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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기도했습니다. 시편은 이미 다 읽었습니다. 읽는 동안 제 기도였습니다. 그들의 죄를 다 까발려 드러나게 해주세요, 그들의 머리 위에 숯불을 얹어주세요. 매일 기도했습니다. 속히 끝내 주세요, 지금 당장 속히... 그런데 버티고 견디고 살아내라... 첫 장 부터 은혜입고 두 번째 장에서 회개하고 P.5까지 읽고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눈으로 읽었습니다. 아직 구입하지 않으셨다면 서두르세요. 저는 선물하려고 또 구입합니다. |
| 버티고 견디고 살아내라. 평소에 늘 갖고 있던 삶에 대한 생각과 너무 일치해서 사게 되었다. 어느 선교사님께서 선교란 무엇이냐고 물으셨을 때 모두 다 뻔한 답이나 장황한 말을 했지만 나는 현지에서 살아내는 것이라고 했었다. 삶은 결국 버티고 견디고 살아내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