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코 작가님을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작품을 너무 안내놓으십니다. 하루코 작가님으로 검색해서 뜨기만 하면 전부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그림체도 재밌고, 여자 주인공이 주절주절 혼자 생각하는 것과 엉뚱한 매력이 있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캐릭터가 굉장히 유니크해서 재밌는데 빨리 빨리 좀 출간해주세요. 제발 |
| 하루코 작가님께 빠지게 한 작품이에요ㅠㅠ 여전히 이 남주가 맘에 들진 않지만 그래도 밀당이 넘 재밌어서 아슬아슬하게 보고 있어요.. 제 마음은 여전히 다테인지라 잠깐의 등장에 "제발 다테 넌 할 수 있어" 라는 소리가 열번은 나오는데 저 가능성을 봐도 되는걸까요.. |
| 사실 저는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이어서 술이야기가 이제 많이 나오면 조금 지루하고 재미없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팔권까지는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지만 다음 권부터 구매할 지는 약간 고민이 됩니다 조금 더 사랑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코 작가님의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8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마츠코와 이마이즈미의 관계가 안정화되가고 있는 와중에 다테가 돌아옵니다! 두둥. 그나저나 항상 느끼는 거지만 번역이 무척 아쉬워요. 너무 성의가 없다고나 할까요. |
| 이 작가의 책을 새로 나올 때마다 구매해에서 혹은 대여에서 꼭 읽고 있습니다. 그림체가 러프하면서도 항상 비슷하지만 나름 매력이 있고 주인공들도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지만 왠지 매력이 있고 다 재미있어요. 코드가 맞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