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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괜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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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마음 상태는 어떤가? 세상을 희망차게 보려고 하는지 아니면 낙담하며 보는지 자신에게 질문해 보고 잠시 성찰해 보자. 혹시나 극단적 비관주의나 부정적 편향에 빠져 있다면, 차분하게 차 한 잔 마시며 나의 관점을 바꿔 모두가 알고 있듯이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의 지속이 성공적인 삶과 인생을 만든다. 당신은 무엇을 해도 될 사람이다.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긍정의 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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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마음 상태는 어떤가?
 세상을 희망차게 보려고 하는지 아니면 낙담하며 보는지 자신에게 질문해 보고 잠시 성찰해 보자. 혹시나 극단적 비관주의나 부정적 편향에 빠져 있다면, 차분하게 차 한 잔 마시며 나의 관점을 바꿔 모두가 알고 있듯이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의 지속이 성공적인 삶과 인생을 만든다. 

당신은 무엇을 해도 될 사람이다.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긍정의 힘으로 뚜벅뚜벅 묵묵히 그리고 천천히 가자.이 책에서는 짧지만 여운과 함께 공정의 마음을 주는 글과 그에 따른 한수를 담았다. 그리하여 자신의 기분 상태와 감정조절을 긍정의 힘으로 살펴보고 듬뿍듬뿍 얻어가기를 바란다.

살아가다 보면 뜻하지 않게 예기치 못한 일들을 많이 만난다. 그것은 내 의지로 되는 일이 아니고 그렇다고 
그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해서 행복한 것도 아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는 것보다 
어떤 일이 발생하더라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일어난 일에 끌려다니며 괴로워하고 미워하는 데 모든 에너지를 써버린다면 내 행복과 삶을 잃어버리게 된다. 주어진 조건이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는 행복할 수 있다. 
행복할 수 있는 많은 조건이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그 길을 굳건하게 가겠다는 삶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
열려 있는 가능성을 포기하고 고통으로 빠져드는 것도,
행복과 자유를 찾아 나아가는 것도 모두 본인의 선택이다
나의 행복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고 결과 또한 내 몫이다.


자신의 삶을 살다 보면~
내 인생의 일곱 색깔 고운 무지개를 아름답게 꽃 피운다
그러니 자신을 위해서라도 떳떳하고 당당하게 걸어가기를
- 〈천천히 조금씩 꾸준하게〉 중에서

늦은 밤 문득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내일은 잘 해낼 수 있을지, 앞으로는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들어 잠을 설친다. 때로는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버거움에 나를 자책하기도 한다. 그런 당신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힘이 무너졌을 때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마음인 ‘긍정’을 처방한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는 낙관적인 “괜찮다.”가 아닌, 힘든 상황을 인지하고 희망으로 나아간다는 “괜찮다.”를 들려 준다.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는 인생이다. 그토록 원했던 목표에 무너지기도 하고, 소중했던 인연과 헤어지기도 하고, 매일 똑같은 일상에 권태가 오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 내 인생을 밝게 보는 힘을 품는다면, 칙칙했던 세상이 도로 밝게 느껴질 것이다. 내일을 살아갈 힘이 생기고, 주변을 사랑할 여유가 생길 것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ㅡ ‘나는 나의 행복을 바라니까’에서는 오늘 하루를 밝게 볼 수 있는 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힘을 담았다.
 2장ㅡ ‘사랑할 수 있는 용기’에서는 주변을 돌보고  사랑하는 방법을 담았다. 
3장ㅡ ‘천천히 조금씩 꾸준하게’에서는 남들보다
 느린 삶을 사는 당신에게 묵묵히 걸어가는 속도의 값짐을
 알려 준다.
 4장ㅡ ‘오늘을 열심히 살고자 하는 당신에게’에서는 매일을 잘 살고자 하는 당신에게 용기와 응원을 건넨다.

상처에는 굳은 딱지가 생기듯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지나간 삶을 잊으려는 
당신에게 희망을 품고 용기를 내려는 당신에게 
빛이 꺼지는 순간에도 자신을 잃지 말기를 
당신은 무엇을 해도 될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ㅡ 긍정주의자인 김유영은 전한다.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가 보자. 
당신은 무엇을 해도 될 사람이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j******9 2024.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저앉고 싶을 때 읽어야 겠네요
"주저앉고 싶을 때 읽어야 겠네요" 내용보기
매일 하루하루 괜찮은 날이 있을까?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없다. 그런 나에게 상황 상황 답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사실 책을 읽으면서 프롤로그에서뇌를 망치로 맞는 듯한 느낌을 받기는 오랜만인 듯싶다.어느 순간부터 몸이 굳어가는 것을 느낀다.현재라는 중압감에 눌리며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게우리가 아닌가 이 책은 그런 나를 날카롭게 지적했다.책은 4개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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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하루 괜찮은 날이 있을까?

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없다. 

그런 나에게 상황 상황 답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프롤로그에서

뇌를 망치로 맞는 듯한 느낌을 받기는 오랜만인 듯싶다.

어느 순간부터 몸이 굳어가는 것을 느낀다.

현재라는 중압감에 눌리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게

우리가 아닌가 이 책은 그런 나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책은 4개 파트 73개의 짧은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형광펜을 들고,

인생의 모토로 할 부분을 찾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이마다 감동하는 부분이 다를 텐데, 

2번째 파트 ‘사랑할 수 있는 용기’에서 

자꾸 밑줄이 그어졌다.

40대라는 이 시점에서 사회속에서 경쟁하며 

살아가며 누군가는 사랑한다는 것,

심지어 가족들에게조차 사랑을 넘치게 표현하기가 

점 어려워지고 있지 않나 싶어진다.


인생 반려자는

눈앞에 벌어진 일만 서로 이해하고 끝낼 수 있는 게 아닌

상대가 짊어지고 있는 과거의 모든 시간까지

온전하게 이해해야 한다.



가슴 속에는 자신도 모르는 수많은 화살이 박혀 있다




작가 김유영의 이력을 보면

젊은 시절 쉽지 않은 경험을 통해 지금의 자리에 온 듯하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인생의 굴곡에 대해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푹 곤 사골 같은 에세이가 나온 것이 아닌가 싶다.


누군가 이 글을 읽고 책을 본다면

에세이 하나마다 마음 깊이 음미하며

오히려 천천히 읽는다면

더 행복한 인생을 삶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이 글은 디지털 감성 e북 까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a****t 2024.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럼에도 오늘을 잘 살고 싶은 너에게
"그럼에도 오늘을 잘 살고 싶은 너에게" 내용보기
여러분의 인생은 현재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행복하고 기쁜 순간을 지내는 분들도 계실테고 혹은 버겁고 힘이 든 순간을 지내는 등 모두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삶을 보내고 있으실텐데요, 만약 후자의 경우시라면 큰 위로가 될 책 한 권 소개해 드립니다. 우리의 삶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보다 더 나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음에는 모두가
"그럼에도 오늘을 잘 살고 싶은 너에게" 내용보기

 여러분의 인생은 현재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행복하고 기쁜 순간을 지내는 분들도 계실테고 혹은 버겁고 힘이 든 순간을 지내는 등 모두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삶을 보내고 있으실텐데요, 만약 후자의 경우시라면 큰 위로가 될 책 한 권 소개해 드립니다.


 우리의 삶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보다 더 나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음에는 모두가 같은 마음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 때 문득 누군가 곁에 다가와서 당신은 결국 괜찮아질 거라고 말해 준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그 격려와 위안으로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책을 모두가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상 깊은 부분📗

✅지금 내 마음 상태는 어떤가? 세상을 희망차게 보려고 하는지 아니면 낙담하며 보는지 자신에게 질문해 보고 잠시 성찰해 보자.


✅열려 있는 가능성을 포기하고 고통으로 빠져드는 것도, 행복과 자유를 찾아 나아가는 것도 모두 본인의 선택이다. 나의 행복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고 결과 또한 내 몫이다.


✅세상 그리고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서 성찰하고 성찰하여 깨달아야 한다. 그러면 편견에서 멀어질 수 있다.


✅냉정하게 상황을 직시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고비를 넘기는데 도움이 된다. 살다보면 긍정의 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일도 더러 있다. 겸허히 받아들여 인정하면 마음이 편안하고 긍정의 힘도 지혜로워지며 현명해진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자기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을 때, 타인의 인정을 얻기 위해 자신을 왜곡하는 일을 멈출 때, 실패를 경험한 후에도 자신을 탓하지 않을 때, 그럴 때 비로소 온전히 혼자 설 수 있게 된다.


✅길은 하나가 아니니 목적지가 분명하다면 다시 경로를 재탐색해서 수정해 가면 된다. 중요한 건 실패 자체가 아니라, 실패했을 때 그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용기다.


✅치유로서의 마음의 병을 몰아내는 데 글쓰기는 최고의 명약이 된다. 또한 글쓰기는 타인의 갈채가 없더라도 마음 근육을 단련해 주기 때문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


✅한정된 시간을 무가치한 일에 허비하지 말자. 시간은 한눈팔지 않으며 멈추는 법이 없고 되돌릴 수도 없다.


✅상대방을 향해 던지는 사랑과 나눔, 베풂과 배려, 공감과 이해, 친절은 반드시 이자가 붙어서 미래의 자신에게 돌아온다.

d*******0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내용보기
이 책의 프롤로그 첫 글에서부터 나는 멈칫했다. <삶과 인생의 밝은 면을 보고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을 ‘낙관주의자’라고 한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하여, 무작정 긍정만 하는 것이 아닌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사람을 ‘긍정주의자’라고 말한다. P4> 가끔 삶이란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을 걷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내용보기
이 책의 프롤로그 첫 글에서부터 나는 멈칫했다. 
<삶과 인생의 밝은 면을 보고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을 ‘낙관주의자’라고 한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하여, 무작정 긍정만 하는 것이 아닌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사람을 ‘긍정주의자’라고 말한다. P4> 
가끔 삶이란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을 걷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 순간을 벗어나려고 아무리 애쓰고 발버둥 쳐봐도 나만 그 터널 속에 갇혀 있는 것만 같은 그런 순간 말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갈 수 있는 움직임이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라는 김유영 작가의 책은 읽는 순간부터 지나온 삶의 태도를 되돌아 보게 하는 힘이 있다. 그리고 삶이 아무리 힘들고 지치게 만들더라도 결국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김유영 작가는 우리가 겪는 삶의 고통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거나 억누르려 하기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적극적인 선택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야 함을 일깨워 준다. 힘든 현실은 스스로를 단단하게 하는 힘이며, 결국 내안의 가능성을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끌어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맞아, 내가 살아온 지난 시간을 보면 결국은 더 나아졌을뿐 더 퇴보되지 않았어! 앞으로도 더 나아질뿐이지! 힘들고 버겁다고 느끼는 지금 이 순간은 환영에 가까운 거야.’ 라는 마음으로 마무리했다. 

뭔가 거창하고 대단한 말들로 현혹하지 않는다. 단지 평범한 날들 속, 우리가 충분히 경험했고 느꼈던 일들 속에서 이슬처럼 반짝이는 순간들의 해답을 글로 옮겨놓았을 뿐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저자의 글 속에서 용기를 얻고 삶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살아갈 다짐을 하게 된다. 

책 한 권이 그 누군가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주변에 고되고 힘든 나날들 속에서 자신감을 잃고, 비관적으로 삶을 바라보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살며시 건네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그리 어려운 말들이 아니기에, 어쩌면 저자가 들려주는 말들이 자신의 일처럼 느껴지는 순간을 지나고 있는 이라면 분명 이 책 속에서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세상에 좋은 책은 많다. 그러나 내 삶을 바꿀 밀착형 책만큼 더 좋은 책은 없다라고.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자신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달라지고자 마음먹게 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왜 책을 읽는지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볼 일이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달리 먹고 생각을 다르게 생각할 수 있으며 그것을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나와 닮은 ‘위로의 말 한 마디’일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그 위로의 말 한 마디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윤택한독서 @yoon._.books_ 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booksgo에서 출간한 책을 김유영 작가님으로부터 @la_bella_tu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당신은결국괜찮아진다 #김유영 #에세이 #책스타그램 #서평 #서평쓰기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스고출판사 #Booksgo #도서협찬 #완독!!
YES마니아 : 플래티넘 a******8 202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쩔수 없으니 그냥 받아들이렵니다 하고 마음 편하게 해주기!!
"어쩔수 없으니 그냥 받아들이렵니다 하고 마음 편하게 해주기!!" 내용보기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_서평단🌿 마음을 토닥여주는 글책을 읽는 내내 마치 누군가가 다정하게 옆에서 손을 잡아주는 듯한 위로를 받았어요. 삶이 힘들 때, 그 순간을 무시하거나 억지로 괜찮은 척하는 게 아니라, 그대로 받아들이고 천천히 지나가도록 두는 게 진짜 ‘괜찮아지는 길’임을 배웠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용기책 속에서 관계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
"어쩔수 없으니 그냥 받아들이렵니다 하고 마음 편하게 해주기!!" 내용보기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_서평단
🌿 마음을 토닥여주는 글
책을 읽는 내내 마치 누군가가 다정하게 옆에서 손을 잡아주는 듯한 위로를 받았어요. 삶이 힘들 때, 그 순간을 무시하거나 억지로 괜찮은 척하는 게 아니라, 그대로 받아들이고 천천히 지나가도록 두는 게 진짜 ‘괜찮아지는 길’임을 배웠습니다.

💌 사랑할 수 있는 용기
책 속에서 관계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걸 느꼈어요. 상실과 이별조차도 결국은 내 안에서 단단해지는 과정이라는 말을 곱씹게 되었답니다.

⏳ 천천히, 조금씩, 꾸준하게
우리는 늘 빨리 달려야만 할 것 같지만, 저자는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는 용기를 건네줍니다. 넘어지고 실패하는 순간조차도 결국 내 성장의 일부가 된다는 걸 깨달으며, 오늘도 한 걸음씩 내딛을 힘을 얻었어요.

🌸 오늘을 살아내는 힘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건 먼 미래가 아니라 ‘오늘’이라는 사실. 작게라도 감사한 일을 떠올리고, 내 곁의 소중한 사람을 바라보고, 나 자신에게 다정해지는 것이야말로 행복의 시작이라는 걸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 엄마로서의 시선
아이를 키우다 보면 버거운 하루가 많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나도 괜찮아지고 있다’는 위안을 얻었어요. 내 마음이 단단해야 아이에게도 따뜻함을 전할 수 있다는 걸 다시금 느끼며, 엄마로서도 큰 힘을 얻었습니다.

💫 추천하고 싶은 분들
✔️매일이 버겁고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분
✔️관계와 사랑에서 상처받아 힘든 분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회복하고 싶은 분
✔️하루하루를 다정하게 살고 싶은 모든 분

s******5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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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님의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삶은 너무나 여러 얼굴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당장 오늘도 내가 어떤 날을 살게될지 한치앞도 알 수 없다. 알지못해서 불안하고 흔들리는것이 사람이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자문해보게 되는 책이다. 한동안 다 비슷비슷한 내용으로 일관된 글에 지쳐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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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님의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삶은 너무나 여러 얼굴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당장 오늘도 내가 어떤 날을 살게될지 한치앞도 알 수 없다. 알지못해서 불안하고 흔들리는것이 사람이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자문해보게 되는 책이다. 한동안 다 비슷비슷한 내용으로 일관된 글에 지쳐 에세이를 멀리했다.
머리로는 이미 충분히 알고있는 이론만 나열하고 그렇게 살라고 강요하는것 같아서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작가 자신이 반백살 인생을 살아오며 느낀 삶이란 것을 토대로 자신이 바뀌게 된 계기와 바뀐뒤의 시선으로 전해주는 이야기라 좀 더 믿을 수 있었고 강요하지 않아서 마음에 와닿았던것 같다. 누군가에게 한번쯤은 듣고 싶은 말을 들려주는 책.


e******u 202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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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go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거든 또는 지나간 삶을 잊으려는 당신에게 희망을 품고 용기를 내려는 당신에게 빛이 꺼지는 순간에도 자신을 잃지 말기를 당신은 무엇을 해도 될 사람입니다. 토닥여주는듯한 위로가 있는 에세이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도서를 읽어보았습니다.요즘 참 힘든 시기입니다. 마음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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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go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거든 또는 지나간 삶을 잊으려는 당신에게 희망을 품고 용기를 내려는 당신에게 빛이 꺼지는 순간에도 자신을 잃지 말기를 당신은 무엇을 해도 될 사람입니다. 토닥여주는듯한 위로가 있는 에세이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도서를 읽어보았습니다.요즘 참 힘든 시기입니다. 마음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유난히 버겁네요.지금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세상을 희망치게 보려고 하는지 아니면 낙담하며 보는지 자신에게 질문해보고 잠시나마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던 도서입니다. 작가 겸 심리상담사인 그는 한때 염세주의자로 방황하다 삶과 사람 그리고 자연이 알려주는 사랑의 본질적 의미를 깨달으며긍정주의자로 탈바꿈하였고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긍정적인 희망을 전파하려 노력하는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이십니다. 훗날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심리상담과 강연을 하며 지금까지 해 온 선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살고자 한다.또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단 설립에 노력하고 있습니다.직장생활과 강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매칭 서비스 플랫폼"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해주기 위해 여러 도서를 지었습니다.부정적인 감정은 생각을 엉키게 하고 지친 몸은 생각을 멈추게 합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잠시 편히 마음을 다스리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같은 힘든 시기엔 의도적으로도 생각해보는게 어떤지요? 힘들어 지쳐 포기하는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음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이 밝은 미래라는 선물을 가져올 것입니다.미래에는 괜찮아질 것이고 결국에는 이겨내리라는 믿음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모든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의 지속의 성공적인 삶과 인생은 긍정인 마음이다. 자신의 기분 상태와 감정조절을 긍정의 힘으로 살펴보고 얻어갈 수 있는 도서입니다.나는 나의 행복을 바라보니까 행복할 권리를 살아가다 보면 뜻하지 않게 예기치 못한 일들이 많이 만나게 되죠. 행복할 수 있는 많은 조건이 있는데 어떤 상황에서든 그 길을 굳건하게 가겠다는 삶의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 상처가 있으며 아픔과 슬픔이 있다. 기쁨이 있으며 행복도 있다. 그런 하루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책을 덮고 나의 오늘은 하루는 슬픔인거 같아요. 하루의 소중함을 인지하게 된 순간인듯해요. 


x***s 202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옆에 두고 싶은 도서:)
"내 옆에 두고 싶은 도서:)" 내용보기
?본 리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이 도서 한 권쯤은 내 책 꽂이에 꼭 꼽아두고 싶다.내가 힘들 때,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언제든 꺼내 읽어보고 싶기 때문이다.누구나 인생은 평탄하지만은 않다.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있고 평탄한 평지가 있다면.. 비가 내려 질퍽질퍽한 길을 걸어가야 할 때가
"내 옆에 두고 싶은 도서:)" 내용보기



?

본 리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이 도서 한 권쯤은 내 책 꽂이에 꼭 꼽아두고 싶다.

내가 힘들 때,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언제든 꺼내 읽어보고 싶기 때문이다.


누구나 인생은 평탄하지만은 않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있고 평탄한 평지가 있다면.. 비가 내려 질퍽질퍽한 길을 걸어가야 할 때가 누구나 있다.

그런데 힘듦이 찾아왔을 때 내 마음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가까이 있는 사랑하는 나의 남편조차.. 내 마음을 잘 몰라 줄 때가 있기 때문이다.


내 나이 이젠 마흔을 갓 넘은 나이..

옛날에 마흔 하면 정말 큰 어른 처럼 느껴졌었는데..

내가 마흔이 되고 보니.. 나는 아직도 까마득히.. 어린 아이처럼 보이는건 .... 내 마음이 아직 어리기때문일까.?

그래도 세월의 내공이 쌓여 나도 저자가 쓴 글을 읽으며..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이야기를 한 부분들이 있어.. 함께 나누어 보려한다.

'어쩔 수 없이 일어난 일에 끌려다니며 괴로워하고 미워하는 데

모든 에너지를 써 버린다면 내 행복과 삶을 잃어 버리게 된다.'


나도 이런 경험이 있다. 엄마가 아팠을 때 그랬고. 내가 갑작스레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의 우리집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왜 세상은 나에게 이렇게 가혹한 것인지.. 매일 울고 울고 또 울고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작은 일에도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어서 말도 행동도 이쁘게 하지 못했다.

그 패해는 고스란히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이 다 받고 있었다.

나는 가끔 그때의 상황을 생각을 해보고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반성을 많이 한다.

세상은 누구나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누구나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들은 없다. 늘 변수가 존재하니까.

그 변수를 어떻게 맞이하느냐가.. 내가 변수 속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느냐..

이것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끌려다니며 괴로워하고 비난하고 미워하고..... 그랬었다.

예전의 나와 같은 분이 계신다면 말씀 드리고 싶다.

그냥 오늘 하루 주변 사람들과 맛있는 거 먹고 힘껏 숨을 들이마시면서 웃으며 편안하게 하루 보내는 것이

큰 일도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되는거라고.......

나는 그 것을 이제는 잘 알기 때문에.. 심각한 일이 생기면... 너무 그 곳에 빠져 생각을 하려 하지 않는다.


내 주변에는 아니 혹은 나도 같은 상황일 수도 있다.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타인의 문제점을 파헤쳐.. 비난하고 비판하는 사람들......

내가 내 모습도 모르면서 어찌 타인을 비난할 수 있는 것일까.


내가 보기엔 그 타인이 잘 못 되었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그건.. 내가.. 그 상황에 닥쳐 있는 것이 아니기에... 그를 비난도 비판도 할 수 없다.

그냥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면 된다.

20대의 나와 40대의 나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그건 바로 생각의 넓이라 생각한다.

20대때의 나는 작은 일에도 이건 아니다 싶으면 바로 따지고 틀린건 틀리다라고 딱딱! 말하는 스타일이였다.

그래서 음식점에 갔을때 머리카락이 나오면 바로 컴플레인을 헸던 나이다.

지금의 나는 살포시 머리카락을 꺼내 휴지에 넣고 싸서 휴지통에 버린다.

최악의 상황이 아니라면..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으니까...

예전에는 내 음식에 들어 있는 머리카락만 보였다면..

지금은 내 음식을 만들기 위해 고생한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보인다고나 할까.

확실히 생각의 깊이가 깊어진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작은 일에 웃어 넘기며.. 별일 아니라 생각하며

지나온 것들이 많은 것 같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을 30대 중반에 잃었다.

엄마는 내 세상이였다. 엄마가 없는 삶은 상상조차 하지 않았다. 내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늘 생각했다.

나는 엄마를 잃고.. 알았다. 유명한것도 재산을 많이 가지는 것도 예쁜 옷이 많은 것도...

다.. 사실 중요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이다.

엄마가 천사가 되고 내 인생이 많이 달라졌는데... 이건 엄마가 내게 준.. 소중한 가르침이라 생각한다.

엄마를 잃고 그 가치를 깨달았던 예전의 내 모습을 생각하며..

지금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잘 지켜내며 행복하게 살기위한 노력을 한다.

내가 요즘 많이 하는 말이 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하루 이렇게 온전히 잘 살아내고 건강하게 아이들과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의미를 아셨으면 좋겠다. 진짜 행복은... 우리의 마음가짐에 있다.

?
YES마니아 : 로얄 b******5 202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내용보기
- 북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삶은 살아볼만하지만,언제나 좋을 수만은 없습니다버겁고 힘들고 지치고..누군가 툭하고 건드리면 쓰러질 정도로힘들 때도 있습니다지금 이 순간에도 힘듦으로 고통받고 있는사람들이 있을 텐데요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저는 이 책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지는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당신은 결국 괜찮진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내용보기
- 북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삶은 살아볼만하지만,

언제나 좋을 수만은 없습니다

버겁고 힘들고 지치고..

누군가 툭하고 건드리면 쓰러질 정도로

힘들 때도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듦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요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결국 괜찮진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질 겁니다














이 책의 저자는 세상을 밝고 희망차게

바라봅니다

저자의 시선을 따라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힐링이 되더라구요


정말 중요한 것은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는 것보다

어떤 일이 발생하더라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주어진 조건이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행복할 수 있는 많은 조건이 있습니다

나의 행복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고

결과 또한 나의 몫입니다














잠을 자려고 누우면 단번에

잠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곰곰 생각합니다

어제는 어떤 삶이었고, 오늘은 어떤 삶이었으며,

내일은 또 어떤 삶을 살지 말입니다

어떤 일로 인해 지쳐있을 땐

이 일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왜 나만 이렇게 고통 속에 있는 건지..

캄캄한 어둠 속에서 나올 수는 있는 건지..

괴로움으로 스스로 자책하기도 합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해 줄까요?

스스로를 어둠 속에서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답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어둠 속에 그만 있으라고 말해줄 수 있는 것도

바로 자신이에요


버겁고 힘들 때마다 이 책을 꺼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읽고 내일도 읽고

훗날 아이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읽고 또 읽으며 긍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자기 내면을 밝고 명확하게 그릴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모습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긍정적 생각을 품고 있는 사람은

긍정적인 일을 만들고

부정적 생각을 품고 있는 사람은

부정적인 일을 만든다


당신이 성공과 행복을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당신이 그것을 이해하든 안 하든,

믿든 안 믿든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기 암시와 더불어 받아들이고 실천한다면

행복한 삶을 만날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무한한 힘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좋은 마음가짐은 좋은 결과를 만든다(p43~44)















책에는 삶이 힘든 사람을 토닥여주는

긍정의 문장들이 많습니다


'아, 나 지금 힘들구나.

그래서 뭔가 필요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의 문장을 선물해 줍니다

이 책에 나오는 문장들은

받아도 되는 선물입니다

선물을 받아 천천히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열어보고 마음에 담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삶 또한 마찬가지다.

삶과 인생은 소유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집착하면 삶과 인생이 사라지고 없어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자신이 원하는 삶과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집착하지 않으면 삶의 부재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어 보다 더 긍정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삶과 인생을 소유하려 들지 말고

그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자.(p98)
















제가 아이들에게 자주 해주는 말이

실패할 수 있는 용기입니다

실패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게 아닙니다


결국 수많은 실패가 있고서야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살다 보면 실수하고 실패하고

잘못된 선택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책하고 좌절할 필요는 없어요

어차피 길은 하나가 아니니

목적지가 분명하다면 다시 경로를 재탐색해서

수정해 가면 됩니다

중요한 건 실패 자체가 아니라,

실패했을 때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용기입니다

















이 책에 긍정의 문장이 많다고 했는데요

이 긍정의 힘을 저자는 나누어주려고

책 속 글들을 한자 한자 정성을 다해

써 내려갔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 나뿐만 아니라 주변까지도

사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질 거예요

















지난 일요일에 '될놈될'이라는 노래를

우연히 들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당신은 될놈될'이라고 말이죠^^

당신은 무엇을 해도 될 사람입니다


긍정의 문장을 선물로 받고 싶은 분들에게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책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9 202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내용보기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책 제목부터가 끌리는 책 한 권을 만났습니다.올해가 가장 저에겐 힘든 해였기에,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다짐했던 나날들하지만, 책 제목부터 읽는 순간 위로와 함께 그래도 괜찮아진다는 문장 한 구절이 저를 살리는 듯 하였습니다.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김유영, 북스고올해 유독 힘드셨지요?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은 바로 내 내면에 있다는 것을당신은 결국 괜찮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내용보기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책 제목부터가 끌리는 책 한 권을 만났습니다.
올해가 가장 저에겐 힘든 해였기에,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다짐했던 나날들
하지만, 책 제목부터 읽는 순간 위로와 함께 그래도 괜찮아진다는 문장 한 구절이 저를 살리는 듯 하였습니다.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김유영, 북스고

올해 유독 힘드셨지요?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은 바로 내 내면에 있다는 것을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한 구절로 힘을 싣어봅니다.
작가겸 심리상담가인 김유영님의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바로 긍정회로를 켜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올해 유독 힘든 한 해였던 만큼 럭키비키하게 보내는 방법으로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를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아침에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심리상담가님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끔 제가 심리상담 받으며 마음을 다시 긍정회로로 돌려볼 때.
그래 아직도 열심히 살고 있고, 잘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는 차례의 단어들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자, 어디부터 골라 읽어볼까요?


아침 출근길 행복 주문을 걸으며
한 구절 읽어봅니다.
올해는 유독 럭키비키한 긍정회로를 켜두는 것도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 다더라고요.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예기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곤 하는데
저마다 자기 무게를 감당할 만큼이 무게를 지어주신다 생각합니다.
다들 힘들고 어렵고, 살고 싶지 않을때,
이럴 때 일수록 행복의 조건보다 내 삶에 작은 구절 한 구 절이 위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넘어짐을 두려워 하지 않고, 그걸 딛고 일어서는 힘.
마음의 한 수로 그 길이, 그 시간이 그 세월이  다 기적이다.
긍정언어로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힘으로 함께 해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지라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고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이란걸 알아가길 바래봅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