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라는 것을 한국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닌이상 개괄적인 내용을 이해하기에 좋을 수는 있습니만, 전문번역사가 한게 아닌 것을 명심하십시요. 내국인이 모국어로 문장 한 개, 한 개를 번역한 것이지 전체 내용을 부드럽게 역어 나가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명색이 기술서적이며, 이쪽에서 유명한 공모씨도 얘기 했듯이 개념이 중요한데, 이 책의 표현상 한계 같은게 있는 것 같습니다. 구해 놓고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짧은 영어식력이나마 사전 찾아가면서 원서를 보는게 훨씬 더 낮습니다. 또한 내용에 대해서 같은 내용이 중복된다고 역자에게 문자의 표현에 대해서 질문이나 전화를 해도 이번호를 어떻게 알았냐는 고 묻고 메일로 질문을 올리라고 해서 본문의 내용과 실려있는 페이지 번호, 단원까지 설명에 넣고 나서 모르는 부분을 물어 봤었는데 묵묵무답이군요. 상당히 비추입니다. 잘 선택하세요. 차라리 사이버강의로 ''CCNA를 위한 공선생네트워크''라는게 잇는데 비용이 들더라도 초짜분들은 그것으로 걔념을 잡으시고 원서를 보시는게 훨씬 도움이 됩니다. 이 번역서 용지가 뻣뻣해서 화장실 휴지로 쓰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처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명색이 돈주고 산 것인데.... |
| 저도 다른 분들의 리뷰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설명이 간결하기 때문에 이책을 통해 초심자가 자습을 하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책들을 통해 IOS 스위치나 라우터를 학습을 한 이후에 이책을 참고용으로 이용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결하긴 하지만 스위치와 라우터의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고, 설명도 매우 정확한 편입니다. VLAN에 관한 부분은 오히려 다른 책들보다 더 상세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CCNA에 관심이 없는 독자들이라면 연습문제보다 장비 구성 예제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
| CCNA 준비하기에 가장 무난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번역수준도 무난하고, 내용도 시험범위를 대부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쪽으로 전혀 사전지식이 없으신 분들이 본다면 조금 어려울수도 있는데, 처음이신분들은 ''후니의 쉽게 쓴 시스코 네트워킹''을 먼저 선수하시고 보시면 좋을 듯 싶네요.. 기초적인 부분이라도 개념이 잡히신 분들은 바로 봐도 무방 할 듯 싶구요.. 시험 볼 때.. 객관식, 드래그 앤 드롭, 시뮬레이션 포함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CCNA준비하시는데 더 이상의 책을 보시다는 건 크게 의미 없는 것 같네요.. 차라리 한 두권으로 빨리 끝내시고, CCNP로 넘어가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