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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책 〉
《 원온원 대화의 기술 》- 개인, 팀, 조직을 변화시키는 일대일 미팅의 힘 _스티븐 G. 로겔버그 / 세종(세종서적)
직장이나 공동체에서 회의는 중요하다. 공동의 목표는 이미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그 목표를 위해서 어떻게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회의 현장은 바람직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오죽하면 회의(會議)에 대한 회의(懷疑)가 생길까?
이 책의 지은이 스티븐 G. 로겔버그는 세계적인 조직심리학자로 소개된다. 경력과 이력이 대단하고 화려하다. 책 제목인 『원온원』은 일대일 대화를 의미한다. 리더와 팀원 또는 구성원과의 ‘일대일 면담’을 뜻한다. 일대일 면담은 각 기업에서도 적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1년에 한 두 차례 관례적으로 하는 면담이 아니라 원온원은 보다 적극적이다. 우선 횟수가 1,2주에 한 번씩이다. 물론 횟수보다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중요하다.
책은 크게 4챕터로 구성되었다. 우선 리더가 ‘원온원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원온원의 필요성과 방법론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원온원을 꼭 해야 할까요?를 시작으로 준비과정을 이야기해준다. 원온원 준비를 위한 체크리스트도 중요한 자료이다.
두 번째로는 ‘원온원 대화의 성공적인 실행법’을 다룬다. 아무리 좋은 의지를 갖고 실행에 옮겨도 리더와 팀원의 대화가 겉돈다면 시간 낭비일 것이다. 따라서 ‘원활한 원온원 준비 체크리스트’가 필요하다. 세 번째는 ‘원온원이 끝난 뒤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라는 단어 속엔 당연히 리더와 팀원이 포함된다. 피드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원온원과 회의 시간 절약법’이 정리되어있다. 직장인들이 공감을 많이 할 것으로 예상되는 질문이 눈에 띈다. “회의가 많아 숨 막힐 것 같아요. 방법이 없을까요?” 회의도 많은데 원온원으로 회사의 상급자와 마주 앉아 있어야 하는 팀원들의 무거운 마음이 전달된다.
지은이는 리더가 주관하는 업무상 회의에서 비생산적인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는 몊 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원온원을 추가해도 팀원들이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있도록 여러 회의를 간소화하여 개선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우선 _회의가 필요할 때와 필요 없을 때를 정해야 할 것이다. 그 다음 _회의 시간을 단축한다 등을 주제로 실질적인 세부 실천사항을 권유하고 있다.
어느 조직이나 직급에 따른 의무와 책임이 뒤따른다. 그러나 중간관리자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가장 심할 듯하다. 위에선 내리누르지요, 팀원들은 따로 놀지요. 이 책은 특히 중간관리자급인 리더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원온원을 잘 활용하면 다소나마 숨통이 트이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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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도 팀원 한 명 한 명을 제대로 챙기고 싶은 팀장님들께 스티븐 로겔버그의 '원온원 대화의 기술'이라는 책을 소개하고 싶네요. 책에서 다루는 핵심내용은 원온원, 즉 일대일 대화의 중요성이에요. 이게 그냥 얼굴 마주 보고 이야기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팀매니지먼트를 위한 굉장히 강력한 도구죠. 팀원들이 자신만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서, 팀의 목표와 개인의 발전을 동시에 꾀할 수 있으니까요~ 로겔버그는 경청과 질문의 기술을 활용하라고 조언합니다. 흔히 팀장이 주도하는 대화보다, 팀원이 먼저 이야기하고, 팀장은 경청하면서 피드백이나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방식인데, 이렇게 하면 팀원들이 더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우리가 놓쳤던 많은 것들을 알게 되죠. 저자는 정기적으로 원온원을 하는 루틴을 만들라고 권유합니다. 물론 너무 자주 미팅은 피곤할 수 있겠지만, 그 경계를 잘 잡아서 운영한다면, 팀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의견에 100% 공감이에요~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팁들을 현업에서 잘 적용한다면, 팀원들과의 관계개선에, 업무 만족도까지 높아지는 효과를 경험하게 되실거라, 팀장이나 리더의 위치에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려요~ 작은 변화가 큰 성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 팀장/리더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문장수집 [1] 원온원에서 관리자는 부하 직원에게 업무와 관련된 후속 조치뿐만 아니라 향후 변화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공해야 한다. 이 과정의 핵심은 관리자 또한 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팀원들이 장차 관리자가 되었을 때 더 효율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방법을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것이다. . [2] 원온원의 성공 여부는 팀원의 능동적 참여, 즉 관리자와 비교해 팀원이 말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로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혀졌다. 이상적인 비율은 팀원이 대략 50~90퍼센트를 말했을 때다. 아젠다에 따라 달라지는 비율이긴 하겠지만, 관리자는 팀원보다 말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 [3] 관리자의 적당한 감정 노출은 팀원이 더 편안함을 느끼고 둘 간에 의미 있는 관계가 구축되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된다. 팀원이 자신을 드러내도 된다는 일종의 암묵적인 허락의 메시지도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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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원온원 #대화기술 #성과 #비밀 #탐구 효과적인 원온원 대화의 기술, 성과를 이끌어내는 비밀을 탐구하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성공적인 업무 수행의 필수 요소입니다. 특히 팀 리더와 구성원 사이의 일대일 대화(원온원)는 직원들의 성과와 동기 부여, 나아가 조직 전체의 성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느낀 점 이 책은 '원온원 대화'라는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이미 매주 또는 매월 정기적으로 원온원 대화를 하고 있지만, 사실 이 대화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진행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가이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티븐 로겔버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실제 기업과 조직에서 연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유용한 팁을 제시합니다. 책의 도입부에서 저자는 리더와 팀원 간의 소통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를 제시하면서, 잘못된 원온원 대화가 오히려 업무의 성과를 저해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그 중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원온원 대화는 단순한 업무 지시 시간이 아니라, 팀원이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이 문장은 매니저나 리더들이 놓치기 쉬운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줍니다. 성공적으로 진행된 원온원은 7가지 성과를 나타냅니다. 업무 몰입, 팀원들의 성공, 매니저의 성공, 관계구축, 다양성과 포용, 팀원의 성장과 발전, 삶의 만족도 입니다. 이것만 봐도 원온원이 팀에 필수적인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실질적인 팁과 활용법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How-to' 가이드가 많다는 점입니다. 원온원 대화를 준비하는 방법, 대화 중에 해야 할 질문들, 그리고 대화를 마무리하는 방식까지 매우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효과적인 원온원 대화를 위해 ‘3P 원칙’을 제시합니다. 3P는 Purpose(목적), Plan(계획), Progress(진행)을 의미합니다. 대화를 하기 전 명확한 목적을 세우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운 뒤, 대화 중에는 팀원이 실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점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너무 당연하게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 원온원 대화를 할 때는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고민을 하는 리더들에게는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질문 리스트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에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라는 질문은 단순히 문제 해결을 넘어서 팀원이 직장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인간적인 소통을 위한 노력 원온원 대화는 단순한 업무 보고의 시간이 아닙니다. 이 책은 그것을 일깨우며,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소통을 강조합니다. 특히 요즘 같이 원격 근무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비대면 환경에서도 어떻게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팁들도 제시됩니다. 스티븐 로겔버그는 원격 환경에서 더 쉽게 소통이 단절될 수 있음을 지적하면서, 이런 상황에서 팀원의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작은 칭찬 한 마디, 간단한 감사의 표현 등이 어떻게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마치며 《원온원 대화의 기술》은 팀을 이끄는 리더나 매니저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이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원온원 대화가 더 이상 부담스럽거나 형식적인 시간이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느정도 직원을 관리하는 위치에 오를때가 있다. 그럴때 직원들과 1:1의 상황으로 건설적인 회의를 해본적이 있는가? 단순히 업무를 지시하고 결과만 보고 받는 형식적인 회의가 아닌 조직의 변화를 위한 진정한 대화를 말이다. 직장내 회의실이나 비슷한 장소에서, 아니면 점심시간 식당 또는 카페나 휴게실이나 퇴근후 술자리에서 등등 아마 생각해보면 많은 이야기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대화는 휘발성이 강한 경우가 많고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동기부여나 조직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원온원 대화의 기술'에 대해 알게 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과학에 기반한 연구로 무장된 원온원 대화의 기술은 팀원과의 1대1 대화를 기다려지는 시간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 원온원 대화기술을 알게된다면,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소통, 전반적인 업무뿐만아니라 직장내에서 발생하는 사람간의 문제 그리고 개인의 발전과 욕구에 이르기까지 대화와 회의를 통해 모든 실질적 욕구와 개인의 욕구를 충족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여러 직장을 다니며 많은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 원온원에 대해 진작 알았다면 결과는 어땠을까? 그리고 지금쯤 나는 어떤 자리에서 어떤 사람이 되었을까? 조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이 책에 대해 알게되어서 다행이다. 이제 적용하는 일만 남았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원온원대화의기술 #세종서적 #스티븐로겔버그 #대화의기술 #좋은책추천 #자기계발서추천 #팀을위한책 #원온원기술 #직장상사를위한책 |
팀장이 따로 혼자보자고 부르면 솔직히 부담이 됩니다. 뭔가 잘못한것이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대부분 업무에 대한 잔소리를 일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로간에 감정의 골이 더 깊어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저자는 조직의 성과를 내기위한 팀장과 독대하는 1:1미팅에서 팀원에서 실용적인 조언을 하여 조직을 견실하게 만들수있는 주기적인 혁신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원온원 대화의 기술>은 바로 1:1미팅에서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툴로 리더들이 큰 노력을 하지 않더라도 좋은 성과를 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업무관리와 사람관리를 잘할 수있게 도와줍니다. 저자는 스티븐 G 로겔버그 미국 노스캘로라이나 샬롯주립대 총장특별교수라고 합니다. 전공은 조직심리학자이시고 회의에 관한 연구로 많은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회의에 관한한 최고의 권위자이고 개인과 팀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조직현상을 연구한다고 합니다. <놀라운 회의의 과학>이라는 책도 있습니다. 저자가 하루에 열리는 전세계 회를 계산하면 약15억건이라고 합니다. 그중에 원온원은 약2~5억건이라고 합니다. 원온원도 엄청난 수치입니다. 그런데 현재 저렇게 대규모로 열리는 원온원이 제대로 운영되는지는 회의적이라는 거죠. 그 원인은 융통성이 없기때문이라고 합니다. 한발 더 나아가 원온원은 필수라고까지 합니다. 왜냐하면 잠재력을 깨우기 때문이라는 거죠. 이를 좀더 격상시키기위해서는 성과시스템과 결합을 이야기합니다. 이를 위해서 원온원은 걱정하지말도록 정확한 안내가 필요하고 팀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주기는 일주일단위로 20-30분을 추천하고 장소와 질문항목도 자세히 제시하고 체크리스트도 다양하게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제 운용하면서 원온원의 최적화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원온원으로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팀원의 니즈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공감법,진정성, 친절하게 까지도 조언합니다. 팀원을 원온원으로 끌어들이는데 효과적인 방법이겠죠. 다만 팀장은 원온원을 한후 모니터링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좀 힘들지만 팀원이 팀장에서 피드백하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한국에서는 쉽지 않는 방법이죠. 물론 학교에서는 교사와 교수들의 강의평가같은 겁니다만. 원온원상황에서 팀장에 대한 팀원의 피드백은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원온원이후 체크해야 할 부분을 리스트로 만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원온원을 하는 이유는 서로간의 믿음 라포를 만들기위해서입니다. 이를 통해 만족도가 올라가고 팀이 단단해지게 됩니다. 사실 많은 기업들이 업무관리와 사람관리를 위해 원온원을 주기적으로 하지는 않죠. 대부분은 직원이 문제가 있을때 팀장이 직원을 따로 불러서 대화를 하지 이렇게 주기적으로 원온원을 하는 것이 매우 어색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색함을 이겨내고 관리자와 조직원사이에 관리자는 조직원에서 리더십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조직원들도 미래에 관리자가 되었을때 해야할 리더십을 배우는 계기가 된다면 팀장과 팀원의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 된다는 겁니다. 당장 도입할 방식이 아닌가합니다. 팀장과 팀원간에 원온원을 주기적으로 한다는 것이 어색하기는하지만 팀문화, 의사소통, 업무몰입도와 생산성이 개선된다면 꼭 해볼 만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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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을 기술하고 있는 다양한 책들이 있습니다. 그중 일대일 원온원 대회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만나보는것 같습니다. 개인, 팀, 조직을 변화시키는 일대일 미팅의 힘을 소개하고 그것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힘을 만나보게 됩니다. 팀원과의 일대일 대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리뷰합니다. 40년 연구한 조직심리학자 스티븐 로겔버그의 원온원 코칭을 책을 통해 만나볼수 있습니다. 일대일 미팅은 어떻게 정리될까요? 관리자와 팀원이 근무, 동기, 생산성, 고충등 다양한 문제를 의논하는 시간을 가지는것으로 정리될수있습니다. 이를 통해 관리자와 팀원은 새로운 변화를 도모할수 있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방향을 잡을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관리자가 팀원과 이야기를 할때는 사전에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할지 주제를 정하고 이에 따라 풀어나가는 것이 수월하다고 설명합니다. 잘되고 있는일, 어려운 문제, 불만사항, 지원과 도움등 이런 주제를 통해 팀원의 상태를 파악하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을 설정할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책을 통해 일대일 대화는 어떻게 진행하는것이 좋을지 알게됩니다. 어떤것이 일대일 대화인지, 이것을 통해 어떻게 활용하는지,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지 알수 있습니다. 일대일은 사람에 대한 투자로 제대로 실행했을데 작은 투자로 큰 성과를 만들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습니다. 팀원들이 조직에 깊이 관여하고 의미있는 공헌을 할수 있는 바탕을 만들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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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온원 대화의 기술은 회사 내에서 매니저와 직원간의 일대일 대화를 뜻한다. 매니저는 직원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당신의 장점은 무엇인지, 우리회사에서 근무하며 어려움은 무엇인지 묻고 들으며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대화를 마무리하게 되는데, 25~30분 정도 걸리는 것으로 이러한 방식을 사용한 회사에서 빈도 수는 주1회 월 3~4회 정도를 직원들이 원한다고 한다. 인사평가 시스템으로도 도입되고 있다고 하는데, 내가 직장생활을 할 때 이런 시스템이 있었다면 직장생활을 훨씬 오래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업무를 하다보면 어려움이 없을 수 없고, 하기 싫은 일 또한 없을 수가 없다. 이러한 업무를 잘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할만하다고 생각하다는 사람이 해야하지 죽어도 하기 싫은 사람에게 시키면 회사 전체적으로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죽어도 하기 싫은 일도 해가며 남들도 하니까, 하며 회사 생활을 했고 결국 나는 퇴사를 했던 것 같다. 직원을 뽑는다면 원온원 시스템을 도입하여 직원들의 능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회사와 직원 간의 신뢰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적극적은 대화로 원온원 미팅이 이루어져야 하고, 이 일대일 미팅은 상대방에 대한 궁금증, 친밀한 관계를 쌓은 인간관계, 문제를 해결하고 건설적으로 도움을 구하고 피드백을 구하는 것, 그리고 피드백을 수용하고 감사를 표현하며 진행되어야 한다. 매니저와 직원 모두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미팅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하루에 몰아서 하기보다는 업무의 흐름이 끊겼다가 이어지기 자연스러운 점심시간 전후로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매니저와 팀원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는 대화이자 시간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매니저도 매니저로서 어려움을 알리고 그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직원도 마음을 열고 대화에 임하고 업무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조짃김리학자이자 회의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로 여러 권위있는 상을 받았다. 대화하는 시간, 우리가 인간으로서 더 자주 가져야 할 시간임이 분명하다.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
![]() 개인, 팀, 조직을 변화시키는 일대일 미팅의 비결을 천기누설하는 책. ‘원온원’이라는 다소 낯선 단어는 조직심리학자로서 리더십과 조직문화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저자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용어였습니다.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법이 많이 담긴 책이어서, 팀원과 소통을 늘리고 싶은 관리자분들(특히, 이미 일대일 면담의 경험이 많은 분 보다는 원온원 경험이 적거나 아직 어설픈 人)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온원의 개념, 실행법, 핵심 스킬은 다음과 같습니다. 1부. 원온원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원온원은 관리자와 팀원이 근무 만족도, 동기 부여, 생산성, 업무상 고충, 역할 혹은 업무의 명확한 정의, 타 업무와의 연계성, 업무 목표, 타 직원들과의 협력 문제, 자기계발과 경력 문제를 정기적으로 의논하는 시간이다. 궁극적으로 원온원은 팀원의 실질적 욕구는 물론 개인적 욕구도 다루는 시간이다. 2부. 원온원 대화의 성공적인 실행법: 실질적 욕구(개인이 현재와 미래에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하는 데 필요한 지원)는 충족했지만 개인적 욕구(존중, 신뢰, 지지와 같은, 인정을 바라는 팀원 개인에 내재한 욕구) 충족에 실패하면 균형이 흔들리고 결국 손실을 낳는다. 반대로 개인적 욕구는 충족했지만 실질적 욕구를 들어주지 못해도 마찬가지다. 3부. 원온원이 끝난 뒤 우리가 해야 할 일: 원온원을 마치고 나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합의한 업무를 확인하는 일이다. 업무 불이행은 대개 막을 수 있고, 효과적인 책임 소재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4부. 스킵 레벨 원온원과 회의 시간 절약법: 스킵 레벨 원온원은 팀원과 그 팀원 매니저의 매니저가 진행하는 원온원을 말한다. 막무가내식의 회의 축소가 능사는 아니며, 효율을 높이는 게 핵심이다. 인상깊은 문장 원온원은 리더가 업무를 더 잘 수행하고, 구성원들을 보살피며, 결과적으로 팀이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돕는 간편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도구다.(p11) 원온원이 갖는 가장 큰 가치는 서로 솔직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p84) 심리적 안전감이란 질문하거나 우려사항을 표현하거나 실수해도 처벌받지 않는다는 믿음이다. 투명하고 정직하며 의미 있는 원온원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다. 다시 말해 팀원이 부정적 파장에 대한 걱정 없이 질문하고 의견을 낼 수 있는 편안한 원온원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p85) 자신을 보여주는 건 좋지만, 너무 과하게 보여줘서 원온원의 조명이 당신에게로 옮겨가고 팀원을 불편하게 만드는 역효과를 낳아선 안 된다. 약점 노출의 목표는 상대가 자기 생각을 공유하는 데 편안함을 느낄 정도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다.(p185) 나는 불교계의 명언으로 이 책을 마무리하려 한다. “우리 삶의 가치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세상에 공헌하느냐에 달렸다.”(p304)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원온원대화의기술 #세종서적 #대화 #커뮤니케이션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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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지금의 이 시기에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 시기에 이 책이 출간된 것에 대하여 대단히 감사한 마음이 든다. 이 책 맨 뒤에 참고문헌 논문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한 때 원온원과 관련된 해외논문을 검색했을 때의 어려움으로 지레 포기했었는데, 앞으로 여기 이 책에 수록된 논문들만 잘 읽어보아도 앞으로의 공부 방향에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원온원에 대한 국내 출간 서적이 두 권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두 권을 다 읽었다. 그 두 권에서의 아쉬움을 이 책이 많이 달래주고 있음도 분명하다. 원론적인 필요성 원칙보다는 실무적인 세부 지침서 같은 느낌이다. 원온원에 대해서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직장 내에서 또는 어떤 조직 내에서 더 나아가 가정 내에서도 리더격의 지위에 있는 사람은 결국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다. 상대방이 원하는 주제에 대해서, 잘 경청하고, 상대방의 앞으로의 경력이나 진로의 방향에 기여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리고 현재의 조직 내 성과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 격려하고 조언하고 큰 그림을 그려준다는 것이 사실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해외보다도 국내에서 이러한 원온원이 잘 가동되지 않았던 이유는, 일제시대 이래 또는 병영문화가 전 사회적으로 퍼진 이래 상사라는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반성과 현명함과 부하에 대한 애정과 전체를 아우르는 통찰과 지혜 뭐 이런 측면에 지독하게도 무지하고 무관심하고 무능력했던 것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전체 사회적으로 '어른다운 어른'을 찾아보기 힘들다. 내 나이 50이니 나 역시 그런 '어른답지 못한 기성세대'로서의 통렬한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 짧디짧은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 것일까? 사소한 것에는 신경을 끄고 진정 중요한 것에 매진하고 싶다고 할 때, 그런 선택을 할 때, 스스로 성장하고 또 동료와 자녀를 같이 성장시킬 수 있는 핵심 방법론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중요한 망치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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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온원 대화의 기술'을 읽고 나서 '대화'가 단순한 말의 주고받기가 아니라, 팀원과의 신뢰를 쌓고 성장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팀원과의 고민을 중요시하게 생각하거든요. 이 책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산책하며 원온원 대화하기' (5장)였어요. 이 책의 큰 장점은, 단계별로 따라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템플릿이 제공된다는 점이었고 실제 이 책만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짜 실용적이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해서, 책을 읽는 내내 '아, 이거 바로 써먹어야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정말 이 책은 팀과 조직을 진정으로 변화시키고 싶은 리더에게 최고의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해요. ![]() #원온원대화의기술 #리더십 #팀관리 #조직문화 #소통기술 #회의기법 #팀장필독서 #직장성장 #리더십개발 #성과향상 #세종서적 #스티븐로겔버그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