어지럽히려는 존재들도 있고 허무를 마음에 심어 마음이 없는 존재로 만들 수도 있는 한마디로 초능력자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상황이 배경입니다.
3. 현재 상황 조조가 황제로부터 떨어져 나가고 중달도 힘을 잃고 일단 후퇴한 상황으로 설정된 상황 그리고 용랑랑의 존재를 껄끄럽게 여긴 단우 암흑신선은 용랑랑을 제거하려 하고 그가 지닌 힘은 사람의 마음을 "아무 것도 없어! 암흑으로 가득 차 있어!"의 상태로 만든다. 자! 당신이 용랑랑이라면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참 암흑신선(가칭)은 왠만한 무력으로는 없앨 수 없다.
4. 주인공 시로는? 자신은 죽은 것으로 설정하고 용기병들을 단련시켜 개개인을 강인하게 만들고는 한명 한명을 중국 각지로 파견한다. 목표는 인재를 찾아오는 것. 그리고 이상적인 나라. 온 백성이 평화를 누릴 수 있는 나라를 세우는 것을 시로는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계 각층 그리고 다양한 방면의 인재 가 필요한 것이고요. 수련을 마치고 용기병들을 파견한 후 시로가 처음 향한 곳은 신야성. 유비나 여러 장수들이 근거지로 삼았던 그 신야성이지요. 신야성에는 신비한 힘을 가지 백인 무녀 소피아가 있습니다. 그녀는 이교도로 몰려 교단의 추적을 받다가 한나라로 도망온 이방인. 그녀를 없애 려는 강력한 자객들(거의 용의 아이와 맞먹는)의 대결과 이상적인 나라를 세우려는 시로의 행동, 용랑랑의 운명, 중달의 행보와 조조의 결의...... 진짜 삼국지는 아니지만 삼국지처럼 얽히고 설켜서 돌아가는 용랑전 다음 편이 궁금하네요. |
|
사투 끝에 좌자를 쓰러뜨리지만, 이 과정에서 마스미의 진정한 바람을 알게 된 시로가 조조를 찾아가 무언가를 요구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다음 권이 기대가 되는 것이 시리즈 중 처음으로 관우와 시로가 붙는 장면이 나올 예정이기 떄문이랄까. |
![]() 와... 기다리고 기다렸던 용랑전 왕패입국편 10권이 체감상 백만년만에 나온것 같습니다. 처음 1부의 용랑전 감성과는 완전히 멀어졌지만 이젠 의리로 구매하고 있는 용랑전 왕패입국편이지만, 다들 내용이 산으로 간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직도 그 애정이 식지 않았기에 시로의 모험에 함께 하고자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