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런 종류의 책 좋아해서 그런지 초반에 조금 빼고는 막 역하지는 않았는데 사바사일 수 있으니 그냥 흘러들어주세염.. 반전은 레전드였고 후유증도 남았어요 책이 생각보다 얇아서 하루만에 읽어치웠어요 전체적으로 읽기 조금씩은 역하지만 다른 분들 말처럼 막 엄청 역겹다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애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당 |
| 미디어 플랫폼에서 종종 이 책을 추천하는 영상을 가끔 봤었는데요 친구도 이 책을 읽었다길래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런 내용의 책은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피폐한 내용이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결말도 제가 예상해볼수 있어서 좋았구요. 몰입도 잘되어서 술술 읽혔습니다. 영화도 있다길래 찾아보려고 했는데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ㅠㅜ 영화도 찾아볼정도로 재밌으니 한번 읽어보는거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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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지장갈 정도로 피폐한 소설을 읽고싶었는데 저에겐 딱히 읽는데 불편하거나 힘들지는 않았어요 마지막엔 엥? 스러운 부분이 있었기도하고 열린결말이다보니 읽다가 당황스러웠긴한데 한번쯤은 읽을만한 것 같습니다 길이도 짧고 문장도 어렵지않아서 잘 읽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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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고 야하고 잔인하다 한 마디로 빻았다. 근데 재밌다. 아니 사실은 빻았기 때문에 재밌는거다 이런 소설들은 보통 자기 연민의 정서가 바탕에 깔려잇기 마련인데(그래서 문체가 질척질척하고 읽는 내내 ㅇㅉㄹㄱ싶어진다) 뱀에게 피어싱은 문체 자체도 엄청 건조하고 자기 연민적인 묘사들이 없어서 그 점이 좋았당 |
| 유독 이렇게 toxic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끌릴 때가 있다. 이 책 역시 문득 읽고 싶어 구매하게 된 책이었는데 기대한 만큼 소설 속 인물들의 사랑은 쾌락을 좆았고, 건강하지 않았으며, 동시에 어딘가 슬프고 허무했다. 수위가 높지만 건조하게 표현되어 외설적이라는 느낌은 거의 없고 결말 부분에서는 여운도 남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된다. 좋았던 책.. |
|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읽어봤어요. 이런 피폐소설은 처음 읽어봤는데 나름 재밌었어요. 특히 문장 구성이 복잡하지 않고 문장의 길이가 짧아서 술술 잘 읽혔어요. 평소 열린 결말을 좋아하지 않아 4점을 줬는데 그것말고는 좋았어요. 피폐 소설이 한 번쯤 읽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추천 받아서 사서 읽은 책인데 책이 참...뭔가 되게 독특했습니다. 재미를 떠나서 그냥 스토리 자체가 좀 특이했어요. 단권이라서 자세한 설명은 없고 친절하게 모든 상황을 이야기해주지는 않아서 그저 독자가 짐작을 할 뿐입니다. 마지막 결말을 보면 음.....????하고 물음표가 엄청 머리에 떠다닐거에요. 작가님이 스무살때 쓴 이야기라고 했던 것 같은데 본인의 자전적인 이야기도 좀 담긴건같고...암튼 되게 독특한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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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 빨리오고 책도 구겨짐 없이 잘 왔어요!! 포인트 적립도 많이 해주시고, 포장도 꼼꼼히 잘해주셔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그리고 다른 곳보다 저렴한 것 같아서 좋아요 ㅎㅎㅎㅎ 이래서 항상 예스 24에서 책을 구입하는 것 같아요 ㅎㅎ 실물로 책을 보니 생각보다 책 내용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번에도 열심히 읽고 공부해보겠습니다! 빠른 배송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